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애말임다.
요새는 정말 아침마다 늦잠을 잔단 말임다.
그러고 깨나서는 사람한테 딱 붇어서 애먹임다.
내려놓으면 울먹거리고
밥먹어도 안아달라고 하고
정말 미치겟슴다.
한번씩 아프고 나면 얼매 서적부리는지
제자식이래도 막 신경질 남다.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하고 막 부산함다. ㅠㅠㅠㅠ
좀잇다 서점에 갓다와야되는데
밥을 또 아이먹어줘서
밥두 아이먹은아를 어떻게 데리고 다니겟슴까
정말 이럴때는 막 신경이 곤두섬다.
요새는 정말 아침마다 늦잠을 잔단 말임다.
그러고 깨나서는 사람한테 딱 붇어서 애먹임다.
내려놓으면 울먹거리고
밥먹어도 안아달라고 하고
정말 미치겟슴다.
한번씩 아프고 나면 얼매 서적부리는지
제자식이래도 막 신경질 남다.
아침부터 아무것도 못하고 막 부산함다. ㅠㅠㅠㅠ
좀잇다 서점에 갓다와야되는데
밥을 또 아이먹어줘서
밥두 아이먹은아를 어떻게 데리고 다니겟슴까
정말 이럴때는 막 신경이 곤두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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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담달이면 3살임다.
그랜게 너무 붙어다녀서 신경남다.
그래도 님은 둘이래서 와서 지써 붇어잇는일은 없겟슴다.
그랜게 너무 붙어다녀서 신경남다.
그래도 님은 둘이래서 와서 지써 붇어잇는일은 없겟슴다.
지써 붙어는 아이있는데 암튼 쟈마를 많이 함다 ㅎㅎ
애들하구 있는날에는 암것두 못함다 막 정신없슴다 주방와서 머 좀 하자무 어기바까락 와서 머이라구하지
뭐 가이모노랑 암튼이것저것 빤썰하자무 둘이 싸우지 않음 보통 말하느것도 막 누기 목소리높은가 비싸이하면서
그러니까 내 건망증이 더 심한거같슴다 집중하지못해서 휴
애들하구 있는날에는 암것두 못함다 막 정신없슴다 주방와서 머 좀 하자무 어기바까락 와서 머이라구하지
뭐 가이모노랑 암튼이것저것 빤썰하자무 둘이 싸우지 않음 보통 말하느것도 막 누기 목소리높은가 비싸이하면서
그러니까 내 건망증이 더 심한거같슴다 집중하지못해서 휴
쌍디키우기 헐챔다에
하나잇게 다행이다하고 정신차려야 갯슴다.ㅋㅋㅋ
하나잇게 다행이다하고 정신차려야 갯슴다.ㅋㅋㅋ
우리도 아침에 잘 일어안나서 날마다 땐스케놓구,
<야,빨리 일어나라 니 좋아하는거 한다.>
하면 눈 비비면서 일어남다,
그런데 땐스보면 밥먹구 학교준비하는속도가 어찌 늦은지,,,
<야,빨리 일어나라 니 좋아하는거 한다.>
하면 눈 비비면서 일어남다,
그런데 땐스보면 밥먹구 학교준비하는속도가 어찌 늦은지,,,
벌써 애가 학교를 다님까
애들은 정말 아직 어리니 좀 크면 괜찮겟다고 기대햇다가는 큰일날것 같슴다.
정말 크면 클수록 애먹인다는게 하나도 거짓이 없슴다.
지금부터래도 잘 키워야지하면서도 잘 아이됨다.
애들은 정말 아직 어리니 좀 크면 괜찮겟다고 기대햇다가는 큰일날것 같슴다.
정말 크면 클수록 애먹인다는게 하나도 거짓이 없슴다.
지금부터래도 잘 키워야지하면서도 잘 아이됨다.
애도 아프니까 엄마한테 더 아마에루할라고 그럴꺼예요.
어른들도 아프면 나른해지고 그러는데 애라면 더 하겠죠.
아플때만이라도 힘들어도 많이 안아주고 그러세요.
애먹인다고 애욕하고 그러면 뒤돌아서 인차 후회하는게 엄마라서ㅎㅎ-저도 잘 그래요.ㅎㅎ
욕하고 엉덩이 뗴려놓곤 넘 안쓰러워서 꼭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아야마루해유.
어른들도 아프면 나른해지고 그러는데 애라면 더 하겠죠.
아플때만이라도 힘들어도 많이 안아주고 그러세요.
애먹인다고 애욕하고 그러면 뒤돌아서 인차 후회하는게 엄마라서ㅎㅎ-저도 잘 그래요.ㅎㅎ
욕하고 엉덩이 뗴려놓곤 넘 안쓰러워서 꼭 안아주고 미안하다고 아야마루해유.
정말 애 울면 별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남다.
무슨 애가 이렇게 연약한가하고 막 속상하기도 함다.
딱 주방에 와서 내 밥하는데 와서 마마 닥꾜 요랜단 말임다.
정말 애를 습관 잘못시킨거 같슴다.
무슨 애가 이렇게 연약한가하고 막 속상하기도 함다.
딱 주방에 와서 내 밥하는데 와서 마마 닥꾜 요랜단 말임다.
정말 애를 습관 잘못시킨거 같슴다.
거울님집도 아들이지예?울집하고 한달차나는것 같은데.
남자애들이 커가면서 다 그런가봐요.
애한테 열받아 오지말라하면 더 와서 붙고 안아달라.딱 엄마아니면 안된다고
칭칭거리고 ㅠㅠ성내면 낼수록 애가 더 하니까 일단 애를 얼리고 도리따져봐요.
그다음에 좋아하는 반그미같은거 켜주고 그래봐요.
엄마 밥하는 뒤모습만 보이는게 불안할수도 있을꺼예요ㅎㅎㅎ
저는 애가 칭칭거리면 애 안고 초채하고 그랬어요.
일본에서 외롭게 자라는 애한테 자주 화내지마세요.엄마도 힘들지만 애도 불쌍해요.ㅎㅎ
남자애들이 커가면서 다 그런가봐요.
애한테 열받아 오지말라하면 더 와서 붙고 안아달라.딱 엄마아니면 안된다고
칭칭거리고 ㅠㅠ성내면 낼수록 애가 더 하니까 일단 애를 얼리고 도리따져봐요.
그다음에 좋아하는 반그미같은거 켜주고 그래봐요.
엄마 밥하는 뒤모습만 보이는게 불안할수도 있을꺼예요ㅎㅎㅎ
저는 애가 칭칭거리면 애 안고 초채하고 그랬어요.
일본에서 외롭게 자라는 애한테 자주 화내지마세요.엄마도 힘들지만 애도 불쌍해요.ㅎㅎ
ㅋㅋ 기억남다.
님 아들 애기때 밤낮이 바뀌어서 찬물로 막 낮에 세수시켜도 안깨난다 햇죠.ㅋㅋㅋ
내 잊어지지 않슴다. ㅎㅎㅎ
나도 일본에 뉘기도 없는데 애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맘대로 키웟더니
중국가서 밥하면서 애를 안고 다니다가 집식구들한테 욕먹엇슴다.
무슨 애를 그렇게 키우는가고.ㅋㅋ
정말 뭐나 과도하면 안 좋은것 같슴다.
어릴때는 깜찍하고 울면 보살같아서 얼리구 그랫는데
인저는 정말 강하게 키우고 싶슴다.
님 아들 애기때 밤낮이 바뀌어서 찬물로 막 낮에 세수시켜도 안깨난다 햇죠.ㅋㅋㅋ
내 잊어지지 않슴다. ㅎㅎㅎ
나도 일본에 뉘기도 없는데 애를 불쌍하게 생각하고 맘대로 키웟더니
중국가서 밥하면서 애를 안고 다니다가 집식구들한테 욕먹엇슴다.
무슨 애를 그렇게 키우는가고.ㅋㅋ
정말 뭐나 과도하면 안 좋은것 같슴다.
어릴때는 깜찍하고 울면 보살같아서 얼리구 그랫는데
인저는 정말 강하게 키우고 싶슴다.
애들은 좀 더 커면 더 그런것같애.울 치치도 마찬가지야,딱 붙어서리 ㅎㅎㅎ
이제 좀만 더 커면 괜찬아질꺼라 믿는다.ㅎㅎ
이제 좀만 더 커면 괜찬아질꺼라 믿는다.ㅎㅎ
아구. 언니 나 좀 살려주쇼 ㅋㅋㅋ
그래도 이전은 또 나아졋슴다.
온 오전 애먹이더니 이제금방 또 잘 놉데다
이전에 보육원에서 데려오면 무슨 티비봐도 혼자서 보지않고
나를 저녁도 못하게 그냥 자기를 꼭 안아달람다.
그래도 이전은 또 나아졋슴다.
온 오전 애먹이더니 이제금방 또 잘 놉데다
이전에 보육원에서 데려오면 무슨 티비봐도 혼자서 보지않고
나를 저녁도 못하게 그냥 자기를 꼭 안아달람다.

우리집은 크면서 점점 더함다 3살정도까진 괜찮던데 4살부터는 ㅠㅠ지금 5돐하구 3달인데 전쟁두 이런전쟁이 없슴다
아침에마 그럼 말두 안하겠슴다 보육원가는 시간빼구,암때나 다 싱게남다 난 ㅎㅎ
밥먹을땐 티비를 보는법인가하구 전날에 다 준비해놓은 보육원옷두 아침에 입을때느 한 15분걸림다 판쯔 한소대 바지 양말 이것만인
데...판츠 한쪽다리다 끼는거 보구 내 가서 설겆이하구 세수하고 치솔질하구 와도 그댈르 있슴다
일본이니까 동네방네 메이와끄 가께루한다구 아침부터 소리두 못치구,암튼 난 보통사람들보다 수명이 10년은 쫄아들꺼같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