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한마디로.
매운게 너무 먹고싶습니다.
어제도 芹菜살짝 데쳐가지고, 고추기름에 간장,식초두고 무지 맵게 무쳐서먹고.
어제 점심은 辣子鸡먹고.
辣子鸡에 그 매운 고추도 뚝뚝 씨 ㅂ어서 먹었더니, 같이 간 회사선배 그냥 눈 휘둥거래져서 말도 않나오더니만.
글고 보니, 둘째때도 엄청 매운거 먹었던 기억이네요.
그때는 왜 육수가 그렇게 먹고싶어가지고, 청양고추만 듬뿍 넣고 먹었던거에요.
요즘, 그냥 맵고 새콤한것만 땡기네요.
오징어오이무침 너무너무 먹고싶고.
김치제육볶음도 너무 먹고싶고,
더군다나 신김치가 제일 먹고싶습니다.
푹 익은 김치, 삼겹살이랑 먹을때 같이 구워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매운게 너무 먹고싶습니다.
어제도 芹菜살짝 데쳐가지고, 고추기름에 간장,식초두고 무지 맵게 무쳐서먹고.
어제 점심은 辣子鸡먹고.
辣子鸡에 그 매운 고추도 뚝뚝 씨 ㅂ어서 먹었더니, 같이 간 회사선배 그냥 눈 휘둥거래져서 말도 않나오더니만.
글고 보니, 둘째때도 엄청 매운거 먹었던 기억이네요.
그때는 왜 육수가 그렇게 먹고싶어가지고, 청양고추만 듬뿍 넣고 먹었던거에요.
요즘, 그냥 맵고 새콤한것만 땡기네요.
오징어오이무침 너무너무 먹고싶고.
김치제육볶음도 너무 먹고싶고,
더군다나 신김치가 제일 먹고싶습니다.
푹 익은 김치, 삼겹살이랑 먹을때 같이 구워서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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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먹고 싶은거 다 먹어 그게 엄마로써 최선을 다하는거얌 ㅎㅎ
ㅎㅎ 저하고같음다.
나도 매운거 너무 좋아해서 애아빠가 외식하자면
꼭 사천료리나 한국료리 먹으러감다.ㅎㅎ
나도 매운거 너무 좋아해서 애아빠가 외식하자면
꼭 사천료리나 한국료리 먹으러감다.ㅎㅎ
역시 그 음식문화는 못속이는가 봐요 ㅎㅎㅎㅎ
ㅋㅋㅋ
셋째는 딸이겟심다 ?
ㅎㅎㅎㅎ
먹고픈거 골고루 다 잡수세요 ~ 아가두 먹고픈거 아닌가요 ?ㅎ
셋째는 딸이겟심다 ?
ㅎㅎㅎㅎ
먹고픈거 골고루 다 잡수세요 ~ 아가두 먹고픈거 아닌가요 ?ㅎ
저도 매운게 넘 땡겨서 고추장 밥 비벼먹고 마라탕도 몇번 먹고 그랬슴다. ㅎㅎ
임신하면 다 고이아지를 찾나봐요.
첫째땐 그랬는데 이번엔 입맛이 통 없어서 먹는 다노시미가 없어진거같아요,ㅋㅋ
첫째땐 그랬는데 이번엔 입맛이 통 없어서 먹는 다노시미가 없어진거같아요,ㅋㅋ
매운거 당기면 딸이잖아??
난 임신해서 평생 안먹던 으메랑 먹 댕기던게 아들이더라 ㅎㅎ
암튼 먹고 싶은걸 잘 챙겨먹고 건강한게 제일이다 ㅋㅋ
난 임신해서 평생 안먹던 으메랑 먹 댕기던게 아들이더라 ㅎㅎ
암튼 먹고 싶은걸 잘 챙겨먹고 건강한게 제일이다 ㅋㅋ
니 회사 어디랬더라?
가까우면 매운 점심이라도 같이 먹겠는데...
저녁에는 애 둘이니까...힘들겠지?
가까우면 매운 점심이라도 같이 먹겠는데...
저녁에는 애 둘이니까...힘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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