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길어질것 같습니다
올해 9월에 둘째를 낳구 지금 산휴중인 맘입니다.
큰딸애가 4살5개월 작은 딸애가 아직 한개월이 않되였지만
이런저런 상황이 있어서 애를 중국에 들여보낼가 합니다.
하지만 맘들도 앓다시피 주욱 일본에서 애를 키우다보니 애가 일본말밖에 모르고
그리구 애랑 떨어져살거 생각하면 가슴이 아픔니다.
일본에서 혼자서 애를 둘을 키운 경험이 있는 맘들 있으면 저한테 용기하구 조언을 주세요
중국에다 애를 보낸 맘들 있으면 경험담과 조언을 주세요
올해 9월에 둘째를 낳구 지금 산휴중인 맘입니다.
큰딸애가 4살5개월 작은 딸애가 아직 한개월이 않되였지만
이런저런 상황이 있어서 애를 중국에 들여보낼가 합니다.
하지만 맘들도 앓다시피 주욱 일본에서 애를 키우다보니 애가 일본말밖에 모르고
그리구 애랑 떨어져살거 생각하면 가슴이 아픔니다.
일본에서 혼자서 애를 둘을 키운 경험이 있는 맘들 있으면 저한테 용기하구 조언을 주세요
중국에다 애를 보낸 맘들 있으면 경험담과 조언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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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남편없이 혼자 애키우며 씩씩하게 사는 엄마들도 적지 않습다,
애기아파도 그렇고 중국은 무서워서 어디 애기혼자 보내놓구
시름놓구 살겠습까?
애기아파도 그렇고 중국은 무서워서 어디 애기혼자 보내놓구
시름놓구 살겠습까?
애랑 떨어져 지낸다는게 속이 말이 아님다 ㅎㅎㅎ
될수록이면 곁에두구 어머님이나 시어머님이나 번갈아 요청해서 도움 받는게 어떠실지..
워킹맘이신거 같은데 애 생각하며 끙끙 앓기보단 힘들더라도 곁에 두는게 일할맥이 날껨다 ㅎㅎ
될수록이면 곁에두구 어머님이나 시어머님이나 번갈아 요청해서 도움 받는게 어떠실지..
워킹맘이신거 같은데 애 생각하며 끙끙 앓기보단 힘들더라도 곁에 두는게 일할맥이 날껨다 ㅎㅎ
정말 둘이 키우는게 힘들꺼 같으면 둘째를 보내기로 추천해요
3살쯤 되서 델구오면 될꺼 같구요
낳아서 한두달되서 보내면 맘두 덜아프구 ...애두 스트레스 않받구요
큰애는 4살이면 알거다 알아서 보내면 스트레스 장난아닐거에요
우린 2살때 이모딸려 중국보내서 1주 있다 온거두 그냥 울구싶어 어쩔줄 모르더래요
공항에 마중나갔더니...화가나서 시뿌둥해서 본척두 않해요....ㅋㅋ
3살쯤 되서 델구오면 될꺼 같구요
낳아서 한두달되서 보내면 맘두 덜아프구 ...애두 스트레스 않받구요
큰애는 4살이면 알거다 알아서 보내면 스트레스 장난아닐거에요
우린 2살때 이모딸려 중국보내서 1주 있다 온거두 그냥 울구싶어 어쩔줄 모르더래요
공항에 마중나갔더니...화가나서 시뿌둥해서 본척두 않해요....ㅋㅋ

모르는애가 스트레스 싸여서 어찌 중국 가 잇겟슴까?
물론 좋기는 둘다 님이 키우는게 좋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