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한번 놀이장소에 갓던 일을 적어보겟습니다.
저의 아들 인전 3살임다. 그리고 모임장소에 가면 진짜 좋아하는게
발로 돌돌 구르면서 다니는 차. 그담은 주방놀이임다.
그 모임장소에 주방놀이는 물론이고 작은 주방까지 잇엇슴다.
어린애들이 서네살 되는 애들이 쪼그리고 앉아서 셋정도 들어갈수 잇는
스페이스임다.
우리애가 들어가자고 하니 안에 앉아잇던 남자애들이 좀 컷슴다
바로 다메------------하고 말하니 울애 멈칫합데다.
아차 이상황에서 밸나는대로 모든애들을 쫒아내고 우리애를 놀게할수도 없고
그냥 지금 애들이 많으니 좀잇다 놀자 . 엄마랑 같이 우선 밖에서 놀자 그러면서 내자식을
얼릴수밖에 없엇습다.
그리고 한참후에 그남자애들 중 한애가 울아들 끌고다니던 차를 물어도 안보고 막 탐다.
그래서 아들보고 자 니까 타는데 괜찮냐 하니까 아들이 울쌍하면서 야다 함다.
그래서 그러면 다메-------------하고 직접 가서 얘기해라고 햇슴다.
속맘으로는 아들이 아까 그애들한테 거절을 당햇는데 도대체 심리상으로는 맞서지 못하고 쭈물거리나
아니면 울면서라도 가서 뜯어서 한바탕 붇는가 살펴보고 싶엇슴다.
그런데 의외로 아들이 거기까지 달아가서 큰소리로 당당하게 다메---------------하고 얘기하니
큰애래도 어쩌지 못하고 물러섭데다.
그래서 느낀건데 역시 애들 세계는 울며불며 떼를 쓰는것보다 이렇게 말로 하는게 통하는구나
다시한번 느꼇슴다.
저의 아들 인전 3살임다. 그리고 모임장소에 가면 진짜 좋아하는게
발로 돌돌 구르면서 다니는 차. 그담은 주방놀이임다.
그 모임장소에 주방놀이는 물론이고 작은 주방까지 잇엇슴다.
어린애들이 서네살 되는 애들이 쪼그리고 앉아서 셋정도 들어갈수 잇는
스페이스임다.
우리애가 들어가자고 하니 안에 앉아잇던 남자애들이 좀 컷슴다
바로 다메------------하고 말하니 울애 멈칫합데다.
아차 이상황에서 밸나는대로 모든애들을 쫒아내고 우리애를 놀게할수도 없고
그냥 지금 애들이 많으니 좀잇다 놀자 . 엄마랑 같이 우선 밖에서 놀자 그러면서 내자식을
얼릴수밖에 없엇습다.
그리고 한참후에 그남자애들 중 한애가 울아들 끌고다니던 차를 물어도 안보고 막 탐다.
그래서 아들보고 자 니까 타는데 괜찮냐 하니까 아들이 울쌍하면서 야다 함다.
그래서 그러면 다메-------------하고 직접 가서 얘기해라고 햇슴다.
속맘으로는 아들이 아까 그애들한테 거절을 당햇는데 도대체 심리상으로는 맞서지 못하고 쭈물거리나
아니면 울면서라도 가서 뜯어서 한바탕 붇는가 살펴보고 싶엇슴다.
그런데 의외로 아들이 거기까지 달아가서 큰소리로 당당하게 다메---------------하고 얘기하니
큰애래도 어쩌지 못하고 물러섭데다.
그래서 느낀건데 역시 애들 세계는 울며불며 떼를 쓰는것보다 이렇게 말로 하는게 통하는구나
다시한번 느꼇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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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ㅋㅋㅋ 그렇잖아도 그때 반성햇슴다. 머리에 피뜩 그 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신태환이 자기아들보고 막 동욱이를 붇잡아 놓고 그때 너를 때린것처럼 따귀를 쳐라고 막 그래는게 생각나면서 ㅋㅋㅋ
그리고 애아빠라면 이런상황에서 어케 햇을까 궁리도 해보고 ㅋㅋㅋ
그리고 애아빠라면 이런상황에서 어케 햇을까 궁리도 해보고 ㅋㅋㅋ

お互い様だ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