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몰래 안해몰래

가정육아 · #65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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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카지노 · 2011-10-17 13:10:36 · 조회 986
본가집이나 시집에 돈을 빼돌린 일이 있는지요?
예를 들면 본가집 부모님한테 돈을 얼마간 드린다거나.
남편이 안해몰래 형제들께나 부모님한테 돈을 드렸다거나...

어느집에서나 한두번은 꼭 있을법도 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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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만사형통하리라 · 2011-10-17 13:24:51
이 사진과 질문 너무 않어울림.ㅋㅋㅋㅋ.

저는 그런일 한번도 없었습니다.
친정에 돈 보내준다해도 남편과 상담해서 보냈고, 물론 금액도.

신랑도 그런일 한번도 없었습니다.
시집에 돈 보내기는 커녕, 시집에서 돈 빌려쓴적있어가지고, 쫌 미안합니다.
마카오카지노 · 2011-10-17 14:09:08
사진이 어울립니다...자기전에 "너 나한테 뭘 속이는게 있지?"하고...ㅎㅎ

결혼생활한지 몇년 되는지는 모르오나 이런일은 보통 결혼생활 10년정도 지나면 발생한다고 합니다.
초창기에는 서로가 서로를 믿고 따리고 충성하죠.

그런데 어느하루 동생한테서 "형님,돈이 필요한데 얼마정도 보내줄수없소?",형수한테 말떼기 어려우니 형한테 이런 전화가 올겁니다.
그럼 형은 어떻게 할가요?"동생이 돈 쓰자는데 어찔가?"...ㅎㅎ
새별1234 · 2011-10-17 13:31:44
이건 집집마다 정황과 형편이 틀리니
뭐라 말하기 바쁜거 아닙니까?

옳고 그름도 없고. ㅎㅎ
마카오카지노 · 2011-10-17 14:09:37
멋있게 새여나가네요...ㅋㅋ
風鈴 · 2011-10-17 13:39:10
우리집에 보낼뗀 실랑이 주는거다...
시집에 보낼땐 실랑이 내가 주는거다...이렇게 해서...
서로 상대방의 부모들 환심삽니다.^^
유난향 · 2011-10-17 13:42:53
동감한표! 똑똑한 처삼다,동새네 부부두 요렇게 할때 봄 귀엽슴다.
마카오카지노 · 2011-10-17 14:10:15
총명한 여자~
일처리 잘할것 같네요...
유난향 · 2011-10-17 13:39:56
결혼식 집살때 두쪽 다 돈 일전한푼 보태달라 않했기에 시집,
친정서해주시는 상황봐서 행사때마다 부부가 상의해서 결정함.
친정에서 돈,반찬 잘 챙겨주심으로 여행두 친정부모랑 자주다니고
시집은 경조사때 돈보다 선물을 중히여기심으로 선물을 자주보냄.
신랑이 돈관리에 관심이 없으므로 일방적인 결정도 오케바리함.
마카오카지노 · 2011-10-17 14:16:17
기본적으로는 님이 말씀한대로 진행하는것이 정치입니다.

허나 신랑이 돈관리에 관심없다고 일방적인 처사로하여 ...다이죠우브 데쓰까?ㅎㅎㅎ

남자들은 웬간 일에서는 안해를 믿고 "그런건 당신이 알아서 처리하오."라고 하지만 일방적으로 처리한다면
속으로는 좋아하지 않을겁니다.
듣던 말던 "본가집에 얼마 보내고 시집에 얼마 보냈습니다."가 남편에게는 건성하는 보고 같아도 다 들어준다는데...
솔직한거짓말쟁이 · 2011-10-17 14:02:16
근데 왜 이불광고사진이랑 올리오..
마카오카지노 · 2011-10-17 14:16:48
내 요즘 이블 장사를 할가 해서~
수미 · 2011-10-17 14:05:24
우리글 읽는 조선족 남편 같이 사는데
없다구 대답할수밖에 더 다른 대답이 나올수 있슴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빼돌린적 있다는게 절대 아닙니다ㅎㅎㅎㅎㅎㅎ

이럼 또 츠띠 우인 산바이량이라고 놀리겠지요 ?ㅋㅋㅋ

정답은 없으며
빼돌릴 여건이 되였다면
구지 마누라가 빼돌리게 만들어논건
남편이 일처사가 못따라가는줄 인식하십쇼
두손을 가슴에 올려놓구 곰곰히 반성하십쇼 ㅎㅎㅎㅎㅎㅎㅎ
마카오카지노 · 2011-10-17 14:17:47
에이~,도둑이 "도둑이야!"하는 식이군...ㅎㅎ
덩치 · 2011-10-17 14:33:07
울집아저씨느 근본 물어두 아이보구...ㅎㅎㅎ
보내겟음 맘댈 보내라 하는데..
단지 집에 생활에 지장이 없을정돌루...ㅋㅋㅋ

결국에느 그래서 안보내는게라 못보냅다..
내 먹구 살기두 바빠죽겟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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