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절이 바뀌면서 아들이 감기햇는데 어제부터 기침을심하게 하게되니깐 검사해온결과 강아지 아레르기잇슴데다
숨쉬기 바빠하구 겐끼 없음다요으지 젠속그람다
입원하지않으면안될정도로 심하여서 어제 입원햇심다 아즈까리 뉴인햇슴다
몸도 아픈데 엄마가 옆에없으니깐 넘울어서 더 병날가 걱정두되는데 근데 강아지가 강아지를 기루는상태라 어제 의사선생님말듣고 쇼크받앗심다
강아지가 원인이일수도 잇담다 결과가 그러니깐 이말듣고 강아지가 지금 문제임다 생명인데 죽일수두없구 이렇게되구나니깐 전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기싫습다
아들이 중요하니깐 근데 실랑은 가족이라면서 강아지를 어떻게 할려고안함다 일본사람들은 강아지두 자식과 마찬가지라구생각함다
그래두 아들이아들이구 어떻게 강아지하구 비김가? 나에게는 리해가안감다 일본사람하구 생각이 다름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알레르기가 나타나면 언제 또 어제처럼 숨쉬기 바빠하는지 모르잼가 아들위해서 할수잇는건 햇음 좋겟는데 실랑은 강아지두 가족과한가지라면서 어떻게 생각하구잇는지 몰겟심다
근데 그래서 요보약이 잇잰가 이렇게 말합데다 정말 일본사람들 이해안감다 요보약을 먹기보다 아레르기없이 만들면되는데 그게 잘안돼서 생각같으면 다거더치우구 애들델구 다 중국가기싶은 마음두 잇심다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면 아들한테도 좋구 강아지한테 영향이 없겟심다 좀 조언부탁함다 어제는 아들을 병원에두구 잠두오지않습데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글올리구감다 님들두 몸조심하시구 좋은 하루되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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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친정멈마두 정 반대임다
호켄쇼 가지구가면 죽인다함데다
이렇게 된이상 정말 그렇게 하구싶슴다 누가 가질사람두 잇다면 보냇음좋겟심다
근데 실랑이 끔뜩해아이해서 요보약일잇다면서 정말 랭정하단말임다
실랑이래두 이럴때 일본사람들 정말 이해가안감다
실랑이구뭐이구 다거더치우구 중국갈가두 생각함다지금 아들이 중요하지 강아지목숨이 중요함가
우선 감사함다 내사 언녕부터 강아지처뷴할라구생각함다
친정멈마두 정 반대임다
호켄쇼 가지구가면 죽인다함데다
이렇게 된이상 정말 그렇게 하구싶슴다 누가 가질사람두 잇다면 보냇음좋겟심다
근데 실랑이 끔뜩해아이해서 요보약일잇다면서 정말 랭정하단말임다
실랑이래두 이럴때 일본사람들 정말 이해가안감다
실랑이구뭐이구 다거더치우구 중국갈가두 생각함다지금 아들이 중요하지 강아지목숨이 중요함가
그런데 입원할 정도면 아주 심한 상태이구요. 천식이라면 절때 집에 짐승을 같이 키워서는 안됩니다.
의사샘에게 미리 부탁하여서 의사샘이 남편을 설득시키면 어떨까요?
남편도 아이의 건강을 생각하면 강아지를 키우지 않는게 베스트선택인걸 알고 있을겁니다.
그러나 이미 키운 상태에서 커져버렷으면 공짜로 줘두 누구 가져가는 사람이 없을것이구요.
강아지를 한식구처럼 생각하는 마음에서 인차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것이 아닙니까.
동물 키우는 분들만이 알수있는 그감정을 키워보지 않는 사람은 이해하기가 힘들것 같습니다.
더구나 남자들은 눈에 보이는 확실한것이 없으면 잘 믿지않습니다. 여자하고 많이 다르죠.
저의 친구도 애기가 지금 세살인데 집에 고양이를 키우구 있습니다.
요즘 알레르기체질땜에 애기가 약먹구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고양이를 키우지 않는게 어떻냐고 하니깐
세식구 다 이뻐하는데 키우다가 어떻게 버리냐면서 청소를 열심히 하는쪽으로 한다구 하더군요.
강아지를 키우는집이라면 청소기를 자주 돌리구 에아콘 필타 일주일에 적어도 두번은 청소하구요.
에아콘 내부도 적어도 일년에 한번씩은 사람을 불러서 내부청소를 해야 합니다.
또 강아지몸에 벼룩이 끓지 않도록 몸에 바르는 약을 사서 발라줘야 한다하더군요.
남편이 강아지를 끝까지 키우겟다고 고집하면 집청소를 남편보구 도맡아 하라고 다음번에 만약에
애기가 또 입원하게 되면 그때는 꼭 강아지를 키우지 못한다고 담판을 하시던가요.
이번에 처음이니깐 애가 심각하담다 병명은 치꽌즈촨씨람다 요으지젠소크람다
어제 집에와서 암만 말해두 죽이거나 남을주는것은 무리일것같음다
말로는 자기한테두 자식하구 한가지라하는데 참아 내가 마지막까지 죽이라구 못하겟슴다
만일에 죽엿다면 두구두구 나를 살인자 취급할것같심다
실랑구하구두 집청소랑 이젠 같이하자햇심다 내혼자서 애둘 키우느라구 힘들다구
님 말들어보면 그렇군요 딱 처분하지않아두 집청소랑 에야콘이랑 잘만해주면 좀 괜찮을것같다는 말임다에
의사선생님하구 잘 물어보아서 실랑하구 다시 상의해바야겟심다
실랑
시부모님이나 시집형제들한테 말해보아서 키워주는쪽으로 하면 어떨까요?
강아지먹어리를 계속 사서 보내주는 방식으로요.
천식이면 강아지 없더라도 집안 환경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힘들지만 남편과 힘을 합쳐서 난관을 넘어가기 바랍니다.
일본사람이던 어느나라 사람이던 두 사람이 결혼하여서 문제가 많이 생기는것이
바로 인식차이와 생활습관차이거든요. 물론 외국인끼리 결혼이니깐 차이가 더 많이 생기죠.
그러기때문에 외국인 사이면 더 많은 대화소통이 필요하구요. 더많은 인내심이 필요한거라고 생각됩니다.
시아버지하구 같이 삼다 친척들두 몰겟심다 강아지를 키우자하겟는지 강아지두 집식구외에 다 짖어서 힘들수두 잇심다
피검사결과에 강아지 아레르기심함데다 의사선생님두 수치가 많이높다합데다 물론 다니 하우스다스토 수치두 높구요 근건은 집안두 깨끗하게해야하겟슴다
일단은 애가 퇴원해서 문제인데 지금 마당에서 강아지집을 지어주어서 박에서 기르가구두 시아버지 고려합데다
될수록 아이하구 강아지를 가깝게 하지않게 내가 노력을 많이 해야함다 정말 나라가 읏다르니깐 힘들때 많심다 의견도 충돌하구 난 처음부터 화내는 성격이라 실랑두 이해가 안간답다 우리하구 생각방식이나 냉정하지 못하담다
님말대로 의사선생님하구 부탁해서 실랑을 납득시키든가 해야겟심다

줄 띄여서 씁시당..
차갑게 들릴지 모르겠지만 강아지 처분!!
입원할 정도로 고생하는 아들내미 생각해서라두
서슴없이 처분할검다.
주위에 그저 준다문 가지겠다는 사람두 많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