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에 보내는 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정육아 · #640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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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 2011-09-03 03:07:09 · 조회 612

2살지 쿠라스이구요 담임이 5명 있습니다.

4명은 괜찮은데 그외 1명 선생은 애를 대하는게 얼마나 차거운지.

우리애가 옷을 혼자서 제대로 못 입는 형편이기는 하나 밝고

인사도 잘하고 4명 선생은 귀엽다고 친절하게 대하는데 이 빌어먹을

1명 선생은 옷을 빨리 못입는다고 내가 마중갈때 내 앞에 대놓고

욕하고 밀치고 해서 애가 막 울더군요. 

내 밸이 왈콱 나왔건만 애 한테 나쁜 영향을 끼칠까봐 선생 욕하지도 못하고 억울한채 오늘은 

잠도 안오네요. 이것도 2번째입니다.  지켜본다고 한번은 그대로 넘어가고

이번은 그대로 못 넘어갈거같에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어럴때는 어떻게 하면 되는가요. 원장을 직접 찾아가서 말하는것이 좋을가요

아니면 연락메모에 담임 선생에게 주의를 줄까요.

어떻게 하면 애한테 영향 없이 이 문제를 해결할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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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10분만더자고싶다 · 2011-09-03 03:12:13
원장한테 꼬우하쇼.

아 진짜 부모로써 열불나서 어찌 참씅까.
skyyan · 2011-09-03 04:58:43
후닥쌀 멕여노쇼.
그걸 왜 참슴니까??

얘기해서 후과가 무서우면 담당선생 바꿔달라고 하면 됨다..
기르 쓰구 바꿔버림됨다.
유아mommy · 2011-09-03 09:30:31
님글 보고 내가막 열불나는데 그앞에서 보고도 참앗단 님이 참 참을성이강함다 ~

현명하게 처리하면좋겟지만 난 그런걸 보고는 절대못참씀다

첫번째 그랫쓸때 원래 후딱 번져나얌다 ..님이 참으니깐 이집은 애를 막그래두 부모머라안하는가하구 더얕잡아보는거아님가
휴 빨리가서 한바탕번져놓고 사과든든히 받으쇼

2살짜리애가 옷으 바르입으면 어느마이바르입는다고 욕하구그랜단가 ~
할미꽂 · 2011-09-03 09:57:37
2살짜리애가 옷 빨빨하게 제대로 입는 애들 몇이나 있다구...
부모앞에서두 그런데 부모없는데서 어떤지 누가 알아요?
확 고발해버려요..
원장선생한테말하고 구약소가서 고발하고..

아무리 애들 잘못하고 그래도 욕하고 밀치고 하는건 절대 금지예요..
타이르는것과 성질이 완전 틀리니깐요..
것두 큰애두 아니구 이제 겨우 2살짜리 애를 ㅠㅠㅠ

절대 그냥 넘어가지 말아요..
그 선생 구비하게 하던가 암튼 그 선생 단단히 혼좀 내줘야겠네요..
부모가 참으면 제잘난듯이 더 하게 될걸요..
붕어빵맘 · 2011-09-03 10:40:24
그런 선생이 어데 있슴까

오히려 선생들은 애들이 잘 하지 못해두 잘햇다구 칭찬해주는 편이 많은데
화까지 내다니...터문이 없는 소리임다.

원장한테 가서 그선생을 같이 데려다 놓구 딱 찍어서 말하쇼.

선생이라는게 그러느냐구?
내가 보는데서두 그렇게 대하니 내가 보지못하는데서는 어떻게 대하는지...
생각만해두 끔찍하다구...

그걸 참는게 오히려 더 속이 타겟슴다.
지금이라두 당장 가서 말하쇼.
말할때두 커치하지 말구 속시원히 털어버리쇼.
▒쌍둥이마미▒ · 2011-09-03 11:29:45
그 선생 담도 큼다 님이 구약쇼가서랑 꼬우하무 무릎을 꿇구 빌어야함다

어디 그런선생 다 있음까 보육원선생 시까그 임다 ㅉㅉ\\\\

가만 놔두면 걍그램다 빨리 조치를 취하쇼 원장하고 얘기하던지
끝없는 사랑 · 2011-09-03 12:31:58
와 ,이건 넘 함다 , 어디 이런 선생이 있습가,
그러잖아두 ,보유원 보내는게 가슴아파 죽겠는네
선생이 그러면 못참죠 ,
저두 처음엔 애 한테 영향 될가봐 ,
많이 조심 했는데,선생이 그 정도면 안 돼죠 ,
콱 꼬우 하구 ,그비 시키쇼 ,
그리구 찾아서 콱 말해 놓구 말입니다,
취미 · 2011-09-03 15:44:50
열분들의 말 듣구 내가 더는 못 참겠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장한테 말해서 선생편들어 주면
어떨가요. 구약소에랑 상담하니까 원장한테 말해보구 안되면 전원
쪽으로 생각하는게 어떤가 하던데요. 사립이라 구약소에는 어쩌지도
못하는가 봅니다.
원장한테 담임선생 바꿔달라고하면 바꿔줄까요.그비까지 하게 할려면
내가 어떻게 하면 되는지.
경험 해본 분 있으면 상세하게 어떻게 했는지 알려줬으면 좋겠네요.
자두 · 2011-09-03 17:17:58
일본에도 그런선생 잇음다 어기막혀서 한번 후닷살멱여놓구 다시 내앞이거나 애들한테서 이런다는소릴 들을땐 원장선생이나 구약쇼에 고발해서 선생질못하게 한다구 으름장 놓으쇼 첨부터 원장찾으면 좀 그렇음다 이건 명백한 이지메가 한가짐다
목란 · 2011-09-04 18:04:48
당신 지금 뭐하냐구
그자리에서 딱 해버려야함다
발뺌하지못하게....
증거없이까딱하다가는 문제해결도 못하고
나만 나쁜사람될수있으니까요

다음기다려서 그자리에서큰소리로 확해치우쇼

우리도 비슷한문제로 아동센터랑
가까운 일본사람이랑 상담했었는데
이방법이 제일이라는 결론이 였어요
상담한적있는데
취미 · 2011-09-07 10:31:33
여러분들 조언 감사합니다. 조언 참고로 연락메모에 할말을 다 남겨 놨더니
다른 선생들도 다 보게 되고 주임선생까지 말이 올라갔습니다(여기는 주임이 일처리 다 함).

주임선생도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는 못그러게 말해놨다고 하고 그 빌어먹을 선생도 무릅을 꿇고 싹싹 빌더라구요.
다시는 안그러겠다구, 미안하다구요.
그래서 좀더 정황을 보기로 했어요. 근데 미한하다고 용서를 굴때는 마음이 약해졌지만
그 선생 보기만해도 미워 죽겠네요. 태도는 억질로 애 한테 친절한척하기는 한데 자연스럽지가 안네요.
과연 그 선생이 변할수 있을까요. 걱정되네요. 그 선생한테 내가 어떻게 대했으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미운 사람 떡하나 더 준다고 친절하게 대할까요, 아니면 이번일로 인해 쌀쌀히 굴가요.
계속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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