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안녕하십까?
답답해서 애기 재워놓고 이렇게 하소연 하러 왔습다.
우리집은 나 혼자 딸입다 .
신랑은 여자동생있고 ......
어제 우리 엄마가 통화하다가 이말저말 하든게
하는 말이 나중에 엄마가 아버지는 경로원 보내달라 이러는겁다.
그래서 엄마가 아버지 내가 같이 살므 되짐 한게
너는 너네 시집 모셔야지 너네 시집부모에 우리둘에 하므
너 허리끊어지겟다 하면서 자기네는 경로원 가므 된다는겁다.
아무생각없이 그때는 그냥 희희닥닥 웃으면서 농달처럼 지나쳤는데 통화끊나고
저녁에 잠자리 누웠는데 엄마 그 말이 너무 가슴에 걸린다는겝다.
애지중지 이쁘게 키워봤자 시집보내놓고서는 자기딸 힘들다고
경로원가겠다고 하는게 ......
왜 항상 여자측 집에서 미찐다 ~ 하게 참으면서 살아야 되는지 .......
뭐하는데 돈이 모즈라다 하므 친정집에서는 먼저 갖다써라
아님 어디서 먼저 돌가서라도 주는데
시집은 아무리 내 돈이 없어서 겔겔해도
우리 어떻게 해볼게 이런 소리 아이 함다 ㅜㅡ
글구 우리 시엄니 내 앞에서 이전에 이렇게 말하는겁다
여자들은 시집가면 본가집 산소,모 다니므 안 좋다고
세상에 이건 또 무슨 법이란검다 .
그램 우리집같은 경우는 우리아부지 엄마는 돌아가므 제사상도 못 받는단 말이 아닙까??
자기도 같은 여자면서 어떻게 꼭~~ 그렇게 말하는지
솔직히 요즘은 우리또래 보므 거의 외동딸이나 외동아들인데
딸집 부모들은 늙으므 누가 도와줍까?
무슨 법이 이리도 갯코같은지 짜증납다 ㅜㅡ
우리 부모 너무 불쌍합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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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그런 캣코같은 법 생각하지 말고 하고싶은 만큼 할도리 다 하면 됨다.
거울님 말처럼 생각하지 말자 하다가도
가끔은 욱 ~ 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를 어디다 풀데가 없어서
ㅎㅎㅎㅎ 님 말하는것처럼 내가 부모한테 해줄수 잇는거 다 해줄려고 많이 노력합다 ^^
가끔은 욱 ~ 하고 치밀어 오르는 화를 어디다 풀데가 없어서
ㅎㅎㅎㅎ 님 말하는것처럼 내가 부모한테 해줄수 잇는거 다 해줄려고 많이 노력합다 ^^
시집하고 친정하고 어째 같겠어요.
비교안하고 위에 거울말처럼 제 할도리 다 하면 되요.그것땜에 스트레쓰 받지마세요.
비교안하고 위에 거울말처럼 제 할도리 다 하면 되요.그것땜에 스트레쓰 받지마세요.
치치맘 말대로 어쩜 친정부모와 시부모는 생각하는게 완판 차이 나는지 ......
친정집은 모두 우리편하게 할려고 하고
시부모는 어떻게나 자기와 자기자식만 편하므 된다고 생각합다 .
친정집은 모두 우리편하게 할려고 하고
시부모는 어떻게나 자기와 자기자식만 편하므 된다고 생각합다 .
저랑 비슷한 정황이네요.
울집두 딸둘인데 울 부모두 절대 너희들한테 페 안 끼치고 경로원 간다네요.
울 시집은 대놓고 울집이 딸둘인걸 번히 알면서도 시집옴 무조건 시부모 모셔야지 친정부모 모시면 안된다네요..ㅋㅋㅋ...
요즘 딸들이 그렇게 귀하다는데 아들낳다고 유세받는것도 아니고 그런 말은 울 신랑부터 무시하네요.
모시면 똑같게 모셔야지 누기 부모는 부모 아니랍니까..
친구집 가니까 할머니 두분이여서 한분은 동네 할머니인가 했더니만 아니래요.. 친할머니, 외할머니..
요즘은 두집 다 모시는 집들도 많아요.
요즘은 대부분 외할머니들이 손녀손주 봐주더니만 말로는 서로 편해서..
힘들때는 나몰라하고 효도는 친정은 절대 안되고 나만 해달라면 못된 시부모죠..
울집두 딸둘인데 울 부모두 절대 너희들한테 페 안 끼치고 경로원 간다네요.
울 시집은 대놓고 울집이 딸둘인걸 번히 알면서도 시집옴 무조건 시부모 모셔야지 친정부모 모시면 안된다네요..ㅋㅋㅋ...
요즘 딸들이 그렇게 귀하다는데 아들낳다고 유세받는것도 아니고 그런 말은 울 신랑부터 무시하네요.
모시면 똑같게 모셔야지 누기 부모는 부모 아니랍니까..
친구집 가니까 할머니 두분이여서 한분은 동네 할머니인가 했더니만 아니래요.. 친할머니, 외할머니..
요즘은 두집 다 모시는 집들도 많아요.
요즘은 대부분 외할머니들이 손녀손주 봐주더니만 말로는 서로 편해서..
힘들때는 나몰라하고 효도는 친정은 절대 안되고 나만 해달라면 못된 시부모죠..
시후사랑님네는 그래도 딸이 둘이 라서 형제 잇어서 좋겟습다 .
나는 혼자대서 정말 무슨 일 일어났다 하므 혼자서 어쩌겟는지
생각하므 캄캄함다 .우리도 신랑은 말은 두집 부모 다 모신다고 합다
하도 신랑이라도 그렇게 말해주길래 참고 사는거 같습다.
나는 혼자대서 정말 무슨 일 일어났다 하므 혼자서 어쩌겟는지
생각하므 캄캄함다 .우리도 신랑은 말은 두집 부모 다 모신다고 합다
하도 신랑이라도 그렇게 말해주길래 참고 사는거 같습다.
우리는 남편이 남자형제둘인데 시어머니 은근히 말끝마다 장남이 의지게되고 하면서
나보고도 자기는 영화랑 드라마랑 보기좋아하니 움직이지못하면 비디오랑 많이 빌려다달라고 합다
완전히 우리가 모시는게 응당한것처럼 (모셔야한다고 각오는 하고잇지만 지금부터생각하기는 싫습다 )
근게 남편이 한번은 요즘세상에 장남이 딱 모셔야한다는 법이 없다고 말해놓은게
시어머니 너무 화가나서 얼굴색까지 확바뀌여집데다 (내사 속으로 좋았짐 ㅋㅋ)
나보고도 자기는 영화랑 드라마랑 보기좋아하니 움직이지못하면 비디오랑 많이 빌려다달라고 합다
완전히 우리가 모시는게 응당한것처럼 (모셔야한다고 각오는 하고잇지만 지금부터생각하기는 싫습다 )
근게 남편이 한번은 요즘세상에 장남이 딱 모셔야한다는 법이 없다고 말해놓은게
시어머니 너무 화가나서 얼굴색까지 확바뀌여집데다 (내사 속으로 좋았짐 ㅋㅋ)
그집 시어머니 아들한테 당해서 속이 엄청 상했겠습다 ㅎㅎㅎ
요즘은 하긴 뭐 딱 그렇다는 법이 어디 있습까?
아들둘이므 바꿔바꿔 모시므 되겠습다 ㅎㅎ
나두 시부모들 모셔야 된다는건 알지만
우리 엄마가 어제 하도 불쌍하게 생각돼서 하소연 했습다 .
요즘은 하긴 뭐 딱 그렇다는 법이 어디 있습까?
아들둘이므 바꿔바꿔 모시므 되겠습다 ㅎㅎ
나두 시부모들 모셔야 된다는건 알지만
우리 엄마가 어제 하도 불쌍하게 생각돼서 하소연 했습다 .
시부모님이 좀 봉건사상이 남아있는 같네요~
지금 세상에 아들이나 딸이나 다 똑같은데~
경로원 가신단말 들으면 정말 맘이 짠---해남다......
지금 세상에 아들이나 딸이나 다 똑같은데~
경로원 가신단말 들으면 정말 맘이 짠---해남다......
시부모 너무 봉건은 아닌데
근데 가끔은 며느리한테 이런말 하므 며느리 어떻게 생각할가 ?
즉 생각없이 말해서 사람 속상하게 하는 편입다 .
신랑한테 밥도 딱딱 해서 바치는데 전화할때마다
자기 아들은 고기 좋아하니깐 잘 먹여랍다
내뭐 굶겨서 내보내는것도 아닌데 ........
근데 가끔은 며느리한테 이런말 하므 며느리 어떻게 생각할가 ?
즉 생각없이 말해서 사람 속상하게 하는 편입다 .
신랑한테 밥도 딱딱 해서 바치는데 전화할때마다
자기 아들은 고기 좋아하니깐 잘 먹여랍다
내뭐 굶겨서 내보내는것도 아닌데 ........
그냥 풍습일뿐이지 /꼭 그렇게 해야한다는 법은 없다구 봅니다
지금은 아들이나 딸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시부모님 말씀 줄줄이 자식들이 많을때 하는 애기아니겟습니까?
부부중 한 사람이 먼저 돌아가면 남은 사람이 자식 집에 있는게 당연한거지요 사정이 있다면 어쩔수 없지만 .....
지금은 아들이나 딸이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시부모님 말씀 줄줄이 자식들이 많을때 하는 애기아니겟습니까?
부부중 한 사람이 먼저 돌아가면 남은 사람이 자식 집에 있는게 당연한거지요 사정이 있다면 어쩔수 없지만 .....
신경쓰지 말고 나 하고 싶은대로 하자 하다가도
우리 부모 맘 쓸때므 속상하고
시부모 야속하고 그렇습다 .
우리 부모 맘 쓸때므 속상하고
시부모 야속하고 그렇습다 .
주인장님이랑 같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저희두 딸만 있어서 항상 엄마가 걱정됩니다.ㅠㅠ
풍습이 먼 상관이겠습니까 ㅎㅎ
님 마음에 부모님 모셔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난 엄마 모셔야 한다는거 남편한테 침을 놓을뜻이 잊어먹자하면 나줍니다 ㅎㅎ
우리 시부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소는 시집가면 안 간다고 하지만 가고 싶으면 내 발이 가는건데 뭐 ㅎㅎㅎ 들을거 듣고
듣지 못할건 한쪽귀로 내 밀면 됩니다 ㅎㅎ
불만스럽게 생각하면 님한테만 스트레스가 싸이거든요 ㅎㅎ
그냥 시부모말은 네네하고 들어만 주시고 실행할수 있는것만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ㅎㅎ
저희두 딸만 있어서 항상 엄마가 걱정됩니다.ㅠㅠ
풍습이 먼 상관이겠습니까 ㅎㅎ
님 마음에 부모님 모셔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난 엄마 모셔야 한다는거 남편한테 침을 놓을뜻이 잊어먹자하면 나줍니다 ㅎㅎ
우리 시부모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산소는 시집가면 안 간다고 하지만 가고 싶으면 내 발이 가는건데 뭐 ㅎㅎㅎ 들을거 듣고
듣지 못할건 한쪽귀로 내 밀면 됩니다 ㅎㅎ
불만스럽게 생각하면 님한테만 스트레스가 싸이거든요 ㅎㅎ
그냥 시부모말은 네네하고 들어만 주시고 실행할수 있는것만 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ㅎㅎ
지금 법이 없다 없다 하면서
이런 얘기 하고 시부모한테서 이상한 얘기 듣고 할때므
무시하자무시하자 하면서도 못 참겟습다.
그렇다고 어른과 싸우겟는가 ?!
그저 남편을 죽였다 살굽다
그런데 남편도 자기 부모를 뭐라하므 좋아아이 할까 함다
하긴 제 부몬데 나쁜말 하므 누기 좋겠습까?
진짜 그냥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려야 겠습다
그렇게 하도록 도를 닦아야 겟습다 ㅎㅎㅎ
이런 얘기 하고 시부모한테서 이상한 얘기 듣고 할때므
무시하자무시하자 하면서도 못 참겟습다.
그렇다고 어른과 싸우겟는가 ?!
그저 남편을 죽였다 살굽다
그런데 남편도 자기 부모를 뭐라하므 좋아아이 할까 함다
하긴 제 부몬데 나쁜말 하므 누기 좋겠습까?
진짜 그냥 한쪽으로 듣고 한쪽으로 흘려야 겠습다
그렇게 하도록 도를 닦아야 겟습다 ㅎㅎㅎ
ㅎㅎㅎ 진짜 그 도를 닦는게 쉽지는 않을검다 ㅎㅎ
어느 시집이나 다 그런 소리 함다 ㅠㅠ
글두 멀리 있어서 맨날 듣지 못하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자아안위를 하쇼 ㅎㅎ
시부모님들 보면 생각없이 말하는거 같슴다 ㅎㅎ
악의 품고 하는것은 아니고 자기가 시엄마한테 받은거 그대로 며느리한테 주는거 같슴다 ㅎㅎ
젊은 사람들이 그냥 이해하구 못 들은척 넘어가야지무 예 ㅎㅎㅎ
글두 항상 여자집 부모를 모실 의무가 있다는거 남편한테두 귀뜸하는게 좋을거 같슴다
미리미리 모셔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도록 ㅎㅎㅎ
어느 시집이나 다 그런 소리 함다 ㅠㅠ
글두 멀리 있어서 맨날 듣지 못하는게 다행이라 생각하고 자아안위를 하쇼 ㅎㅎ
시부모님들 보면 생각없이 말하는거 같슴다 ㅎㅎ
악의 품고 하는것은 아니고 자기가 시엄마한테 받은거 그대로 며느리한테 주는거 같슴다 ㅎㅎ
젊은 사람들이 그냥 이해하구 못 들은척 넘어가야지무 예 ㅎㅎㅎ
글두 항상 여자집 부모를 모실 의무가 있다는거 남편한테두 귀뜸하는게 좋을거 같슴다
미리미리 모셔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도록 ㅎㅎㅎ
어느 영화에서 사람잇구 법 잇엇지
법 잇구 사람 잇엇는가 합데다 ㅋㅋ
무슨 나라에서 정한 법률두 아이구
그까짓꺼 확 뜯어 고체 뿌리쇼 ㅋㅋㅋ
법 잇구 사람 잇엇는가 합데다 ㅋㅋ
무슨 나라에서 정한 법률두 아이구
그까짓꺼 확 뜯어 고체 뿌리쇼 ㅋㅋㅋ
대물
대물 대서 다 암송냈습다 ?ㅎㅎㅎ
대물 점심시간에 짬짬이 보긴 보는데
그림만 보는지 내용은 돌아앉으므 다 잊어먹습다 ㅎㅎㅎ
옛날에는 아이 이랬는데 ㅋㅎㅎㅎ
대물 점심시간에 짬짬이 보긴 보는데
그림만 보는지 내용은 돌아앉으므 다 잊어먹습다 ㅎㅎㅎ
옛날에는 아이 이랬는데 ㅋㅎㅎㅎ
그럴려구 그럼다
열분들이 이렇게 좋은 얘기 해주니깐
맘이 많이 편함다
열분들이 이렇게 좋은 얘기 해주니깐
맘이 많이 편함다
여자들은 시집가면 본가집 산소,모 다니므 안 좋다고
?
이말 들었을때 가만이 있었슴다 ?
어이구 어머님 안됐슴다
산소두 못댕기심가 ?
난 그런 어머님 보믄 너무 안돼서 친정 쪽은 쭉 댕기겠심다 이해하지예 ?
하구 한방 멕일게지 ㅋㅋ
?
이말 들었을때 가만이 있었슴다 ?
어이구 어머님 안됐슴다
산소두 못댕기심가 ?
난 그런 어머님 보믄 너무 안돼서 친정 쪽은 쭉 댕기겠심다 이해하지예 ?
하구 한방 멕일게지 ㅋㅋ
수미님 나는 뒤에서는 앵앵 잘 거리는
앞에서는 참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얘기 못합다
가끔 참고참다가 한마디 툭 ~던지는 스타일이라 ......
나중에 또 얘기하므 수미님 말한것처럼 해야겠습다ㅎㅎㅎㅎ
앞에서는 참는 스타일이라 그렇게 얘기 못합다
가끔 참고참다가 한마디 툭 ~던지는 스타일이라 ......
나중에 또 얘기하므 수미님 말한것처럼 해야겠습다ㅎㅎㅎㅎ
우리 시집은 전화할때마다 남편은 하늘이니까 잘 받들어람다 ㅋㅋ
저두 여자형제 둘임다 .
지금 상황봐서는 시집부모랑 친정집부모 같이 사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함다 ..
부모랑 오래동안 떨어져 있어 지금부터라도 계속 같이 살고 싶지만 쉽게 이루어질것 같지 않슴다.
부모 생각하면 맘이 찡해 남다 ..
어떨때는 왜 결혼했는지 생각할때두 있슴다 ..
전번에 여자형제 가정에서 자란 친구가 얘기하더라구요 ..
결혼하고 아들낳으니 맘이 그렇게 편안하다구 ..
그래두 아들가진 부모맘이 든든하담다 ...
아들가진 집은 잘 모를수 있지만 아무리 딸아들 똑같은 자식이래두 생각처럼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
저두 여자형제 둘임다 .
지금 상황봐서는 시집부모랑 친정집부모 같이 사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함다 ..
부모랑 오래동안 떨어져 있어 지금부터라도 계속 같이 살고 싶지만 쉽게 이루어질것 같지 않슴다.
부모 생각하면 맘이 찡해 남다 ..
어떨때는 왜 결혼했는지 생각할때두 있슴다 ..
전번에 여자형제 가정에서 자란 친구가 얘기하더라구요 ..
결혼하고 아들낳으니 맘이 그렇게 편안하다구 ..
그래두 아들가진 부모맘이 든든하담다 ...
아들가진 집은 잘 모를수 있지만 아무리 딸아들 똑같은 자식이래두 생각처럼 안되는게 현실입니다 ..
맞습다 시집은 좀 자기 아들만 아들이라 하지 말지
우리 시집도 맨날 자기 아들 잘 먹여랍다
내뭐 굶겨서 내보내는것처럼 .......
조선족은 아들딸 똑같이 생각할려면 아직도 시간이 걸려야 되나 봅다 .
우리 시집도 맨날 자기 아들 잘 먹여랍다
내뭐 굶겨서 내보내는것처럼 .......
조선족은 아들딸 똑같이 생각할려면 아직도 시간이 걸려야 되나 봅다 .
养儿防老,积谷防饥는 다 옛날 얘기구 딸이던 아들이던 똑같이 부모모셔야할 책임과 의무는 있습니다.
시집가서 일않하면 몰라두 임신해서까지 맞벌이하는데 남편이 와이프부모 나몰라라는 않하겠지요,
노후대책두 하시지않고 시집부모가 이래라 저래라 좌우질하면 며느리도할말은 해야져!
시집가서 일않하면 몰라두 임신해서까지 맞벌이하는데 남편이 와이프부모 나몰라라는 않하겠지요,
노후대책두 하시지않고 시집부모가 이래라 저래라 좌우질하면 며느리도할말은 해야져!
님 얘기 보니깐 또 욱 하고 올라오는게 있습다 ㅎㅎ
임신햇을때 막달까지 일햇는데
시집에서는 전화해도 힘들겠다 이런말 한마디 없습디다 .
저네 피를 이어주는 며느리한테는 아무말도 없고
자기 아들 때 굶으면서 다니는가 해서 챙기기만 하구
할말 많은데 어디다 정말 할데가 없고 그렇다고 우리 부모가 하면
속상해 하고 싸이구 싸여서 폭발하기 전에 자꾸 시부모 뭐라 하면
얘기하고 풀어야 겠습다 .
암튼 시부모와 친정부모 너무 생각방식이 틀려서 ......
임신햇을때 막달까지 일햇는데
시집에서는 전화해도 힘들겠다 이런말 한마디 없습디다 .
저네 피를 이어주는 며느리한테는 아무말도 없고
자기 아들 때 굶으면서 다니는가 해서 챙기기만 하구
할말 많은데 어디다 정말 할데가 없고 그렇다고 우리 부모가 하면
속상해 하고 싸이구 싸여서 폭발하기 전에 자꾸 시부모 뭐라 하면
얘기하고 풀어야 겠습다 .
암튼 시부모와 친정부모 너무 생각방식이 틀려서 ......
주인장 글을 보니까 왠지 일하다가 눈물이 찡해나는게...
아들가진 집은 다 그런거 같습데다.특히 외동아들~
우리도 이번에 어찌다가 중국에 돌아가서 양쪽부모 만나기로 햇는데
가기전에 전화 통화에서 항상 자기 아들 우리집에 가면 우리엄마보고 맛있는거 해줘라구 합데다.
그리고 뭘뭘 좋아한다구 알려주구...
난 그리구 나서 나두 멀 좋아하는가 물어보겟는가 한게 ... 뒤말은 없슴데다.
글쎄 진작에 집에 가니까 맛있는거 많이 해놧더만
그 전화 할때는 어찌나 섭섭한지..
그리고 시엄마는 아들 자랑 죽이짐..
시아버지는 그냥 듣고만 계시구 ㅎㅎㅎ
우리집도 딸이 둘이여서 전 꼮 모시지 않음 가까운곳에 두집을 마련했음 좋겟슴다.
우리 그의가 많이 벌어야할텐데..
아들가진 집은 다 그런거 같습데다.특히 외동아들~
우리도 이번에 어찌다가 중국에 돌아가서 양쪽부모 만나기로 햇는데
가기전에 전화 통화에서 항상 자기 아들 우리집에 가면 우리엄마보고 맛있는거 해줘라구 합데다.
그리고 뭘뭘 좋아한다구 알려주구...
난 그리구 나서 나두 멀 좋아하는가 물어보겟는가 한게 ... 뒤말은 없슴데다.
글쎄 진작에 집에 가니까 맛있는거 많이 해놧더만
그 전화 할때는 어찌나 섭섭한지..
그리고 시엄마는 아들 자랑 죽이짐..
시아버지는 그냥 듣고만 계시구 ㅎㅎㅎ
우리집도 딸이 둘이여서 전 꼮 모시지 않음 가까운곳에 두집을 마련했음 좋겟슴다.
우리 그의가 많이 벌어야할텐데..
맞습다 ! 자기 아들 생각밖에 없습다
시엄니들 자기네도 며느리질 해봤겠는데
어쩜 이렇게도 자기 며느리들 마음을 상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다.
자기 아들 자랑하는건 우리 시집도 마찬가지입다
한자리에 앉으므 얘는 어쨌소 어떻게 뭐 어째소 하는게
맨날 똑 같은 얘기 재미도 없는거 자랑같지도 않은거 자랑이라고 한참씩 합다
근데 헐뜯기보다는 낫는데 좋은말도 2~3번이지 번번히 똑같은 말 하므 반감이 생긴단 말입다 에 ~~
시엄니들 자기네도 며느리질 해봤겠는데
어쩜 이렇게도 자기 며느리들 마음을 상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다.
자기 아들 자랑하는건 우리 시집도 마찬가지입다
한자리에 앉으므 얘는 어쨌소 어떻게 뭐 어째소 하는게
맨날 똑 같은 얘기 재미도 없는거 자랑같지도 않은거 자랑이라고 한참씩 합다
근데 헐뜯기보다는 낫는데 좋은말도 2~3번이지 번번히 똑같은 말 하므 반감이 생긴단 말입다 에 ~~
부모님 년세 어떻게 되겟는지는 모르겟지만,,,전화해서 그래쇼...아버지,어머니,,양로원 가는 일은 없을테니까 절대
걱정 마쇼..자식 하나밖에 없는데,,,,마지막에 의지할곳은 님 밖에 없잖아요,,,,
남편쪽은 또 형제 잇다면설요?? 그때 가서 할수 잇는쪽이 하면 되는거라 생각함다...뭔 지금 사회에 법 소릴
다 한담까..ㅉㅉㅉ 내 같으람 절대 시집부모 모시느라 울 부모 양로원 보내는 일은 절대로 없슴다,,,,
소모소모 시집부모 모신다는 개념조차 머리속에 없길래..ㅎㅎㅎ 그때가서 할수잇는 사람이 할래기이지,,,님집은 자식이
하나박게 없으니까 응당 님이 하는거죠...거 시어머니 정마 와자자 한냐 함다 에,,,,
아직도 낡은 사유 갖고잇는 부모 많으니까 다 곧이곧대로 듣지 마쇼...할수 잇는 사람이 하는겜다.
걱정 마쇼..자식 하나밖에 없는데,,,,마지막에 의지할곳은 님 밖에 없잖아요,,,,
남편쪽은 또 형제 잇다면설요?? 그때 가서 할수 잇는쪽이 하면 되는거라 생각함다...뭔 지금 사회에 법 소릴
다 한담까..ㅉㅉㅉ 내 같으람 절대 시집부모 모시느라 울 부모 양로원 보내는 일은 절대로 없슴다,,,,
소모소모 시집부모 모신다는 개념조차 머리속에 없길래..ㅎㅎㅎ 그때가서 할수잇는 사람이 할래기이지,,,님집은 자식이
하나박게 없으니까 응당 님이 하는거죠...거 시어머니 정마 와자자 한냐 함다 에,,,,
아직도 낡은 사유 갖고잇는 부모 많으니까 다 곧이곧대로 듣지 마쇼...할수 잇는 사람이 하는겜다.
예 열분들이 이렇게 얘기 많이 해줘서 그나마 맘이 평온을 찾았습다
뭐 어쩔수 없습다 .
내가 우리 부모 챙길수 밖에 없으니깐
어시어시 잘 섬길려고 하고 있습다.
우리엄마 아부지 아직은 그렇게 년세도 잇는게 아니지만
그래도 나중을 생각하면 좀 그렇습다 .
근데 호호꼬님 얼굴 보구 싶다는 분들이 되게 많던데
ㅎㅎㅎ 포티지만 사진 올리쇼 ㅎㅎㅎㅎ
뭐 어쩔수 없습다 .
내가 우리 부모 챙길수 밖에 없으니깐
어시어시 잘 섬길려고 하고 있습다.
우리엄마 아부지 아직은 그렇게 년세도 잇는게 아니지만
그래도 나중을 생각하면 좀 그렇습다 .
근데 호호꼬님 얼굴 보구 싶다는 분들이 되게 많던데
ㅎㅎㅎ 포티지만 사진 올리쇼 ㅎㅎㅎㅎ
말이 그렇다는겜다 부모들이 어디 자식하고 같이 사는게 있씸까?
우리집만 그렇는지 우리 할머니 80다 된것두나 뉘기집이두 아이 가 있씸다
혼자 사는게 편하담다 글구 내 주위에선 엄마 아빠 모시고 사는 집 못 봤씸다
다 혼자 살아도 왠지 이쪽이 더 편한거 같씸다
그럼 둘다 모시지 마쇼 시부모두 친부모두 다 ~그럼 되잼까?
글구 모신다는게 뭐 딱 같이 살아야 됨까?
자주 들르구 맛있는거랑 같이 먹고 자주 전화에 데이트나 하면 그게 모시는게지
꼭 같이 살아야 모시는겐가 다들 오해하던데
그렇게 같이 살아도 와늘 관계 나빠서 맨날 불편해하는 집들이 디게 많씁데다
모신다는 진정한 의미만 잘 알고 계신다면 같이살던 안 살던 큰 관계가 없다고 봄다 저는 ~
우리집만 그렇는지 우리 할머니 80다 된것두나 뉘기집이두 아이 가 있씸다
혼자 사는게 편하담다 글구 내 주위에선 엄마 아빠 모시고 사는 집 못 봤씸다
다 혼자 살아도 왠지 이쪽이 더 편한거 같씸다
그럼 둘다 모시지 마쇼 시부모두 친부모두 다 ~그럼 되잼까?
글구 모신다는게 뭐 딱 같이 살아야 됨까?
자주 들르구 맛있는거랑 같이 먹고 자주 전화에 데이트나 하면 그게 모시는게지
꼭 같이 살아야 모시는겐가 다들 오해하던데
그렇게 같이 살아도 와늘 관계 나빠서 맨날 불편해하는 집들이 디게 많씁데다
모신다는 진정한 의미만 잘 알고 계신다면 같이살던 안 살던 큰 관계가 없다고 봄다 저는 ~
그래야 겟습다
언제 가서 폭탄 선언 해버려야 겟습다
누구도 안 모시니깐
시부모들 알아서 하라고 ㅎㅎㅎ
가까운데서 살면서 잘 셈겨야 겠습다
이건 내 생각이고 시부모들은 어덯게 생각하겟는지 .......
언제 가서 폭탄 선언 해버려야 겟습다
누구도 안 모시니깐
시부모들 알아서 하라고 ㅎㅎㅎ
가까운데서 살면서 잘 셈겨야 겠습다
이건 내 생각이고 시부모들은 어덯게 생각하겟는지 .......
시부모는 언제나 시부모예요..
며느리가 아무리 시집부모 생각해준들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시부모님은 아들만 아들이라고 감싸는걸요..
저두 이젠 철저하게 인식했어요 ㅎㅎㅎ
그래서 시부모앞에서는 남편 좋은말만 골라서 하늘처럼 떠받들어올려요..
그럼 시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니까...
뒤에서 어떻게 남편 부려먹든 시부모님이 알리가 없으니깐요 ㅋㅋㅋ
여우같은 며느리???
근데 저두 곰며느리부터 여우로 변해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ㅎㅎㅎ
친정부모님께는 맘껏 해드리세요..
똑 같은 부모잖아요 ㅎㅎㅎ
말하자면 친정이란 말 그대로 더 친한데 ㅋㅋㅋ
며느리가 아무리 시집부모 생각해준들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시부모님은 아들만 아들이라고 감싸는걸요..
저두 이젠 철저하게 인식했어요 ㅎㅎㅎ
그래서 시부모앞에서는 남편 좋은말만 골라서 하늘처럼 떠받들어올려요..
그럼 시부모님이 제일 좋아하니까...
뒤에서 어떻게 남편 부려먹든 시부모님이 알리가 없으니깐요 ㅋㅋㅋ
여우같은 며느리???
근데 저두 곰며느리부터 여우로 변해가는건 어쩔수 없네요 ㅎㅎㅎ
친정부모님께는 맘껏 해드리세요..
똑 같은 부모잖아요 ㅎㅎㅎ
말하자면 친정이란 말 그대로 더 친한데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