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항상항상 덤벅덤벅하는성격이라 이것저것 실수할때가 한번두번이 아니거든요.
근데 오늘처럼 대망신하는건 정말 처음이라 지금 생각해도 쥐구멍으로 들어가고싶은 심정이예요.
냉장고 비여인지라 마트갔다가 여기저기 한참 돌다보니 우연히 건 옆에 다구시루가 보이더라구요
안쪽에 있어야할 겉으로 나와있으니 ...ㅠㅠㅠ옷을 거꾸로 입은거죠.
그것도 모르고 자전거 휭휭 10분정도 타구 마트 갔으니.ㅠㅠ
사람들은 어디서 정신나가고 미친사람이 있는가고 그랬을거고.휴===
모르는 사람이 뭐라하던 관계할바는 안되구 기니시나이한다지만....
제일 중요한건 집에서 나와 엘리베터나게되였는데 같은 맨숀에 사시는 대학교때
교수님하고 딱 마주쳐서 말을 서로 건냈으니 어유,창피해죽겠어요.
이럴때는 정말 타임마싱같은거라도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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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表と裏ひっくり返る했어요.ㅎㅎㅎ그래도 님은 속옷이라 괜찮았겠어요/
전 가디건.아무리 생각해도 부끄럽고 창피해서 ..
님 댓글보니 조금이나마 자아안위할수있어요.ㅋㅋ
전 가디건.아무리 생각해도 부끄럽고 창피해서 ..
님 댓글보니 조금이나마 자아안위할수있어요.ㅋㅋ
창피할것 없어요,
일본사람들은 그리 신경아니쓰니까
원래 그런 옷인가 할겜다,류행될지도 모리지요 ㅎㅎㅎ
일본사람들은 그리 신경아니쓰니까
원래 그런 옷인가 할겜다,류행될지도 모리지요 ㅎㅎㅎ
고마워요.ㅋㅋ .이렇게 글이라도 내니 조금 괜찮아졌어요.
제남편도 주말아침에 난닝구 우라카에시 해서 입고 딸냄이안고 쨩즈유우툐우 사러 나갔었댄는데...
<여기 중국이래서 남자들은 그냥 밖에서 웃통벗고 바로 입어도 괜찮잖어 >라고하니..
<宁愿꺼꾸로 입더라도 웃통은 못벗겠담다..>..ㅎㅎㅎ
그러니 우라카에시 해서 입는다는게 그리 챙피한일이 안있것같습다..
<여기 중국이래서 남자들은 그냥 밖에서 웃통벗고 바로 입어도 괜찮잖어 >라고하니..
<宁愿꺼꾸로 입더라도 웃통은 못벗겠담다..>..ㅎㅎㅎ
그러니 우라카에시 해서 입는다는게 그리 챙피한일이 안있것같습다..
중국인가봐요/
중국사람들은 오픈한 성격이라 괜찮을것같은데
일본이라서 더 신경쓰게 되네요.ㅋㅋㅋ
중국사람들은 오픈한 성격이라 괜찮을것같은데
일본이라서 더 신경쓰게 되네요.ㅋㅋㅋ
ㅋㅋㅋㅋ 모두들 정신은 어데다 두고 다니는지...나도 몇일전데 고무줄한즈본 앞뒤 꺼꾸로 입고다녔다...핫핫 니글보구 나도 내생각이나서 웃겨 죽는줄 았았다...ㅋㅋㅋㅋ
언니도 그런일 있었어?ㅋㅋㅋ난 지금 생각해도 부끄러죽겠어.왜 하필 엘리베트에서 선생님 만났는지!
그것두 대학때 교수님.
그것두 대학때 교수님.
아무래도 내가 제일 심했떤거 같아요.
몇년전에 까만 양복치마를 입고 전차를 탔는데 뒤에 라렌이 줄줄 내려가서 ㅠㅠ 나는 내려가는지도 모르고 서있는데 어느 아줌마가 와서 알려줬어요. 안에 판티스타킹도 살색이라 아우~ 지금 생각해도 막 땀이 나요.
몇년전에 까만 양복치마를 입고 전차를 탔는데 뒤에 라렌이 줄줄 내려가서 ㅠㅠ 나는 내려가는지도 모르고 서있는데 어느 아줌마가 와서 알려줬어요. 안에 판티스타킹도 살색이라 아우~ 지금 생각해도 막 땀이 나요.
저와 같은 경험해보신분들 꽤나 되네요.ㅋㅋ
나혼자만의 <대단한 경험>인가 했는데.
그때 님 심정 충분이 이해할것 같구ㅎㅎ
그래도 그 아줌마 정말 좋은분이시네요.
나혼자만의 <대단한 경험>인가 했는데.
그때 님 심정 충분이 이해할것 같구ㅎㅎ
그래도 그 아줌마 정말 좋은분이시네요.

옷을 꺼꾸로 입으면 아주 불편할건데요
저도 그럴적잇습니다 아침에 입은 속옷이 저녘에가서
아~ 뒤집어입엇구나하고 발견한적도 있어요 ㅎㅎㅎ
챙피할것까지없어요 사람살다보면 그런실수도 하고 사는거죠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