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는 전쟁임다..
애아빠는 아침에 8시부터 근무라서 6시반이면 집에서 나가야 되구..
난 애를 8시전에 보육원에 맡겨놓구 전차타야되고..휴…
다행히 애아빠 4시반에 퇴근이니까, 저녁 6시에 기리기리 애를 데려올수 있을거같슴다..
부모님들 도움없이 둘이서 출근하면서 애 키울려니 진짜 헐잖슴다..
덕분에 애아빠 료리랑 전혀 안하던게 요즘 방법없이 반찬이랑해서 애를 먹이구 잇슴다..ㅎㅎ
내가 잔업하면 둘이 오흐로도 하고..
전에는 애보육원 마중 갈 생각두 안하든게, 요즘 매일 다니구 잇지..ㅎ
출근하면서도 자기 먼저 퇴근하면 데리러 가겟담다..
애땜에 많이 바뀌엿슴다..
그냥 가정주부하기는 넘 답답해서 봄에 취직햇는데, 출근하면서 애 키울려니 그것도 그것도 쉽지않슴다..
이 행복한 전쟁 어떻게 치를고.. 걱정부터 앞섬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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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치치맘, 응원 감사함다..
그런 희망갖고 화이팅해야겠슴다..
애하고 있는 시간이 적은같아서 좀 맘이 아픕다
그런 희망갖고 화이팅해야겠슴다..
애하고 있는 시간이 적은같아서 좀 맘이 아픕다
나두 빨리 애기낳구 일하기싶음다 ㅎㅎㅎ
ㅎㅎ 배안에 있을땐, 빨리 낳기싶구
낳구나면 일하기싶구,
일하면 또 애하구 같이 더 있기 싶구..
꼬리에 꼬리물면서 만족못하고 삼다..ㅎ
낳구나면 일하기싶구,
일하면 또 애하구 같이 더 있기 싶구..
꼬리에 꼬리물면서 만족못하고 삼다..ㅎ
서은이가 일본에 왓는가 보네요...힘들어도 그래도 날마다 애와 같이 집에 잇는것보다
낫다고 봐요...저는 날마다 애와 같이 집에 잇는것이 지겨워서 나가서 일하고 싶지만
애아빠가 아침에 나가면 저녁11시 넘어서 오니까 어쩔수 없어요...서은이네는 애 아빠
가 일찍 퇴근해서 도와줄수 잇어서 부럽네요...찐짜 애가 크는것은 짬깐이네요...힘내
세요...전쟁을 하다가 안되면 부모를 요청해서 도움을 청해도 늦지 안잖아요...저는
부모가 없어서 ㅠㅠㅠ...
낫다고 봐요...저는 날마다 애와 같이 집에 잇는것이 지겨워서 나가서 일하고 싶지만
애아빠가 아침에 나가면 저녁11시 넘어서 오니까 어쩔수 없어요...서은이네는 애 아빠
가 일찍 퇴근해서 도와줄수 잇어서 부럽네요...찐짜 애가 크는것은 짬깐이네요...힘내
세요...전쟁을 하다가 안되면 부모를 요청해서 도움을 청해도 늦지 안잖아요...저는
부모가 없어서 ㅠㅠㅠ...
울 서은이 기억해줘서 감사함다.
혼자서 애 둘 키우죠? 힘들겠슴다..
어디 삼가? 가까우면 만나서 수다라도 떱시다.ㅎㅎ
저는 尼崎에 삼니다..
내년 2월이면 또 부모요청할예정임다..
옛날에는 다들 출근하면서 어떻게 몇이씩 키웟는지..
하나두 이리 바쁜데 말임다..
혼자서 애 둘 키우죠? 힘들겠슴다..
어디 삼가? 가까우면 만나서 수다라도 떱시다.ㅎㅎ
저는 尼崎에 삼니다..
내년 2월이면 또 부모요청할예정임다..
옛날에는 다들 출근하면서 어떻게 몇이씩 키웟는지..
하나두 이리 바쁜데 말임다..
ㅎㅎㅎㅎㅎㅎㅎ
행복하군 ㅍㅍ
행복해서 좋겟소
행복하군 ㅍㅍ
행복해서 좋겟소
ㅎㅎㅎㅎㅎㅎ
힘들지만 좋슴다..
힘들지만 좋슴다..
서은이 데려온 모양이구나.ㅎㅎ
중국 다녀와서 보육원 적응했니?
그래두 남편이 잘 도와줘서 좋겠다.ㅎㅎ
둘 다 출근하면서 애 키우기 쉽지 않지?
중국 다녀와서 보육원 적응했니?
그래두 남편이 잘 도와줘서 좋겠다.ㅎㅎ
둘 다 출근하면서 애 키우기 쉽지 않지?
서은이 온지 1달 좀 안됨다.
보육원 3날만에 적응하고..ㅎ
애아빠 도움 많이 받고잇슴다..
나두 이렇게 변할줄 상상도 못햇는데..
어른은 바쁜거 괜찮은데, 애가 보육원 가서 넘 오래있지않나 싶어서 걱정임다.
울 사위는 중국서 잘 자람가?
보육원 3날만에 적응하고..ㅎ
애아빠 도움 많이 받고잇슴다..
나두 이렇게 변할줄 상상도 못햇는데..
어른은 바쁜거 괜찮은데, 애가 보육원 가서 넘 오래있지않나 싶어서 걱정임다.
울 사위는 중국서 잘 자람가?

하지만,애도 인츰 커길래,그냥 몇년만 노력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이제 애가 소학교가면 영 편해진다고 들었어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