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적으로 론리 있슴까?
주변에 사람들 우리 애기 머리를 빡빡 밀어주라고 하는데..
전번에 머리삔 시도하니 꼽을수있구..좀 더자라면 머리 살짝 맬수있어..
빡빡 밀기는 되게 아깝더라구요.
누기 애기 눈초리를 자르면 길게 쵸하면서 이쁘게 자란다해서
내 시도할까 하다가 자세히 알아보니 근거없는 말이구
오히려 눈초리 더 자라나지 않아서 신경쓰는 사람봤는데..
머리는 어떤지 몰라소..
전에 입주위에 보슴털 깎으면 남자수염처럼 굵게 자란다던데..
내 깎아보니 그냥 그정도던데..
좀 아는분들 경험담 부탁임다.
주변에 사람들 우리 애기 머리를 빡빡 밀어주라고 하는데..
전번에 머리삔 시도하니 꼽을수있구..좀 더자라면 머리 살짝 맬수있어..
빡빡 밀기는 되게 아깝더라구요.
누기 애기 눈초리를 자르면 길게 쵸하면서 이쁘게 자란다해서
내 시도할까 하다가 자세히 알아보니 근거없는 말이구
오히려 눈초리 더 자라나지 않아서 신경쓰는 사람봤는데..
머리는 어떤지 몰라소..
전에 입주위에 보슴털 깎으면 남자수염처럼 굵게 자란다던데..
내 깎아보니 그냥 그정도던데..
좀 아는분들 경험담 부탁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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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우리 사촌네 여자애 머리 크게 없어서 깎지 않구 지금 보니 머리 넘 보드랍던데..
진짜 깎지 않아그런지..
암튼 깎는집이 많습데다
진짜 깎지 않아그런지..
암튼 깎는집이 많습데다
과학적근거 없잼까?
저희 시조카는 돐쇨떄까지도 머리 몇오리없던게 지금은 머리카락이 넘 굵고 숯도 많고 까맣고 그래요.
물론 한번도 밀어주지도 않고 그랬구요.
그래서 저의 둘째도 머리숯이 적은데 전 밀어주지 않을려구요.
저희 시조카는 돐쇨떄까지도 머리 몇오리없던게 지금은 머리카락이 넘 굵고 숯도 많고 까맣고 그래요.
물론 한번도 밀어주지도 않고 그랬구요.
그래서 저의 둘째도 머리숯이 적은데 전 밀어주지 않을려구요.
그렇지예?
신생아때부터 애기 머리 깎아 안줘두 빠지고 그자리에서 나고..빠지고..
머리 몇번 갈이 했겠는데..굳이 밀어줄 필요까지..
알았슴다..난 밀지 말아야겠슴다.
머리 기르는것도 시간 퍼그나 잡는데..
죄구나 쥐꼬리만한 머리 달랑 맬깡하는데..깎자니 되게 아깝슴당.
신생아때부터 애기 머리 깎아 안줘두 빠지고 그자리에서 나고..빠지고..
머리 몇번 갈이 했겠는데..굳이 밀어줄 필요까지..
알았슴다..난 밀지 말아야겠슴다.
머리 기르는것도 시간 퍼그나 잡는데..
죄구나 쥐꼬리만한 머리 달랑 맬깡하는데..깎자니 되게 아깝슴당.
한국육아책에 과학적 근거 없는데
빡빡밀어주는 이유 하나가
배냇머리 빠져서 애기 먹을수도 있기때문에
위생적이 못된다고 빡빡 밀어줘라고 썼습데다 .
머리 삔 꽂을수 있으므 밀지 마쇼 ^^
머리 밀구 후회하는 사람들으 봐가지구 ......
빡빡밀어주는 이유 하나가
배냇머리 빠져서 애기 먹을수도 있기때문에
위생적이 못된다고 빡빡 밀어줘라고 썼습데다 .
머리 삔 꽂을수 있으므 밀지 마쇼 ^^
머리 밀구 후회하는 사람들으 봐가지구 ......
울엄마 내 어릴적에 머리 약하고 노라스레 해서
글쎄 뺀뺀 깍히고 돼지기름 발라주었다잼다
하긴 덕분에 검고 굵은 머리는 났는데 .....
휴 ,,,덴넨파마 되가지고 1년반에 3번씩이나
라즈 왈 해버리면서 인젠 10년이나 그렇게 하니
머리 완전 약해져버렸슴다
눈초리에 대해선 잘 모르겠슴다 그렇게 깍던 사람들도
있던데 더 길게 자랐는지는 몰겠슴다
글쎄 뺀뺀 깍히고 돼지기름 발라주었다잼다
하긴 덕분에 검고 굵은 머리는 났는데 .....
휴 ,,,덴넨파마 되가지고 1년반에 3번씩이나
라즈 왈 해버리면서 인젠 10년이나 그렇게 하니
머리 완전 약해져버렸슴다
눈초리에 대해선 잘 모르겠슴다 그렇게 깍던 사람들도
있던데 더 길게 자랐는지는 몰겠슴다
머리 실하구 까맣게 자란다는건 근거없는 말임다.
그랜데 머리길면 영양이 머리로 많이간다구 합데다.
그랜데 머리길면 영양이 머리로 많이간다구 합데다.
눈초리말하니까 생각남다.
내동미 대학교때 눈초리깍으무 더 길어진단 소리듣구 깍았단말임다~
혹시몰라서 먼저 한쪽만 깍았는데 한달지나두 두달지나두 짧은 그대루라서
엄청 후회했다는~ ㅎㅎㅎ
그래서 결국 눈초리짝짝이됐다는~
내동미 대학교때 눈초리깍으무 더 길어진단 소리듣구 깍았단말임다~
혹시몰라서 먼저 한쪽만 깍았는데 한달지나두 두달지나두 짧은 그대루라서
엄청 후회했다는~ ㅎㅎㅎ
그래서 결국 눈초리짝짝이됐다는~
눈초리구 머리구 다 깍아봤슴다.ㅋㅋㅋ
눈초리는 깍은담에 먼저 한돌개 빠짐다.
빠진담에 새로 난 눈초리가 아주 길게 자라난것같습데다.
우린 여자애지만 5개월쯤에 1센치두 남기자않구 있규로 만들어버렷슴다.ㅎㅎㅎ
머리가 많이 자라서 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태모가 윗부분하구 뒤통수가 길이가 넘 차이나서
조금 길어지깐 윗머리가 자꾸 쳐들려서 왈 깡톨해버렷슴다.
지금은 머리두 많이 길어졋는데 별루 특별히 검구 굵은줄은 모르겟슴다.
근데 정작 깍구보니 넘 웃겨서 그사진을 볼때마다 배끄러안구 웃슴다.
여자애니깐 깡톨할 기회두 적으니 기념삼아치구 깍는것두 괜찬챔까.ㅎㅎㅎ
눈초리는 깍은담에 먼저 한돌개 빠짐다.
빠진담에 새로 난 눈초리가 아주 길게 자라난것같습데다.
우린 여자애지만 5개월쯤에 1센치두 남기자않구 있규로 만들어버렷슴다.ㅎㅎㅎ
머리가 많이 자라서 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태모가 윗부분하구 뒤통수가 길이가 넘 차이나서
조금 길어지깐 윗머리가 자꾸 쳐들려서 왈 깡톨해버렷슴다.
지금은 머리두 많이 길어졋는데 별루 특별히 검구 굵은줄은 모르겟슴다.
근데 정작 깍구보니 넘 웃겨서 그사진을 볼때마다 배끄러안구 웃슴다.
여자애니깐 깡톨할 기회두 적으니 기념삼아치구 깍는것두 괜찬챔까.ㅎㅎㅎ

근데 대부분 사람들이 다 깍아줍디다
나느 울 아들 워낙 머리 적은데 빡빡 깍으라니 아까바서
벼르다 벼르다 한족애들처럼 꼭대기만 남기구 빡빡 깍아준게 대박 낫댓음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