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치 임신일기--6월5일 월요일 (개임)
오늘은 39주3일 예정일까지 4일 남았다
예정일두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아기는 아직도 나올념을 하지 않는다 ㅠㅠ
매일매일 오늘일가 래일일가 하면서 기다린다.
친구한테 전화해도 하는 첫마디가 애낳았니 다 ...
해산할때 시부모 요청해서 산후 조리 해주기로 했건만
비자가 순리롭게 나오질 않아
아무리 빨리 온다 해두 애 태여나기전에는 올거 같지 않다
아무래두 신랑과 둘이서 간바루 해야할꺼 같다 ㅠㅠ
그래두 신랑이 옆에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다 ㅎㅎㅎ
요즘은 배가붓기고 아래배도 살살 아파나지만
오시루시도 아직이고 진통도 아직이다ㅠㅠ
울아가 사척에서 기다리구 있는건 모르고
엄마 배속이 좋은지 매일 차고박고 잘도 논다 ㅎㅎㅎ
오늘 또 정기검진가는 날이다
오래만에 신랑과 함께 병원가게된다 ㅎㅎ
시간맞춰 신랑하구 병원을 향했다
병원도착하여 여전히 소변받고 혈압재고 체중달았다
그런데 일주일 사이에 1키로넘어 불었다 ㅠㅠ
요즘들어 배가 아래로 처져그런지 식욕도 불어나
크게 생각하지 않고 먹었더니 실해진거다
어지는 좀 적게 먹어야지 ...ㅠㅠ
호사가 오늘 또 36주에 하던NST검사를 해야한단다
신랑은 같이 못들어 간다 하여 혼자 호사따라 갔다
전번은 일층에서 했는데 이번은 장소을 바꿔 2층이란다
이층에 신생아실이 있어 조금 기다라는 동안 들여다 보았다
아기들은 언제 봐두 귀엽다 ㅎㅎㅎ
울 아가두 빨리 나와야 겠는데 ...
좀 기다려서 호사가와 검사실에 들어갔다
호사가 배에 띠를 띄워주고 나갔다,
근데 울 아가 오늘도 자는지 조용하다
심박수도 크게 변화없고 그라프도 별로 변동이 없다.
한참 있어 호사가 들어와보더니 자세를 바꿔 왼쪽으로 누워보라고는 나갔다
왼쪽으로 누워 얼마 안되여 아기가 깨났는지 욺직이기 시작한다.
그라프도 불룩불룩 ...
한참 왼쪽으로 누우니 왼쪽 다리가 저려난다 ㅠㅠ
그래도 참아야지....
좀지나 호사가 다시 들어와보더니 아기가 건강히 욺직이고 있다며
배띠를 풀어 주었다 .
그리고 그라프가그려진 종이를 나한테 넘겨주며 아래층 호사한테 넘겨줘란다
검사가 끝나고 일층내려갔더니 .
신랑이 뭐가 이리 오란가 하면서 걱정스레 물어본다
받은 그라프 보여주며 원래 30,40분은 해야한다 하였다
그라프를 일층 호사한테 넘겨주어 얼마 안되여 검사실에 들어갔다
아기는 여전히 잘 크구 있는단다
추측체중은 2761그람이란다.
그다음 내진두 받았다 ,
자궁은 여전히 2센치정도 열려있고 전번주와 비슷하단다.
또 일주일후에 예약넣고 나왔다
다음검진 전까지는 나와야겠는데 .....
검사가 끝나고 신랑과 함께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둘이서 서로 울 아가 빨리 나오거라 ,
늦어지면 주사맞아야된다 주사맞는게 얼마 무섭다구 그리니 ...하면서ㅎㅎㅎ
임신생활 옹근 10달이 거의지나가구 있다.
이번일기가 까마치 마지막 임신일기가 되였으면 좋겠다.
근데 울아가가 잘 배합해줄려는지 ...
하루빨리 울 아가 품에 안고 엄마 배속에서
그렇게 차구박구 하던애가 니였니.... 하면서 말하구 싶다 ㅎㅎㅎ
긴장하면서도 흥분되는 매일매일 ....
아가야 엄마 아빠만날 날두 오라지 않은데
마지막까지 힘내자 응.....
오늘은 39주3일 예정일까지 4일 남았다
예정일두 하루하루 다가오는데 아기는 아직도 나올념을 하지 않는다 ㅠㅠ
매일매일 오늘일가 래일일가 하면서 기다린다.
친구한테 전화해도 하는 첫마디가 애낳았니 다 ...
해산할때 시부모 요청해서 산후 조리 해주기로 했건만
비자가 순리롭게 나오질 않아
아무리 빨리 온다 해두 애 태여나기전에는 올거 같지 않다
아무래두 신랑과 둘이서 간바루 해야할꺼 같다 ㅠㅠ
그래두 신랑이 옆에 있으니 마음이 든든하다 ㅎㅎㅎ
요즘은 배가붓기고 아래배도 살살 아파나지만
오시루시도 아직이고 진통도 아직이다ㅠㅠ
울아가 사척에서 기다리구 있는건 모르고
엄마 배속이 좋은지 매일 차고박고 잘도 논다 ㅎㅎㅎ
오늘 또 정기검진가는 날이다
오래만에 신랑과 함께 병원가게된다 ㅎㅎ
시간맞춰 신랑하구 병원을 향했다
병원도착하여 여전히 소변받고 혈압재고 체중달았다
그런데 일주일 사이에 1키로넘어 불었다 ㅠㅠ
요즘들어 배가 아래로 처져그런지 식욕도 불어나
크게 생각하지 않고 먹었더니 실해진거다
어지는 좀 적게 먹어야지 ...ㅠㅠ
호사가 오늘 또 36주에 하던NST검사를 해야한단다
신랑은 같이 못들어 간다 하여 혼자 호사따라 갔다
전번은 일층에서 했는데 이번은 장소을 바꿔 2층이란다
이층에 신생아실이 있어 조금 기다라는 동안 들여다 보았다
아기들은 언제 봐두 귀엽다 ㅎㅎㅎ
울 아가두 빨리 나와야 겠는데 ...
좀 기다려서 호사가와 검사실에 들어갔다
호사가 배에 띠를 띄워주고 나갔다,
근데 울 아가 오늘도 자는지 조용하다
심박수도 크게 변화없고 그라프도 별로 변동이 없다.
한참 있어 호사가 들어와보더니 자세를 바꿔 왼쪽으로 누워보라고는 나갔다
왼쪽으로 누워 얼마 안되여 아기가 깨났는지 욺직이기 시작한다.
그라프도 불룩불룩 ...
한참 왼쪽으로 누우니 왼쪽 다리가 저려난다 ㅠㅠ
그래도 참아야지....
좀지나 호사가 다시 들어와보더니 아기가 건강히 욺직이고 있다며
배띠를 풀어 주었다 .
그리고 그라프가그려진 종이를 나한테 넘겨주며 아래층 호사한테 넘겨줘란다
검사가 끝나고 일층내려갔더니 .
신랑이 뭐가 이리 오란가 하면서 걱정스레 물어본다
받은 그라프 보여주며 원래 30,40분은 해야한다 하였다
그라프를 일층 호사한테 넘겨주어 얼마 안되여 검사실에 들어갔다
아기는 여전히 잘 크구 있는단다
추측체중은 2761그람이란다.
그다음 내진두 받았다 ,
자궁은 여전히 2센치정도 열려있고 전번주와 비슷하단다.
또 일주일후에 예약넣고 나왔다
다음검진 전까지는 나와야겠는데 .....
검사가 끝나고 신랑과 함께 돌아왔다.
돌아오는 길에 둘이서 서로 울 아가 빨리 나오거라 ,
늦어지면 주사맞아야된다 주사맞는게 얼마 무섭다구 그리니 ...하면서ㅎㅎㅎ
임신생활 옹근 10달이 거의지나가구 있다.
이번일기가 까마치 마지막 임신일기가 되였으면 좋겠다.
근데 울아가가 잘 배합해줄려는지 ...
하루빨리 울 아가 품에 안고 엄마 배속에서
그렇게 차구박구 하던애가 니였니.... 하면서 말하구 싶다 ㅎㅎㅎ
긴장하면서도 흥분되는 매일매일 ....
아가야 엄마 아빠만날 날두 오라지 않은데
마지막까지 힘내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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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애가 땡땡 여물어서 나올려구 날자를 다 채우려나 봐요.ㅎㅎ
인젠 2센치정도 열렸다니깐 많이 움직이세요.
순산에 도움될겁니다.
휴식도 많이해서 에네르기를 충전해두시구요. 해산할때 힘내게스리.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꼭 순산하기를 바랄게요...
인젠 2센치정도 열렸다니깐 많이 움직이세요.
순산에 도움될겁니다.
휴식도 많이해서 에네르기를 충전해두시구요. 해산할때 힘내게스리.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꼭 순산하기를 바랄게요...
두근두근거리겟네요! 애기랑 만나는순간 감동일거얘요.
꼭순산하구 산후조리잘하세요. 남편분한테 협조잘해달라구 하세요 .
진통이올때 아파서 식욕이없더라도 뭐든지 억지루라도 꼭드세요 . 힘이필요하니깐 .전 식욕이없다구 안먹엇더니 마지막엔 너무힘들엇담니다 .
꼭순산하구 산후조리잘하세요. 남편분한테 협조잘해달라구 하세요 .
진통이올때 아파서 식욕이없더라도 뭐든지 억지루라도 꼭드세요 . 힘이필요하니깐 .전 식욕이없다구 안먹엇더니 마지막엔 너무힘들엇담니다 .
나도 같이 막 긴장된다.
작은 물까마치야 급해하지 말고 니가 나올대 되면 나오너라 ㅎㅎㅎ
그러고 엄마꼭 순산하게 엄마같이 힘 내줘~~
작은 물까마치야 급해하지 말고 니가 나올대 되면 나오너라 ㅎㅎㅎ
그러고 엄마꼭 순산하게 엄마같이 힘 내줘~~
매번마다 임신일기 잘 읽고 가요.
이제 금방이네요.곧 애기하고 만날 날이 다가오고 잇네요.
저도 같이 엄마되던 날을 회억하고 해요.
저도 첫 애때 시누이 요청햇는데 비자관게와 비행기표로 해서 애기 딱 한달후에 왓어요,
애아빠가 많이 고생햇거든요.
물까마치님도 남편도움 많이 받으면서 애기 건강하게 낳코 산후조리 잘하세요.
너무 무리하지말고.
다음번글은 애기도 같이 올릴걸 기대해요.
이제 금방이네요.곧 애기하고 만날 날이 다가오고 잇네요.
저도 같이 엄마되던 날을 회억하고 해요.
저도 첫 애때 시누이 요청햇는데 비자관게와 비행기표로 해서 애기 딱 한달후에 왓어요,
애아빠가 많이 고생햇거든요.
물까마치님도 남편도움 많이 받으면서 애기 건강하게 낳코 산후조리 잘하세요.
너무 무리하지말고.
다음번글은 애기도 같이 올릴걸 기대해요.
하루하루 가까워오네 ... ㅎㅎ 난딱 39주 3일만에 낳앗거등 ...
건강하게 이쁜아기 낳구 몸조리 잘하기 바래 .... 4호동 몇호실이지 집이 ? 쪽지로 ...ㅎㅎ
건강하게 이쁜아기 낳구 몸조리 잘하기 바래 .... 4호동 몇호실이지 집이 ? 쪽지로 ...ㅎㅎ
화이팅.
그래도 기다리는 그 재미 얼마나 좋아요.
그래도 기다리는 그 재미 얼마나 좋아요.
물까마치님 곧 아가와 상봉하네요 ...부럽슴다 ..
꼭 순산하시고 산후조리 잘하세요 ..
꼭 순산하시고 산후조리 잘하세요 ..
지금 돌이켜보면 영 어츨했는데 님들이 이렇게 노력하는거보니
힘내라구 간받데해라구 응원하구 싶습니다.
힘겨운 매일이지만 또 그재미가 따로있죠?
아기와의 감격적인 상봉위해 힘내세요.
힘내라구 간받데해라구 응원하구 싶습니다.
힘겨운 매일이지만 또 그재미가 따로있죠?
아기와의 감격적인 상봉위해 힘내세요.
물까마치님 임신일기 처음부터 쭉 잘 읽어 보고 있어요.
님은 저보다 딱 한달 앞섰거든요.
그래서 물까마치님 지금 모습이 한달후 내 모습일거라 생각하면서 ㅋㅋ
다음번 글은 출산일기가 되길 바라면서 애기 순산하세요.
님은 저보다 딱 한달 앞섰거든요.
그래서 물까마치님 지금 모습이 한달후 내 모습일거라 생각하면서 ㅋㅋ
다음번 글은 출산일기가 되길 바라면서 애기 순산하세요.
깜장공주님/
래일 모레면 예정일인데 지금부터래두 아파서 낳았으면 좋겠슴다 ㅎㅎㅎ
제왕절개는 하구 싶지 않은데 ....
김매님/
글쎄 말임다
배안이 그렇게 좋은지 안에서 매일 놀기는 잘 놈다 ㅎㅎㅎ
글잖아두 요즘은 많이 욺직이느라하구 있슴다
가무두 하구 나가 돌기두 하구 ....
하니밈님/
하루빨리 애기와 만나구 싶슴다 ㅎㅎㅎ
글잖아두 부모두 옆에 없지 해서 신랑이 많이 각오 하구 있슴다 ㅎㅎ
웃는꽃/
빨랑빨랑 나와서 니한테 보고하구 싶다
너두 출근하느라 힘들겠는데 몸 조심해라
래일 모레면 예정일인데 지금부터래두 아파서 낳았으면 좋겠슴다 ㅎㅎㅎ
제왕절개는 하구 싶지 않은데 ....
김매님/
글쎄 말임다
배안이 그렇게 좋은지 안에서 매일 놀기는 잘 놈다 ㅎㅎㅎ
글잖아두 요즘은 많이 욺직이느라하구 있슴다
가무두 하구 나가 돌기두 하구 ....
하니밈님/
하루빨리 애기와 만나구 싶슴다 ㅎㅎㅎ
글잖아두 부모두 옆에 없지 해서 신랑이 많이 각오 하구 있슴다 ㅎㅎ
웃는꽃/
빨랑빨랑 나와서 니한테 보고하구 싶다
너두 출근하느라 힘들겠는데 몸 조심해라
애기엄마님/
올해는 비자하는것두 어찌 까다롭으네 하는지
순리롭으면 6월말이나 7월초에 시부모가 오게 될련지 ...ㅠㅠ
지금은 몸조리는 둘째구 애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슴다 ㅎㅎㅎ
장미언니/
옆에서는 고대하건만 꼬맹이는 태평이래서 ...ㅎㅎㅎ
쪽지 인츰 보낼게
캔디님/
매일 매일 기다리는게 긴장하기두 하구 기대되기두 하구 ...
예정일이 가까워오니까 빨리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임다
영화님/
님두 오라지 않을겁니다
부디 끝까지 몸조심하시고 이쁜애기 순산하세요
행복한 여자님/
글잖아두 저녘잠자리에 누울때면
오늘두 무사히 하루 지났구나 하면서
카렌다에 줄 긋어 놓군 합니다 ㅎㅎㅎ
응원감사 합니다
애수님/
님두 남은 한달동안 아기와 함께 힘내세요
몸 조심 하면서 이쁘고 건강한애기 순산하길 바랍니다
올해는 비자하는것두 어찌 까다롭으네 하는지
순리롭으면 6월말이나 7월초에 시부모가 오게 될련지 ...ㅠㅠ
지금은 몸조리는 둘째구 애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슴다 ㅎㅎㅎ
장미언니/
옆에서는 고대하건만 꼬맹이는 태평이래서 ...ㅎㅎㅎ
쪽지 인츰 보낼게
캔디님/
매일 매일 기다리는게 긴장하기두 하구 기대되기두 하구 ...
예정일이 가까워오니까 빨리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임다
영화님/
님두 오라지 않을겁니다
부디 끝까지 몸조심하시고 이쁜애기 순산하세요
행복한 여자님/
글잖아두 저녘잠자리에 누울때면
오늘두 무사히 하루 지났구나 하면서
카렌다에 줄 긋어 놓군 합니다 ㅎㅎㅎ
응원감사 합니다
애수님/
님두 남은 한달동안 아기와 함께 힘내세요
몸 조심 하면서 이쁘고 건강한애기 순산하길 바랍니다
언냐 오라지 않네... 아기가 엄마 랑 헤여지기 싫나부다.. 아마두 딸이라서 예정일보다 늦나보네요... 암튼 언니 아기 태여나기전까지 아프지 말구 이쁜 아기 낳길 바래요 힘내요
ㅉㅉㅉ 집에서 밥이랑 팡팡하구 심심하문 공원가서 둬바퀴씪 돌구 하면 애기가 빨리나오는데 ,운동안하니깐 그렇지유,,,애기 쉽게낳으려면 운동해야하는데,,,,
흑장미/
너두 점점 몸이 무거워 지겠는데 조심해서 다녀라
건강한 아드님 순산하길 바란다
lan님/
글잖아두 지금까지 집에 가무일은 다 제가 하구 있슴다
산보두 매일 적어 한시간은 하구 ...
조언 감사 합니다
너두 점점 몸이 무거워 지겠는데 조심해서 다녀라
건강한 아드님 순산하길 바란다
lan님/
글잖아두 지금까지 집에 가무일은 다 제가 하구 있슴다
산보두 매일 적어 한시간은 하구 ...
조언 감사 합니다
정말 오늘내일 하네요..
순산하기 바래요..
님처럼 매일 산보하면 애낳을때 많이 쉬울거예요..
저두 조금만 더 부지런했으면 그렇게까지 고생안했을텐데..ㅠㅠ
순산하기 바래요..
님처럼 매일 산보하면 애낳을때 많이 쉬울거예요..
저두 조금만 더 부지런했으면 그렇게까지 고생안했을텐데..ㅠㅠ
물까마치님
다음에 올땐 순산했다는 좋은 소식 듣고싶네요.
운동이랑 잘 하구 있다니 아주 무사히 낳을것 같습니다.
화이팅!
다음에 올땐 순산했다는 좋은 소식 듣고싶네요.
운동이랑 잘 하구 있다니 아주 무사히 낳을것 같습니다.
화이팅!
물마까치 일기 번마다 읽다가 이번에 임신 마지막 일기 같아서 글을 올립니다 ,자궁도 열렷다니 인젠 자주 움직여서 어떻게 하나 순산하세요,애를 낳을려면 체력이 많이 필요하니 밥두 많이 드시구 부모님들이 순조롭게 비자가 내려와서 빨리 오시면 좋겟네요,해산후 많이 힘들텐데,힘내세요!암튼 건강한 애기 낳길 기원 합니다.귀여운 애기 사진두 올리세요,ㅎㅎ
예정일이 다가오니 긴장되지요. 저도 그랬어요. 오늘일가 래일일가 하면서 아기가 나오길 고대기다렸는데 인젠 그 아기가 나와서 11개월이 되였군요.
부디 순조롭게 아기 낳기 바래요.
부디 순조롭게 아기 낳기 바래요.
오늘두 잼 잇게 읽구 감다 . 무사히 건강한 애기 출산하기 바랍니다 .
할미꽃님/
쉽게 낳았으면 얼마나 좋겠슴까
전지금 아플각오를 단단히 하구 있는데 아기가 나와줘야 ...
요즘 아드님은 잘 커가구 있죠
언제 시간나면 또 사진 올려주세요
그집 아드님 웃는모습 보구 싶슴다 ㅎㅎㅎ
해피맘님/
글쎄 말임다
다음에는 울 아가랑 같이 인사 올렸으면 좋겠는데
뜻대로 될련지 ...
희나리님/
글잖아두 요즘은 배가 아래로 처져그런지 식욕이 당기워
좀 많이 먹었더니 체중이 막 올라 감다
애 헐게 낳기 위해서래두 어지는 좀 적게 먹자 함다 ㅎㅎㅎ
님두 육아 힘드시겠는데 몸조심하면서 항상 행복하세요
가혜맘님/
애기가 태여나면 카가는게 참 빠르죠
귀여운 가혜사진두 오늘 잘 봤습니다
따님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노랑클로바님/
응원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쉽게 낳았으면 얼마나 좋겠슴까
전지금 아플각오를 단단히 하구 있는데 아기가 나와줘야 ...
요즘 아드님은 잘 커가구 있죠
언제 시간나면 또 사진 올려주세요
그집 아드님 웃는모습 보구 싶슴다 ㅎㅎㅎ
해피맘님/
글쎄 말임다
다음에는 울 아가랑 같이 인사 올렸으면 좋겠는데
뜻대로 될련지 ...
희나리님/
글잖아두 요즘은 배가 아래로 처져그런지 식욕이 당기워
좀 많이 먹었더니 체중이 막 올라 감다
애 헐게 낳기 위해서래두 어지는 좀 적게 먹자 함다 ㅎㅎㅎ
님두 육아 힘드시겠는데 몸조심하면서 항상 행복하세요
가혜맘님/
애기가 태여나면 카가는게 참 빠르죠
귀여운 가혜사진두 오늘 잘 봤습니다
따님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노랑클로바님/
응원감사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님이 아가와의 상봉을 기다리는 모습 이전에 저의 모습을 그리게 함니다 ,
저는 예정일이 다가오건만 배도 안아프고 종무소식이여서 끝내는 제왕절개 하였어요 ,
어떻게 하나 순리롭게 순산하기를 기도할게요 ...
부모님들 오실때까지 힘들겠지만 많이 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