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남편 자랑하는데 난...............................부러워요

가정육아 · #652614

← 가정육아

새콤사랑 · 2011-10-08 02:02:54 · 조회 921
열분들의 남편 혹은 남친은 술마일때 집 안들어 오면서 마이나요??

남친 알바 하다 보니 알바끝나구 마시니까 전차 끈끼는건 알만한데

한마디 상이두 없이 무뜩 술마이니까 오늘 못간다 이럽니다 ㅠㅠ

요즘들어서서 두번째입니다...한주일에 한번씩 ㅠㅠ

열분들의 짝들도 이래요 ???

속생해요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Embed · 2011-10-08 02:20:38
한주일에 한번씩 ?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너무 신경쓰지말고 자기 할 일을 밀고 나가쇼.
그 한가지를 내놓고 다른건 다 잘해준다면
급히 결론 내릴필요 없슴다.
같이 사는게 옳은가 틀리는가는 시간이 감에 따라 자기절로 판단 내리게 될겁니다.
남이 어떻다 해서 다~~그런게 아니구
남이 나쁘다구 해서 진짜 나쁜것두 아닙니다.혼자 곰곰이 생각해보쇼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10-08 02:43:55
그런 남자랑 어찌 같이 상까?!

택시 타더래두 집에 와야지.

집으 잘 아이들어오는거누 결혼전이무 헤어지구, 결혼후라면 리혼임다.

집 아이들옴 끝이짐! 머 더 볼께있슴까?!
PrinceOne · 2011-10-08 06:38:49
여기에까지 속타는 글을 올린거보니 진짜 심각한 문제이군요.
남친이라니 결혼은 아직 하지 않은 상태인거 같은데.
우선 랭정하게 생각해봅소.
우선 남친이 왜 집에 들어오지 않을 정도로 술 마여야 되는가?
집 부근에서 술 마이면 안되는가?
남친을 나한테 보냅소.내가 반년이면 좋은 습관 양성시켜주겠는데
장백호 · 2011-10-08 09:08:01
술독에다 남편을 절궈놓읍소 ㅎㅎㅎ
그냥 농담이구
한주일에 두번은 너무햇구나 ㅎㅎㅎ
한달에 한번쯤은 용서해주고 두번이상이면 체조를 시켜야짐 ㅎㅎㅎ
꼬옥잘살거야 · 2011-10-08 09:52:28
택시라도 타고 집에오게해야됨다

안그러면 님이 택시타고 데리러 갓다가
돌아오는 택시값이 아까우면 라브호텔에서라도 자든지

남편(남친은 생각해보고 )이라면 이럴겁니다
애기공주 · 2011-10-08 09:59:48
그건 버릇이 되면 안됨다.
아무리늦어도 택시타구라도 오라구 하세요.
난 전차없으면 택시 타구라도 새벽이라도 집에와야 된다구 규정세웟슴다.
택시비 많이 나오지만 박에서 자는것보다는 낫다구생각함다.
mimirin · 2011-10-09 09:00:26
돈 나오더라도 택시타고 집에 와서 자는거 추천함.
우리 남편도 한번 막차 떠나고 해서 택시타고 집에 왔는데 만엔 들었음.
그래도 난 집에 오니깐 안심되짐.
전화도 없이 안 돌아온다면 얼마나 불안합까?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영주신청시 보증인서류에 대하여darnim532011-10-08 15:1411445
쟁고라라라임다2011-10-08 15:106907
급합니다 .중국에 붙인 물건 해관세에 관해 문의합니다 .진실은하나2011-10-08 13:389315
중국병원-일본생명보험 관련인데 말임다ニッセイ2011-10-08 12:0186518
출산 축의금꽃잔디2011-10-08 11:5611134
9개월 된 애기 얼굴에 모래알처럼 토돌토돌 ...스꾸스꾸2011-10-08 11:566055
일본에서 중국갓다온 맘들 ,중국에 잇는분들 알려주세요 .유리마미2011-10-08 11:3698515
일본에서는 어진간하면 애들한테파쌰!!2011-10-08 11:30109717
너무 너무 슬픔다무지개12011-10-08 11:17125610
연길-북경-일본 물어봅시다kimino2011-10-08 11:137454
완전귀국했을떄♡커피향♡2011-10-08 11:05128920
하나퍼뜩물어봅시다南瑾맘2011-10-08 10:356522
급..미국비자신청해보신분봄날이2011-10-08 10:307755
授乳期 산모가 설사하면 어떡하죠?S시즈쿠S2011-10-08 10:0710541
첫사랑하고장백호2011-10-08 10:017886
보험일에 관심있는분 혹은보험을 들려는분들께息子たちよ2011-10-08 09:445451
매너가 꽝이라구??장백호2011-10-08 09:00128213
부모 요청에 관하여rlagidghk2011-10-08 05:484782
▶ 다들 남편 자랑하는데 난...............................부러워요새콤사랑2011-10-08 02:029217
인사성 바르기라구야파쌰!!2011-10-07 22:1265030
몇가지 물어봅시당 ^^유아mommy2011-10-07 20:5873017
전문학교 필업한 분들〓사랑2011-10-07 20:587381
남편이 동창을 만낫슴다햄토ㄹi2011-10-07 20:22139113
머리 빠마 혹은 라즈오메가2011-10-07 20:227584
四歳の子を乗せられるままチャリを安く譲ってくれませんか?물고기12011-10-07 19:524620
아들말에 가슴이 찡해납니다 ㅠㅠ꼬옥잘살거야2011-10-07 19:1390916
남편자랑비싸이.....구수한콩딱개2011-10-07 18:297473
나두 남편자랑하기쇼...쨩순이2011-10-07 17:4679737
나두 남펴자랑좀...ㅋㅋㅋ*LUFFY*-*Forever*2011-10-07 17:0895134
神戸中華同文に通ってる方いませんか?한설이2011-10-07 17:014451
← 이전529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