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올가미>> 보구 왓는데,,,,,,,ㅠㅠㅠ

가정육아 · #6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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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ほこ · 2011-10-16 00:47:28 · 조회 2074
금방 보구 왓슴다.

최지우 주연하는 영화인데 쟝르는 공포에,,속함다..귀신,,이런 공포 아니고

처참한 동작이랑,,,장면이 나와는 공포임다,,,보구나서 기분이 영 다운됩데다..ㅎㅎ

흥취잇는분만 찾아보세요..

엄마가 아들에대한 지나친 사랑이 비극을 초래하는 영화인데,,,,그 사랑이 아주 기형적입니다,,

30되는 아들 목욕시켜주고,,데이트 맨날 하고,,,완전 연인처럼 말임다,,,

아침에 엄마 깨우고 둘이 히히닥닥 하는게 완전 연인사이임다,,,,ㅜㅜ

그런데 아들이 최지우와 결혼하게 됏단말입니다,,,비극은 거기로부터 시작,,,,

와~~~ 완전 쇼크임다..

결과는 말하지 않겟슴다,,볼려는 분들한테 하이료--해서..ㅎㅎ

마지막에 최지우 세리후 잇슴다,,

다음생이 잇다면,,,엄마,,아들,,두사람이 모자관계가 아닌,,,다른 관계로 태여나서 행복햇으면 좋겟다고,,,

어떤 사랑이든,,,,지나치면 안되죠..무섭슴다,,

옛날에,,들은 말인데,,,아들 둔 엄마들은,,,아들이 연인처럼 느껴진대요,,,ㅎㅎ

저한테는 완전 신지라레나이...ㅎㅎ

흥취잇는 분들 찾아보세요..^^ 기분이 어두워져서,,빨리 기분전환 해야겟슴다....

보구 난게 막 떨립데다...ㅎㅎ

존 주말 보내세요.^^








----엄마의 충격적인 고백::::::: 내가 니 엄마라는 사실 하나때문에,,널 사랑한다는  말 조차 할수 없엇다.

                                             넌 내 인생의 유일한 남자엿어,,,,,,,(남편 일찍 여의고 혼자 아들 키웟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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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햄토ㄹi · 2011-10-16 00:54:11
엄청 오래된영화같은데 이재 밧슴까 ?ㅎㅎ

엄마가 막 결혼한아들을 샤와씻겨주는거잼ㄷ ㅏ

아쓸함다 생각만해두 이밤에보구 어케잠다 ㅜㅜ
ほほこ · 2011-10-16 13:45:09
네,,그 영화 맞슴다,,,샤와시키면설,,,다리 좀더 벌려봐,,,하메,,어우ㅜㅜㅜ

내 별루 한국영화랑 안봄다.ㅎㅎ 어제 아주 우연히 봣단말임다,,,ㅋ

최지우 영 어리게 곱게 나옵데다,,,옛날영화려니,,햇슴다,,글재두.ㅎㅎㅎ
거울 · 2011-10-16 01:00:02
나도 이거 영 별로 이전영화같은 생각이 듬다.
막 최지우를 줄로 묵어놓고 컴컴한데 가두는게 잼없습데다.
ほほこ · 2011-10-16 13:45:42
ㅎㅎ 잼없스데까,,,내 어제 얼지 끼구 본게 음악이랑 되게 공포스런게,,,무섭습데다..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10-16 01:05:32
이게 영 옛날 옛날꼐 아임꺼?ㅡㅡ
ほほこ · 2011-10-16 13:46:14
많은불들이 알고게시네요,,,옛날꺼 맞는같슴다,,,어제 우연하게 봣지무..
별바다 · 2011-10-16 07:09:16
세리후를 보면 정말 기모찌와루이하구나.
만약에 반대로 아버지와 딸사이라면...
옛날에 한족들한테서 드문드문 그런이야기가 발생했자나.
ほほこ · 2011-10-16 13:47:33
그러게,,,그 영화 음악이 더 공포스럽다,,,음악배체가 어찌 아쓸한지,,,ㅎㅎ

보다가 남친이 갑자기 앞에서 언뜰하니까,,와뜰 놀랏단게 어디야,,ㅋㅋ

내 들은 말에 의하면 엄마하구 아들이 자는것두 다 잇단다..어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ㅁ ㅔ 슬거분 말 해서

미안..ㅎㅎㅎ
トマト · 2011-10-16 07:55:12
내가 최지우를 알게 된 영화였었는데 ㅎ

좋은 하루 되세용 ㅎㅎ
ほほこ · 2011-10-16 13:48:37
글슴까,,ㅎㅎ 난 최지우 얼굴 별로 안좋아하는데,,그 영화에서 되게 어리고 이쁘게 나옵데다,,,옛날에

더 이뿐같습데다,,,,엊저녁 꿈 가득 꿧슴다,,ㅜㅜ 미니스커트 삿던 꿈박게 생각안남다..ㅎㅎ
ゆっき · 2011-10-16 08:52:56
글게말임다
어느 왕청 옛날에 영화르 이재사 가지구와선...ㅎㅎㅎ
내 발육이 아직이였구 키도 다 자라지 않은 시기 영화같은디...으ㅋㅋㅋ
ほほこ · 2011-10-16 13:49:12
내 원래 한국영화에 대해 흥취없스꾸마,,

아재는 애기 임신한 애기재?? 지금두 애기지?ㅋㅎㅎㅎㅎ
울집똥돌이 · 2011-10-16 09:09:55
결말까지보고싶었는데 혼자서무서우니까
마지막쯤에 최지우가 시어머니차에앉자서
집에돌아가는데까지만보고 못보았습니다.
변태시어머니 무서워서....
ほほこ · 2011-10-16 13:50:21
맞슴다,,차에 앉치구 집에 들갓지무,,,ㅎㅎㅎ

될수록 공포적인 영화는 안보는게 좋을같슴다,,,전 보통 안보는데 어제 멋두 모르고 봣다가,,,ㅜㅜ

지금은 괜찮슴다.ㅎㅎ
우리보배 · 2011-10-16 09:17:03
ㅋㅋㅋ이런 영화 잇엇음다 ?난 몰랏는데 ㅋㅋ넘 히구해서 금방 신랑하구 이 영화 사실 말하메 여기 글올린 호호꼬님이 흥취잇는 사람만 바란다 한게 ㅋㅋ나보구 그래 니 흥취잇단말이야 하메 ㅎㅎ욕합데다 ,,,ㅋ근데 보구싶어두 그 사실이가 영 좀ㅎㅎㅎ
ほほこ · 2011-10-16 13:51:56
히히,,,흥취잇는 사람이란건,,영화 보기 좋아하고,,,,영화에 흥취잇고, 무세바 안하는 사람들 말햇지무,ㅎㅎㅎ

사실 어떤 영화든,,,좋은 영화는,,,인생에 많은 도리를 깨우쳐 줍니다,,,저 영화도 보고,,,영 많은거

생각햇슴다..영화 너무 좋아하는거 아니라면 보지 마쇼.ㅎㅎㅎㅎ
우리보배 · 2011-10-16 15:55:40
저 한국드라마엔 완전히 목맴다 ㅋㅋㅋ영화는 그냥 골라서 보는 편인데 ㅎ제목바서 재밋을거같음 보구 ㅋㅋ 이제 심심함 한번 ㅎㅎㅎ
ほほこ · 2011-10-16 20:42:44
하하하하 우리보배님,,,한드라 좋아하시는구만요,,저는 아주 가끔만 봅니다,,그것도 일본 BS 챤넬에서

하는것만,,ㅎㅎ 요즘은 지붕을 뚫고 하이킥 보구 잇슴다..오래전에 영화지만,,ㅎㅎ

내가 살짝 오바햇다구 생각하쇼...그 정도는 아임다,,,심심할때 한번 보쇼.^^
딸기사탕 · 2011-10-16 09:46:17
ㅋㅋ 저두 예전에 봤슴다
울아들 지금은 애기여서 목욕시켜주는게 이쁘지만
30대된걸생각하면 좀 친자식이라두 전 꺼리는데../

그래두 잘때는 남편손베구자는게 울아들
보송보송한 엉덩이베구자는거보다 기분좋슴다 ㅎㅎㅎ
ほほこ · 2011-10-16 13:54:49
글치에??? 아리에나이 하지 에,,,,ㅎㅎㅎ 딸기사탕님 감수랑 다 정상임다,,,나두 아무리 애 생겨두,,,

그래두 남편한테 안겨자는게 더 좋슴다..히히히~~

근데 엄마하구 아들이란 영 후시기 한 관게라구 봄다,,,전 어떤때 남친 자는 애티나는 얼굴 볼때면

남친엄마가 떠오름다,,,요렇게 어릴때,,,엄마가 얘를 귀여워하면서,,안구 잣겟지,,,,,

별루 내가 남친 뺏아온 느낌두 드는게,,,ㅎㅎ 모르겟슴다,,,왜 그런지 남친 자는 얼굴 보면

남친엄마가 떠오르는지..ㅎㅎ 마마보이 기질이란건 전혀 꼬물만치도 없는데도 말임다,,
무지개천사 · 2011-10-16 09:51:26
이거 십년전 영화잼가
별루 대학때 어디서 들엇던 기억남다
기분전환 잘 하고 오늘은 좋은 하루 되세요ㅎㅎ
ほほこ · 2011-10-16 13:55:54
ㅋㅋ 한국영화 별로 잘 안보지무 에,,원래,,,,어제 뒤적하면서 찾아본 영화임다..

최지우가 저런 영화도 찍엇다는거 몰랏슴다..

지금은 많이 괜찮아졋슴다..무지개님도 존 하루 보내세요.^^
애송이 · 2011-10-16 15:40:05
어째 막 찔리는같슴다 ㅠㅠ

내사 저정도까진 되진않겟지무 예??!!

내지금 애아빠보다 우리아들이 더 좋슴다
애아빠는 일본에잇구 내하구아들이 지금연길에 잇는데
미내 외롭지않슴다.
유치원휴식날에는 에미아들이 손지구 쇼핑댕기구
외식하구 잘 놈다
간댈사 저정도까진 되지않을겜다
라고 생각함다 ..
아직은 한참 이쁠때니까 이럴수도 잇지무예

막 내용이 길어지는구나
미안햇슴다 마구 낙서해서
ほほこ · 2011-10-16 20:45:05
애송이님 또 일케 웃김다 에..ㅎㅎㅎ 영화니까 어디까지나,,,오바한거라고 생각함다..글쎄 가끔은 잇을지도

모르지만,,,,저 주위에서도,,님 비슷한 사람 잇습니다,,,ㅎㅎ 아들만 잇으면 다 필요없다는것처럼 말하는 사람도

잇슴다.ㅎㅎ 그냥 잠시뿐일겜다,,,애가 크고 뛰여댕기면서 애를 먹이면,,,그래도 남편이 좋을검다,,

그래도 애가 크고,,인생 마지막날까지 같이 살 사람은 남편이잖슴까..ㅎㅎ 나두 별루 말이 길어졋슴다.ㅋㅋㅋㅋ
덩치 · 2011-10-16 19:41:06
저 영화는 좀 오바인데
애 어릴때부터
엄마 혼자서 아들 키우면슬리 살구 아들 하나만 믿구 살믄
며느리 매나네 밉구 학대하는 증상이 나타나는 엄마들이 많다 합데다
여자들이 외동아들에 홀어머니 잇는 집에 시집갈때믄 진짜 조심해야 됨다
ほほこ · 2011-10-16 20:48:30
덩치님,,내 어제 저영화 보구 한참 생각해봣는데,,사실 시어머니가 며느리 매난에 곱을리 없다구 생각함다,,

하두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니까,,고바한다고 생각함다,,,사실 우리 여자쪽 부모들두 그렇챔까..

사위가 뭐 매난에 곱겟슴까,,것두,,딸 곱아해줘야,,곱지,,,딸하고 잘 못지내면 밉지무 예,,,ㅎㅎ

시어머니,,며느리 사이 충돌은 다 정상이라고 생각하고 결혼하는것이 그래도 바람직함다..

필경은 남과,,남인데,,,ㅎㅎ 어제 그 영화에서,,엄마,,,최지우 한테,,그랫슴다.

<< 넌 내 아들이 즐겨노는 장난감중의 하나야,,,아들이,,,젤 좋아하는 장난감이 너엿어..>> ㅎㅎ

핏줄이 땡긴다잼까..ㅎㅎ
덩치 · 2011-10-16 20:54:48
그건 그렇슴다
시엄니 매나네 며느리 고블수는 없슴다
근데 매나네 사무럽게 밉거나 매나네 학대하는것두 정상은 아닌거 같슴다 ㅎㅎㅎ

제 새끼니까느 곱기사 기차게 곱겟지만
홀어머니에 외동 아들인 어떤 집에서는
자기 아들이 영원히 자기 한나만 젤 믿구 자기만 보구 산다구 생각하구
아드 하나만 믿구 사는 엄마들이 잇다 합데다
무셉슴다 ㅋㅋㅋ

물론 그렇지 않는 엄마들두 많지만말임다 ㅎㅎ

<< 넌 내 아들이 즐겨노는 장난감중의 하나야,,,아들이,,,젤 좋아하는 장난감이 너엿어..>>
이말은 틀린말은 아닌거 같슴다 ㅎㅎㅎ
ほほこ · 2011-10-16 21:19:16
ㅉㅉㅉㅉㅉ 내 그런 집안 들가무 이튿날에 저레 짐싸구 나올겜다...ㅎㅎㅎㅎㅎ

바꿔놓구,,우리 여자쪽 엄마들 놓구 말해두 글치무 에..ㅎㅎㅎ 사위 절대 매난에 안곱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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