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은 어떨때 남편이 제일 미웟어요 ?ㅎㅎ
난 평소 남편하고 싸움도 잘하고 당신이 되게 싫다고 소리도 쳤는데
내심으로부터 미워하고 싫어한적은 없었어요
근데 해산할때 진짜 너무너무 미웟어요
진통이 올적마다 왜서나만 이런고생하나 하는생각에 남편 머리카락 죄다 뽑아버리고 싶엇어요 ㅋㅋ
옆에서 허리랑 주물러주는 남편한테 왜 맛사지하나 온전히 못하냐 하며 투정질 하고 남편이
뭐라 위로하는말해도 어찌도 귀에 거슬리는두 우르사이하고 소리도 지르고 ...(남편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
남편이아니라 그당시엔 웬쑤로밖에 보이지않았어요 .ㅎㅎ
지금은 애아빠랑 성장해가는 우리애기보면서 매일매일 들떠서 보내지만
남편한테서 애기낳은 고생비 받고 싶어서요 (남편도 제요구 다들어준대요 ㅋ)
얼핏떠오르는거라면 그냥 악세사리 아니면 브랜드가방인데
이두가지외에 추천할만한 것이 잇으시면 알려주세요
꾸벅
난 평소 남편하고 싸움도 잘하고 당신이 되게 싫다고 소리도 쳤는데
내심으로부터 미워하고 싫어한적은 없었어요
근데 해산할때 진짜 너무너무 미웟어요
진통이 올적마다 왜서나만 이런고생하나 하는생각에 남편 머리카락 죄다 뽑아버리고 싶엇어요 ㅋㅋ
옆에서 허리랑 주물러주는 남편한테 왜 맛사지하나 온전히 못하냐 하며 투정질 하고 남편이
뭐라 위로하는말해도 어찌도 귀에 거슬리는두 우르사이하고 소리도 지르고 ...(남편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
남편이아니라 그당시엔 웬쑤로밖에 보이지않았어요 .ㅎㅎ
지금은 애아빠랑 성장해가는 우리애기보면서 매일매일 들떠서 보내지만
남편한테서 애기낳은 고생비 받고 싶어서요 (남편도 제요구 다들어준대요 ㅋ)
얼핏떠오르는거라면 그냥 악세사리 아니면 브랜드가방인데
이두가지외에 추천할만한 것이 잇으시면 알려주세요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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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아이팻
남편이 사겠다고 요즘 궁시렁거리고 잇어요
ㅎㅎㅎㅎ 잼잇슴다,,,출산한 수고비 받아야죠..ㅎㅎ
님 욕심나는거 사달라면 되잼가,,,내라면 가서 옷 가득 사갯슴다..ㅎㅎ 사람마다 좋아하는 물건이 달라서..
님 욕심나는거 사달라면 되잼가,,,내라면 가서 옷 가득 사갯슴다..ㅎㅎ 사람마다 좋아하는 물건이 달라서..
옷은 눈에 풍년인데 지금 입자하니 영맞갖지 않습데다
젖을 먹여야하지 또 바지면 몰라도 위에 옷은 지금 가슴이 제일 풍만할때라
어떤옷은 전에 사이즈로 입어보니 단추를 채우기 힘들떼다 ㅠㅠ
젖떼고 사야할건가 봅니다
젖을 먹여야하지 또 바지면 몰라도 위에 옷은 지금 가슴이 제일 풍만할때라
어떤옷은 전에 사이즈로 입어보니 단추를 채우기 힘들떼다 ㅠㅠ
젖떼고 사야할건가 봅니다
맛사지체아
ㅎㅎ 맛사자체아 괜찮네요
남편이 더많이 쓸것 같아도 한번 검토해보아야 겟어요
남편이 더많이 쓸것 같아도 한번 검토해보아야 겟어요
나두 출산할때 남편이 허리주물러 주는것도 막 짜증날가 합데다 ^^
나는 바바리코트 사가졌습다
요즘 연길에서는 모피사갔는다고 합데다
일본에서 모피입긴 좀 그래서 코트 사가졌습다 ㅋㅎㅎ
나는 바바리코트 사가졌습다
요즘 연길에서는 모피사갔는다고 합데다
일본에서 모피입긴 좀 그래서 코트 사가졌습다 ㅋㅎㅎ
바바리 코트 욕심남다
오래 입을수잇고 옷을 산다면 나도 바바리 옷사려고 벼르던 참이였어요
오래 입을수잇고 옷을 산다면 나도 바바리 옷사려고 벼르던 참이였어요
가방하나 좋은 브랜드쪽으루 ㅎㅎㅎㅎㅎ머 가방 많아서필요없다면 이젠 해산햇으니가 몸관리할때니가 ㅎ미용기게셋트라든가 아님 잰페이 기게 ㅋㅋㅋ심심해서 롱담하구감다 ㅎㅎ참고하쇼
애 엄마될때까지 브랜드가방 하나 챙기지 못햇습다
그게 속에 내려가지않아서 남편한테 오네다리한것인데
정작 마음대로해라 하니깐 좋긴좋은데 제이다끄힌 사못보아서
이렇게 망설이네요 (욕심나는것도 많고 ㅎㅎ)
그게 속에 내려가지않아서 남편한테 오네다리한것인데
정작 마음대로해라 하니깐 좋긴좋은데 제이다끄힌 사못보아서
이렇게 망설이네요 (욕심나는것도 많고 ㅎㅎ)
吃的补品,脸上贴的面膜。
我是坐月子没做好的妈妈,自己身体最重要,有好的身体才能照顾好宝宝。
多吃点好的,妈妈的身体恢复要1年左右。
脸也重要,不能怠慢自己的脸,我的脸也是老公的脸。
我是坐月子没做好的妈妈,自己身体最重要,有好的身体才能照顾好宝宝。
多吃点好的,妈妈的身体恢复要1年左右。
脸也重要,不能怠慢自己的脸,我的脸也是老公的脸。
나도 산후조리 제대로못한 사람임다
퇴원해서부터 손에 물이 마를새 없이 다 제절로 챙겨야했으니...
제좋아서 아이낳고 고생하는데 누굴 탓도못하고
진짜 여자들은 제절로 제몸챙겨야겟습다
손관절 다리관절 다 나빠지고 나니 절실히 느꼈습다
그래서 더욱 억울해서 수고비받고 싶은가보아요 ㅋ
퇴원해서부터 손에 물이 마를새 없이 다 제절로 챙겨야했으니...
제좋아서 아이낳고 고생하는데 누굴 탓도못하고
진짜 여자들은 제절로 제몸챙겨야겟습다
손관절 다리관절 다 나빠지고 나니 절실히 느꼈습다
그래서 더욱 억울해서 수고비받고 싶은가보아요 ㅋ
<진통이 올적마다 왜서나만 이런고생하나 하는생각에 남편 머리카락 죄다 뽑아버리고 싶엇어요 >
님한테는 힘들었던 추억이겠지만, 이 표현 너무 웃꼈습니다...<죄송합니다>
역시 엄마가 되는건 힘든거네요...
갖고싶은걸 많이많이 선물받으세요....
님한테는 힘들었던 추억이겠지만, 이 표현 너무 웃꼈습니다...<죄송합니다>
역시 엄마가 되는건 힘든거네요...
갖고싶은걸 많이많이 선물받으세요....
진짜 남편머리카락 잡으니 다른건 다 좋은데 머리카락만 봐주라 하던데요 ㅋㅋ
하루하루 이뻐지는 애기를 보니 이젠 아프던 기억도 가물가물해져요 ㅎ
하루하루 이뻐지는 애기를 보니 이젠 아프던 기억도 가물가물해져요 ㅎ
저두 애기날때 难产이여서 정말 죽는가햇슴다,
암만 남편이 복도에서 응원의 메세지를 소리쳐두 막 밉습디다.
그래 애기 낳구 나와 남편하구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니?라구 말하려는 순간 울 남편아 와서 안아주메 티파니목걸이 끼여줍디다
삽시에 기분이 좋아지메 힘들게 낳았던 아픔이 가라앉슴디다.ㅋㅋ
그래 지금은 말하재두 못함다.
선물 받구 안받구 조금은 기분상에서 다른거 같슴다.
암만 남편이 복도에서 응원의 메세지를 소리쳐두 막 밉습디다.
그래 애기 낳구 나와 남편하구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니?라구 말하려는 순간 울 남편아 와서 안아주메 티파니목걸이 끼여줍디다
삽시에 기분이 좋아지메 힘들게 낳았던 아픔이 가라앉슴디다.ㅋㅋ
그래 지금은 말하재두 못함다.
선물 받구 안받구 조금은 기분상에서 다른거 같슴다.
남편이 진짜센스있습다 예
고렇게 여자맘 잘알아주면야 소리칠일도 없겠네요
이렇게 글 쓰고보니 아이낳고 기념으로 옷이랑 악세사리랑 사는분들이 많네요
역시 마음상 평형잡고싶은건 다 같은가 보아요 ㅎㅎ
고렇게 여자맘 잘알아주면야 소리칠일도 없겠네요
이렇게 글 쓰고보니 아이낳고 기념으로 옷이랑 악세사리랑 사는분들이 많네요
역시 마음상 평형잡고싶은건 다 같은가 보아요 ㅎㅎ
죄송하지만 ,저두 글을 재밋게 잘 읽엇슴다.ㅎㅎ
전 진통날때 넘 아프니 막 배를 떄기기 싶습데다.
근데,생각밖으로 남편이 호흡절주랑 잘 맞우어 줘서
덕분에 순산 햇슴다.ㅋㅋ
애기나줫으니 뭐 선물 달라는 생각은 못해밧슴다.
오늘저녘에 돌아오면 말해봐야겟슴다.ㅎㅎ어찌는가 보게스리...
전 진통날때 넘 아프니 막 배를 떄기기 싶습데다.
근데,생각밖으로 남편이 호흡절주랑 잘 맞우어 줘서
덕분에 순산 햇슴다.ㅋㅋ
애기나줫으니 뭐 선물 달라는 생각은 못해밧슴다.
오늘저녘에 돌아오면 말해봐야겟슴다.ㅎㅎ어찌는가 보게스리...
ㅎㅎ 한번말해보쇼 미쪄야 본전이짐
근데 애기낳고보니 왜서 모두들 둘씩 셋씩낳을려고 하는지 알것같습다
아픔은 가물가물해가고 애기는 날에갈수록귀엽고 하니 ㅋㅋㅋ....
근데 애기낳고보니 왜서 모두들 둘씩 셋씩낳을려고 하는지 알것같습다
아픔은 가물가물해가고 애기는 날에갈수록귀엽고 하니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