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침 부터 두번 올리뛰구 내리뛰구 하니 영 숨이 찹니다.
유치원 애들 스모끄 아직 코로모가에 안 한 상태였지만
전번주 감기에 열에 그래서 테사게부끄로에 나가소데 스모크 보냈던만 선생님이 여름에께 좀 부탁한다고 해서
8시40분부터 헐떡거리면서 자전거를 내 젓으면서 두탕 했습니다.
요근년에 나이 들었구나 하구 느끼게 되는게....
1. 상처가 옛날처럼 빨리 안 아문다.
2. 여름에 수영하면 수영복 옷 드리지 않은 곳이 타서 형편 없는데
거의 1년 돼야 얏또 벗겨진다.
옛날엔 석달이면 피부가 원 상태로 돌아왔지만...
3...근육이 좀 많이 풀린지라... 조금 자전거랑 고속도전 하면 후들후들하고 좀 숨이 찬다...
4. 머리카락이 무게가 가볍게 되고 코시가 적어져서 헤어아프 해도 보륨이 적다.
5. 탱탱하던 피부가 느슨하게 된건 안 말해도 나날이 증명하는 바와 같다...ㅎㅎㅎ
또 머이 있습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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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6)
어째 허벅지란 말 들으니 이렇게 웃겹는지 모르겠습다 하하하
웃음쯔보 열렸나 봅니다 ㅎ
머리기 빠지는건 애낳구부터 그냥 샴푸할때 한뭉터기씩 뽑아져서 속상합다. 정말...
이대로 나가단 정말 쯔룻빠게 되나마나 큰일 날거 같습니다 ㅎㅎㅎ
그러면 완전히 가발 쓰구 다닐수 밖에 없단 말입다.ㅎㅎ
다리근육이 싹 풀려서 푸들푸들해졌습다 ㅎㅎㅎ
위 부디산거는 위산이 많이 붐비돼서 좀 위산 오사에르 하는 약 먹어야 할겁다.
한때 제가 그랬어요...
웃음쯔보 열렸나 봅니다 ㅎ
머리기 빠지는건 애낳구부터 그냥 샴푸할때 한뭉터기씩 뽑아져서 속상합다. 정말...
이대로 나가단 정말 쯔룻빠게 되나마나 큰일 날거 같습니다 ㅎㅎㅎ
그러면 완전히 가발 쓰구 다닐수 밖에 없단 말입다.ㅎㅎ
다리근육이 싹 풀려서 푸들푸들해졌습다 ㅎㅎㅎ
위 부디산거는 위산이 많이 붐비돼서 좀 위산 오사에르 하는 약 먹어야 할겁다.
한때 제가 그랬어요...
이전에는 하루 정도 밤새고 일하던 놀던 까딱 메썰 이랬는데
지금 은 밤 새기도 힘들거니와 하루 밤새면 며칠은 정신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게 힘듭니다 ㅠㅠ
글구 눈밑에 그마 한번 생기면 아이 웬만해선 아이 없어짐다 ㅠㅠ
에휴 ㅎㅎ
지금 은 밤 새기도 힘들거니와 하루 밤새면 며칠은 정신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게 힘듭니다 ㅠㅠ
글구 눈밑에 그마 한번 생기면 아이 웬만해선 아이 없어짐다 ㅠㅠ
에휴 ㅎㅎ
유지님...
이것도 얼마정도 동감이 갑니다.ㅎㅎ
크마 생기면 콘토라루 카라 미도리 쓰면 크마 없어보이고 좋답데다.
잡지에 쓴거 보니....ㅎㅎㅎ
근데...역시...体は正直もの인것 같습다. ㅎㅎㅎ
아무리 안보이게 한들....
우리 여기는 자외선 넘 쎄서 피부가 많이 손상받아서 영 애납다..
이것도 얼마정도 동감이 갑니다.ㅎㅎ
크마 생기면 콘토라루 카라 미도리 쓰면 크마 없어보이고 좋답데다.
잡지에 쓴거 보니....ㅎㅎㅎ
근데...역시...体は正直もの인것 같습다. ㅎㅎㅎ
아무리 안보이게 한들....
우리 여기는 자외선 넘 쎄서 피부가 많이 손상받아서 영 애납다..
그외두 많지믄 ㅋㅋ
6.손톱 및 발톱이 늦게 자란다 ㅋㅋ
7.하루밤 퉁쇼하믄 이튿날 폴싹! 한다
8.발카닥 성질 쓰고 싶은데 맥이 부족해서 펀~해 허허 하고 있는다 .될댈 돼라구 생각한다.누긴가믄 남편 ㅋㅋ
9.혀를 씨븐날엔 한주일넘어 걸려야 겨우 낫는다 ㅋㅋ
10.한번 설사하믄 한주일씩 휭~해 있는다 ㅋㅋ
11.감기 걸리믄 잘 낫지 않는다
12.크게 한것없이 23시까진 맴돌아쳐야 할 내가 21시에 폴싹 애랑 자버린다 .눈뜨면 이튿날 7시 ㅎㅎ
6.손톱 및 발톱이 늦게 자란다 ㅋㅋ
7.하루밤 퉁쇼하믄 이튿날 폴싹! 한다
8.발카닥 성질 쓰고 싶은데 맥이 부족해서 펀~해 허허 하고 있는다 .될댈 돼라구 생각한다.누긴가믄 남편 ㅋㅋ
9.혀를 씨븐날엔 한주일넘어 걸려야 겨우 낫는다 ㅋㅋ
10.한번 설사하믄 한주일씩 휭~해 있는다 ㅋㅋ
11.감기 걸리믄 잘 낫지 않는다
12.크게 한것없이 23시까진 맴돌아쳐야 할 내가 21시에 폴싹 애랑 자버린다 .눈뜨면 이튿날 7시 ㅎㅎ
아하하하하
혀를 ㅆ ㅣㅂ는건 고기 부족해서 그렇대..
어릴때 자꾸 혀 씨버서 고기 안먹어서 그렇대서 빨간 고기만 먹기 시작했거든 ㅋㅎㅎ
진짜 거지방 다 들어 맞구만....ㅎㅎㅎ
근데 너 머리숟 하나만은 좀 빼가지구 싶다...보륨이 어째 그리 많은지.....ㅎ
혀를 ㅆ ㅣㅂ는건 고기 부족해서 그렇대..
어릴때 자꾸 혀 씨버서 고기 안먹어서 그렇대서 빨간 고기만 먹기 시작했거든 ㅋㅎㅎ
진짜 거지방 다 들어 맞구만....ㅎㅎㅎ
근데 너 머리숟 하나만은 좀 빼가지구 싶다...보륨이 어째 그리 많은지.....ㅎ
예전에는 화운데이션만 발라도 이쁘던데 지금은 거울앞에 반시간 붙어 있어도 내 혼자 보기에도 이뻐보이지 않은걸 ㅎㅎㅎ
크하하하
피아노메로디님...
저두 금방 아침에 요걸 직감했습당.ㅎㅎㅎ
어쩐가면...시따지가 유부이도 들가도 그래서 살짝 파우더 쳐두 집부근에서 어스벙 거릴땐 괜찮은데
요즘은 시따지 발르고 리킷또 환데숀 안 발르면 얼룩이 진것처럼 잡티 넘 많아서 안됩다...ㅎㅎㅎ
년령엔 거역할수 없습니다...
제가 좀 속상해하니... 신랑이 나그사메르 한다는게...
나이 가득먹고 주름이 데비 없음 테쯔꼬 처럼 이상하다는겝다...
그래서 역시 년령에 맞춤히 좀 이쁘게는 늙어야 되겠는데는.... 말입다 ㅋㅎㅎㅎ
피아노메로디님...
저두 금방 아침에 요걸 직감했습당.ㅎㅎㅎ
어쩐가면...시따지가 유부이도 들가도 그래서 살짝 파우더 쳐두 집부근에서 어스벙 거릴땐 괜찮은데
요즘은 시따지 발르고 리킷또 환데숀 안 발르면 얼룩이 진것처럼 잡티 넘 많아서 안됩다...ㅎㅎㅎ
년령엔 거역할수 없습니다...
제가 좀 속상해하니... 신랑이 나그사메르 한다는게...
나이 가득먹고 주름이 데비 없음 테쯔꼬 처럼 이상하다는겝다...
그래서 역시 년령에 맞춤히 좀 이쁘게는 늙어야 되겠는데는.... 말입다 ㅋㅎㅎㅎ
*** 걸음 걸거나 달을떄면 엉치살이 장딴지에 탁탁 마친다....ㅎㅎㅎㅎ
*** 가슴띠장소가 배뿌기근처에서 어스벤다...흐하하
내또 이래무 여러 여성동지들한테 무리매르 맞지않을가?!...ㅎㅎㅎ
*** 가슴띠장소가 배뿌기근처에서 어스벤다...흐하하
내또 이래무 여러 여성동지들한테 무리매르 맞지않을가?!...ㅎㅎㅎ
무리매 란 표현 대신에
개몽디에 모둥개 매 란 표현이 좀더 적절 합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개몽디에 모둥개 매 란 표현이 좀더 적절 합니다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
어허허...쓸데없는 말으 한마디 했다가 괄시르 받는구만...낸저..
완전 개취급으 당했구만...ㅠㅠ
완전 개취급으 당했구만...ㅠㅠ
괄시 아니꾸마...ㅎㅎㅎ
자 캬라 원래 저렇게 우끼꾸마...
자 캬라 원래 저렇게 우끼꾸마...
구콩님
잠탰으끄마 .
새플떼리지 맙소
싹싹 비꾸마 .
잠탰으끄마 .
새플떼리지 맙소
싹싹 비꾸마 .
ㅎㅎㅎ
구콩님...꼳이쓸 아저씨 같지 않다 ㅋㅋㅋ
구콩님...꼳이쓸 아저씨 같지 않다 ㅋㅋㅋ
하하하...여자들이 한달에 한번씩손님이 오는것처럼 낸데두 한달에 한번씩 돈받을라 오는 손님이
와서 잠간 자리르 비왔던마 와늘 부르구 쓰구 한바탕 해제겠구만...ㅎㅎ
내 이재 젠데 욕먹구 꼬디나서 시에미 역정에 개배떄기 차는식을르 지나가는 아즈마이르 앙걸이
탁걸어놓구나니까나 꼬디 다플렜소...으하하핳
와서 잠간 자리르 비왔던마 와늘 부르구 쓰구 한바탕 해제겠구만...ㅎㅎ
내 이재 젠데 욕먹구 꼬디나서 시에미 역정에 개배떄기 차는식을르 지나가는 아즈마이르 앙걸이
탁걸어놓구나니까나 꼬디 다플렜소...으하하핳
하여간 거짓두 첸심히 표현 잘 합꾸마...
몸뻬입구 앙걸이 걸었습둥 ㅎㅎㅎ
리랜제처럼 했으면 봐줄수 잇으꾸마 ㅎㅎㅎ
근데 꼳이써두 든드이 썼으꾸마 ㅎㅎㅎ
몸뻬입구 앙걸이 걸었습둥 ㅎㅎㅎ
리랜제처럼 했으면 봐줄수 잇으꾸마 ㅎㅎㅎ
근데 꼳이써두 든드이 썼으꾸마 ㅎㅎㅎ
구수한 콩딱개님...반갑습꾸마..
ㅎㅎ
그런데 첫번째꺼는 넘 했으꾸마...
두번째 슴가없는 내같은 사람들은 그런 소리두 못들어 보꾸마 ㅎ
엉치살이 흐또모모 탁탁 마친다면 몰라두 장단지까지는 처지지 못하잽둥 ㅎㅎㅎ
키미마로 말하던게 생각나꾸마...좌우간
여기 쉼터 여성들 다 적으로 돌리무 모든개매 얻어 맞습꾸마 ㅎㅎㅎㅎ
그런데 요즘두 이라꽐 건지러 다닙둥?
ㅎㅎ
그런데 첫번째꺼는 넘 했으꾸마...
두번째 슴가없는 내같은 사람들은 그런 소리두 못들어 보꾸마 ㅎ
엉치살이 흐또모모 탁탁 마친다면 몰라두 장단지까지는 처지지 못하잽둥 ㅎㅎㅎ
키미마로 말하던게 생각나꾸마...좌우간
여기 쉼터 여성들 다 적으로 돌리무 모든개매 얻어 맞습꾸마 ㅎㅎㅎㅎ
그런데 요즘두 이라꽐 건지러 다닙둥?
ㅎㅎㅎ...장딴지 너무했다무 따투일르 고치기오...ㅎ
근데 비행장이란거 이렇게 다까다까또 선포해두 되갰소?..ㅎ
내느 도에무래서 특히 여성동무들인데 모든개매얻어맞는거 상다이 반가바하고있다우..ㅎㅎㅎ
요새는 이라꽐두 불경기래서 싼룬처르 몰구댕긴다오..ㅎㅎ
근데 비행장이란거 이렇게 다까다까또 선포해두 되갰소?..ㅎ
내느 도에무래서 특히 여성동무들인데 모든개매얻어맞는거 상다이 반가바하고있다우..ㅎㅎㅎ
요새는 이라꽐두 불경기래서 싼룬처르 몰구댕긴다오..ㅎㅎ
그래 말이꾸마...ㅎㅎㅎ
선포 안 했더라면 나두 가서 풍만한 수술 카노시마이 처럼 할수 있었겠는데 ㅎㅎㅎ
몸뻬 입구 싼룬처 몰문 어디 까이빵 빵주인가 해서 만티 달라구 까마닥살처럼 몰게들겠으꾸마..
밤길 조심합또 ㅎㅎㅎ
선포 안 했더라면 나두 가서 풍만한 수술 카노시마이 처럼 할수 있었겠는데 ㅎㅎㅎ
몸뻬 입구 싼룬처 몰문 어디 까이빵 빵주인가 해서 만티 달라구 까마닥살처럼 몰게들겠으꾸마..
밤길 조심합또 ㅎㅎㅎ
다 동감이 가는 말임다.
<아,맥없다><자부렵다>늘 입에 달구 다님다.
그리구 앉았다 일어날때 <어이구 어이구 허리야>제절루 소리나감다
예전에 할머니들이 그런 소리하면 그렇게 웃겹던게,,,
늙은들이르 웃지말아야 겠습다.언젠가는 자기도 그럴때 오니까
세월이 무섭슴다ㅠㅠㅠㅠ
<아,맥없다><자부렵다>늘 입에 달구 다님다.
그리구 앉았다 일어날때 <어이구 어이구 허리야>제절루 소리나감다
예전에 할머니들이 그런 소리하면 그렇게 웃겹던게,,,
늙은들이르 웃지말아야 겠습다.언젠가는 자기도 그럴때 오니까
세월이 무섭슴다ㅠㅠㅠㅠ
ㅎㅎㅎ
코스모스님...오래만에 이 아이디 보는것 같습다.
혹시 아이콘 바꾸셔씁니까? ㅎㅎ
저두 일어루 요이쑈...자꾸 나갑다 ㅋㅋㅋ
정말 세월이 무셥죠 ㅎㅎㅎ
코스모스님...오래만에 이 아이디 보는것 같습다.
혹시 아이콘 바꾸셔씁니까? ㅎㅎ
저두 일어루 요이쑈...자꾸 나갑다 ㅋㅋㅋ
정말 세월이 무셥죠 ㅎㅎㅎ
늙어도 이쁘게 늙으면 되지 ㅎㅎ
어디가서 숨겨잇다가 이재사.... 햐...
목마르게 목을 길게 빼들구 기다렸다니깐....ㅎㅎ
위는 어떻소?ㅎㅎ
목마르게 목을 길게 빼들구 기다렸다니깐....ㅎㅎ
위는 어떻소?ㅎㅎ
그외에두 많슴다..
6..옷살라 신살라 등등 머 살라 가두 맥없어서 대수가이 암거나 살거 사구 돌아옴다...ㅎㅎ
7..나가서 머 사기보다 인터넷 숏핑이 마이 늘어낫슴다,..
8..술 못먹겟슴다...
9..놀라 다니는것두 맥없슴다...
10..머리 감을때랑 한창 허리 구불띠리구 잇음 허리 아픔다...
11..얼굴에 모쿵이 점점 더 커가구 잇슴다...
12..신은 높은 꼬골보다 편한 핑걸이 더 좋구 옷두 딱 이쁜 옷보다 편한 옷이 더 좋슴다..
13..벨 효과 없는거 알면슬리두 자꾸 영양제랑 먹게 됨다..
6..옷살라 신살라 등등 머 살라 가두 맥없어서 대수가이 암거나 살거 사구 돌아옴다...ㅎㅎ
7..나가서 머 사기보다 인터넷 숏핑이 마이 늘어낫슴다,..
8..술 못먹겟슴다...
9..놀라 다니는것두 맥없슴다...
10..머리 감을때랑 한창 허리 구불띠리구 잇음 허리 아픔다...
11..얼굴에 모쿵이 점점 더 커가구 잇슴다...
12..신은 높은 꼬골보다 편한 핑걸이 더 좋구 옷두 딱 이쁜 옷보다 편한 옷이 더 좋슴다..
13..벨 효과 없는거 알면슬리두 자꾸 영양제랑 먹게 됨다..
10번....요거 전번에 해보다가 막 얼굴이 떨어질가봐 더는 못하구
그냥 서서 샤워다가 모조리 했습다 ㅎㅎㅎ허리두 이와깡 있습데다.. 또 요이쑈가 나가지요
그냥 서서 샤워다가 모조리 했습다 ㅎㅎㅎ허리두 이와깡 있습데다.. 또 요이쑈가 나가지요
어쿠..님들 정말 다 히들임다..ㅎㅎㅎㅎ
글하구 리플 쭈욱 (중가네 히들들이 넘 많아서 소리내서 정신없이 웃엇음다.하하하) 원랜 맥이 않업등게 점점 님들 따라가는 갓쓰꾸마.ㅎㅎㅎㅎㅎ
맥없단 말을 늘 입에 달구 잇음 않되꾸마....
글하구 리플 쭈욱 (중가네 히들들이 넘 많아서 소리내서 정신없이 웃엇음다.하하하) 원랜 맥이 않업등게 점점 님들 따라가는 갓쓰꾸마.ㅎㅎㅎㅎㅎ
맥없단 말을 늘 입에 달구 잇음 않되꾸마....

난 밥을 배불리 막 먹고 나면 막 뿌디삼다. 소화기능이 퇴화된거 같슴다.
글구 계절마다 애두 안 걸리는 감기를 꼭 함다. 봄 여름 벌써 한번씩 햇다가 요즘 또 코하고 목이 이상함다.
안 빠지던 머리가 빠짐다. 매일 청소하면서 이게 정말 내 머리란 말인가 하고 되묻슴다.
행하고 앉아잇으면 시간이 넘 빨리 지남다 . 하루가 뭐 할새없이 퍼득 지나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