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르 잡아버릴수도 없공, 어쩌라고

가정육아 · #65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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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천사 · 2011-10-06 13:47:16 · 조회 506
울회사서 경영하는 호텔쪽에 일인데
일본국내하고 해외에서 예약할수 있도록 전문 호텔예약 싸이트에 등록되어서
생각지않게 해외로부터 예약이 홍수처럼 쓸어들어와 매일 만실 상태임다

호텔 들엇던 고객들이 크치코미 쓸수있는데 있는데
대부분 좋앗다는 내용인데
혹시가다 클레임이랑 들어오는데
그기에 대응해서 영어로 회답 주어야 됩니다.

근데 호텔쪽에 영어 잘하는 사람 없어서
혹간가다 울부장님이 날보고 영어번역이랑 영어 문장이랑 써달라짐예

오늘 클레임 들어온거 본게 1층에 있는 방실에 들엇댓는데
고양이 울음소리 넘 소름끼쳐서 무서웟다고
다들 1층에 들겟음 귀마개 들고 들어오라공 써있엇짐예

울 부장 신경나서 오내 픈~픈~합데다
고양이 울음소리 무서우면 얼매나 무섭다고..
지나가던 들고양이 어찌다 와서 야웅야웅 울엇겟는데
울보고 어쩌라고,ㅋㅋㅋ

저녁에 늦게 아야시이한 커플이 오면 거부한담다
우린 러브호텔 아니기에 다른 고객한테 메이와크 카캐르 한다면서
그돈 안벌지언정 들여안놓는담다,

울부장님 여잔데 카리스마 완적 죽임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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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춘 춘 · 2011-10-06 13:54:40
와우~~ 여자 부장임까?
그런 카리스마 있는 여자 상사랑 일해보구 싶슴다.ㅎㅎㅎㅎ
우리 회사는 여자가 승진하기 하늘에 별따기짐 ㅎㅎ
내 꿈두 카리스마 있는 여자 령도가 되는거 였는데 ㅠㅠㅠㅠ
무지개천사 · 2011-10-06 13:57:32
예, 토리시마리약이고 여잔데서 젤 쎄짐예
같이 일하면서 배울꺼랑 정말 많다하는 느낌이 듬다ㅎㅎ
*LUFFY*-*Forever* · 2011-10-06 13:57:08
옛날에 학교다닐때 숙소에 있었는데요...
밤이면 고양이소리가 대단하게 들려요...
첨에는 애기울음소리인가 해서 깜짝놀랐는데....
알구보니 발정난고양이 소리가 꼭~ 애기울음소리랑 비슷하더군요
정말 소리가 장난아니였어요...
걍 집에서 키우는 야웅~ 야웅~ 하는거랑 완전 달라요

혹시 어쩌다가 그날따라 발정난 들고양이 근처에 온거 아니였나요?
무지개천사 · 2011-10-06 23:28:08
옛날 사이타마서 살때 집주위에 고양이 그렇게 많앗는데
저녁이면 진짜 고양이 울음소리 소름끼칠정도 입데다

그렇나 봄다, 고양이 울음소리 크레임은 처음인거 같슴다
무지개천사 · 2011-10-06 13:58:51
그렇나봄다, 호텔 근처에 오고가는 들고양이 좀 많은거 같은데

나두 고양이 안좋아함다
トマト · 2011-10-06 14:14:16
고양이는 죽이므 복수하러 오잼까 ㅎㅎ
무지개천사 · 2011-10-06 15:48:55
무서워라, 고양이 목숨이 9개 잇다는말 들은적 잇는거 같슴다
한발로뛰기 · 2011-10-06 14:23:36
猫の泣き声って赤ちゃんの泣き声に似てますね。

雨が降る夜中私も猫の叫びみたいな泣き声にビックリして起きたことあります。
まるで助けてって呼んでるようで恐ろしかったです。
무지개천사 · 2011-10-06 23:24:48
그게 고양이 발정할때면 그렇게 쎄기 운담다
darnim53 · 2011-10-06 14:34:15
고양이 울음소리 듣고 첨에는 눼집에서 애기 우는거 밖에 나와서 안고 얼리는가 했슴다 ㅋㅋ
무지개천사 · 2011-10-06 23:25:42
진짜 애기 통곡소리까 비슷하지예,ㅋㅋ
배속 아기는 잘커가고 있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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