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아이 가진 어머니들 보세요! 鼠径ヘルニア수술을 해야 한답니다!

가정육아 · #648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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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구두 · 2011-09-29 20:50:00 · 조회 1068
우리 아이가 지금 4살인데요 한 3개월 전부터 왼쪽 불알 -죄송합니다뭐라고 불러야 하는지를 몰라서 -이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뇨기과를 갔더니 선생님이 소염제를 주더군요. 근데 요즘들어 보니 왼쪽 불알이 오른쪽보다 조금씩 클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비뇨기과 선생님을 찾아갔더니 鼠径ヘルニア일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소아외과를 가보라고 합데다. 그래서 오늘 소아외과를 찾아 갔더니 이미 4살인지라 자기절로 나을 가능성은 없다고 하면서 수술을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수술하겠다고 하고 왔는데 왜 이렇게 걱정이 되는지 혹시 여기계시는 어머니들도 이런 경험이 있는 분들이 계시는지 수술을 하는게 좋은지 정말 너무 고민이 되네요. 불알이 쪽이 아프고 다른 한쪽보다 커질때가 있다고 하여 다鼠径ヘルニア인가요 그것도 궁금하고 하여튼 걱정이 됩니다. 여러분 많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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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ほほこ · 2011-09-29 20:56:53
제가 아는 사람 손자가 들은 말에 의하면 아래에 알 원래 2개 잇잼까,,근데 한내박게 아이내려와서 애기때 수술햇답데다,,

님이 말하는 병이름하고 같은지는 모르겟지만,,,그 집은 수술한게 완전 정상으로 돌아왓답데다,,

일본이 의술이 발전하여,,너무 걱정마쇼..의사샘님 말 대로 하면 걱정없을검다,,
Polaris☆ · 2011-09-29 21:32:03
소께이헤르니아라는게 선천적을루 복막(腹膜)구조가 약해서 밸이 그 구멍을 통해서 피부표면에 박약한 부분에 튀여나오는걸 말함다.
복압이 커지거나 하문 갑자기 밀려나온 장이 심한경우에 그 작은 구멍에 막혀서 돌아못가면
장페쇠같은거 올수두 있슴다.
소아과에 가서 보이고 수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면 해버리셔~
수술하고나면 금방 낫슴다.
큰 모병이 아임다.
커피두잔jp · 2011-09-29 21:35:56
수술해야 된다니 남의일 같질 않아서 로그인햇슴더.

글쎄, 님아들병은 잘 모르겟는데 우린 배꼽이 마르지 않아서 소아외과갓드니 수술해라구 햇어요.
근데 초음파해두 아무것두 보이질 않는데, 자꾸만 배가르지 않으면 모른다구 함서 수술해라 해서...
(것두 좀 큰 병원이엿는데...ㅠㅠ)

여덟달 되는 아들을 전신마취로 수술시키자니 너무 불쌍해서,,,
세칸드 오피니온 해밧어요( 다른 의사 보엿단말임다)
아는샘이 国立成育医療研究センター를 소개해주셔서가봣어요.
일본서 젤 큰 儿童医院이라는데 샘들이 넘 친절하구 잘 봐주셧어요.
결국엔 수술안하구 약바름서 지켜보기로 햇어요. 석달후에 재검사 가구요.

님두 다른데 더 가보세요.결과가 같을수도 잇지만 엄마가 납득하잖아요.
한곳만 가서 보구 수술하라믄 하구 하면 좀 찝찔하지 않아요?

아드님이 빨리 낫길 바랍니다.
엄마두 넘 스트레스 받질 마시구요.
수술해야 된다면 해야죠, 넘 속상해하지 마시구요.화이팅!!
December · 2011-09-29 21:38:22
うちの息子も二才の時に鼠径ヘルニアで
手術しました。
手術以外に他の方法はないです。
大学病院で手術受けるに半年も待ちました。
大した病気ではないですが、手術するなら
早めに受けた方がいいです。
인생 · 2011-09-29 22:25:14
한족말로는 睾丸이라고 합니다.

아직 어려서 큰 문제는 아닐건데 먼저 소아과선생님하고 상담해보는걸 추천해요/
님하고 같은 케스는 아니지만 울집은 포경수술땜에 많이 고민하다가 소아과선생님하고 상담했더니
울집애는 전혀할 필요없다하더라구요.
그러니까 한번 상담하고 결정하세요.
오누이마미 · 2011-09-30 07:43:22
아들은 아니지만 9월2일에 鼠径ヘルニア로 수술받은 딸이 있어요.

우리는 소아과에가서 병을보았더니 대학병원의 小児外科에 소개해주더라구요.

대학병원가니 이병은 수술밖에 선택할 여유가없는병이라서 그자리로 수술날자를 정했어요.

전혀 근심안해도 될것같아요.우리딸은 수술하고 3시간만에 걸어다녔어요.아프기는하지만 넘 심심해서.ㅋㅋ

수술자리는 배꼽하고 왼쪽,오른쪽.모두 3곳남았어요.아주작은 수술자리.ㅎㅎ

수술전날에 입원해서 수술날하루,다음날에는 퇴원했어요.그리고 수술하고 3일만에 학교가서 보통애들과

다름없이 뛰여다니면서 놀았어요.한주일후에는 수영두 카라떼두 했어요.ㅋㅋ

우리애는 전신마취를했는데 수술실에서 나올떄는 벌써 꺠여난상태였어요.우리를만나서 첫마디가

배고프다,목마르다 였어요.수술때문에 아침밥,물은 금지였거든요.ㅎㅎ

어머니가 걱정하시면 애가 불안해하니깐 너무 걱정마시고 힘내세요!
유니맘 · 2011-09-30 09:03:06
쪽지 보냇슴다..
수미 · 2011-09-30 10:04:08
밸이 고환 안에 내려가서 그런겜다
못 내려가게 기버맴다
아주 간단한 수술임다
겁내지 말고 수술 받으면 곧 낫슴다
남자애 성기에 문제생기거나 그런일 없슴다 .
아마 전신 마취 할테니 ...
그거 하구 몇시간 암것도 못먹게 하니 그게 젤 불쌍할겜다 .
빨리 할수록 상처도 티나지 않고 어른도 시름 놓슴다 .

여자애도 있답데다
다 복부에 밸이 내려가는 그런겜다
byorjp · 2011-09-30 10:16:03
아는 언니 아들이 금년 4월에 수술해서 완치햇어요
저의 사촌동생두 지금은20살이지만 7살때 했구요
다 완치입닌다
넘걱정하지마시구 수술자리두 수미님말한것처럼 딱 세곳
ㅎㅎ 살찬남자애들은 수술후 두세주일은 넘 기운쓰게 함 안된다네요 ㅎㅎㅎ
하나라두 나이 어릴때좋다하니
하루빨리완치하시길 바랍니다
할미꽂 · 2011-09-30 18:17:36
제가 아는 친구 아들도 현재 두살인데 한달전에 수술하고 이젠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냥 하루 입원하고 인츰 퇴원했는데
애는 자신이 수술한것두 모른대요..
그렇게 통증이 없다는 말이겠죠?ㅎㅎ
암튼 의사선생이 말한대로 하세요..
수술은 너무 간단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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