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 곤방와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씀다 어디다 하소연 할때구 업구해서
우리 부부는 결혼전부터 시어머니땜에 다투엇는데 지금두 시어머니땜에 다툼다
저는 일본에서 애기낳구 지진땜에 연길에 와는데 집살동안 시집에서 같이 삼다 근데 우리 시어머니 맨날 마작놀러다님다 아침9시에나갓다가 저녁6에 들어옴다 때시걱은 시아버지 다 함다 저녁에 집에 와서두 드라마만보구 애기는 뒤전임니다 나두 맨날 집에 잇는게 답답하구 나갈일두 잇는데 시아버지한테 맡길수두 업구 ..결혼전두 내 임신햇으니 배부르기전에 결혼식올리겟다니 시집에서 집을 삿으니 집들이 먼저 하구 이듬해에 결혼해람다 한해에 집들이 하구 결혼같이 못한다구 그래서 애기 낳구 결혼햇슴다
여러분들 시어머니는 어떻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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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남편은 어디잇슴까
중국에 잇다면 애데리고 나가서 사쇼.
일본에 잇다면 일본으로 돌아오는게 어떻슴가
중국에 잇다면 애데리고 나가서 사쇼.
일본에 잇다면 일본으로 돌아오는게 어떻슴가
음..,
친손주 뒤전하고 마작 놀이에 빠져 있다니
며느리르 잘 챙겨줘야 겟다는 생각이랑 없으신지,
님 그동안 정말 많이 섭섭햇겟슴다
시어머님 복은 없어도 시아버님 복은 있잼가
어찌겟슴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오셧겟는데
그래도 시집에서 같이 살다보면
미운정 고운정 쌓여가게 돼 있슴다
넘 큰거 바라지 마시고
시어머님하고 더 친해져 보쇼,
그럼 마음이랑 열어주시고 친손주도 더 이뻐해 주겟는지
며느리로서 자기 앞 일처리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함다
친손주 뒤전하고 마작 놀이에 빠져 있다니
며느리르 잘 챙겨줘야 겟다는 생각이랑 없으신지,
님 그동안 정말 많이 섭섭햇겟슴다
시어머님 복은 없어도 시아버님 복은 있잼가
어찌겟슴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오셧겟는데
그래도 시집에서 같이 살다보면
미운정 고운정 쌓여가게 돼 있슴다
넘 큰거 바라지 마시고
시어머님하고 더 친해져 보쇼,
그럼 마음이랑 열어주시고 친손주도 더 이뻐해 주겟는지
며느리로서 자기 앞 일처리만 잘 하면 된다고 생각함다
애 아빠두 같이 잇는데 출장자주 다님다 나는 일본 가자구하는데 남편은 안가겟담다 지금 중국에서 살집으 알아보는중임다
그러면 집을 사는게 언제즘에 사는가도 대략 알잼까
당장 사는거라면 좀 참아보고
좀 시간 몇달 걸릴정도라면 애데리고 친정에 가잇거나
세집으로 나오는거 어떻슴까
애엄마는 때로는 자기주장을 밀고 실천할줄도 알아야됨다.
님이 맨날 스트레스 받고 애키우는데 영향이 없겟슴까
당장 사는거라면 좀 참아보고
좀 시간 몇달 걸릴정도라면 애데리고 친정에 가잇거나
세집으로 나오는거 어떻슴까
애엄마는 때로는 자기주장을 밀고 실천할줄도 알아야됨다.
님이 맨날 스트레스 받고 애키우는데 영향이 없겟슴까
부모 자식낳고 키우느라 한일고생햇는데 또 손주를 키우느라 고생하겟음까? 손주를 돌봐주므 고맙구 안돌봐줘도 돌봐달라는 억지는없슴다.이제꺽 고생햇는데 나머지는 자기인생 즐겨야잼까? 누기한테 기대가 큰 사람일수록 정망감도 크고 스트레스 받는법임다.자기자식 자기몸에서 떨어지는순간부터 자신의 책임이아임가?
시어머님때문에 왜 남편하고 다투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시어머님이 애기를 봐줘야 한다는 법이 있는겁니까?
님 애기지 시어머님 애기가 아니잖아요?
손주를 중히 여긴다면 드라마도 못보구 마작도 못다니면서 애기를 봐줘야 합니까?
시어머님이 하루종일 애기를 봐주면서 잔소리 하거나 님 맘에 안들게 봐주는것보다 낫지 않나요?
혹시 시어머님이 님하구 애기가 집에 있는게 불편해서 나가실꺼라는 생각은 못해봣어요?
시어머님이 밥 안하고 마작놀러다니는게 보기 싫은겁니까 ?
시아버님이 아무말 안하시는데 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님이 애기 데리구 와있다구 시어머님이 생활스타일까지 바꾸어야 합니까?
님이 시어머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시어머님 하구 부탁하세요.
애기 좀 봐주시면 안되겟냐구요.
마작놀러가겟으니 못봐주겟다구 하신다면 너무하시겟지만 그것두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됩니다.
부탁을 하는 입장이니 몇시간만 봐달라구 잘 부탁드려보세요.
시어머님이 애기를 봐줘야 한다는 법이 있는겁니까?
님 애기지 시어머님 애기가 아니잖아요?
손주를 중히 여긴다면 드라마도 못보구 마작도 못다니면서 애기를 봐줘야 합니까?
시어머님이 하루종일 애기를 봐주면서 잔소리 하거나 님 맘에 안들게 봐주는것보다 낫지 않나요?
혹시 시어머님이 님하구 애기가 집에 있는게 불편해서 나가실꺼라는 생각은 못해봣어요?
시어머님이 밥 안하고 마작놀러다니는게 보기 싫은겁니까 ?
시아버님이 아무말 안하시는데 님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님이 애기 데리구 와있다구 시어머님이 생활스타일까지 바꾸어야 합니까?
님이 시어머님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시어머님 하구 부탁하세요.
애기 좀 봐주시면 안되겟냐구요.
마작놀러가겟으니 못봐주겟다구 하신다면 너무하시겟지만 그것두 어쩔수 없는거라 생각됩니다.
부탁을 하는 입장이니 몇시간만 봐달라구 잘 부탁드려보세요.
혹시 친정에 있을 사정이 안되나요? 그래도 친정이 편할건데요...
아무리 시부모가 손주 봐줄 의무가 없다하지만 온종일 놀음하러 다니면서 때시걱까지 남편한테 맡기고 들어와서 티비만 본다는 시모는 아내실격임다.
요즘은 피섞기지않는 사람들도 서로 바쁠땐 도와주고 하는데 하물며 친손자도 내가 낳지않았다하여 의무, 책임없으니 절대 잠간이래도 봐줄수 없는거 정당하다하니 요즘 세상이 변하긴 변했나봅니다.
바쁠때 도와줄수 있는것도 내의무가 아니기땜에 도와줄수 없다면 정말 뢰봉이 눈물흘리고 있겠슴다.
인간사이가 너무 랭정하고 너무 차거워졌네요.
도박노는 시간 반시간이래도 줄여서 친손주 안아주면 락이겠는데 친손주보다 마작쪼가리가 더 귀여운맴다.
인간미가 전혀 느껴지지않네요.
같이 있는게 서로 스트레스인것같으니 빨리 분가하세요.
요즘은 피섞기지않는 사람들도 서로 바쁠땐 도와주고 하는데 하물며 친손자도 내가 낳지않았다하여 의무, 책임없으니 절대 잠간이래도 봐줄수 없는거 정당하다하니 요즘 세상이 변하긴 변했나봅니다.
바쁠때 도와줄수 있는것도 내의무가 아니기땜에 도와줄수 없다면 정말 뢰봉이 눈물흘리고 있겠슴다.
인간사이가 너무 랭정하고 너무 차거워졌네요.
도박노는 시간 반시간이래도 줄여서 친손주 안아주면 락이겠는데 친손주보다 마작쪼가리가 더 귀여운맴다.
인간미가 전혀 느껴지지않네요.
같이 있는게 서로 스트레스인것같으니 빨리 분가하세요.
불쌍한 남편이 제사상에 올랐군...
시어무이를 따뜻하게 앉혀놓고 애기를 봐달라고 부탁해보면 될것같은데...
아무리 마쟝에 미체두 제 손자손녀 못봐주겠다는 시어무이는 없을텐데...
시어무이를 따뜻하게 앉혀놓고 애기를 봐달라고 부탁해보면 될것같은데...
아무리 마쟝에 미체두 제 손자손녀 못봐주겠다는 시어무이는 없을텐데...
며느리 사어머니 문제는 영원히 풀수 없는 수수께끼인거 같아요.
관계를 종요시키지 못하는한
좋게 좋게 생각하세요.
관계를 종요시키지 못하는한
좋게 좋게 생각하세요.
더한 시엄니가 많고도 많으니 그정도면 진짜 ...갠챈겜다. 글두 시아버지 해박하셔서 그나마 님이 숨을 쉴수 있겠슴다.
갠데 애 크면 님이 때를 해야하는게 아임꺼? 그 시아버지 참 안덌네 ㅡㅡ;;
모이자사이트에 가정란에 가보쇼. 검색란에 시어머니 치구 들가봄 이 세상의 나쁜 시엄니 들이 다 그기 모엤슴다^^
갠데 애 크면 님이 때를 해야하는게 아임꺼? 그 시아버지 참 안덌네 ㅡㅡ;;
모이자사이트에 가정란에 가보쇼. 검색란에 시어머니 치구 들가봄 이 세상의 나쁜 시엄니 들이 다 그기 모엤슴다^^
시어머니 마쟝놀때 쓰게 소비돈 드려본적 잇슴까
마쟝 놀때 드시게 과자 한봉지래두 사드린적 잇슴까
살짝살짝 얼려둿다가 딱 바쁠때느 애기 봐달라구 부탁하무 거절하기 바쁘잼까
시엄니는 며누리게느 그냥 신랑에 엄마일 뿐임다
친정엄마처럼 해줄꺼라 아예 바라지두 마셔.
그냥 남인데 내게 잘해주는구나 생각하는게 더 속편하구 행복할껨더 ㅎㅎ
단세포식 마인드 콘토롤 임더ㅎㅎㅎㅎ
시엄니 바줄꺼라 기대하구 애기 낳앗슴까?아니잼까
나갈일이 잇음 애기 업구 나가무 되지.
신랑한테 그거 갖구 뭐라 해밧자 님만 못됀 며눌됨더
시집에서 누가 밥하는가하는거야 두분 라이프스타일이지. 며눌한테 뭐라 말들을 일은 아이잼까
집에 떡 붙어서 종일 드라마보면서 애기는 모른척하면 그게 더 밸뿔어남다 ㅎㅎ
하루종일 얼굴보면서 요기아포 조거사줘 하기보단 백배 낫다고 생각하셔
글구 이글에 쓴 고민이라면 보모한명 구해서 애기두 봐주구 집일두 해주구하면 딱 해결되겟그먼. ㅎㅎ
家家有本难念的经이라잼까
님 시부모님들은 글두 넘 모시기 쉽슴다 ㅎㅎ 감밧데구다사이
마쟝 놀때 드시게 과자 한봉지래두 사드린적 잇슴까
살짝살짝 얼려둿다가 딱 바쁠때느 애기 봐달라구 부탁하무 거절하기 바쁘잼까
시엄니는 며누리게느 그냥 신랑에 엄마일 뿐임다
친정엄마처럼 해줄꺼라 아예 바라지두 마셔.
그냥 남인데 내게 잘해주는구나 생각하는게 더 속편하구 행복할껨더 ㅎㅎ
단세포식 마인드 콘토롤 임더ㅎㅎㅎㅎ
시엄니 바줄꺼라 기대하구 애기 낳앗슴까?아니잼까
나갈일이 잇음 애기 업구 나가무 되지.
신랑한테 그거 갖구 뭐라 해밧자 님만 못됀 며눌됨더
시집에서 누가 밥하는가하는거야 두분 라이프스타일이지. 며눌한테 뭐라 말들을 일은 아이잼까
집에 떡 붙어서 종일 드라마보면서 애기는 모른척하면 그게 더 밸뿔어남다 ㅎㅎ
하루종일 얼굴보면서 요기아포 조거사줘 하기보단 백배 낫다고 생각하셔
글구 이글에 쓴 고민이라면 보모한명 구해서 애기두 봐주구 집일두 해주구하면 딱 해결되겟그먼. ㅎㅎ
家家有本难念的经이라잼까
님 시부모님들은 글두 넘 모시기 쉽슴다 ㅎㅎ 감밧데구다사이
시어머니 한테 바라지 마세요
바랄수록 실망이 커져서 부부가 매난에 싸웁니다 .
애는 부부의 애 이니
그 누굴 위해 낳은게 아니니
어디 댕길때믄 둘쳐 업구 베비카에 밀구 다니세요 .
걍 여관이다 생각하믄 편할겜다 ㅋㅋㅋㅋ
바랄수록 실망이 커져서 부부가 매난에 싸웁니다 .
애는 부부의 애 이니
그 누굴 위해 낳은게 아니니
어디 댕길때믄 둘쳐 업구 베비카에 밀구 다니세요 .
걍 여관이다 생각하믄 편할겜다 ㅋㅋㅋㅋ
그렇게사는집들은 백번시비해보았자
정확한 결론은 아니납니다.
실랑하고 말해보았자 어찌할방법이
없어서 싸우는것 아닙니까?
까다롭게 시집살이시키는 시엄니보다
얼굴별로맞대지않고 하루보낼수있는
시집부모 그래도 편합니다.
시집쪽에 섭섭한일들을 따질려면
끝이없습니다.
보고도 못본척, 듣고도 못들은척,
집사서 나가는 그날을기다리면서
힘내세요. ㅎㅎ
정확한 결론은 아니납니다.
실랑하고 말해보았자 어찌할방법이
없어서 싸우는것 아닙니까?
까다롭게 시집살이시키는 시엄니보다
얼굴별로맞대지않고 하루보낼수있는
시집부모 그래도 편합니다.
시집쪽에 섭섭한일들을 따질려면
끝이없습니다.
보고도 못본척, 듣고도 못들은척,
집사서 나가는 그날을기다리면서
힘내세요. ㅎㅎ
마작놀고 드라마 보시면 아주 건강한
시어머니시구나.
그냥 몸이 아파서 앓고 계시는 시어머니
병시중 하지않아서 다행이구나라고
생각 바꾸세요.그러면 주인님도 아주
편해질텐데...글구 딱 사정이 생겼다면서
반날이라도 애를 맞기도 놀러다니세요.
시어머니시구나.
그냥 몸이 아파서 앓고 계시는 시어머니
병시중 하지않아서 다행이구나라고
생각 바꾸세요.그러면 주인님도 아주
편해질텐데...글구 딱 사정이 생겼다면서
반날이라도 애를 맞기도 놀러다니세요.
제 손주 안아주지 않고...동네돌이에 남의 손주 안아주는 시어머니두 잇다구 들엇슴다.
사람이 천차만별이니 너무 바라시지 말고,,,방법을 대야 함다.
고향이면 친척이나 친구.애를 반날만 바줄 사람은 그래두 찾을만하잼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분가할때까지 참으쇼.
사람이 천차만별이니 너무 바라시지 말고,,,방법을 대야 함다.
고향이면 친척이나 친구.애를 반날만 바줄 사람은 그래두 찾을만하잼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분가할때까지 참으쇼.
시어머니노릇이나 며느리 노릇이나 다 오고 가는정인데...
어느 한쪽이 모자라도 평형을 잃겠죠///
나라면 보기 싫을거같습니다.
시어니는 나중에 며느리 신세 않보시려나. 아들을 낳았지 며느리를 낳아서 키워 준건 아니잖아요.
사람대 사람 사이 서로 생각해주고 나누면서 정이 들고 그럴텐데.고부지간도 좋은 감정 하나부터 쌓아올려야
좋은 사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아들 낳은 위세 이런건 받아드릴수 없어요.
어느 한쪽이 모자라도 평형을 잃겠죠///
나라면 보기 싫을거같습니다.
시어니는 나중에 며느리 신세 않보시려나. 아들을 낳았지 며느리를 낳아서 키워 준건 아니잖아요.
사람대 사람 사이 서로 생각해주고 나누면서 정이 들고 그럴텐데.고부지간도 좋은 감정 하나부터 쌓아올려야
좋은 사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아들 낳은 위세 이런건 받아드릴수 없어요.
같이 시어머니흉 봐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쓴글인거같은데---맘이 따라주지않아서 미안함니다만.
바른 소리 하구 가야겟슴다....
시어머니 마작놀러 다녀서 시아버지 떄시걱 한다는 소리는---님두 앉아서 받아먹는다는 소린거같은데--
친정이면 아버지한테 떄시걱 도맡아하시라고 할수있슴니까?
누기 소리를 할 처지는 아닌같은데말임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이나 시어머니나 50보 100보임다....
바른 소리 하구 가야겟슴다....
시어머니 마작놀러 다녀서 시아버지 떄시걱 한다는 소리는---님두 앉아서 받아먹는다는 소린거같은데--
친정이면 아버지한테 떄시걱 도맡아하시라고 할수있슴니까?
누기 소리를 할 처지는 아닌같은데말임니다.
제가 보기에는 님이나 시어머니나 50보 100보임다....

난 임신해서 시집가서 몇달 살구 온게 맨날 아무 일두 안하구 맛있는거 먹어주기만 해서 실해진게 살빼기 대단히 힘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