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남편의 나에대한 의견

가정육아 · #65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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뤄뤄 · 2011-10-07 13:26:51 · 조회 741
 
어제부터 나한테 의견이 대단함다.머나 자기 립장만 생각하구
자기도리만 다 맞다고만 하고...머 자기한테 부탁하는게 좀 여자답게
살랑살랑 얼리메 화작피우는  요런거두 할줄 모르구 툭툭 내쏘구 큰소리만 치는매...
 
문제는 어제 내 노미가이 가는 일로부터 시작햇짐.오늘저녁 울 부서 송별회겸 환영회가
있는데 내 애땜에 번마다 회사 노미가이 빠지게 됨다.나두 별루 그런자리 별루 달갑지
않지만 그냥 빠지는거두 좀 그렇구 부서내 커뮤니케션의 차원에서 남편보구 일찍
퇴근해달라햇짐.남편이 회사 멀어서 노미가이 맞춰 돌아오자문 그만큼  아침에 6시반에는
 떠나야 한단말임다.
찌나미니 남편회사 흐렉스타임제라서 빨리 가문 빨리 오짐...
근데 머 요즘 별루 할일두 없는데 남들이 10시에 출근하는데 혼자 펀해 머절처럼 8시부터 가서
앉아있기 싫담다.
일이 바빠서 잔업이 있어 일찍 못오문 모르겟는데.그 리유땜에 못돌아오는거라문
부부간에 그만큼한 협력두 없이 어케 사는가구 내가 좀 따졋짐 ㅋㅋ
 
근데 나보구 그저 대구 큰소리 친다며 자기 속을루 기실 어케 일찍 돌아와서 날 노미가이
보내자구 궁리하던중인데 ...날 보구 그저 자기 립장만 생각한다구 머 의견이 많습다
그리구 부탁하면서 지쪽에서 큰소리 치메 내쏘구 다른 여자처럼 애교를 부리구  얼리구
그런거 못한담다..
 
금방 전화온거 또 그런소릴 해서 내 그럼 가서 그런여자 찾아라 햇더만
이제와서 어케 반품하는가 하메...그럼다
반품이라는거..요건 무조건 가정게시판에서 수미한테서 배운 단어임다.
조선말 잘 못해서 이런 묘한 단어는 모르짐..글타고 한족말 잘하는거두 아니구..ㅋㅋㅋ
언제부터인가 쉼터 별루 들이다보지두 않던 사람이 쉼터와서 이것저것
뚜져보메 가정게시판에랑 잘 들어옴다.내 글은 다 체크하구... 
 
내가 좀 심사숙고할 문제임다.내 태도를 좀 고쳐야 하는게 아닌가..근데 타고난
성격이라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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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1)

PrinceOne · 2011-10-07 13:29:49
여자라면 남자를 얼리는 수단은 있어야 하는디
뤄뤄 · 2011-10-07 13:43:33
수단이 없어서 고맛다네...ㅎㅎ
수미 · 2011-10-07 13:37:44
내가 가지가지 해서 미안하다 ㅋㅋㅋㅋㅋ

>일이 바빠서 잔업이 있어 일찍 못오문 모르겟는데.그 리유땜에 못돌아오는거라문
>부부간에 그만큼한 협력두 없이 어케 사는가구 내가 좀 따졋짐 ㅋㅋ

여기서 왜 따지느냐 ?
노미가이는 가야 겠다고 니가 정한거라면
방법과 수단 가지지 않고 홀려서 목적에 도달해야지
결과가 중요한거야 ㅎㅎㅎㅎ

어험 ㅋㅋㅋ나라면 ㅋㅋㅋ

내가 글도 당신같은 남편 만나서
노미가이두 듬듬 참가하구
생각만해도 막 감동 된다 ㅋ
항상 잘 도와줘서 미안하구 감사하게 생각한다
오늘 한번 좀 더 수고해줘 !!!!!!

요런 알락방기 분명히 그래 알랑방기다
까짓거 세금받냐
해라 좀 !!!!!!!!!음하하
뤄뤄 · 2011-10-07 13:46:21
캬캬~니 정말 요런거 집에서 하니?
큰소리만 빵빵 치메 사는가햇더만 요런거두 섞어가메 하는구나 흠흠....
울 남편 집에서 듬듬 보지두 못한 수미소리르 잘한다 ㅋㅋㅋ
수미 · 2011-10-07 13:50:39
닭살두 하구
올리추기도 하구
엉치 툭툭 두들겨 주는것도 하구
가벼운 포옹두 하구
허구한날 사랑해도 부르구 ㅋㅋㅋㅋ

속으론 이발 갈며래두 하짐 ㅋㅋ어떨때는 나두 막 절로 하구나서는 속이 메슥메슥 하짐
그렇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올리춰주고 홀리구 꼬셔서 어떻하나 내 생각대로 진행을 한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결과가 전부야 ㅋㅋㅋㅋㅋ

수미 보믄 한덩치 해서 놀라갰는데 ㅋㅋㅋㅋ
뤄뤄 · 2011-10-07 14:03:49
나두 이제 고양이처럼 앞에서 양공질해댈가...ㅋㅋ
사스가~우리 수미씨를 그 누가 당해내겟니...
그나저나 우리 둘이 좀 붙어있을가 하문 울 아들눔이 자꾸 질투할가하메
애아빠 밀어내구 자기 내옆에 턱 붙어있는다 ㅋㅋ
마음의천사 · 2011-10-07 13:38:10
ㅋㅋ 요즘은 어지간해서 다 리사이클 하니깐 반품두 잘 된다구 하쇼

울 남편두 내가 가끔 반품하겟다구 하무 자기 엄마한테 반품접수 하는가 물어봐라구 대꿈함다 ㅋㅋ
뤄뤄 · 2011-10-07 13:48:40
리사이클 되니까 반품해두 안무섭다..
하하~요게 말이 됨다...
수빈맘 · 2011-10-07 13:38:45
ㅋㅋㅋㅋㅋㅋㅋ 현성이는 잘 크지에???애먹이지??????????ㅋㅋ

수빈두 한살부터 막 뗴질이메 더 크메 더 함다........

대신 어전 집안에서는 쉬 응아 다 가림다.........요광에다 쫑도로로 달아가서 누지무..........ㅋㅋ


화작은 나두 없슴다.............

근데......마이 모순 생기구 싸움하구 하무 대개 어떤거 어떻게 얼리메 하무 되겟다 하는게 알림다 ㅋㅋㅋㅋㅋㅋㅋ

언니네 이재 결혼생활 얼매 됏다구.........ㅋㅋ 마찰이 더 생겨야 됨다...........

아저씨만하무 완전 모범이 아임다????????ㅋㅋㅋㅋㅋ수비아빠르 보쇼 ㅋㅋㅋㅋㅋㅋ 암것두 할줄 몰르구 ㅋㅋㅋㅋ
뤄뤄 · 2011-10-07 13:51:28
현성이 애먹여 죽겟다.하루하루가 다른게 점점 더하다..
하루하루 다르게 좀씩 말 알아들어서 점점 재밋기두 하구...
수빈이는 벌써 그런거 가릴줄 아니?나두 집에서 좀 연습시켜야겟는데..
대구 그냥 오므쯔만 채워놓구....ㅎㅎ 엄마 게을러서..
너네는 화작이 없어두 괜찮다.니처럼 파릇파릇 젊은 마누라 델구 있는 자체가
행복인데 머 더 이상 화작이 필요있니?
선ㅁl · 2011-10-07 13:39:05
내두 요즘 마이 반성중이요 .ㅠㅠ
내는 어쩜 전생에 남자엿을지두 몰라..


형부두 그치 ..언니만한 여자 어디 있다구 ,,
두꺼비같은 아들으 척 낳아줫지 ..알뜰살뜰하지 ...
뤄뤄 · 2011-10-07 13:52:44
헤헤..두꺼비같은 아들은 내 낳은거 맞쥐...ㅋㅋ
근데 그 알뜰살뜰은 내가 봐도 나는 아니다.대신 울집 남자
내보다 더 알뜰살뜰이다.그래서 내 편하기두 하면서 좀 피곤할때두
많다.ㅎㅎ
*LUFFY*-*Forever* · 2011-10-07 13:43:06
난 옛날에 살랑살랑 요런거 잘했는데말이....
애낳구 아짐마되구부터 목소리가 자꾸 커지구....툭툭하는게 점점 많아진단말이 .....ㅎㅎㅎ
가끔 정떨어지는 소리한다는 말 마이듣짐...ㅋㅋㅋ

여자들은 원래 결혼하구 애낳구 하면 나두모르게 많이 변하는가바...ㅎㅎ
뤄뤄 · 2011-10-07 13:54:40
옛날에 잘했다는거는 워낙 그런 기질이 있단말이짐.아무리 아줌마 되면서
어느정도 변한다해도 워낙 사람이 그런면이 있으니 알게 모르게 나올때 잇을거임.
근데 나는 태여날때부터 생겨먹길 이렇게 생겨먹어서...ㅠㅠ
사진사마눌 · 2011-10-07 13:52:51
이번 경우는 수미 말대로 너가 부탁하는 일이니 ...
알랑방기 한번 끼는것이 맞는거 같은데 ㅎㅎㅎ
서로서로 도우면서 평화롭게 살자 ㅋㅋㅋ
남자는,,, 머니해도 큰소리보다 알랑방기가 더 통한다 ^^
뤄뤄 · 2011-10-07 13:58:00
언니두 집에서 요런거 잘함다?이건 머 어디가서 학습반
참가해서 배우는거두 아니구..
암튼 언행에 조심해야하겟다고 심심히 느끼는 바임다.ㅎㅎ
단세포 · 2011-10-07 14:00:02
남자는~~~여자를~~~정말로 귀찮게 하네~~ㅋㅋㅋ

글두 어찌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살짝 웃으메 여보 따랑해~~~랑 답새겨야지 ㅎㅎ
주말에랑 애 재워놓구 둘이서 와인 한잔씩 하구
야시시한 란제리랑 피로하기두하구

남자들이 참 유치하단말이야 ㄲㄲㄲ
뤄뤄 · 2011-10-07 14:21:16
킥킥...너네 랑만적이구나..
울집 돼지는 맨날 우리 자는 시간에 같이 자구 같이 일어나서
머 둘이 조용조용 한잔 할새 없단데..
둘이 술 사놓구 맛잇는거 사서 한잔 하자하무 지사 술잔 뺏아서
술 마시자 들지...
전번에 퇴근해서 돌아온거 한번 문어구까지 마중나가서 화작
좀 피웟더만 야 오늘 어째 또 이래니 하더라...쩝~
단세포 · 2011-10-07 14:28:14
남자들이 유치 꽃뿌리판쯔래서 입을러느 왜이래. 다이죠브?하멘스리
속을르느 웃음집이 흔들흔들하짐 ㅎㅎ

아마 회사가서두 생각하믄서 헤벌레~할껄 ㅋㅋ
덩치 · 2011-10-07 14:01:11
남자는 애기요...ㅋㅋㅋㅋ
뤄뤄 · 2011-10-07 14:22:35
그러게다.
울집 큰아 현성이 보다 더 유치하게 놀때가 많다 ㅋㅋ
덕지는 크다매서 내원~어이상실..
아기 태양 · 2011-10-07 14:10:51
ㅍㅍㅍㅍㅍㅍ
우리집도 내가 도리따지기 시작하면
항상 니말이 다맞고 내가 다 잘못했따~ 하면서 막 시끄러워함다 ㅎㅎ
도리 따지는데 반성의 기미는 안보이고 시끄러워서 자기 져준다는거짐 내원~~~

근데 부탁할때는 막 큰소리치메 안함다..
그냥 아주 미안한척 말하면 한방에 오케임다 ㅎㅎ
원래 별로 따지는 성격이 아닌것도 있지만 부탁하는 사람의 태도가 중요함다ㅎㅎ
금후부터는 좀 살살 다스려보쇼 ㅋㅋㅋㅋㅋㅋ
뤄뤄 · 2011-10-07 14:59:06
우리두 쌈하문 그럼다.니 다 맞다 내 잘못햇다.
머 잘못한거 아니? 하문 모르겟다.그채무 머나 다 잘못햇다.
미내 성의 없짐...맘속으로부터 반성안하짐...

음~내두 태도 확실히 문제 있는거 같음다...요거 승인하는게
영 자존심 깍긴단말...어디까지나 나는 도리를 따지는거같은게...ㅎㅎ
다모클리스 · 2011-10-07 14:12:43
그냥 나그네르 잘 만낫다구 생각합소!

아니, 지금 나그네들이 다 영 좋짐........나르 포함해서! ㅎㅎㅎㅎㅎ
뤄뤄 · 2011-10-07 14:30:20
우리 나그내두 여자르 영 잘 만낫잰감?ㅎㅎㅎ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ㅋㅋㅋ 내 혼자만 생각인가..
다모클리스 · 2011-10-07 14:33:01
아니, ㅎㅎㅎㅎㅎㅎㅎ


대부분여자들이 다 글케 생각하는것같투루항게...ㅎㅎㅎㅎㅎㅎㅎ
touch · 2011-10-07 14:36:26
아즈마이 메신저 어째 오프라인이요
코피해서 보내자 햇드마이..
다모클리스 · 2011-10-07 14:37:23
오늘 휴식? 보육원참관갓다...ㅎㅎㅎ
touch · 2011-10-07 14:12:49
울 남편의 나에대한 의견..........

요거 반대로...아무런 의견두 없음 그때는 공포로 느껴야짐..
그만큼 관심있고 그러니까 신경써주지...

다 행복한줄 알아야짐...

위에 분들 말한것처럼 남편 얼리는거 배웁소 ㅋ
울각시 나르 잘 얼리는데 흠흠
뤄뤄 · 2011-10-07 14:24:59
저네 각시 그 웃는 눈으로 제한테 눈웃음 슬슬 쳐두
저는 껌벅 하구 얼리와 넘어가재요?ㅎㅎㅎㅎ

나두 기실 불평만 말해 그렇지...속을루는 마니 감사해하구
있짐...ㅎㅎㅎ
touch · 2011-10-07 14:28:06
속을루?
그램 아이대짐..

남자들이 월래 무디글래 그런거느 표현해줘야 안단말이...
울집처럼..
뤄뤄 · 2011-10-07 14:31:08
저네는 구체적을루 어케 표현해줍데?
좀 배우교~
touch · 2011-10-07 14:57:42
구체적인거느 실전속에서 스스로 깨우쳐 나가얍지..

누구말처럼,,,
병아리는 지절루 나오게 해야지
깨줘서 나옴 그건 계란 후라이인모내..................
기쁨과슬픔 · 2011-10-07 14:18:27
ㅎㅎㅎㅎ

잼쏘. 오늘엔 노미까이 끝나고 집가서
술마인 그대로 코망애 소리하메 고맙다하우

노미까이서 다들 날부러바하더라메 좋은 남편
많아서. 거지뿌기 좀하고 불만 토로하자하믄
달콤한 키스로 막아뿌리우 ㅋ
touch · 2011-10-07 14:45:25
잠금
다모클리스 · 2011-10-07 14:50:25
보험 한나 더 ! ㅎㅎㅎ
다모클리스 · 2011-10-07 14:51:01
锁定!
뤄뤄 · 2011-10-07 14:33:18
캬캬~저녁에 울 실랑 보문 영 웃게불거 같다.
듬듬 회사서 휴식시간에 아이폰 가구 여기저기
뛰직거리는게 별루 다 본거 같단말....ㅋㅋ
요거 다 보구 요댈 하무 얼매 웃겝겟니...
했다가 요거는 기쁨과 슬픔이 배워준게지?하겟다 ㅋㅋ
다모클리스 · 2011-10-07 14:35:32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햄토ㄹi · 2011-10-07 14:37:31
ㅎㅎㅎ 재밋슴다 ㅎㅎ

나누 신경질나무 자꾸 음성부터 높여져갖구 고쳐야겟는데 안됨다 잘 ㅎㅎ
글구 어찌다 좀 애교부리무 막 녹슴다 하하
나두 막 닰살되지만 가끔해야지 어찜다 ㅋㅋ
언니두 눈지써 깜구 애교좀 부리쇼 하하
뤄뤄 · 2011-10-07 15:01:03
ㅋㅋ
무슨 나쁜일 하는것처럼 눈지써 감구 애교부리겟구나.
넌 얼굴 생긴게 애교자체다.근데 성격은 확실히 헐치않겟더라 ㅋㅋㅋ
다모클리스 · 2011-10-07 14:38:02
보동이네 아들은 지금두 모르는 사람봐두 안아달라구 두손 번쩍 내미는감? ㅎㅎㅎㅎㅎㅎㅎ
뤄뤄 · 2011-10-07 15:03:09
지금두 듬듬 잘 그럼다.
애가 영 값이 업이 논단말이..암사람인데 다 가구...ㅎㅎㅎ
다모클리스 · 2011-10-07 15:04:14
아니아니, 좋지, ㅎㅎㅎㅎㅎ

얼마나 귀엽다구.ㅋㅋㅋㅋㅋㅋ
기쁨과슬픔 · 2011-10-07 14:43:17
ㅎㅎㅎ 플지울가 ㅋㅋ
touch · 2011-10-07 14:46:08
이미 늦었짐 ㅋ
내 잠궈 버렷다능 흠흠흠
다모클리스 · 2011-10-07 14:50:42
내가 이중으로 잠구엇다는!
만사형통하리라 · 2011-10-07 14:56:19
같은값이면 쫌 야사시이하게 부탁할거지 그랬어.
누구는 뭐 처음부터 아양떨줄 알아서 그러나?
그것도 하다보면 되는거지뭐.
뤄뤄 · 2011-10-07 15:05:46
이러구 보니 이세상 여자들 별루 날 내놓구 다 이런거 할줄
아는거 같구나 ㅎㅎㅎ
날 이렇게 낳아준 엄마 탓할수두 없구 ㅎㅎㅎ
까짓거 나두 해본다 하메...ㅋㅋ
touch · 2011-10-07 15:12:03
말한대루 하기를 빌면서..

阿弥陀佛
햄토ㄹi · 2011-10-07 15:11:28
언니 지금 내옆에 잇으무 내막 안아주기싶슴다 하하
내 얼굴자체가 애교라니 ?ㅎㅎ 어느왕년에 얘기를 ㅋㅋ

지금은 언니마두 나이 더 먹어보임다 불쌍하지에 ㅜㅜ

글구 언니 애교는 눈 지써감으메해야 더 먹힘다 하하
눈 빤히뜨구 애교부려보쇼 서로 민망하잼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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