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보면 친정 시댁에 뭐 날르고 드리고 햇다는데
난 우째 그런맘도 애없고 세상 행배없을때 마음만 가뜩햇엇던거 같고
지금은 한해한해 살면 살수록 점점 챙길 욕심이 나지
누구한테 뭘 드릴 여유가 없어지는거로 세뇌되는것 같슴다.
중국에 잇을때는 완전 아침 깨나지 못해서 서쪽에서 동쪽으로 택시타는게
너무 지출이 나가나마가 달마다 月光족이엿지만
일본에 와서는 남편 월급 25만일때두 중국 들가면 선물 줄줄 이 들고 다녓는데
지금은 뭐 매달 쓰고나머지도 빠듯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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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9)
더 많이 벌어야짐 ㅋㅋㅋㅋㅋㅋㅋ
더 벌어도 그만큼 내가 더 써버리니까 안남슴다.
휴~~~울두 그렇슴다...ㅜㅜ
독신때느 그래두 집에 한번씩 갈때믄
이것저것 사들구두 갓는데
인제느 내 살기두 어째 빠듯함다..
돈다 어디다가 써부리는지...휴
여유없어서 암것두 못해준다구
자기절루 자기르 맨날 위안하구 잇슴다..
독신때느 그래두 집에 한번씩 갈때믄
이것저것 사들구두 갓는데
인제느 내 살기두 어째 빠듯함다..
돈다 어디다가 써부리는지...휴
여유없어서 암것두 못해준다구
자기절루 자기르 맨날 위안하구 잇슴다..
그치에 정말 사는게 허무함다. ㅎㅎㅎ
ㅎㅎㅎ
애가 있으면 지출이나 점점 더 나가지 .정말 장사해서 잘 벌이면 몰라서 그냥 월급쟁이면 다 많이는 안 남을꺼같다 ㅎㅎ
애가 있으면 지출이나 점점 더 나가지 .정말 장사해서 잘 벌이면 몰라서 그냥 월급쟁이면 다 많이는 안 남을꺼같다 ㅎㅎ
에그 ㅋㅋ
나도 좀 저기 1퍼센트 데모에 참가하고 싶다는
나도 좀 저기 1퍼센트 데모에 참가하고 싶다는
돈은 버는데 달린게 아이라 쓰는데 달렸짐.
쇠처럼 벌고 쥐처럼 쓰랬다구...ㅎㅎ
쇠처럼 벌고 쥐처럼 쓰랬다구...ㅎㅎ
음.
나는 독신인것두 챙기느라 빠듯한데
결혼하면 오죽하랴 싶음 ㅋㅋ
울엄마 말한게 욕심이 많고 고약해서 그렇답디다 . ㅋㅋㅋ
많이 벌면 어째 자연히 지출이 많아집데다 .
세금소에서두 내돈에 눈독 들이니 짜증남다 .ㅋㅋㅋ
결혼하면 오죽하랴 싶음 ㅋㅋ
울엄마 말한게 욕심이 많고 고약해서 그렇답디다 . ㅋㅋㅋ
많이 벌면 어째 자연히 지출이 많아집데다 .
세금소에서두 내돈에 눈독 들이니 짜증남다 .ㅋㅋㅋ
하하하 욕심이 고약해서 ㅋㅋㅋ 맞는말인것 같슴다. ㅎㅎㅎ
내 30여년 살면서 종래로 돈이 남아돈다는 생각으 가져본적이 없어서.....ㅠㅠㅠㅠㅠㅠ
헉
진짜 애가생기니 지출이 장난이 아님다
엄마한테도 이젠 나도 내새끼있으니 엄마를 전처럼 챙겨못드리겟다고 하니
이재 부모된맘 알것같지 합데다 ㅎ
엄마한테도 이젠 나도 내새끼있으니 엄마를 전처럼 챙겨못드리겟다고 하니
이재 부모된맘 알것같지 합데다 ㅎ
하하하 완전 공개적으로 잘 챙겨드리지 못하겟다햇슴까
그래도 어머님 좀 섭섭햇겟슴다. 말이래도 자식들이 듣기좋게하면 어른들은 그냥 좋아하는데
그래도 어머님 좀 섭섭햇겟슴다. 말이래도 자식들이 듣기좋게하면 어른들은 그냥 좋아하는데
그길래 싹 비벼쓰고도 남을만큼 많이 벌어야 된다
어지간히 더 벌어도 더 쓰면 나머지가 밤바,ㅋㅋ
어지간히 더 벌어도 더 쓰면 나머지가 밤바,ㅋㅋ
그저 확짝 벌어들여야 겟다 ㅎㅎㅎ
천만 매자스 해서 아자아자 화이팅~
월천 년천
일단 현실적으로
년천 매자스하고 보자고,ㅋㅋ
년천 매자스하고 보자고,ㅋㅋ
ㅋㅋ
난 울 남편이 한달에 백만만 벌어왔으무 좋겠슴다.
그램 별로 돈이 좀 남을것 같으루함다. ㅎㅎ
울 남편 왈. 이제 삼년만 기다려봐라...
휴.......다까라그지나 맞혔으면...ㅋㅋ
그램 별로 돈이 좀 남을것 같으루함다. ㅎㅎ
울 남편 왈. 이제 삼년만 기다려봐라...
휴.......다까라그지나 맞혔으면...ㅋㅋ
헉 월백 ?
이거 어째 날 말하는거 같으루 한게...
전 자꾸 옆에서 해주어서 받은게 많아서 그럽다.
남남이 사는게 그래두 다 엎음 갚음이 아니겠습까?
그래서 정이 생기겠지무 에...
받은것보다 마음같아서는 두고부래 해드리고 싶건만...
돈 잘벌어서 잘사는게 아니라 시메르 할땐 시메르 하고
써야 될때는 써서 발란스 잡아야 되잽다.ㅎㅎㅎ
전 자꾸 옆에서 해주어서 받은게 많아서 그럽다.
남남이 사는게 그래두 다 엎음 갚음이 아니겠습까?
그래서 정이 생기겠지무 에...
받은것보다 마음같아서는 두고부래 해드리고 싶건만...
돈 잘벌어서 잘사는게 아니라 시메르 할땐 시메르 하고
써야 될때는 써서 발란스 잡아야 되잽다.ㅎㅎㅎ
하하하 내심정이 그검다 .
맘같으면 뭐나 다 해주고 싶은데
동그라미가 한정되잇으니 아무리 맘이 잇고 정이 잇어도 힘이 없단 말임다. ㅎㅎㅎ
맘같으면 뭐나 다 해주고 싶은데
동그라미가 한정되잇으니 아무리 맘이 잇고 정이 잇어도 힘이 없단 말임다. ㅎㅎㅎ
뭐.. 그냥 뭐나 무리하지 말고 앉을데 설데 보면서 돈쓰면 되잽다..ㅎㅎㅎ
글씀다. 가진게 없으면 밉쌍으로 찍히지만 않으면 된다고 생각함다
나두 이전에는 시집 본가집인사치레 좀 햇는데
지금 애 잇으니 그게 영 아깝지므..ㅎㅎㅎ
이제는 통이 않크게 자그만치...ㅎㅎㅎ
지금 애 잇으니 그게 영 아깝지므..ㅎㅎㅎ
이제는 통이 않크게 자그만치...ㅎㅎㅎ
아깝다는 거보다 그냥 내 쓸게 모잘라니
조용히 살자 이검다. ㅎㅎㅎ
없는 신세 티내면서 해주구 나중에
약이 없으면 도와달라고 천상 말을 못하짐 내 성격에
조용히 살자 이검다. ㅎㅎㅎ
없는 신세 티내면서 해주구 나중에
약이 없으면 도와달라고 천상 말을 못하짐 내 성격에
나두 메이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