犬肉と豚足が食べたい妊婦です

가정육아 · #653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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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큰여자 · 2011-10-11 11:20:34 · 조회 806
shimto物産で犬肉を注文しちゃいました。昨日は北京ダックが食べたくて、売っている店がないので、代わりに豚足で代替しました。このごろは変なものが食べたいんですよね。今6ヶ月です。

妊娠してから、ずっと犬肉スープが食べたかったですが、漢族である姑と旦那が必死に反対しています。

テーブルを囲んで旦那に20分ぐらい説教されました。栄養面から犬肉は胎児に影響ないんだよっていうのが私の持論です。

旦那には本気で怒られました。「中国の5千年の歴史では、妊婦は犬肉を食べないのが古い慣わしだったんだ」と歴史まで持ち込まれるはめになるほどでした。それが却ってストレスになってます。「もう、注文したんだから、買っちゃったものはどうするの?」と聞くと、全部自分が食べるんだって旦那が言ってます。

頑固な旦那に勝てようがないんで、一応妥協はしましたが、みなさんはどう思いますか?作るのは私だから、作りながらこっそり一口ぐらい食べようかなと考えてます。^^

実家のお父さんに犬肉食べに延吉に帰りたいと強請ったら、「食べたかったら、帰ってきなさい、お父さんが何でも買ってあげるから」っていう態度でした。

何か、漢族と朝鮮族ではだいぶ違いますね。みなさんは妊娠期間に犬肉食べて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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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수빈맘 · 2011-10-11 11:28:56
하하하하 암거나 다 먹엇슴다.......ㅋㅋㅋㅋㅋ

쵈이구 개고기구 돼지발족이구 ㅋㅋㅋㅋㅋ

남편두 애르 생각해서 그러겟슴다.......ㅋㅋㅋㅋ

먹구싶은거 못먹어 스테레스 싸여서 애기한테 나쁘다구 말해보쇼.........ㅋㅋㅋㅋ

자주 먹으면 구래두 간혹가다가 좀 먹는게무 어떻슴까뭐....ㅎㅎ
장백호 · 2011-10-11 11:29:38
임신부한테는 개고기가 좋지 않다는 말 정말 있슴다.
돼지발쪽은 좋은데
유난향 · 2011-10-11 11:36:38
개고기 확 흐지게삶아서 개탕마시면서 고기는[로꿍 부바!]하면서남편주쇼ㅎㅎ
왜 나쁘다는 확실한 이윤두없이 5첸낸 역사를따지면 옆에서 듣는것두 짜증이 팍팍남다.
南瑾맘 · 2011-10-11 11:43:36
울남편두 한족인데 님남편처럼 그렇게 까지 하지는 않슴다
제두 개고기 먹구파 먹은적은있음다 먹구싶다하니깐 남편이사다줍데다 근데 개고기에는 열이많아서 많이먹으면 태아한테는 나쁨니다 ㅠㅠ
적당이 드시고 돼지발쪽이나 오리고기는 임신중에는 안먹는다구 울엄마가 말합데다 미신이겠지만 자고로 오리고기람 돼지발쪽이람먹으면 태아가 나올때 발이 오리발이나 돼지발처럼 돼서 나온다고 ㅠㅠ
그래서 저두 오리고기람 먹구픈거두 참슴다 ㅎㅎ 애기낳으면 지금 먹지못한게 한꺼번에 먹갰슴다
그리구 남편두 애기를 생각해서 그렇다구 봄 사람마다 생각이 다 딴데 어찌 일이생길때마다 한족 조선족 하겠슴까?
다 너그럽게 생각하구 그래야죠 , 정 먹구싶으문 남편보구 사오라하던가 전번 에 글 올릴때두 남편몰래 가만가만 먹구하면 ㅠㅠ 남편은 안들킬지두 모르지만 아기한테는 다 바레루 함다 ㅎㅎ
자꾸 사소한일에 세꼬 당하문 그게어진간한 스트레스 임 아기한테두 그렇구 ㅠㅠ
저두 지금 7개월인테 요즘따라 단음식이 땅기지만 많이 참구 있는중 임더
그럼 아직 얼마남지않은 시간 즐태하쇼
머리큰여자 · 2011-10-11 11:44:37
수빈맘、먹구싶은거 못먹어 스테레스 싸여서 애기한테 나쁘다구 말해보쇼
それも言ってみましたが、却下されましたよ、^^もちろん、羊串もうちは禁止です。わたしは수빈맘さんと同じ意見です



장백호さん、悪いという言葉を聞くと、本当に悪いような気がします。



유난향さんの言うとおりに一度言ってみます。^^5千年の歴史のことはやりすぎですよね、へへ。私もいらいらします。
머리큰여자 · 2011-10-11 11:50:27
南瑾맘さん、いつも見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甘いものは今やめました。夕食後はすぐ歯磨きをしといて、何も食べないようにしています。お肉は大好きですが、大嫌いな魚を中心に蛋白質を取っています。我慢にも限度があります。肉を我慢した結果、犬肉がすごい食べたくなりました。津波のように押し寄せてくるこの食欲、恐ろしいものであることを実感している毎日です。毎日、自分と戦っています。

南瑾맘さん、いいマタニティライフを送ってくださいね。私も頑張ります。
인생 · 2011-10-11 12:10:05
개고기는 좋지 않잖아요?
임신때 족발먹었던 기억은 있어도 개고긴느 죽어도 못먹겠더라구요.
냄새만으로도 막 죽을것 같아서,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10-11 12:47:52
한가마 끓여놓고,신랑없을때 그냥 드셔요.
먹고싶은거 다 먹는게 아이한테 좋은겁니다.
우리보배 · 2011-10-11 14:14:10
ㅎㅎㅎㅎ저두 짐 임신중이라서 머 여러가지 먹구싶어두 많이 고려하게되는데 ㅎㅎㅎ개고기 저는 초기에 한번딱 먹엇음다 ,,,ㅎ근게 후에 말하는게 개고기 많이 먹음 머 어떻구 해서 그담엔 안먹엇음다 ,,,,,다 미신이잼다 ?ㅎㅎ그래두 좀 기니나르하짐에 ,,,ㅎㅎ야채과일 많이 잡수숑 ,,,
쎄이꼬 · 2011-10-11 15:17:40
신오쿠보에 가서 연길향이나 조선족 음식점에 가서 한그릇 사드셔요..

집에서 하기마 넘 맛잇슴다..개탕이란거느 해놓구 모다들어 먹어야 맛잇지

혼자 먹음 맛이 없슴다..식당서 한끼 사드셔요...
토마링고 · 2011-10-11 16:35:58
님이 그정도 먹고 싶은거 참느라 오히려 더 힘들겠슴다.
한족들은 글쎄 생야채도 못먹게 합데다.
초기에 개탕먹으면 속열 차갑게 한다고 먹기않는게 좋겟지만 안정기부터 괜찮지 않을까요?
나도 안정기 들어서 두번 먹엇슴다.
오리고기는 인터넷 찾아 보니 기실 단백질이 많아서 여자들 먹으면 좋다합데다.
당연 임신부가 먹어도 일없겟죠.근데 말임다 기분좋게 먹어야지 걱정하면서 먹으면 오히려
좋은것도 안좋을 같슴다.
한국에선 먹고싶은거 못먹으면 짝눈 애기생긴다 하던데 ㅋㅋㅋㅋ
시후사랑 · 2011-10-11 16:59:57
개고기가 균이 많아서 태아한테 안좋답니다.
건데 저도 임신중에 너무 먹고싶어서 한번 연변료리점에 가서 개고기 먹었슴다.
건게 그날저녁부터 설사해서 혼이 났슴다.
일본에 있는 개고기는 어디서 가져오는지 아마 시간이 오래돼서 그런지 아님 임신부가 워낙 저항력이 약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설사하구 나서 다신 개고기 못먹었슴다.
건데 애기는 문제없습데다.
한번쯤 깨끗한 개고기 먹는거는 일없다고 생각함다.
장기간 매일같이 먹음 문제있을것같습니다.
hutagoi · 2011-10-11 23:06:10
저는 입덧이 심해서 다른건 잘 못먹었는데 개고기만은 잘 먹었습니다.
그래서 임신중 쉼터에서 3.4번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우리 애들 너무 건강하고 똑똑하기만 하니간
먹고싶은건 참지 말고 드세요.
령지 · 2011-10-12 00:06:03
나두 개고기 먹엇슴다.
족발은 원래 먹지 않앗는데 개고기 먹음 나쁘담까 ?
울 애긴 문제없슴다..
여름에 개탕집에 가서 씨원하게 개탕이랑 훠꿔랑 영 잘 먹엇슴다 ㅎㅎ
먹고싶은거 못먹음 애기가 눈 작아진다면서 울 엄마 그래서 ^^
특히 꺼리는 음식이외에는 다 먹엇슴다..
아이먹은거는 오징어랑 문어랑 토끼고기랑 이런거 엿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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