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진한장,,ㅋㅋㅋ 타이임 오벌!

가정육아 · #656817

← 가정육아

무니맘 · 2011-10-18 11:10:46 · 조회 536
여자 메주쩨기 애기가 저엿숨니다.....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0)

치치맘 · 2011-10-18 11:12:46
하하하 지금 너의 얼굴인가 해서 얼른 뛰여왔더니,애기때 사진이구나.

통통한게 귀엽다.옆엔 오빠니?
무니맘 · 2011-10-18 11:14:43
ㅎㅎㅎ 옹,나하고 울오빠....ㅋㅋ 울오빠는 어릴때 영 고밧는데 ,,난 밉다고 다 메주쩨기라 햇댄당...
치치맘 · 2011-10-18 11:17:52
어릴때,영 통통했구나.마침 울치치 다섯달때 모습같다 ㅎㅎㅎ

오빠 정말 영 잘 생겼다야.지금도 미남이지?
무니맘 · 2011-10-18 11:34:15
밑에서 말한것처럼 지금 울오빠 딱 홍콩배우 쩡쯔위이처럼 번졋다,,ㅋㅋㅋ 여러사람들이 보구 그러더라,,ㅋㅋㅋ
거울 · 2011-10-18 11:13:13
와.. 이마가 그저 완전 만점임다.
정말 복 터지도록 잘 살것 같슴다. ㅎㅎㅎ
무니맘 · 2011-10-18 11:16:14
거울님,,애기때는 볼룩이마엿는데 지금은 납작해진거 같숨다,,,
우째 공게 별루 잘 안생기는 편임다,,하하하하~~
아기 태양 · 2011-10-18 11:14:36
호호호~~ 이제보니 무니 널 닮았구나 ㅎㅎ

근데 지금 너모습이 여기 오빠하고 똑같다 ㅎㅎ
무니맘 · 2011-10-18 11:18:31
날 좀 닮기는 햇지??? 울 오빠는 지금 생긴게 좀 쩡쯔워이처럼 번졋다....
◆花鳥風月◆ · 2011-10-18 11:15:53
무니맘

이럴래기 하겠승까

캬--
나두 사진 공개라니깐 막 날아 왓는데두나....

넘 함다...

애들 눈이 쿄롱쿄롱 합다 ㅎㅎㅎ
무니맘 · 2011-10-18 11:19:54
해해,,, 거짓말 한게 아니잲구 멈다,,,, 내 사진 맞지무,,,, ㅋㅋㅋ
요즘 내사진은 와늘 가공안하고는 못내놓겟숨더,,ㅋㅋㅋ
トマト · 2011-10-18 11:16:21
룰라라라라라 ㅎㅎㅎ
복이 터지게 생겼네요 ㅎㅎ

눈 부근이 어릴때 모습이 아직 남은듯 해요 ㅎㅎ
무니맘 · 2011-10-18 11:21:57
토마토아재,,, 고마워용...ㅋㅋ

20대이때 눈이 많이 커지고 올리 째졋는데 지금은 또 작아지고 처지고...하하하~~
만사형통하리라 · 2011-10-18 11:19:30
캬,너무 귀여워요.
한마디면 충분하죠???
무니맘 · 2011-10-18 11:23:08
만사형통님,,감사함다,,, 요즘은 자기 어릴때 사진하고 애사진을 비추어 보기도함다,,,
치이타 · 2011-10-18 11:19:49
잘살았구마.. 나는 여섯살까지 채색사진이란거 못찍어봤는데..
무니맘 · 2011-10-18 11:24:02
저게 채색인지,,후에 물감들인겐지,,나뚜 궁금할때 많소,,,
◆花鳥風月◆ · 2011-10-18 11:20:42
글 읽으니 요기 요 여자애가 무니맘 이란 얘기이구나....

바삐 사진만 읽었더니....ㅎㅎ


역시 바탕이 좋았습다 얼마나 귀엽씁까?

난 동글다 못해 엄마가 그냥 다마네기라구 했습다 햐햫
무니맘 · 2011-10-18 11:26:27
하하하,,, 울친척들 다 날 메주쩨기라 햇는데 울아버지만 한떨기 꽃송이라고 그랫담다,,,,웃기지예?
◆花鳥風月◆ · 2011-10-18 11:32:31
이쁜아르 메주쩨기는 넘 함다...ㅋㅋㅋ

무니맘 실물 봤음 좋겠습당

난 저기 토마토 언니 목소리 궁금해서 벌써 전화로 목소리 확인 하고
내 머리에 저장해 두었습다.

만났을때 내 그냥 상상하던 목소리와 갸프 넘 심할까봐....ㅎ
무니맘 · 2011-10-18 11:46:02
해해~~ 내목소리는예~~~그 ~~은행에서 일하는 여자들의 야옹이 목소리임다,,,

아줌마 돼서 좀 톤이 낮어졋는데,아직도 가늘다 할까 ,,그래도 어떤사람은 전화에서 소리듣구
<웬 아줌마가 목소리가 그래요??> 이럼다....

상상해보쇼.....ㅍㅍㅍㅍ
생산대소대장 · 2011-10-18 11:21:17
어려서부터 장군깜이랬구만....
요새 어떻게 공짜는 잘 들어오오?....ㅎㅎ
무니맘 · 2011-10-18 11:27:41
생산소대장님,,, 류호란, 강죽균 시기엿더라면 난 더 멋잇는 여중호걸 됏잲겟숨까??하하~~

공짜는 잘 안생김다,,ㅋㅋㅋ
생산대소대장 · 2011-10-18 11:39:31
하하하...시대르 잘못만났구만....
그나저나 강죽균 오래간만에 듣는 이름이네...
유우미 · 2011-10-18 11:24:50
ㅎㅎㅎ
귀엽다ㅎㅎㅎ
지금두 여전히 귀엽구 시원시원하고 이쁘던데ㅋㅋㅋㅋ
무니맘 · 2011-10-18 11:28:47
유우미야,,, 정말 현실을 믿기싶지 않은데 ,,하루하루 못해감이 알린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건,,나름대로 인생의 단계를 즐기고 그 단계에서의 매력을 가지도록 하는게 최선일거 같당...
어떠야?? 요말이 명언이지??ㅎㅎㅎㅎ
치치맘 · 2011-10-18 11:30:33
나도 동감이다 ㅎㅎㅎ 나름대로 인생의 단계를 즐기고,그 단계에서의 매력이라 ㅋㅋㅋ 배우고 간다 ㅎㅎ
유우미 · 2011-10-18 11:32:21
으미 ㅎㅎㅎ
요 말 잘했다
우리 너말대루 인생을 즐기면서 살자ㅎㅎㅎ
열심히 벌고 열심히 쓰면서ㅋㅋㅋㅋ
아자아자
현이엄마 · 2011-10-18 11:34:23
휴,,,타임오벌
난 못봤음.ㅠㅠㅠㅠ
무니맘 · 2011-10-18 11:38:41
ㅎㅎㅎ 내 애기때 사진이다,,, 머,,,그냥 메주쩨기엿나 해라,,ㅋㅋ
아마 싸이서 봣던 사진일거다,,,배아포 말어라~~ㅋㅋ
현이엄마 · 2011-10-18 12:59:39
그래두 배 아포요....
냉큼 싸이가서 보구 와야겠당.ㅋㅋ
darnim53 · 2011-10-18 11:34:32
아잉. 회의 끝나고오니 미똘맞아서 못봤슴다. ^_^
무니맘 · 2011-10-18 11:39:52
에잉~~ 미똘 맞엇숨가??ㅎㅎㅎ 그눔회의 왜 그리 오랫한담가??
배속애기 이젠 막 움직이지예???? 나두 요즘 굉장함다,,특히 오후면~~ㅋㅋㅋ
darnim53 · 2011-10-18 12:25:19
무니맘님. 저도 태동 살살 느낌다. ㅋㅋ
간질간질하기도 하고 가끔씩 톡톡 튕기기도 하고. ㅎㅎ
유우미 · 2011-10-18 11:44:14
현이맘아
ㅎㅎㅎ
요샌 5분에 한번씩 쉼터들락달락해야한다
아님 타임오벌ㅋㅋㅋㅋ
현이엄마 · 2011-10-18 12:58:44
휴ㅠㅠㅠ,글게말이다.
요즘 어째 할일이 많아져서....
그래두 들락날락하는편인데....ㅠㅠㅠ

어제부터 즛~~~~또 타임오벌이라니깐.ㅋㅋㅋ
◆花鳥風月◆ · 2011-10-18 11:49:07
ㅎㅎㅎ

빠원뿌루이짼이라구 상상이 안갑다....목소리...ㅎ
무니맘 · 2011-10-18 11:55:50
담달초쯤에 우리 요코하마쯤에서 만나기쇼,,, 화조풍월님도 코난다이 부근이잼까??? 난 카마타임더,,,
유미맘 · 2011-10-18 12:03:25
무니맘 전번에 피뜩보니 도문뱀인것 같던데 맞씀까?
무니맘 · 2011-10-18 13:12:53
맞숨다,,흐미??, 유미맘두 그렇숨까????
유미맘 · 2011-10-18 14:14:09
예, 나두 초중은 철로2중 다녔음다.
그럼 동갭이니 말 놓는다.
몇반다녔지?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개장국 어느집에거 맛있습니까?만사형통하리라2011-10-18 16:546968
쉼터에서 누구 얼굴 젤 궁금하나요?치치맘2011-10-18 16:2480783
임신초기 건강검진에 대해서찡이2011-10-18 16:0369217
묘 툘 하 지 예 ?◆花鳥風月◆2011-10-18 16:0186627
지마켓에 대해서파쌰!!2011-10-18 15:135894
나의 소박한 꿈 언제 이루어질란지...현이엄마2011-10-18 14:0958624
큰일났어요 ㅎㅎㅎ치치맘2011-10-18 13:5065620
旦那の奴隷^^머리큰여자2011-10-18 13:266123
속상합다 누기 이런법으 만들었는지?!우리유니2011-10-18 13:1870532
주말에 공원갔다왔습다.apple252011-10-18 13:1376918
토요일에 비가 내린다고 하니..PrinceOne2011-10-18 13:115665
스킨십을 자꾸만 원하는 신랑(점심먹고나니 졸려서 쫌 우추부레한 생각)만사형통하리라2011-10-18 12:57111231
ㅋㅋㅋㅋ 넘 큰 울 아들천연수evian2011-10-18 12:4274827
au전화기 무료로 양도할뿐 찾습다 .안판만2011-10-18 12:244990
오늘 춥슴니다예..리나엄마2011-10-18 12:0561222
감정보다 말이 통하는 시기거울2011-10-18 11:595162
▶ 나도 사진한장,,ㅋㅋㅋ 타이임 오벌!무니맘2011-10-18 11:1053640
동경에서 잘하는 중의Angel Heart2011-10-18 10:2464916
어 떡 하 면 되 겠 습 니 까 ?◆花鳥風月◆2011-10-18 10:1662527
소심쟁이 못때재거울2011-10-18 10:165197
★★첫돐★★유미맘2011-10-18 09:36102936
진달래미식거리애기공주2011-10-18 09:263584
그래도 엄마가 제일 좋아.만사형통하리라2011-10-18 09:0055316
아침뉴스에 美魔女 나오더라는...touch2011-10-18 08:5610264
16일날 사진.. 지웟습니다.장백암펌2011-10-18 00:2664258
홍초~~♣비밀번호♣2011-10-17 23:567717
기분이 참 우울한게민들레2011-10-17 23:4711068
10월8일足立区花火大会사진사마눌2011-10-17 23:2956323
귀화한 븐들~〓사랑2011-10-17 23:226160
연길에서 첫돌 생일쇤 애기엄마들 있으세요?푸른 하늘2011-10-17 22:436551
← 이전520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