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잠이 너무와서 죽겠어요.
아침에 일어나는것고 힘들고 회사와서도 잠이오고 집에가는길에서도
자불고 저녁샤워하면 어쩌지도 못하고 이불속으로 갑니다.
가을이라서 잠이 오는지 여하튼 혼자 집에서 푹 자고싶은 심정임다.
그리고 왜 없는것만 먹고싶은지 모르겠어요.
지금 감주(식혜)가 먹고싶어요.그것도 파는것은 맛이 없고 집에서 만든것이
먹고싶은데 그 식혜만들때 필요하는(밥 싹히는것)것은 어디서 팔아요.??
요즘 잠이 너무와서 집일도 대강대강 하는신세임다,ㅋㅋ
아침에 일어나는것고 힘들고 회사와서도 잠이오고 집에가는길에서도
자불고 저녁샤워하면 어쩌지도 못하고 이불속으로 갑니다.
가을이라서 잠이 오는지 여하튼 혼자 집에서 푹 자고싶은 심정임다.
그리고 왜 없는것만 먹고싶은지 모르겠어요.
지금 감주(식혜)가 먹고싶어요.그것도 파는것은 맛이 없고 집에서 만든것이
먹고싶은데 그 식혜만들때 필요하는(밥 싹히는것)것은 어디서 팔아요.??
요즘 잠이 너무와서 집일도 대강대강 하는신세임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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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님도 저처럼 졸려요.
회사에서만이라도 졸지 않으면 좋겠는데 말임다.
회사에서만이라도 졸지 않으면 좋겠는데 말임다.
http://matzzang.net/649
이걸 어떻게 해먹느냐 ㅋㅋㅋㅋㅋㅋ
사서 먹는걸로 참아라 ㅋㅋㅋㅋㅋㅋㅋ
자부러블때는 남편이 출동해서 집일 해야짐 ㅋㅋ
이걸 어떻게 해먹느냐 ㅋㅋㅋㅋㅋㅋ
사서 먹는걸로 참아라 ㅋㅋㅋㅋㅋㅋㅋ
자부러블때는 남편이 출동해서 집일 해야짐 ㅋㅋ
언니 저 료리계시판에 하나님이 한거보니깐 그렇게까지 복잡하지 않아서요,ㅎㅎ
남편이 한 집일은 마음에 안들어도 요즘은 다 오케이하고 있슴다.
짬짬이 자는데도 잠이 오는것은 가을탓인지, 너무 잔 탓인지,ㅋㅋ
남편이 한 집일은 마음에 안들어도 요즘은 다 오케이하고 있슴다.
짬짬이 자는데도 잠이 오는것은 가을탓인지, 너무 잔 탓인지,ㅋㅋ
식혜 하기 쉬워요 엿기름만 잇으면
우리 올 여름에 많이 해 먹엇어요
한국시장이라고 알아요? 거기에 엿기름이라고 파는게 잇어요
1,엿기름을 백엔숍에서 파는 오챠박끄에 넣어요 (한 3개정도 하면 되요)
2,그리고 밥 오오모리 한공기에 물 일정량 넣고 위에 오챠박끄에 넣은 엿기름 3개 같이 넣어줘요
밥통을 보온에다 놓고 6-8시간 지나면 밥이 다 삭아요
3, 2를 큰 냄비에 옮기고 물 좀 더넣고 설탕 입맛에 맞게 넣고 끓이면 됩니다.
임신중인데 먹고싶은거 맛있게 해서 드세요
우리 올 여름에 많이 해 먹엇어요
한국시장이라고 알아요? 거기에 엿기름이라고 파는게 잇어요
1,엿기름을 백엔숍에서 파는 오챠박끄에 넣어요 (한 3개정도 하면 되요)
2,그리고 밥 오오모리 한공기에 물 일정량 넣고 위에 오챠박끄에 넣은 엿기름 3개 같이 넣어줘요
밥통을 보온에다 놓고 6-8시간 지나면 밥이 다 삭아요
3, 2를 큰 냄비에 옮기고 물 좀 더넣고 설탕 입맛에 맞게 넣고 끓이면 됩니다.
임신중인데 먹고싶은거 맛있게 해서 드세요
엿기름이라고 하군요,ㅋㅋ
주말에 한국식품에 가서 한번 물어보야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상세한 레시피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이전에 엄마가 하는것은 보기만했지 배운것은 아무것도 없네요.ㅋㅋ
해서 성공하면 사진이라도 올릴게요.
주말에 한국식품에 가서 한번 물어보야겠어요.
그리고 이렇게 상세한 레시피까지 정말 감사합니다.
이전에 엄마가 하는것은 보기만했지 배운것은 아무것도 없네요.ㅋㅋ
해서 성공하면 사진이라도 올릴게요.
ㅎㅎ 아기가 존재감을 알리려고 그러려니하쇼.
저는 낮에는 일없는데 초저녁에 자부러바 죽을꺼같고 대신 새벽에 정시나 있슴다 ㅋㅋ
원래 아침잠이 많았는데 체질이 바뀌였슴다.
저는 낮에는 일없는데 초저녁에 자부러바 죽을꺼같고 대신 새벽에 정시나 있슴다 ㅋㅋ
원래 아침잠이 많았는데 체질이 바뀌였슴다.
달님은 그래도 정신날떄에 있는데 저는 하루종밀 멍텅함다,ㅋㅋ
요즘 새벽에 화장실 꼭 한번씩 가는데 그것떄문인지 자도자도 잠이옴다.
요즘 새벽에 화장실 꼭 한번씩 가는데 그것떄문인지 자도자도 잠이옴다.
저도 엄청 졸립니다.
9시면 애들 재우느라 같이 자는데, 아침 6시되어서 일어나야하는데, 졸려서 못일어나요.
회사와서도 화장실에 가서, 변기위에 앉아서 잠깐 졸고.
집에 가서도 졸리고.
저는 집안일 않한지가 벌써 일주일입니다.
ㅋㅋㅋㅋㅋ.
애들이 불쌍해서.
세탁한것도 열흘전에거 아직도 않개가지고, 그냥 광주리안에서 찾아서 입히고.
저녘밥은 밖에서 사서 먹이고.
아침밥은 밖에서 사온 빵, 혹은 콘후레이크에 우유.
신랑 도시락은 벌써 일주일채 않만들어주고.
가스불 않켠지가 벌써 오래고.ㅋㅋㅋㅋ.
9시면 애들 재우느라 같이 자는데, 아침 6시되어서 일어나야하는데, 졸려서 못일어나요.
회사와서도 화장실에 가서, 변기위에 앉아서 잠깐 졸고.
집에 가서도 졸리고.
저는 집안일 않한지가 벌써 일주일입니다.
ㅋㅋㅋㅋㅋ.
애들이 불쌍해서.
세탁한것도 열흘전에거 아직도 않개가지고, 그냥 광주리안에서 찾아서 입히고.
저녘밥은 밖에서 사서 먹이고.
아침밥은 밖에서 사온 빵, 혹은 콘후레이크에 우유.
신랑 도시락은 벌써 일주일채 않만들어주고.
가스불 않켠지가 벌써 오래고.ㅋㅋㅋㅋ.
만사님도 졸립니까?
저도 저녁에 9시반에 자고 7시에 억찌로 깨나군해요.
오늘 점심도 밥먹자마자 책상에서 반시간 자고,ㅎㅎ
집일은 아직 최저한은 하고 있어요.
우리밥은 못해도 아들밥은 간단한걸로 해서 먼저 먹이고 채소는 남편시킵니다.
세탁도 와께루해서 돌려놓고 남편집에 오면 널게하고,ㅎㅎ
신랑 벤또도 데쯔구리로부터 인스탄프소자이로 변해가고 여한튼 변하게 너무 많네요.
저도 저녁에 9시반에 자고 7시에 억찌로 깨나군해요.
오늘 점심도 밥먹자마자 책상에서 반시간 자고,ㅎㅎ
집일은 아직 최저한은 하고 있어요.
우리밥은 못해도 아들밥은 간단한걸로 해서 먼저 먹이고 채소는 남편시킵니다.
세탁도 와께루해서 돌려놓고 남편집에 오면 널게하고,ㅎㅎ
신랑 벤또도 데쯔구리로부터 인스탄프소자이로 변해가고 여한튼 변하게 너무 많네요.
날씨가 추워지니까 잠이 많이 오는것 같슴다....
여름보다 겨울이 잠이 더 많잼다 ㅎㅎ
여름보다 겨울이 잠이 더 많잼다 ㅎㅎ
날씨 추워지니깐 아침도 어두워보이고 잠이 잘 옵니다,ㅋㅋ
가을돼서 그렇겟음다.
나도 잠이 오는데 애 잘때는 시간이 못따이나이해서 안자고
저녁에는 애아빠하고 같이 티비보느라 안자고 ㅎㅎ
나도 잠이 오는데 애 잘때는 시간이 못따이나이해서 안자고
저녁에는 애아빠하고 같이 티비보느라 안자고 ㅎㅎ
이전엔 나두 자는데 못따이나이해서 언제나 같이 놀고 티비봤는데
요즘 그런 처지아닌것 같슴다.
같이 보다가도 코 골면서 잔데요,ㅎㅎ
요즘 그런 처지아닌것 같슴다.
같이 보다가도 코 골면서 잔데요,ㅎㅎ
저두 임신햇을때 하루 종~~~일 자블엇음다 ㅎㅎㅎ
딱 12시쯤되면 자다가두 정신이 들어서 일어나서느
부스럭 딸가닥 거리메 물에다 밥 말아서 김치에다 먹구 또 누버 잣댓음다 ㅎㅎㅎ
복숭아 넘 먹기싶어서 온 동네 돌아댕기에 사다주는거
앉은자리서 4개 먹어서 전설이 댓음다 ㅎㅎㅎ
딱 12시쯤되면 자다가두 정신이 들어서 일어나서느
부스럭 딸가닥 거리메 물에다 밥 말아서 김치에다 먹구 또 누버 잣댓음다 ㅎㅎㅎ
복숭아 넘 먹기싶어서 온 동네 돌아댕기에 사다주는거
앉은자리서 4개 먹어서 전설이 댓음다 ㅎㅎㅎ
단세포님 양군임신했을때 그렇게 자부럽었어요.
저는 첫째도 팔팔하다못해 막 달아다니고 주말마다 놀려다녔슴다.
어째 이번에 맛있는거도 없도 잠이나 오고 만사가 귀찮은지 모르겠슴다.
단세포님 복숭아 좋아하셨으면 양군도 좋아하죠?
전 포도 너무 많이 먹은탓인지 울아들은 포도밖에 안먹슴다,ㅋㅋ
저는 첫째도 팔팔하다못해 막 달아다니고 주말마다 놀려다녔슴다.
어째 이번에 맛있는거도 없도 잠이나 오고 만사가 귀찮은지 모르겠슴다.
단세포님 복숭아 좋아하셨으면 양군도 좋아하죠?
전 포도 너무 많이 먹은탓인지 울아들은 포도밖에 안먹슴다,ㅋㅋ
임신하니깐 몸에 변화가 많아요
저는 요즘 대놓구 잡다
오전에한 20분 자불구 오후에 또 한 반시간 자붑다 회사서
그렇게 라두 자므 좀 괜찮습다
저는 요즘 대놓구 잡다
오전에한 20분 자불구 오후에 또 한 반시간 자붑다 회사서
그렇게 라두 자므 좀 괜찮습다

저두 졸려 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