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돼지가 점점 애먹여 죽겻음다.
밸 쓴다믄 딩굴딩굴 구울메 난리두 아님다...
어디 스파에 델구 가면 자꾸 여기저기 혼자 달아다니지
한눈 파는 사이에 상품 다나에 물건 다 내려놓지..전번날에두
내 물건 고르는새로 피쥬 파는데 가서 다나에 진렬해놓은 피쥬들
하나하나 내려서 땅에 조로록 줄 세워놓구 높이 올리 쌓이기 놈다.
글구 물건담는 스파 광주리에 암물건이나 줴넣구 와늘 차르 밀구
댕기듯이 쫙 밀구 댕김다...ㅋㅋㅋ
못하게 제지시키구 끌구 오문 그자리에서 희뜩 들어누버 구불메
떼를 씀다.챙피새서 원~
어떤땐 내 없으면 어쩌는가 가마이 숨어서 내다봣더니..내 있던 없던
찾지두 않구 그냥 드러누버서 다리르 우로 자전거타듯 굴리메 웁디다
억지로 밖에 델구 나와서 자전거 앞에 광주리에 앉혀놓으니 막
발광하던게 신 탁 벗어서 길에 왈 줴부림다.
한매 탁 줴박아놓기싶슴다.
아빠가 베란다에 돼지구시 같은 화분통 가득 사와서 이것저것
심어놧더니 베란다에 나가서 그 흙으 퍼다가 베란다에 쫙
널어놓슴다.
베란다에 땅바닥하구 앞을 막은 유리막 같은 사이 그 틈새로 청소하는
솔 같은거 다 쑤셔서 아래로 줴부린거 며칠후에 아빠가 찾고 찾다가
밑에 가서 주어왓음다.
어디 모든 장소에 가문 아 그리 울지두 않구 암사람인데나 가서
턱턱 안기메 모두들 순돌이라 하지만 확실히 순할때는 순한거
같은데 애먹일때문 정말 내 신경이 막 탈림다.
이상황에서 둘째 생각한다는거는 당초에 말두 안되짐 ㅋㅋ
남자애들 키우는 맘들 다들 이렇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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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그 돼지 이젠 꽤 달는속도 빨라졋음다.
쥐정배처럼 비칠비칠거리메...ㅋㅋㅋ
머리란게 이 엄마 닮아서 어찌 큰지 항상 바란스
잘 잡지 못해서 머리르 여기저기 땅땅 맞히지....
쥐정배처럼 비칠비칠거리메...ㅋㅋㅋ
머리란게 이 엄마 닮아서 어찌 큰지 항상 바란스
잘 잡지 못해서 머리르 여기저기 땅땅 맞히지....
걸구 달키 시작하므 애르 먹이기 시작하는데.......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재 시작이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 시작이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 다 그렇슴다 ㅋㅋㅋㅋㅋㅋ
제 하잔댈루 아이 하무 막 딜딜 구불구 소리치구 난시짐 ㅎㅎ
글두 곱다 히히
제 하잔댈루 아이 하무 막 딜딜 구불구 소리치구 난시짐 ㅎㅎ
글두 곱다 히히
나는 고불땐 정말 고분데 미울땐 정말 패기싶어난다...ㅋㅋ
나쁜 엄마인매다..
나쁜 엄마인매다..
조용이 잠잘때가 젤루 곱더라~ ㅋ
말않들으면 엉덩이 빵빵하짐...ㅎ
말않들으면 엉덩이 빵빵하짐...ㅎ
조용이 잠잘때가 젤루 곱지므~ 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두 울엄마
<할머이 어찌디?>하무
양군왈<엉치 빵빵>ㅋㅋㅋㅋ
<할머이 어찌디?>하무
양군왈<엉치 빵빵>ㅋㅋㅋㅋ
나두 엉뎅이 듬듬 잘 치는지 전번에 짜른 바지 입은 애르
다리 쫙 쳐놓게 그 즉시로 새빨개 지메 자리 나더란데...ㅎㅎ
우는가 했더니 머리 푹 숙이구 가마이 있던게 날 보고 히히
웃으메 얼리더라..ㅋㅋ
다리 쫙 쳐놓게 그 즉시로 새빨개 지메 자리 나더란데...ㅎㅎ
우는가 했더니 머리 푹 숙이구 가마이 있던게 날 보고 히히
웃으메 얼리더라..ㅋㅋ
그래두 않우는게 정말 장하네....역시 남자애가 용감해~ ㅎㅎ
우린 좀마 쳐놓으면 입 삐쭉삐쭉하다가 ....눈물좔~좔 흘리메...내 목아지 끓어않으메
[엄마...미안해~미안해~~~...고멘나사이....엉엉~~] 요롷게 소리치메 운다니까....ㅎ
우린 좀마 쳐놓으면 입 삐쭉삐쭉하다가 ....눈물좔~좔 흘리메...내 목아지 끓어않으메
[엄마...미안해~미안해~~~...고멘나사이....엉엉~~] 요롷게 소리치메 운다니까....ㅎ
아이공~애교쟁이겟네...ㅎㅎ
그럼 또 맘이 스르르 아파나는게 막 후회되지...ㅎㅎ
그럼 또 맘이 스르르 아파나는게 막 후회되지...ㅎㅎ
보는게 정말 울집말하는것 같아서 웃어버렸어요,ㅎㅎ
님이 말한 그냥 드러누버서 다리르 우로 자전거타듯 굴리메 웁디다 이거마
고쳐줬어면 하는데 창피해죽겠슴다.
쇼핑몰 데려가서 애들노는 겜센터가면 자기좋아하는차에 사람이 있던없던 상관없이
척 앉아서 옆에아를 쫓아버림다,ㅎㅎ
아빠가 욕하려하면 아빠얼굴표정보고 마마하면서 달려와서 자기가 먼저 울고하니
약도 없슴다,ㅋㅋ
요즘 말안들어면 할머니한테 보낸다하면 또 울어요.알고 우는지 참,ㅋㅋ
님이 말한 그냥 드러누버서 다리르 우로 자전거타듯 굴리메 웁디다 이거마
고쳐줬어면 하는데 창피해죽겠슴다.
쇼핑몰 데려가서 애들노는 겜센터가면 자기좋아하는차에 사람이 있던없던 상관없이
척 앉아서 옆에아를 쫓아버림다,ㅎㅎ
아빠가 욕하려하면 아빠얼굴표정보고 마마하면서 달려와서 자기가 먼저 울고하니
약도 없슴다,ㅋㅋ
요즘 말안들어면 할머니한테 보낸다하면 또 울어요.알고 우는지 참,ㅋㅋ
남자애들 다 거치는 과정인모양임다.ㅎㅎㅎ
우리애는 쇼핑몰에 애들 노는데 데리고 가서 신벗겨서
놀아라 햇더만 엄만데 동동 매달려서 가서 놀지두 못합디다 ㅠㅠ
큰애들 막 달아다니면서 노는게 그 기세에 무서웟는지..
아 줄라서 그렇는지 ㅠㅠㅠ
우리애는 쇼핑몰에 애들 노는데 데리고 가서 신벗겨서
놀아라 햇더만 엄만데 동동 매달려서 가서 놀지두 못합디다 ㅠㅠ
큰애들 막 달아다니면서 노는게 그 기세에 무서웟는지..
아 줄라서 그렇는지 ㅠㅠㅠ
빠르구나....ㅋㅋ
우리두 한때는 그랬단데....길바닥에서 딩굴메 울때두 있어서 어찌나 창피하던지....
그래서 여간해서 스파는 안델구갈라구....인터넷주문해서 배달받구 했다....ㅎ
가끔은 백엔숍 델구가서 맘댈루 하라구 걍 놔두구....
메쳐봤자 100엔인거 ...까짓거 하구...ㅋㅋ
그래두 말귀알아듣기 시작하니까 좀씩 낳아져
좀마 더 간밧떼...ㅋㅋㅋ
우리두 한때는 그랬단데....길바닥에서 딩굴메 울때두 있어서 어찌나 창피하던지....
그래서 여간해서 스파는 안델구갈라구....인터넷주문해서 배달받구 했다....ㅎ
가끔은 백엔숍 델구가서 맘댈루 하라구 걍 놔두구....
메쳐봤자 100엔인거 ...까짓거 하구...ㅋㅋ
그래두 말귀알아듣기 시작하니까 좀씩 낳아져
좀마 더 간밧떼...ㅋㅋㅋ
우리는 언제 말 알아듣고 하지말란거 안하겟나...ㅎㅎㅎㅎ
혼자서는 이젠 가이모노 무리일거 같구..이제부터 애아빠 있을때만 같이 다녀야 할거 같단말이...ㅎㅎ
혼자서는 이젠 가이모노 무리일거 같구..이제부터 애아빠 있을때만 같이 다녀야 할거 같단말이...ㅎㅎ
3살 거의 되니 많이 쉬워졋슴다.
말귀도 알아듣고 하니 괜찮은것 같은데
지금부터가 문제인것 같슴다.
하여튼 남자애나 여자애나 자식은 다 애물임다.ㅋㅋㅋ
말귀도 알아듣고 하니 괜찮은것 같은데
지금부터가 문제인것 같슴다.
하여튼 남자애나 여자애나 자식은 다 애물임다.ㅋㅋㅋ
3살까지 내 신경이 탈리메 좀 더 속 태워야겟음다 ㅋㅋㅋ
이쁠때는 정말 눈에 넣어두 안아플 정도이지만 말 안들으면 정말
미워남다 ㅋㅋ
이쁠때는 정말 눈에 넣어두 안아플 정도이지만 말 안들으면 정말
미워남다 ㅋㅋ
비공개
다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임다.
애들 허리에 매구 엄마 팔에 매구 어디 달아못나게 하는 그런 끈 같은게 있다던데...
그런거 쓰기두 너무 한거 같구 ㅎㅎㅎ
애들 허리에 매구 엄마 팔에 매구 어디 달아못나게 하는 그런 끈 같은게 있다던데...
그런거 쓰기두 너무 한거 같구 ㅎㅎㅎ
4돐 이내는 때려서래도 족쳐야 한다드라 ㅋㅋ지남 폭력 경향 샐길가바 안때는게 맞다고 들었다 ㅋㅋ
난 2돐 반까지 심히 못때내 하면서 꼼짝 모하게 ㅋㅋㅋ
벌두 주고 ㅋㅋㅋㅋㅋ
때릴샹 해두 무서워 한다는 ㅋㅋㅋ
스파에서는 웃광주리에 애 담고
밑 광주리에 물건 담는다
다구하이 서비스같은것도 이용했다
아님 스파는 남편만 가든가 ,만 가든가 ㅎㅎ
한창 힘이 들때다
고비만 넘으면 사람된다 ㅋㅋㅋㅋㅋㅋ
난 2돐 반까지 심히 못때내 하면서 꼼짝 모하게 ㅋㅋㅋ
벌두 주고 ㅋㅋㅋㅋㅋ
때릴샹 해두 무서워 한다는 ㅋㅋㅋ
스파에서는 웃광주리에 애 담고
밑 광주리에 물건 담는다
다구하이 서비스같은것도 이용했다
아님 스파는 남편만 가든가 ,만 가든가 ㅎㅎ
한창 힘이 들때다
고비만 넘으면 사람된다 ㅋㅋㅋㅋㅋㅋ
걷기시작해서부터 스파에 베비카나 광주리에 애기 안히는지 안지무
기어쿠 내려서 걷겟다구 떼질 쓴단말이...ㅎㅎㅎ
생각해보문 서너달때 젖 먹이무 누워 자구 얼리무 웃구 그때 참
편한거 같다.더 돌이키문 임신때 그저 몸만 좀 무거웠지 머 힘든거두 몰랏엇는데...
기어쿠 내려서 걷겟다구 떼질 쓴단말이...ㅎㅎㅎ
생각해보문 서너달때 젖 먹이무 누워 자구 얼리무 웃구 그때 참
편한거 같다.더 돌이키문 임신때 그저 몸만 좀 무거웠지 머 힘든거두 몰랏엇는데...
남자애들은 거의 다 그런것 같습다.
우리는 스파랑 데리구 다니면 너무 이것 저것 사내라구 해서
데리고 갈때는 하나만 산다구 약속받구서리 데리구 감다.
그리구 될수록 스파의 애들이 앉을수있는 카이모노카도에 앉임다.
어떤때는 2개 사달라고 떼질쓰면 지갑 베우면서리
<이봐라 엄마 돈이 요것밖에 없어서 못산다.>하구 하나만 고르게하구
다음에 와서 다른거사자구 약속하군했슴다.
돈에 대해서 잘 몰라서 아무래나 동전이 많으면 돈이많은가 했습다.
이제는 소학교다니기 시작하니까 그렇게 같이 스파갈 기회도 많이 적어지구,
이전처럼 애를 먹이지 않구,자기가 필요되면 이거 사달라구함다.
우리는 스파랑 데리구 다니면 너무 이것 저것 사내라구 해서
데리고 갈때는 하나만 산다구 약속받구서리 데리구 감다.
그리구 될수록 스파의 애들이 앉을수있는 카이모노카도에 앉임다.
어떤때는 2개 사달라고 떼질쓰면 지갑 베우면서리
<이봐라 엄마 돈이 요것밖에 없어서 못산다.>하구 하나만 고르게하구
다음에 와서 다른거사자구 약속하군했슴다.
돈에 대해서 잘 몰라서 아무래나 동전이 많으면 돈이많은가 했습다.
이제는 소학교다니기 시작하니까 그렇게 같이 스파갈 기회도 많이 적어지구,
이전처럼 애를 먹이지 않구,자기가 필요되면 이거 사달라구함다.
와~벌써 소학교임까..우리는 멀고도 멀엇음다.
이제 1년석달반 정도인게...ㅎㅎ 아직 사달랄줄 모르구 암거나
눈에 보이는거 쥐구 달아나무 되는가 하지무..ㅋㅋ
이제 1년석달반 정도인게...ㅎㅎ 아직 사달랄줄 모르구 암거나
눈에 보이는거 쥐구 달아나무 되는가 하지무..ㅋㅋ
시키는대로 다 잘들음 그게 므슨 애냐..ㅋㅋㅋ
글두 생떼쓰구 물건 줴뿌리는거느 안 되지..ㅋㅋㅋ
때리지는 말고 ㅎㅎㅎ
얼리구 닥치구 얼거메고 초장에 버릇떼야지 .ㅋ
크믄 점점 더 못당한다. 말루두 지구 힘으루두 지구.ㅎ
글두 생떼쓰구 물건 줴뿌리는거느 안 되지..ㅋㅋㅋ
때리지는 말고 ㅎㅎㅎ
얼리구 닥치구 얼거메고 초장에 버릇떼야지 .ㅋ
크믄 점점 더 못당한다. 말루두 지구 힘으루두 지구.ㅎ
애들 살살 얼리는 좋은 방법 있으문 좀 전수해주오..
우리 부부는 둘다 애 말 안들으문 소리치재무 엉덩짝부터 쳐놔서
소리칠때문 아 놀라서 와뜰와뜰 한단데 ㅋㅋㅋ
이담에 일본말이랑 스라스라하문 일본말 못한다구 치푸하겟지...
우리 부부는 둘다 애 말 안들으문 소리치재무 엉덩짝부터 쳐놔서
소리칠때문 아 놀라서 와뜰와뜰 한단데 ㅋㅋㅋ
이담에 일본말이랑 스라스라하문 일본말 못한다구 치푸하겟지...

그 돼지 벌써 달아다니는감? 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