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欲の秋인데 전 제목 그대로 식욕이 떨어졌습니다.
원래부터 먹는거라면 오금을 못쓰는 편이였습니다. 하루에 잘 때를 빼고 일어나 있을 때는 일을 해도 뭐 해도 항상 먹을 생각만 했는데... 불시로 뭐 먹어도 너무 맛있는 줄 모르겠습니다.
뭐 맛있는거 좋은거 많이 추천해주세요. 보약은 너무 맛이 없어서 못먹겠습니다.
존 밤 되세요. 전 래일에 다시 들어오겠습니다.오야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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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그렇지않아두 어제 감자채에다가 고추가루 팍팍 넣어서 먹구 북어국에다가두 고추가루 듬뿍 넣었느데두 어째 별룹데다.
내 인생에서 식욕이 떨어져보기는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슴다/.
내 인생에서 식욕이 떨어져보기는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슴다/.
운동으 좀 하시고
굶주림 감으 늘엿다가 드시는것을 해보시든가...
굶주림 감으 늘엿다가 드시는것을 해보시든가...
운동? 참으로 그럴듯한 좋은 방법입니다.
전 워낙 운동을 좋아안해서 항상 먹는걸 입운동이라 생각하면서 열심히 먹어줬슴다.
점심하고 저녁을 안먹어도 배는 꼬로록거리는데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단 말임다..
나이 들었나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전 워낙 운동을 좋아안해서 항상 먹는걸 입운동이라 생각하면서 열심히 먹어줬슴다.
점심하고 저녁을 안먹어도 배는 꼬로록거리는데 먹고 싶은 생각이 없단 말임다..
나이 들었나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감기기운이 돌거나 하면 스트레스 받으면 식욕이 떨어 지던데 , 이럴때 매운걸로 먹으면 매울수록 점 점 더 먹게 됩데다 ㅎㅎ
스트레스는 아닌게 아니라 많이 받는것 같슴다.
돌아가서 달걀고추장비빔밥 왕창 먹어보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돌아가서 달걀고추장비빔밥 왕창 먹어보렵니다. ^^
댓글 감사합니다.
나두 밥 맛이 똑 떨어진 한사람임다 ㅎㅎㅎ
임신햇잼까?ㅎㅎ
와우! 그런 일이 없슴다...ㅎㅎㅎ
내 임신하무 울집은 굶어죽게 생겼다능거....ㅠㅠ
내 임신하무 울집은 굶어죽게 생겼다능거....ㅠㅠ

가을이니 피로가 쌓이기만하구 제대로 풀리지 않으니 식욕두 없는가 봄다.
매운걸 드시고 땀내구 나면 많이 후련해질껌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