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때까지 소심쟁이라는 말은 별로 못 들어봣는데
요즘 몇년사이에 참 넌 못때재다 . 넌 독하다 넌 학교때부터 못때고 독햇다 .
요런 말을 자꾸 듣는단 말임다.
이때까지 스스로 못되다 이런건 나한테 안 어울린다고 생각햇는데
내 개념에 못때재는 쌈닭처럼 또박또박 쌈하고 지지않고 이런게 엿는데
상대적으로 난 얼굴에 누구랑 쌈해서 허빈 자국같은거도 없고
크게 쌈한 기록도 없는데 말임다.
근데 은근히 지금와서 알고보면 성격이 이렇단 말임다.
항상 자기세계에 빠져서
누군가 내가 싫어하는거 하면 첨이나 그냥 지나자
두번은 이런거 하지말라고 돌려서 경고햇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그리고 더 진화되면 이전 안참아 냉정하게 딱 짤라버린단 말임다.
근데 알고 보면 이과정이 소심쟁이란 말임다.
그리고 콱 터드리고 딱 짤라버리고 내가 못 참는다고 상대가 변명도 못하게
하나둘을 들이대고 내 생각이 맞다는 거 상대가 인정해야 된다는 이런 마음가짐이
못된거인것 같단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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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ㅋㅋ 좋으지 나쁜지 그냥 이렇게 생긴대로 살아갈겁니다 ㅎㅎ
근데 은근히 측근들한테서 들으니 좀 서운함다.
내자신옆에 사는 사람들한테 베풀면서 선대해야겟습니다. ㅋㅋ
근데 은근히 측근들한테서 들으니 좀 서운함다.
내자신옆에 사는 사람들한테 베풀면서 선대해야겟습니다. ㅋㅋ
요즘 쉼터 활약적이구나 ㅎㅎㅎ
ㅋㅋㅋ 쉬염쉬염 쉼터가 좋아 ㅋㅋ
저두 독하다는 말 잘듣는편이긴한데 ㅎㅎㅎ 하지만 상대한테 충분한 시간과 용서를 주엇다면 고고로 노고리는 없을것같슴다.
ㅋㅋㅋ 그게 문제에요. 고고로 아다리가 없는데 자꾸 이런소리 들으니 억울해요. ㅋㅋㅋ
ㅋㅋㅋ 질투는 무슨 그애들도 넘 잘살고 잇슴다 . 오히려 제가 질투날 정도로 ㅋㅋ

못때다는게 사무럽다는것 보다 좋은 의미 입니다..
땡땡 여물었다고 소문 난 분이겠습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