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아들 태여난지 벌써 7달이돼요.현재 중국외할머니한데서 건강하게잘자라고 잇지만
전 보고싶어 미칠지경이예요.저도 남편도 다 일하는중이라서 지금은좀 ...
그래서 명년4월에 한살이되면 일본에서 보육원 보내려고 보육원 알아보니 인수가 다차가지고
겨우 집부근에잇는 보육원 발견해서 명년4월로 예약중인데 외할머니의 생각은 1살이면 너무 어리지안냐고?
2살이되면 데려가라고 하네요.
저도 일본에 빨리데려와 같이잇고 싶지만 한편은 일하면서 지금 엄마가 키우는것처럼 건강하게 키울수 잇겟느가도 근심이지만 또 만약에 보육원 보낼경우라도 2살보다도 1살때부터 보육원보내면 언어랑 여러방면에서
적응하기에는 더낫을까 쉽기도 하고 너무 어린거 보내면 불쌍하기도 하고 정말 여러가지로 갈팡질팡이네요
만약 2살부터 보내려도 그때 집부근 보육원이 인수가 다차가지고 모집안하면 그것도 ...
저 혼자 결정내려니 너무힘들어서 고민하다가 또 이러케 글올려봅니다
쉼터 선배맘들 저같은 경우 본인이라면 어떠케 결정내려요.
아도바이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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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저라면 래년 3월이나 2월 말쯤에 대리고 오겠어요.
애들은 엄마아빠하고 같이 있어야 성장에 좋아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다 할수있게 생겼어요.
저두 지금 애가 1살8개월될라하는데 1살 3개월때 중국에서 대려왔어요.
가끔 휴가때 중국가서 애를 봐도 저와 하나두 안친해서 정말 많이 속상했어요.
그래서 마음먹구 대려오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부모님도 같이와줘서 적응할때까지는 도움받았구요.
지금은 남편두 중국으로 파견되서 혼자서 애키운다는게 괜찮겠는가 정말 많이 근심했댔는데,
주위 친구들의 응원두 받으면서 지금 벝이고 있는중이에요.
애를 보육원에 보내면서 일하는게 정말로 힘들지만 애하고 같이있으니 넘 좋아요.
님도 꼭 할수있으니 화이팅하세요.
옆에 남편두 같이 있는데 한가족이 같이 있으면 뭐라도 해낼것같잖아요 ㅎㅎㅎ
애들은 엄마아빠하고 같이 있어야 성장에 좋아요.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다 할수있게 생겼어요.
저두 지금 애가 1살8개월될라하는데 1살 3개월때 중국에서 대려왔어요.
가끔 휴가때 중국가서 애를 봐도 저와 하나두 안친해서 정말 많이 속상했어요.
그래서 마음먹구 대려오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부모님도 같이와줘서 적응할때까지는 도움받았구요.
지금은 남편두 중국으로 파견되서 혼자서 애키운다는게 괜찮겠는가 정말 많이 근심했댔는데,
주위 친구들의 응원두 받으면서 지금 벝이고 있는중이에요.
애를 보육원에 보내면서 일하는게 정말로 힘들지만 애하고 같이있으니 넘 좋아요.
님도 꼭 할수있으니 화이팅하세요.
옆에 남편두 같이 있는데 한가족이 같이 있으면 뭐라도 해낼것같잖아요 ㅎㅎㅎ
3월 생인가요 ?
명년 4월에 1살반에 들어가게 되지요 ?
한살반 보육원 젤 들가기 쉽슴다
2살부턴 쥰반마찌라 해도 들가기 어려울겁니다
산후복귀 하는 엄마들 그리고 육아휴가 쓰고 복귀하는 엄마들 모두 한살반부터 보내기 때문입니다 .
2살반은언녕 일년전에 자리 차서 못들가요 .
결정은 님이 하지만
저의 경험이라면
하늘이 무너져도 자식 하나만 꼭 내손으로 할거란 결심하에
두달부터 보육원 보내서 키웠슴다
첫 반년 엄마가 고달프고 애가 앓고 차차 나아 짐다
맘먹으면 못해낼 일이 어디있습니까
물론 남편의 협력의 힘이 크지요 .
애는 앓으면서 면역력이 제고됨다 .
머이 젤 고달펐는가면 밤새 애 열나구 못잤는데 이튿날 회사로 나가야 함
회사 나가면 꼭 내혼자 해야 할 일이 산더미 ㅎㅎ
지나오니 별것도 아니네요 .
지금은 곧 4돐
손가락 꼽아 5번 보육원 가는날 헤구 2날 놀구
또 보육원 가는 법칙인줄 알구 사람같으게 성장했슴다 ㅋㅋ
2돐 5달 쯤 오무쯔 떼니깐 와늘 쉽다는 느낌 듭데다
남들은 일하면서 애 둘 셋도 키울라니 까짓거 하나 못키우겠습니까 ㅋㅋ
지금은 정말 옛말 같슴다 ㅎㅎ
손쥐구 데리고 다니면서 맛있는거 먹고 놀고 하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
엄마옆에서 큰 애 씩씩합니다 .
두번 다시 한돐 두돐 없슴다 .못하던거 차차 하나씩 해나가는 감동적인 순간의 연속임다
후회없는 선택 하기 바람다
명년 4월에 1살반에 들어가게 되지요 ?
한살반 보육원 젤 들가기 쉽슴다
2살부턴 쥰반마찌라 해도 들가기 어려울겁니다
산후복귀 하는 엄마들 그리고 육아휴가 쓰고 복귀하는 엄마들 모두 한살반부터 보내기 때문입니다 .
2살반은언녕 일년전에 자리 차서 못들가요 .
결정은 님이 하지만
저의 경험이라면
하늘이 무너져도 자식 하나만 꼭 내손으로 할거란 결심하에
두달부터 보육원 보내서 키웠슴다
첫 반년 엄마가 고달프고 애가 앓고 차차 나아 짐다
맘먹으면 못해낼 일이 어디있습니까
물론 남편의 협력의 힘이 크지요 .
애는 앓으면서 면역력이 제고됨다 .
머이 젤 고달펐는가면 밤새 애 열나구 못잤는데 이튿날 회사로 나가야 함
회사 나가면 꼭 내혼자 해야 할 일이 산더미 ㅎㅎ
지나오니 별것도 아니네요 .
지금은 곧 4돐
손가락 꼽아 5번 보육원 가는날 헤구 2날 놀구
또 보육원 가는 법칙인줄 알구 사람같으게 성장했슴다 ㅋㅋ
2돐 5달 쯤 오무쯔 떼니깐 와늘 쉽다는 느낌 듭데다
남들은 일하면서 애 둘 셋도 키울라니 까짓거 하나 못키우겠습니까 ㅋㅋ
지금은 정말 옛말 같슴다 ㅎㅎ
손쥐구 데리고 다니면서 맛있는거 먹고 놀고 하는게 너무 즐겁습니다 .
엄마옆에서 큰 애 씩씩합니다 .
두번 다시 한돐 두돐 없슴다 .못하던거 차차 하나씩 해나가는 감동적인 순간의 연속임다
후회없는 선택 하기 바람다
수미님.쫀짠순이님.luckyxianshu 님 바쁜시간에 이러케 모두 열심히 아도바이스 가득
정말 너무 감사해요
님들의 경험으로 보면 다들 어릴쩍부터 보육원 보냇네요.너무어려서 근심햇는데 저의 아들뿐만 아니라니
이제야 좀시름 놓여요.
저도 처음에는 힘들거라 각오하지만 좋은 엄마되기위해 남편하고 손잡고 명년에 데려오는걸로 검토해보겟습니다
정말 너무 감사해요
님들의 경험으로 보면 다들 어릴쩍부터 보육원 보냇네요.너무어려서 근심햇는데 저의 아들뿐만 아니라니
이제야 좀시름 놓여요.
저도 처음에는 힘들거라 각오하지만 좋은 엄마되기위해 남편하고 손잡고 명년에 데려오는걸로 검토해보겟습니다

우리애도 1살 4개월부터 보육원에 갔어요. 물론 처음 3달정도는 가고해야해요. 하루가고 4흘아프고
집에서 고이고이 자라서 면이력이 없고 낯은대가서 스토래스에 보내주면 안떨어질리라고 발버덩치면서
울고 집에오면 너무 울어서 눈이 퉁퉁부어있어요. 저도 많이 울었어요.너무 가슴아파서 ㅡ,ㅡㅡ
근대 지금 보육원에 간다는 법인가하고 일어도 영잘하고 쥰반마치랑 여러가지 배워서 와요. 우에 큰애들있으니
혼자서 바지입을려고 애쓰고 마마코코랑하고그래요. 아직 두살 안됬어요. 전번주토요일에는 운동대회도하고
ㅎㅎ 그 고비만 넘으면 괜찮은대 그리고 나쁜점은 병이랑 자주 옮아와서 애 면이력을 올려주는수밖에 없구요
보육원에서 애들끼리 무슨말을 다 배워오는대 어떤때는 욕도 배워와서 쇼크입니다.
물론 일하면서 애키운다는것 쉬운일은 아님니다. 집에와서 밥도 재때에 챙겨줘야지 집도 치워야지 애기 보육원에 갈 준비물도 챙겨줘야지 우린 한달에 한번은 도시락해서 가야되서 신경이 좀 쓰입니다.그래도 울 공주가 도시락은 다 먹어줘서 기뻐요. 지금보다 훨씬 힘덜지만 남편도 도와주고하면 좀 낳을것입니다. 잘때는 울 이쁜 공주 팔배개 비워주고 안고자라해서 요즘 꼭 둘이 안고잡니다. ㅎㅎ 모든것은 처음이 다힘덜지 이겨내면 또 그런법인가합니다. 우리 친구보니 우리애보다 반년빨라서 2살반이간 보육원에 보내니 우리보다 더 애먹는것같았어요.
너무 많이 써서 미안합니다, ㅎㅎㅎ 그럼 좋은 하루가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