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한살반인 딸애가 보육원다닌지 6개월되였습니다
다음달 이사를 하기에 전원하려고 하는데 애기가 적응될까 많이 걱정됩니다
전원하지않으면 자가용차로 10분달려서 보내야 합니다 .가까운 편은 아니지요
경험있는 맘들 어떻게 생각하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음달 이사를 하기에 전원하려고 하는데 애기가 적응될까 많이 걱정됩니다
전원하지않으면 자가용차로 10분달려서 보내야 합니다 .가까운 편은 아니지요
경험있는 맘들 어떻게 생각하죠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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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거울님 고맙습니다
거울님 애기는 공립으로 갔을땐 3살 넘었구 말두 할수 있겠네요 .
저두 그럴가요 ?!말두 못하는 한살 반인 애를 전원시키면 마음이 많이 다칠것 같습니다
세살까지는 지금다니는데 가구 말두 좀 할수있을떼 전원할까요
아 .... 고민중 ㅍㅍ
거울님 애기는 공립으로 갔을땐 3살 넘었구 말두 할수 있겠네요 .
저두 그럴가요 ?!말두 못하는 한살 반인 애를 전원시키면 마음이 많이 다칠것 같습니다
세살까지는 지금다니는데 가구 말두 좀 할수있을떼 전원할까요
아 .... 고민중 ㅍㅍ
울집은 이번달중순에 세돐임다.
말은 잘하지 못하는데 알아듣슴다. ㅎㅎㅎ
원래 말을 늦게 하다나니.
근데 성격하나는 좋슴다.
공원에 가도 아들무리보면 자기도 막 같이 달아다니면서
정말 생판 모르는 애들도 막 어울려서 노는거 보면 영 가슴이 벅참다. ㅎㅎ
내생각에는 어차피 옮기는거면 하루라도 일찍히 옮겨서 새환경에
적응하게 하는게 더 좋을것 같슴다.
말은 잘하지 못하는데 알아듣슴다. ㅎㅎㅎ
원래 말을 늦게 하다나니.
근데 성격하나는 좋슴다.
공원에 가도 아들무리보면 자기도 막 같이 달아다니면서
정말 생판 모르는 애들도 막 어울려서 노는거 보면 영 가슴이 벅참다. ㅎㅎ
내생각에는 어차피 옮기는거면 하루라도 일찍히 옮겨서 새환경에
적응하게 하는게 더 좋을것 같슴다.

중국갓다오느라고 반년잇다가 어제부터 지금 새로 공립보육원갓슴다.
어제두 들가서 첨에 잘 놀다가 내 빠이빠이하자니 웁데다.
근데 좀 잇다 데릴러 가니 넘 잘놉데다.
오늘도 내는 짐 정리하는데 먼저 들가서 막 놉데다.
그러니 선생들도 애가 잘논다고 걱정안해도 되겟담다. ㅎㅎㅎ
어디까지나 애들 성격에 많이 관계되는것 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