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 너무 지루해

가정육아 · #65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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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쌰!! · 2011-10-06 13:33:43 · 조회 687
여기는 국경절이라 1일부터 7일까지 쉼다.
애아빠는 출근하는지라 애하고 요며칠같이 잇는게
와-어째 이렇게 힘듬까 ㅎㅎ

어떻게 나 혼자 2년이나 키웟는지 막 의심스럽음다.
유치원보내다가 일주일이나 집에서 쉬니까 너무 힘듬다.ㅎㅎ

오늘 너무 심심해서 집근처 유치원에가서 미끄럼지랑 놀앗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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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인생 · 2011-10-06 13:40:39
조선족애티 인차납니다.옷이랑도 깨끗하게 입히고.
옆에는 한족애 맞지예?ㅎㅎ
난 주말에 하루휴식하는것도 힘들어 아예 애 아빠한테 맞껴놓고
몰라라 합니다.ㅋㅋ
파쌰!! · 2011-10-06 13:56:57
ㅎㅎ 조선족애인게 알림까.
아무튼 옷입는거랑 한족애들하고 틀려서 그렇겟음다.
옆에애 한족애맞음다.ㅎㅎ

맞음다.주말에 그렇게라도 쉬여야지 아니면 힘들어서 안됨다.
Gemini · 2011-10-06 13:47:19
신릭이 이젠 제법 총각티 나에요,ㅎㅎ
대련도 요즘 쌀쌀해졌나봐요.
일본은 아침저녁으로 막 추울까 함다.
파쌰!! · 2011-10-06 13:57:48
25개월되니까 이젠 큰애같지예.
여기 날씨 쌀쌀함다.
낮에도 바람만 불면 어찌나 추운지 ㅠㅠ
아기 태양 · 2011-10-06 14:03:40
흐미~~~

신릭이 두번째 사진에서 총각티 팍팍 남다 ㅎㅎ

많이 크고 점점 멋지게 번짐다 ㅎㅎ
파쌰!! · 2011-10-06 14:10:52
ㅋㅋ 총각티 남까.
애들 크는게 빨라서 어떤때는 내절로 사진보고는
언제 이렇게 컷나싶음다.ㅎㅎ

점점 크면서 말 점점 안듣고 너무 발갬다.ㅎㅎ
별바다 · 2011-10-06 14:18:47
그새 또 많이 커버린것같슴다.
두번째사진 넘 멋있게 잘 나왔슴다.
드문드문 댓글에서랑 파쌰님이 오무쯔떼기 경험담을 읽으면서
그대로 해보면서 고생 좀 했더니 우리도 오무쯔졸업했음다.
첨에는 여기저기 질질 싸고다녀서 막막하더니
그래도 두돌 되기전에 졸업했으니 성공감이 듬다.
오무쯔뗏다고 딱 파쌰님한테 보고하기 싶어서.ㅋㅋㅋ
파쌰!! · 2011-10-06 14:36:22
2살되니까 애가 파싹 크는같음다.ㅎㅎ

오무쯔 졸업햇음까 ㅎㅎ 축하함다.
진짜 떼는 과정이 힘들어서 그렇지 떼고나면
헐치예.애도 그 갑갑한 오무쯔 안차고다녀도 되고 ㅎㅎ
이제 집에 애기 사진 올리쇼.많이 컷나 보게 ㅋㅋ
단세포 · 2011-10-06 14:45:29
손목시계 찻음까 캬캬
오니쨩 다댓음다에 ㅎㅎ
언제바두 너무 귀엽슴다
파쌰!! · 2011-10-06 14:55:13
네 손목시계 찾음다.
전번에 사줫더니 잘때도 차고잠다.
시계 안보이면 아홉시아홉시 하면서 찾음다 ㅎㅎ

항상 이쁘게 봐줘서 감사함다.
유우미 · 2011-10-06 15:45:23
장군감임다
ㅎㅎㅎㅎㅎ
두번째 사진 포즈 쿠아ㅋㅋㅋㅋ
파쌰!! · 2011-10-07 13:45:55
멋잇게 봐줘서 감사함다.
장군감인지 ㅠㅠ 애만 먹여서 애남다.
mire · 2011-10-06 21:13:07
정말 많이 컸네요 ㅎㅎ
정말정말 쿠하구나
정말 가을이란 느낌이 드네요
신릭이 감기조심하고
유치원 간받데 ㅎㅎ
엄마도 쉬게스리 ㅎ
파쌰!! · 2011-10-07 13:49:56
감사함다.
그러재도 래일부터 유치원가는데
감기 완전히 안떨어져서 근심임다.
cassis · 2011-10-07 10:24:46
유치원생이 되더니..넘 어른스러워 보입니다...

손목시계까지 탁 끼구???호우 쏴이야.....
파쌰!! · 2011-10-07 13:54:45
어른스러워보임까 ㅎㅎ
진짜 언제면 어른스러워질지 ㅎㅎㅎ
그러재도 어제 둘째 따님 사진보고 부러워서
애아빠하고 웨웟댓음다.
딸 낳고싶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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