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자 말린걸 2근정도 사왔는데 어떻게 먹어야 되는지 몰라서
도움받으러 왔슴다.
몸에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냥 뜨거운 물어 포우해서 먹을라니까
너무 시쿨어서 못먹겠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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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꿀에 재워먹으면 기관지람에 좋담다
우리 시집에선 오미자하구 각설탕 같이 포우해서 마십데다.
그래문 덜 시쿰다.
요즘 계절에 딱임다.
그래문 덜 시쿰다.
요즘 계절에 딱임다.
南瑾맘님 답변 고맙슴다.
꿀에 재운다는게 그냥 마른 오미자를 살짝 씻어서 꿀과같이 버루린단 말임가?
스마일엄마님 땡큐.
각설탕은 삥탕을 말함가? 오미자 넣구 물을 넣구 각설탕을 넣는단 말임가??
꿀에 재운다는게 그냥 마른 오미자를 살짝 씻어서 꿀과같이 버루린단 말임가?
스마일엄마님 땡큐.
각설탕은 삥탕을 말함가? 오미자 넣구 물을 넣구 각설탕을 넣는단 말임가??
오미자느 끓에서 물만 짜내서 물에다가 홍탕 넣구 먹잼까??
시쿤대로 마시다 습관되면 일없슴다. ㅋㅋㅋ
난 약국에 중의쌤한데 물어본게...
그냥 오미자만 끓여먹어도 좋구..
같이 탠마같은걸 넣어 끓여 먹어도 좋담다.
빈혈에랑 두통에랑...
그냥 오미자만 끓여먹어도 좋구..
같이 탠마같은걸 넣어 끓여 먹어도 좋담다.
빈혈에랑 두통에랑...
우리집은 오미자 , 대추, 얼음사탕 조금넣고 끓여서 마입다 추운 겨울날 저녘에 한잔 마이면 기관지에또 좋구
애들두 생각밖으로 좋아해요
애들두 생각밖으로 좋아해요
오미자에 삥탕넣구 끓여먹엇댓슴다..
임신햇을때 기침햇는데 약은 안먹구 오미자물 끓여서 먹은게 낳앗슴다.
난 오미자.배.삥탕넣구 끓여먹엇슴다.
임신햇을때 기침햇는데 약은 안먹구 오미자물 끓여서 먹은게 낳앗슴다.
난 오미자.배.삥탕넣구 끓여먹엇슴다.
오미자를 한줌정도를 끓인 물 한컵에 넣고,
삥탕으 3,4알 넣고 뚜껑을 닫는다.
발르스레 우러난담에 마신다 ㅋㅋ
끓이려면 오리자 3,4줌에 삐탕 2,3줌정도
우유끓이는 냄비정도에 넣고 끓여줌다.
3,4분 끓인담에 불 끄구 뚜껑 닫아놓슴다.
3,4시간 담가 놔서 발그스레한 색갈이 되면
물 부어내구, 원래의 절반정도 물을 넣고 삥탕 적당히 넣고 끓임다.
두번째 우린물은 좀 달달하니까 원래 끓여낸거랑 섞어서 마시면
입에 대기두 좋슴다.
우리 아이 때문에 이렇게 끓여서 먹임다.
텁텁한 맛이 강하면 좀 덥혀서 먹임 좋슴다.
꿀에 재울때는 오미자르 깨끗이 씻어서 먼지 제거한담에
꿀으 부어넣으면 됨다.오미자 색갈이 우러난담에
한번에 티스푼 하나정도씩 하루에 두번씩 먹음 좋담다.
기관지 약한 사람이나,목이 자꾸 불어나는 분들 마시면 좋을검다.
삥탕으 3,4알 넣고 뚜껑을 닫는다.
발르스레 우러난담에 마신다 ㅋㅋ
끓이려면 오리자 3,4줌에 삐탕 2,3줌정도
우유끓이는 냄비정도에 넣고 끓여줌다.
3,4분 끓인담에 불 끄구 뚜껑 닫아놓슴다.
3,4시간 담가 놔서 발그스레한 색갈이 되면
물 부어내구, 원래의 절반정도 물을 넣고 삥탕 적당히 넣고 끓임다.
두번째 우린물은 좀 달달하니까 원래 끓여낸거랑 섞어서 마시면
입에 대기두 좋슴다.
우리 아이 때문에 이렇게 끓여서 먹임다.
텁텁한 맛이 강하면 좀 덥혀서 먹임 좋슴다.
꿀에 재울때는 오미자르 깨끗이 씻어서 먼지 제거한담에
꿀으 부어넣으면 됨다.오미자 색갈이 우러난담에
한번에 티스푼 하나정도씩 하루에 두번씩 먹음 좋담다.
기관지 약한 사람이나,목이 자꾸 불어나는 분들 마시면 좋을검다.
열분 대단히 고맙슴다.
알려주신대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먹겟습니다.
인사가 늦어서 미안함다.
알려주신대로 여러가지 방법으로 해먹겟습니다.
인사가 늦어서 미안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