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ㅋㅋㅋ(사진지움 ㅎㅎ)

가정육아 · #648523

← 가정육아

할미꽂 · 2011-09-29 07:59:51 · 조회 935

못봐서 다시 올려달란 분들 잇어서 아침에만 잠시 올릴게요..
애들 보육원 보내고 올때까지 ㅋㅋㅋ

그럼 못난 얼굴 다시 한번 봐주세요..

아래사진은 몇달전에 암웨이프라자에서 현재 년수입3000만이상 되는 주부 헤이마상(동경)하고 같이 찍은 사진이예요..
요 머리 스타일로부터 위에 사진스타일로 변신...ㅎㅎㅎ

여름에는 계속 뒤로 틀어올렸던거라 몰랐는데 다시 풀어내리니까 머리가 함박만해보여서 후딱 깍아버렸어요 ㅋㅋㅋ
뭐나 간편하고 깔끔한거 좋아해서 ㅎㅎ

안경도 10년만에 콘타크또로 바꾸어봤어요 ㅎ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6)

skyyan · 2011-09-29 08:14:16
좋은아침임니다---
상큼하고 이쁘네요..
일빠 임다--ㅎㅎ
할미꽂 · 2011-09-29 09:46:55
일빠 축하해요..
ㅎㅎㅎ

제가 잘못 기억한거 아니라면 님도 나고야부근으로 이사온거 맞죠?
언제 나고야 모임하면 꼭 오세요 ㅎㅎㅎ
진희엄마 · 2011-09-29 08:27:39
예전모습 그대로네여.
어떻게하면 애둘을 키우느라 힘들어도 요래 젊은대로입니껴?
머리스타일도 칼라도 잘 어울립니다.
할미꽂 · 2011-09-29 09:48:23
애들이 크고나니까 쪼꼼 여유가 생기는거 같네요 ㅎㅎ
그래서 요즘은 자신한테도 신경 쪼꼼 쓰고있어요 ㅋㅋ
어울린다고 해주니 너무 기뻐요 ㅋㅋ
무지개천사 · 2011-09-29 08:35:25
방금 전차안에서 쉼터 뚜지다가
할미꽃님 사진 다시 올린대서 엎어지메 달아왓심다
역시 이미지하고 같게 꼼꼼하고
시원시원하게 생기신거 같심다

오늘은 이쁜엄마 사진도 보고
아침부터 기븐 좋슴다,ㅎㅎㅎ

아,그리고 아들 낳는 비법 전수해주숑~ㅎㅎ
할미꽂 · 2011-09-29 09:50:38
고마워요 ㅎㅎ

아들 낳는 비법??ㅋㅋㅋ
전 딸 낳는 비법 알고싶어요 ㅋㅋㅋ
i빨간구두i · 2011-09-29 08:38:23
헤어스타일 바꾸니 훨씬 더 젊고 이쁘네요 ㅎㅎ
너무 잘 어울립니다.
할미꽂 · 2011-09-29 09:51:35
많이 시원해보이죠..
이쁘다는 말 몇번 들어도 기분좋네요 ㅎㅎ
고마워요..
5년째아줌마 · 2011-09-29 08:47:54
좋은 아침입니다.

할미꽃님 새로 바뀐 스타일이 영 좋슴다.

밑에껀 싸모님스탈이네요...ㅎㅎ
할미꽂 · 2011-09-29 09:52:20
아래건 정말 사모님 그대로죠 ㅋㅋㅋ
말하자면 완전 아줌마 ㅎㅎㅎ

위에건 쪼꼼 아줌마 탈 벗은것같기두 하구요 ㅎㅎ
고마워요..
무니맘 · 2011-09-29 08:53:15
할미꽃언니,,,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사진 못봐서 잔넨햇는데... 이렇게 사진보니 아침부터 기분이 좋네요..

머리깍고 이메첸 하니 훨씬 시원하고 더 보기 좋아요...... 모색도 하나도 안변한거 같애요.....

난 요즘 둘째 갖고 내가 애둘을 잘 키워낼수잇나 쪼금 불안해 지네요....할미꽃언니 사진을 보니 얼굴이 아주 여유로운 모습이네요.

오늘두 좋은하루 되세욤......
할미꽂 · 2011-09-29 09:56:35
저의 사진으로 인해 기분 좋다고 하니 너무 기뻐요 ㅎㅎ

저도 둘째 낳기전에는 많이 불안했어요..
근데 정작 낳고 키워보니 그래도 키워지더라구요 ㅋㅋ
워낙 엄마는 강하잖아요 ㅎㅎ
그리고 애들이 조금 크니까 지들끼리 놀아줄니까 엄마가 자유로운거 있죠?ㅋㅋㅋ
요즘은 그래서 여유가 돌아온거같아요 ㅎㅎ
인생 · 2011-09-29 09:06:58
오늘은 아침일찍 사진 보게되였네.락키!땡큐.ㅎㅎ
몇년전하고 하나도 안변했네뭐.약해진건 말고.ㅎㅎ
아래사진하고 비교해보니 짧은머리 훨씬 더 잘 어울리네.
난 항상 단발머리하다가 큰맘 먹고 파마했는데.ㅋㅋ
할미꽂 · 2011-09-29 09:58:17
어제 다시 올리기 없기라고 해서 오늘 아침에 올렸다 ㅋㅋㅋ

나이 들어서 이젠 짧은 머리로 가쯘하게 시원하게 하는게 쪼꼼은 젊어보이는것같다 ㅎㅎ
이메첸하면 암튼 기분만은 좋다 ㅋㅋㅋ
◆花鳥風月◆ · 2011-09-29 09:16:40
상쾌한 아침입니다 ㅎㅎ

어제 밑에서 사진 못보고 얼마나 배아프던지....막 배알이 할번했습다.ㅎㅎ

요렇게 아침에 나가기 전에 한장 꽃피는 얼굴 보니 기분 아주 좋네요.ㅎㅎ

피부도 좋고 웃는 얼굴도 좋고 첫번째 장 헤어 스타일도 좋고 메이크도 아주 잘 어우립니다.ㅎㅎ


헌데 암웨이는 시부야 혼샤 다닙다?
나쯔까시이 합다. 옛날 동경에서 회사다닐때 퇴근하고 잘 들렸댔는데...동료들과 함께...


존 하루 되세용
할미꽂 · 2011-09-29 10:00:36
오늘도 못봤으면 정말 배알이 했을건데 다행이네요 ㅎㅎ

암웨이는 나고야프라자에 다녀요..
시부야혼샤는 아직 한번도 못가봤어요 ㅠㅠㅠ
이번달에 시부야혼샤도 리뉴아르오픈해서 확 변했다고 해요..
전 사진밖에 못 봐서 안타깝지만 혹시 아직 동경이라면 꼭 한번 가보세요..

옛날에 다녔다면 암웨이회원등록이랑 했었나요?
지금은요??
쎄이꼬 · 2011-09-29 09:41:40
머리 짤르니 더 이쁨다...

머리길때는 선생비슷한 감두 나긴 남다...ㅋㅋㅋ

보기에두 깔금해보임다...
할미꽂 · 2011-09-29 10:10:00
고마워요..
제가 어릴적에 선생되는거 많이 꿈꿔왔고 친구들도 선생하면 적합하겠다고 말 많이 들었어요..
근데 이젠 선생이 싫네요 ㅎㅎ
싫은것보다 너무 어려운것같아서 포기했어요 ㅋㅋ
토마링고 · 2011-09-29 09:46:13
오늘 운 좋네요 ㅎㅎ
할미꽃님 얼굴도 보고.누가 애 둘엄마라 하겠슴까?
원래 머리스탈은 터프해 보임다ㅎㅎ
새 머리스탈은 깔끔하고 잘 어울림다.이미지 체인지 제대로네요.
할미꽂 · 2011-09-29 10:10:30
ㅎㅎㅎ
고마워요..
친찬해주니 기쁘네요 ㅎㅎ
さくらんぼ · 2011-09-29 09:58:44
할미꽃님 머리스타일 잘 어울립니다 ,ㅎㅎㅎ 피부도 좋구요 .
피부 좋은 비결 좀 알려주세요.
할미꽂 · 2011-09-29 10:11:59
고마워요..
애 둘다 키워놓고 이젠 피부관리 좀 신경썻어요 ㅋㅋ
여자들은 언제든지 이쁜걸 원하잖아요 ㅎㅎ
비결이라면 테느끼안하면 되요 ㅎㅎㅎ
pianomelody · 2011-09-29 10:40:27
이쁜사진 보고 로그인했어요. 나두 가을들어 님처럼 이메첸도 해봐야겠어요. 근데 사교가 넓은가 봐요 연수입 3000만주부랑도 놀고 ㅋㅋ
할미꽂 · 2011-09-29 19:47:14
ㅎㅎㅎ
고마워요..
이메첸 한번 해보세요..
저는 하루 지났는데도 아직 적응이 잘 안되는것같아요 ㅋㅋ
근데 짧으니까 머리감기 그저그만이네요 ㅎㅎ

제가 둘째 낳고나서부터 좀 나가돌아다니며
많은사람 만나고해서 아는 사람도 많아졌어요 ㅎㅎ
저의 주위에는 1000만이상 수입있는 주부들 많아요..
그래서 저두 노력하고있어요 ㅋㅋ
컴백깡패공주 · 2011-09-29 19:23:53
ㅠㅠ 난 아마 눈복이 없나바~..
또 못밧음
담에 기회를 기다려야겟슴다~
미안...
할미꽂 · 2011-09-29 19:48:24
안그래두 컴백님 안올가...하고 기다렸는데 결국은 못봤네요 ㅎㅎ
담번에 또 기회있겠죠 ㅎㅎ
님도 살짝 공개해주시지 그래요..
이름처럼 너무 이쁠것같은데요 ㅎㅎ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田園都市線 宮崎台부근에서 쉼터 김치 나누실분 없음니까첫눈2011-09-29 23:419904
입덧이 한동안 끝났다가 다시 해본 분들이 있음까?우유비타민2011-09-29 23:3626518
아기 자전거 양도함다.^^용우맘2011-09-29 23:0511510
마마도모 사귀기^^들려주세요 ㅎㅎ유리마미2011-09-29 22:195441
어느 학교 좋으세요.sky112011-09-29 22:156163
남자아이 가진 어머니들 보세요! 鼠径ヘルニア수술을 해야 한답니다!노란구두2011-09-29 20:50106810
감기 떼는 밀방단세포2011-09-29 19:5611429
가족비자로 알바 두개 할경우 ...튤립2011-09-29 19:049546
은행송금에 대해 알려주쇼肌美精2011-09-29 18:339895
ㄲㄲ기막히게 눈치없는 사람 ㅎㅎ수미2011-09-29 16:3691320
임신31주에 비행기타도 괜찮을가요?프라찌나2011-09-29 15:2517169
비똥지갑.....급급리나엄마2011-09-29 14:2512792
미역쌈무니맘2011-09-29 14:13102440
회사 쥬야끄한테는 시켜서 안될일이있어요? 아침부터 열받네요.byorjp2011-09-29 12:5761215
요새 연변들어가는분 계십니까?죽자살자2011-09-29 12:5212168
베비도루인생2011-09-29 12:5211958
계절성인후렌자 왁진八路军秘书闪亮登场2011-09-29 12:47110911
휴 짜증난다.거울2011-09-29 12:0365912
열분들 도움청함다~~딸기사탕2011-09-29 12:028760
아이구 창피해죽겠어요.ㅠㅠ인생2011-09-29 11:5671010
우유알레르기hana992011-09-29 11:269059
래일 사장 면담이 있짐백마가아닌왕자2011-09-29 11:265772
맘들...보육원 다니구,,,학교다니는 애들 아침은 어떻게 해결합니까?현이엄마2011-09-29 11:1186715
중국어로 무엇이라 하는지백마가아닌왕자2011-09-29 09:5610086
保育園給食인생2011-09-29 09:0162916
▶ 사진 ㅋㅋㅋ(사진지움 ㅎㅎ)할미꽂2011-09-29 07:5993526
중국에서 태어난 아기의 비자신청시 필요한 재료를 알려주쇼.붕어빵맘2011-09-28 23:3713373
고향이 훈춘인 분들기쁨인생2011-09-28 23:0615527
큰일입니다. 식욕이 왕창 떨어졌습니다.5년째아줌마2011-09-28 22:286339
한국사진관 아시는분siya2011-09-28 22:1710254
← 이전538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