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관해서..여러가지..???

가정육아 · #650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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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운아엄마 · 2011-10-04 08:14:01 · 조회 734
상쾨한 아침이예요..^0^..
근데 요즘 갑자기 진짜 마이 쌀쌀해졌지예.. 다들 감기 조삼하세요..;

지금 13달된 딸애가진 엄마인데..
내년 4월달부터 보육원 보낼려구 하는데...견학 더니면서 어떤걸 주로 보면 되나요???
한번 견학가서 아이쇼 맞는지 어쩐지 알수 있나요??

그리구 아직 모유량이 많아서..모유수유중인데..
이제 날씨도 서늘해지고 소로소로 젖띨려구 하는데..
어디서 어떻게 머부터 시작하면 되는지?? 조언 많이 부탁해요..



오랜만에 사진 몇장 올리구 가요..^0^..
사진을 너무 찍어줘서 그런지 좀전부터는 사진기만 꺼내면....치~즈하는 포즈를 해요..ㅎㅎㅎ..
근데 아직 한소가락만 저렇게 한답니다..호호호..

아직 전혀 응가도 못가리면서..오마루는 어찌나 좋아하는지..완전 장난감차가 되여버렸어요..ㅍㅍ..

아까랜가소꼬랑 가깝게 살아서..자주 그기에 산책가서는 실컷 뛰여놀게 한답니다..^0^..


이모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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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민정 · 2011-10-04 08:38:10
풍운아 오하요 .........
딸님은 잘크고 잇지 ...인젠 많이 컷겟다 ,,,,,,
젖은 잘 모르겟고 ........ㅎㅎㅎ
보육원말이다 ,,,,,난 여러사람들하고 많이 물어봣댓다 ,,,,,,
그때 면바로 울회사 파견해온애가 우리집근처에 살아서 여러가지 물어보고
그애도 동네분하고 여러가지 물어봐줫댓다 ,,,그래서 영 쉽게 결정햇다 ㅎㅎㅎ
내 주위 사람들은 말하는게 시간이 허락되면 애들데리고 지도깐이랑다니면서
마마도모랑 친해서 거기서 정보를 수집해서 결정한다더라 ,
견학을 간다면 젤첨엔 애들하고 선생님비례 ...
어떤데는 보니간 애는 많은데 선생님이 적어서 애들을 제대로 관리못하는데도 잇더라 ,,,
우리민우다니는데는 3살반인데 20명정도에 선생님이 3명이다 그냥 참고로 해라 ,,,
그리고 애들 밥을 관리하는 영양사 있는가 그리고 긴급처치라도 할수잇는 의사정도 ,,,,
그리고 년간 활동이랑 많은가도 봣댓다,,,
활동이 많으면 엄마네는 힘들겟지만 애들은 그래도 그중에서 얻는게 많으니간 ,,,
아 그리고 넘 먼데를 찾지말라 ,,,
애가 아직 어리니간 비올때랑 많이 애나더라 ,,,,
불시로 적자니 생각나느네 이것밖에 없네 ㅎㅎㅎ
그럼 좋은 보육원찾길 바란다 ,,,,
풍운아엄마 · 2011-10-05 13:26:12
오랜만이구나..
잘 지니구 있지??
너만 볼때마다 쿄도가 무쟈게 부럽단다..ㅎㅎ..

보육원 정보 이렇게 많이 적어줘서 고마워..
나도 마마도모들한데 정보 얻어야겠다..
요즘은 오오사카에서 여기저기서 친구들이 와서 만나고 또 놀러다닌다구 마마도모들하고도 오래동안 못봐서..
내가 왜 마마도모들 생각 못했지..ㅎㅎㅎ.. 아무튼 고마워..^0^..
Angela (천사) · 2011-10-04 08:43:58
오랜만임다. 예진이 포동포동한게 귀엽씀다. 이젠 포즈도 할줄 알고 마이 컸음다.

글고 오마르 우리꺼하고 같음다. 보육원은 글쎄 마당이랑 너르고 뭐 그렁거 봐야될꺼 같음다.

나는 그저 닌까 내려오니 가다나니 크게 돌아댕겨 못봐 조언은 별로 없음다.

그저 가서 환경과 분위기를 봐야될꺼 같음다. 그다음은 뭐 들어가봐야 알꺼 같구요.


글고 젖떼는건 난 경험이 없음다. 근데 아직도 젖이 많다는게 내한텐 영 흐시기해보임다.

이젠 젖도 영양이 없다니 빨리 생우유로 바꿈 좋을꺼 같음다. 우린 이젠 완전히 셋때만 먹임다.

어른들하고 별 차이 없이 먹씀다. 그러니 많이 헐해졌음다.


날씨 쌀쌀해졌는데 가족모도 감기 조심하고 건강하세요.
풍운아엄마 · 2011-10-05 13:32:33
강욱이엄마 오랜만이예요..^0^.. 강욱이도 잘 커고 있지예? 오래동안 못 봤네요..
ㅎㅎㅎ..오마루가 똑 같아요? 강욱이는 잘 쓰고 있어요? 우리는 그냥 오모쨔감각인거 같아요..

우리도 닌까 내려왔으면 좋겠어요..
지금 닌까만 여기저기 돌아볼려구 해요..
좋은 정보 고마워요..;; 강욱이는 이젠 보육원도 잘 적응하고 있겠네요.. 보고싶다..^0^..

네..다들 후시기하데요..
아직도 젖총?처럼 막 뿜겨나와요..ㅎㅎ..
우리도 지금 어른들먹는 반찬이랑 밥이랑 그데로 잘 먹고있는데..
우유를 통 안 먹을라해요..ㅠㅠ.. 젖띠면 좀 먹어줄려나..ㅠㅠ..
날씨가 선선해지면 띨려구 기달렸어요..;; 이제 조금식 도전해볼려구요..^-^..

강욱이네도 한가족 다 건강하세요..^0^..
사진사마눌 · 2011-10-04 09:14:44
오랜만이다 ~~~
예진이 그사이에 또 많이 컷구나 ㅎㅎ 엄마의 모습도 많이 찾아볼수 있네 ^^
아장아장 걷는보습,,, 넘 귀여울꺼 같아서 혼자서 상상해본다 ㅋㅋ
아침부터 이쁜 공주사진 잘 구경하고 간다 ㅎㅎ
풍운아엄마 · 2011-10-05 13:34:18
언니 오랜만이예요..^0^..
정말요? 내 모습 보여요?ㅎㅎㅎㅎ..너무 기뻐요.. 다들 자꾸만 우리신랑이랑 시누랑 닮았다해서 조금 서운했거든요.
주말에 시간 맞춰서 우리 만나요..^0^..
민정 · 2011-10-04 09:22:01
이제 들어와보니 사진 올렷네 ㅎㅎㅎ
넘 많이 컷다 ,,,,,,,,금방 낳는것같던게 어느새 이리빨리 컷니 ㅎㅎㅎ
아장아장 핑크공주 넘 귀엽다 ,,,,ㅎㅎㅎ
풍운아엄마 · 2011-10-05 13:35:56
ㅎㅎㅎ..여자애다보니깐 핑크옷이 많어..
자꾸만 핑크옷에 눈길이 간다..
걷기 시작하니깐 옷 입혀도 맵시가 나고해서..매일매일 애 옷입히는거 코디네드하는게 너무 행복해..ㅋㅋ..
인생 · 2011-10-04 09:23:26
올만에 가게서 보게되는것 같네요
친구친구니까 따님 사진 올릴때마다 보게되든데 따님 정말 많이 컸네요.
풍운아엄마 · 2011-10-05 13:37:31
집에서 애기만 보는게 사무가 어찌나 바쁜지..ㅋㅋㅋ..여기에 자주 못 들리네요..^^.
근데 친구친구라니깐...우리 서로 아는 친구 있는거 맞죠? 누구지예>?? 살짝 알려주세요..^0^..
siya · 2011-10-04 09:34:28
귀엽다....ㅋㅋ 그래도 공주님이 귀엽네요..

그래서 우리 남편은 항상 공주를 원햇나봐요..
풍운아엄마 · 2011-10-05 13:42:14
ㅎㅎㅎ..아빠들은 딸한데 빠져서 못나온다는 그말 딸애 키우면서 매일매일 느끼는거 같아요..
아마도 그래서 우리아빠도 내 이렇게 이뻐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ㅋㅋ..

아침에 눈뜨면 자는 아빠한데 가서는 두손 펼쳐서 목이랑 꼭 껴안고는 먼저 뽀뽀 키스 공격하지않나..ㅎㅎ..
아빠가 20밤넘게 출장갔다와도..현관에 들어오는 아빠향해서 아장아장 뛰여가서는 품속에 안겨지지 않나..ㅎㅎ..
자그마한 고사리같은 량손으로 맛사지해준다고 어깨를 때려주지 않나..ㅋㅋ..
말은 못해도 이런저런 애정표현 애교는 정말 수도없이 하니깐 아빠들이 메롱메롱할수 밖에 없나봐요..호호..
거울 · 2011-10-04 09:50:29
좋은아침입니다.
애기가 귀엽네요.ㅋㅋ

전 보육원 견학은 별로 안햇어요. 대신 마마도모들의 끄찌고미를 많이 참고하고
의문되는점 그때 견학가서 확인해봅니다.

크라스를 어떻게 나누는가가 중요한것 같아요.
학령별로 나누나 아니면 1살 2살 믹스로 3.4.5를 믹스로 하는가 이런것도 중요해요.
애가 크면 몰라도 작으면 쌈해서 밎짐다. ㅋㅋ

상대적으로 학령별로 나눈데는 크게 쌈이랑 아이함다.
근데 여자애들은 또 괜찮을거에요.

둘째는 보육사들 정신상태를 봄다. ㅎㅎㅎ
일하는 일군같은 분위기냐 아니면 애들과 호흡하는데 정력을 붇고 이끼이끼하냐.
이건 개인감소니 뭐라 노하우는 알려드리지 못하겟어요.ㅎㅎㅎ
풍운아엄마 · 2011-10-05 13:44:36
안녕하세요..^0^..
정말로 좋은 정보들 너무 고마워요..
요런거 다 체크해서 나도 견학갈때 잘 봐야겠어요.;.

아..그리구 난 거울님 좀 아는데..
당년에 우리 그래도 여기서 꾀나 친하게 다녔었는데요..ㅎㅎㅎ..
저 애기엄마되기전에 아이디는 福덩어리였는데 기억할련지요..^0^..
류쨩맘 · 2011-10-04 10:22:21
보육원은 집과 가깝고 좀 認可가 좋겠죠.. 시에서 認可했다는건 그만큼 여러면에서 조건을 갖추었다는 걸 표시하니까요..
운동장이 너르고 청소가 잘되고 선생님들이 밝고 인상 좋은 정도면 안될가요..

전 애둘을 키우면서 젖은 정말 쉽게 뗀셈이거든요..
방법은 너무 간단해요.. 젖을 물리기 전에 간장을 유두에 골고루 듬뿍 발라줘요.
그럼 젖을 찾을때 줘도 애가 빨지 않게 되거든요..
한 사흘 간장바르기를 견지하면 될거에요..
저녁에 애가 울면서 젖 찾으면 엄마도 애기 불쌍하고 힘들지만 고생끝에 낙이 찾아온답니다..
우유는 아침, 저녁, 자기전으로 그냥 줘도 괜찮을거에요.. 보육원 댕겨도 그 시간엔 우유를 먹일수 있잖아요..
이유식은 서점에서 레시피랑 파는걸 참고로 하세요..
첨엔 그냥 죽을 무르게 써서 부셔서 먹여야 해요..
고구마랑 감자랑 두부랑 을 삶아서 으깨서 주면 되구요,,
야채는 데쳐서 갈아서 죽이랑 같이 먹이든지,
물고기는 흰살 물고기가 좋아요.. 사시미용을 사다가 어른들도 먹고 애기한테는 흰물고기를 한두 쪼각 데워서 갈아서 줘요..
번마다 할려면 힘드니까 모든건 다 냉동 가능해요..
보드랍게 한 이유식들은 다 따로따로 랩으로 엷게 사각형으로 싸주고 저가락으로 등분을 내세요..
설명하자니 어렵네요.. 서점에서 책을 피뜩봐도 그림이 있으니까 인차 알수 있어요..
풍운아엄마 · 2011-10-05 13:48:09
고마워요..류쨩맘..^0^..

네..저도 지금 닌까를 위주로해서 찾고있어요..
닌까 다들 쉽게 안나온다는데 순리롭게 나왔으면 좋겠어요..

젖 쉽게 띄서 정말 좋았겠어요..
나도 그 방법 한번 써봐야겠어요..^9^..
우리애는 우유를 전혀 안 마실라해요.. 그래서 지금까지 우유한번도 못 먹였어요..ㅠㅠ..
그대신 밥이랑 과일이랑 채소랑 가리지않고 다 잘 먹고 있어요..
반찬도 밥도 지금 어른들 먹는거랑 거의 같이 먹어요..ㅎㅎ..
고마워요..
쎄이꼬 · 2011-10-04 11:59:44
하이고~예진이공주 일본 왓슴까?

이젠 한살돼서 어린이 돼보임다...ㅎㅎㅎ

넘 귀엽슴다..다른건 몰라서 조언 못드림다..ㅋㅋ
풍운아엄마 · 2011-10-05 13:49:58
쎄이꼬님 오랜만이예요..^0^..
집에 왕자님도 잘 커고 있지예?? 네..일본에 들어온지 이제 한달 됬어요..ㅎㅎㅎ..
방사선이 걱정은 되지만도..그래도 한가족 같이 사니깐 너무 좋아요..^0^..
키디 · 2011-10-04 16:52:41
따님 또 많이 컸네요~ 언제 봐도 에가오가 만점이네요ㅎㅎ
벌써 사진포즈도 할줄 알아요? 대견스러워요.
우린 딱 정반대라서 사진은 배합하기 싫어하고 오마르도 딱 싫어해서
구석에 박혀있어요 ㅎㅎ

보육원은 집부근의 닌까 공립이거나 닌까 사립을 찾아보면 돼요.
유치원과 달라서 닌까라면 큰 차이가 없어요.
시이떼 이에바 0살 크라스를 몇명의 선생들이 멘도 봐주는가가 중요하긴
중요해요.

젖떼기는 사이트에 断乳라고 넣고 검색해보세요.
참고할만한 사이트가 정말 많아요. 저도 인터넷 검색해서 뗐구요.
http://www11.plala.or.jp/fumimaru-web/o-dannyu-4.html
여기도 꽤 참고할만한것 같애요.
풍운아엄마 · 2011-10-05 13:54:49
키디님..ㅎㅎ.. 내 키디님 누군지 알아냈어요..ㅋㅋㅋ..
느낌에 같아서..익순이한데 물어본게 맞다구 하데요..ㅎㅎㅎ..
우리 그때 반말하기로 했잖아요.. 그냥 이제부터는 반말해요..^0^..
그럼 내부터 할게..

공주 디기 예쁘장하게 생겼다고 그러든데 언제한번 사진 보여줘..^0^..

ㅇ..나도 지금 알아보는건 다 닌까만 알아보고 있어..
그래도 닌까중에도 어느걸 봐야되는가 싶어서 글 올렸어..ㅎㅎ..

젖떼기 사이트도 있구나..
이제 금방 알려준 사이트에 들어가본게 너무 상세하게 잘 적혀져있네..
좋은 정보 고마워..^0^..
이제 우리 다같이 동경에서 애들 데리구 모임이나 할가??
왕기대되고 다노시미가 되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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