회사에서 아침마다 프로젝트별로 조회하는데..
오늘 아침두 예전과 마찬가지로 책하고 연필들고 조회 참가햇슴다..
한창 업무상황 체크하는중 프로젝리다가 이상한 자세를 취하는검다.
옆에 사람이 왜 그러냐 물으니, 배가 좀 아프다는검다..
그럼 화장실 갔다오라하니깐, 조회 끝날때까지 참을수 잇다는거짐..
좀 지나니, 이번엔 앉았다 섰다 하면서 좀 안절부절 못하니,
옆에 사람이 가봐두 괜찮다구 밀어줘서, 그제야 화장실로 향하더란밀이..
난 속으로: 참 참을성두 좋다야.. 진작 시쯔레이시마쓰하고 갈거지나..
한편 웃음도 터져나오고..ㅎㅎ 그 안절부절하던 모습이..
내가 그런 일 당햇더면 얼마나 부끄러워햇을가..근데 하두 남자라서 그런지 전혀 아무렇지 않게 대처하는거 보면, 남자는 역시 남자인가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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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여우 싼지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