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공주 출산한지 2년이 되였어요
다른데는 살이 거의 빠졌는데 저주받은 배와 하체는 안빠지네요
출산전의 바지는 허리가 안들어가서 ....
허리도 통증이 심해지고 아무리 생각해도 골반관리를 잘 못해서 그러는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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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역시 둘째 놓는게 제일 좋겠지요
첫애는 모르는 사이에 찾아와서 낳았지만
둘째는 계획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ㅎㅎ
할미꽃님은 둘째까지 놓고 처녀때처럼 돌아왔다니 참 부럽네요
첫애는 모르는 사이에 찾아와서 낳았지만
둘째는 계획하고 있는데 잘 안되네요 ㅎㅎ
할미꽃님은 둘째까지 놓고 처녀때처럼 돌아왔다니 참 부럽네요
골반띠보다 체조를 해보쇼.
허리가 아프면 요가랑 무리임다.
그러니 그냥 조금씩 시작해보쇼
허리가 아프면 요가랑 무리임다.
그러니 그냥 조금씩 시작해보쇼

정체원에 가서 골반위치 바로 잡던가 요가교실같은데 다니면서 천천히 제자리에 돌리던가...
저두 첫애 낳고나서 허리통증이 심했거든요..
둘쨰 임신중기까지 허리가 비뚤어진 상태였어요..
근데 둘째 낳고나서 골반띠 부지런히 하고 있었던 덕분에
골반도 제자리 돌아오고 허리통증도 없어지고
더구나 몸매가 처녀때처럼 돌아왔어요 ㅎㅎ
추천하자면 둘째 낳는거예요 ㅋㅋㅋ
아님 잘 하는 정체원 알아봐서 골반 제자리 돌리는수밖에..
다음은 콜라겐을 많이 보충해서 허리주위에 근육을 탄탄하게 만들어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