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관에 갔댔씸다 내가 후쿠오카에 잇는 시간이 별로 맣지 않기에 이래저래 다 못 돔다
그래서 젤 대표적인데루 갔씸다
그래도 차로 가는건데두나 꽤 멉데다 시내하고 썩~멀리 떨어져 있어설~
갠데 가는 길에 다리 영~ 크고 긴게 있었는데
옛날에 여기서 사고가 났답데다 두 자동차가 부티까쳤는데 한 자동차가 다리를 넘어서
바다에 빠졌다고 합디다 근데 그 자동차에는 엄마 아빠 자식이 3 앉아있었다고 합디다
근데 엄마 아빠는 살고 3아이는 죽었답데다 엄마 아빠는 헤염칠줄 알아서 차에서 빠져나왔는데
다시 구할라 들어갔어도 어찌지도 못했다고 합디다 좀 슬픈 이야기임다 예?
그래서 다들 이 다릴 지날때마다 그 사건을 떠올리거나 생각히운다고 합디다
그 3아이의 영혼이 그 다리에서 맴돌지 않나 싶었씸다 불쌍한것들~
가는 도중에 이 건물을 발견했는데 듣는 말에 의하면 후쿠오카에서 젤 높고 또 강진에 이겨내는 건축물이라고 합디다
그니까 어지간한 지진이 와도 그떡 없다 이말임다 글쎄 요런 건축물이 많으면 많을수 록 좋짐 예?
기념으로 찍었씸다 이런 말 들어 그렇는지 영 멋있어 보이는건 내 뿐임까??
해양관에 도착했씸다 정말 너르고 공기도 좋고 바다가 곁에 있어설 와늘 리조트같으레 한게 영 맘이 편한함다
스트레스같은건 여기선 못 받을꺼 같단말임다 넘 경치 좋고 맘이 펑~뚫리는거 같애서 ~
수확여행온 애들 같으레함다 ㅋㅋㅋ
좋겠다 요런것도 다 해보구
물고기들 다 영 귀엽지 예? 어떤건 막 잡아먹었으람 하는 생각드 듭데다
근데 요기 후쿠오카 해양관이 오끼나와꺼하고 영 비슷하겠구나 ㅋㅋㅋ
담 기에는 쇼타임이 있겠씸다 어렵게 찍은거니깐 기대하셔도 좋씸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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