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에서 뉴찐 어디서 만든게 맛이 좋슴까?
열분은 가져갈때 몇개씩 가져감까?
남편이 보내달라해서 요즘 사서 부쳐 보낼까?지니고 갈까 고민중..
그리고 열분은 요즘 마른음식 집에서 만들어 드심까?
방사성 오염전에는 집에 있는 도라지랑,뭐 일년가는지..암튼 만들지 않아서 구석에 처박혀있는데...
이제 일본들가면 애기어려서 일못할것같으니..
여기서 가져간 마른음식으로 여러가지 만들가하는데..
뭐가 보관하기 좋고 먹기 좋은지..지금 생각중임다..
그리고 주부여러분 일본들갈때 멀 가지고 갔는지..그냥 열분들의 실례를 참고되게 얘기해주겠슴까?
부탁임다.
열분은 가져갈때 몇개씩 가져감까?
남편이 보내달라해서 요즘 사서 부쳐 보낼까?지니고 갈까 고민중..
그리고 열분은 요즘 마른음식 집에서 만들어 드심까?
방사성 오염전에는 집에 있는 도라지랑,뭐 일년가는지..암튼 만들지 않아서 구석에 처박혀있는데...
이제 일본들가면 애기어려서 일못할것같으니..
여기서 가져간 마른음식으로 여러가지 만들가하는데..
뭐가 보관하기 좋고 먹기 좋은지..지금 생각중임다..
그리고 주부여러분 일본들갈때 멀 가지고 갔는지..그냥 열분들의 실례를 참고되게 얘기해주겠슴까?
부탁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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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오미자 사려구 생각많이 했는데 지금껏 한번도 써본적 없어서 물어보기쇼.
술에 불구면 좋슴까?아니면 오미자를 물에 불구어 오미자차를 달여 만드십니까?
산지에 따라 남새를 산다면 아마 값도 비싸고 까다로울것같슴다.
더덕 남편이 별로인지라..지금 쉽게 명태하고 뉴찐 많이 살까 생각중임다.
뉴찐은 잘못사면 맛이없어서..지금 어디서 만드는게 유명한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예약 가능한곳이면 될수록 새로 만든거 사고싶은데..
술에 불구면 좋슴까?아니면 오미자를 물에 불구어 오미자차를 달여 만드십니까?
산지에 따라 남새를 산다면 아마 값도 비싸고 까다로울것같슴다.
더덕 남편이 별로인지라..지금 쉽게 명태하고 뉴찐 많이 살까 생각중임다.
뉴찐은 잘못사면 맛이없어서..지금 어디서 만드는게 유명한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예약 가능한곳이면 될수록 새로 만든거 사고싶은데..
마른 채소 많이 가져오쇼.
그리고 몽땅 냉동해서 보관하면 오래 둬두 일없슴다
버섯이랑 가지랑 고추, 무우말랭이 이런거 다 필요함다.
고사리랑도 일본에 아무리 잇대도 그맛이 아이남다.
애호박이랑도 아무튼 뭐나 말린거 가져올수 잇는거 다 가져오쇼
명태 말린거래도. 와 보면 완전 다 필요함다.
그리고 몽땅 냉동해서 보관하면 오래 둬두 일없슴다
버섯이랑 가지랑 고추, 무우말랭이 이런거 다 필요함다.
고사리랑도 일본에 아무리 잇대도 그맛이 아이남다.
애호박이랑도 아무튼 뭐나 말린거 가져올수 잇는거 다 가져오쇼
명태 말린거래도. 와 보면 완전 다 필요함다.
주부님들,가져오라고 하는걸 보아서는 지금 예전하고 많이 다르네요.
전에는 다 짊이된다,일본오면 다 있다..우리 이렇게 늘 얘기했잖아요.
거운님,들려주어서 고마워요.
준비를 빈틈없이 해야겠네요.
전에는 다 짊이된다,일본오면 다 있다..우리 이렇게 늘 얘기했잖아요.
거운님,들려주어서 고마워요.
준비를 빈틈없이 해야겠네요.
우리는 안가져감다.입맛이 이젠 변해서 연변음식이 옛날맛이 안남다.
가져간다면 더덕젖은거 랭동해서 한두때 먹을정도 절군취 한근정도 마른명태 10개정도 그다음은 별로 가져가는게 없슴다.
뉴진은 이젠 10년도 못먹은같슴다.너무오래돼서 먹기싶은생각도 없슴다.ㅎㅎ
아 된장,고추장은 아무리해도 연변맛이 제일인같슴다.
가져간다면 더덕젖은거 랭동해서 한두때 먹을정도 절군취 한근정도 마른명태 10개정도 그다음은 별로 가져가는게 없슴다.
뉴진은 이젠 10년도 못먹은같슴다.너무오래돼서 먹기싶은생각도 없슴다.ㅎㅎ
아 된장,고추장은 아무리해도 연변맛이 제일인같슴다.
ㅎㅎ.고추장은 난 한국것이 맛있더라구요.장도 일본것이 더 맛있는데..
저는 일본에 있을때 연변음식 그냥 해먹었어요..
마른걸로는 별로 하지 않아서....지금 남새가 약간 걱정이 되여 여기서 좀 준비하려구요.
비싸서 걱정되는것보다 좀이라도 오염 줄이려구요.
저는 일본에 있을때 연변음식 그냥 해먹었어요..
마른걸로는 별로 하지 않아서....지금 남새가 약간 걱정이 되여 여기서 좀 준비하려구요.
비싸서 걱정되는것보다 좀이라도 오염 줄이려구요.
오미자는 그냥 끓여서 마십니다.
마시는 사람에 따라 꿀을 타서 마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습관이 되면 그냥 마셔도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마시는 사람에 따라 꿀을 타서 마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습관이 되면 그냥 마셔도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잘 알았슴다.
제가 임신할때 산보하던 공원에 오미자 달린걸 보고..
뜯고싶은 충동이 아주있었는데 일본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참았어요..
그래서인지 중국오니깐 오미자 사고 싶은거 있죠?ㅋㅋㅋ
제가 임신할때 산보하던 공원에 오미자 달린걸 보고..
뜯고싶은 충동이 아주있었는데 일본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 참았어요..
그래서인지 중국오니깐 오미자 사고 싶은거 있죠?ㅋㅋㅋ
더덕,도라지 이런 자주 먹어도 새나지 않고 하기 쉽고 오래 보관할수 있는거 많이 가지고 오시면 좋을거 같아요,
전 마른 고추랑 가져왔는데 먹게 안됨다,근데 방사서을 생각하면 그래도 두고 먹어야겟죠.
젠 개인쩍으로 뉴티질 추천~
한주일전에 중국갓다왓는데 벌써 다 먹구 없음다.
뉴티질 제일임다.
전 마른 고추랑 가져왔는데 먹게 안됨다,근데 방사서을 생각하면 그래도 두고 먹어야겟죠.
젠 개인쩍으로 뉴티질 추천~
한주일전에 중국갓다왓는데 벌써 다 먹구 없음다.
뉴티질 제일임다.
뉴티질 어디서 만든게 맛있슴까?
일본에서 쬬꼬만거 4백엔주고 자주 사먹었는데.ㅎㅎ
중국왓던김에 많이 사가야겠는데..
그리구 방사성을 위하여 고추드신다는데..
고추먹으면 좋담까?
일본에서 쬬꼬만거 4백엔주고 자주 사먹었는데.ㅎㅎ
중국왓던김에 많이 사가야겠는데..
그리구 방사성을 위하여 고추드신다는데..
고추먹으면 좋담까?
난 뉴찐을 번마다 금강산김치에서 사서 가지고 갔는데 거기건 맛은 있는데
어찌나 크게 찢어서 만들었는지 가지고 일본간다음 난 따로 작게 찢어서 먹군 하오~
참고로 명태는 펼쳐놓은거 말고 통째로 된 안 찢은걸 가지고 가는게 더 깨끗해기에
그걸 사가지고 가는게 좋지 않을가?
가지고 갈려면 체적 차지해서 우리는 집에서 다 찢어서 검질해서 살고기쪽만 뽁 빼서 가지고 가군 하오.ㅋㅋ
어찌나 크게 찢어서 만들었는지 가지고 일본간다음 난 따로 작게 찢어서 먹군 하오~
참고로 명태는 펼쳐놓은거 말고 통째로 된 안 찢은걸 가지고 가는게 더 깨끗해기에
그걸 사가지고 가는게 좋지 않을가?
가지고 갈려면 체적 차지해서 우리는 집에서 다 찢어서 검질해서 살고기쪽만 뽁 빼서 가지고 가군 하오.ㅋㅋ
저두 명태를 그렇게 가져가야겠슴다.
지금 가서두 만들기 다심하구 울엄마 이런 반찬 잘해서 저레 만들어놓고 가려합니다..
빼크에 먹을걸 가득 넣어야지..ㅋㅋㅋㅋ
지금 가서두 만들기 다심하구 울엄마 이런 반찬 잘해서 저레 만들어놓고 가려합니다..
빼크에 먹을걸 가득 넣어야지..ㅋㅋㅋㅋ
오염때문에 가져갈려구하는건 알겟는데 뉴티질 깨끗하지 못함다.
이전에 친척집아래집에서 뉴티질 만드는데 안쪽에서 들여온 뜯지않은 뉴티질을 마당에 널어서 말리우는데
여름이 돼서 구데기막 욱실거립데다.
다 그렇다구는 못말해도 좀 ...
그리구 마른 더덕이랑 살때 주머니에 포장한걸 사지마세요.
이전에 한번 산적이 잇는데 보이는데는 좋은걸 놓구 안에는 좀이 난걸 막 넣엇습데다.
이전에 친척집아래집에서 뉴티질 만드는데 안쪽에서 들여온 뜯지않은 뉴티질을 마당에 널어서 말리우는데
여름이 돼서 구데기막 욱실거립데다.
다 그렇다구는 못말해도 좀 ...
그리구 마른 더덕이랑 살때 주머니에 포장한걸 사지마세요.
이전에 한번 산적이 잇는데 보이는데는 좋은걸 놓구 안에는 좀이 난걸 막 넣엇습데다.
백화에서 샀댔는데, 맛이 괜찮슴다.
김치랑 파는데 있던데 여러집이 있던데
맛있어보이는거로 샀슴다.
젖은거랑,마른거랑 한봉지씩,
글구 오리자하구 구기자르 한근인가,두근인가
봄가을로 목이 아플때랑 끓여서 마시면 좋다해서
애두 먹이구...
더덕이랑 검정버섯이랑은 포장된것보다는 시장에서 散装파는데서 골라 샀슴다.
김치랑 파는데 있던데 여러집이 있던데
맛있어보이는거로 샀슴다.
젖은거랑,마른거랑 한봉지씩,
글구 오리자하구 구기자르 한근인가,두근인가
봄가을로 목이 아플때랑 끓여서 마시면 좋다해서
애두 먹이구...
더덕이랑 검정버섯이랑은 포장된것보다는 시장에서 散装파는데서 골라 샀슴다.

마른가지나 마른고추나 가지고 오면 무겁지도 않고,,, 좋을것 같습니다...
마른고사리는 저도 갖고 왔는데 만들기가 번고롭고... 또 일본슈퍼가면 고사리가 엄청많아서,,,,,,,
미역두 갖고 오시는분 있는것 같던데.......일본슈퍼에 깨끗하고 맛있는 미역두 엄청많아서.......
그리고 더덕구이할줄 아신다면 마른더덕도 좋지 않을까요?
그리구 요즘같은 감기들기 쉬운계절엔 오미자가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