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엄마님

가정육아 · #639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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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6:03:41 · 조회 638

강이엄마님, 이 사진 어때요?

이 사진도 딸처럼 보입니까?ㅋㅋㅋ.
이거
또 어렴풋하게 되가지고.

 

요즘은 머리카락 쫌 길어져가지고, 덥지하니까,

누나 고무줄가지고 저렇게 꼭대기에 하나 매줍니다.

 

お団子처럼 해주기도 하고.

 

그러면 너무 좋아합니다.

좋아하다가 지가 잡아당겨서 고무줄이 풀리면,그걸 가지고 저한테 와서는

「とっちゃった。とっちゃった。」

또 해줄까? 물어보면, 응 그럽니다.

 

 

동생 괴롭히는게 취미인 누나는, 일부러 고무줄 잡아당깁니다.

어제는 글쎄, 고무줄에 생머리까지 잡아당기고.

지가 노는 장난감 동생 못만지게 할라고, 동생 손목을 그냥 꽉 잡더니, 안깐힘 다 넣어가지고 손목잡아나가, 동생 엄청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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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컴백깡패공주 · 2011-09-02 16:28:33
심줄쟁이 누나구나, ㅎㅎ
엄마 동생 더 이뻐하는가고 야끼모찌하느라 그래겟슴다,
이제 크면 누나가 동생을 엄청 이뻐 할껌다 ㅡ.ㅡ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6:46:00
ㅋㅋㅋㅋ.질투해서 그런가요?

저는 둘이 똑같이 대해주는데, 아마도 큰애는 착각했나봅니다.

그러게요. 정말 이뻐해주면 좋으련만.
강이엄마 · 2011-09-02 16:35:44
내 시집에 전화하는라고 늦었음다 ㅋㅋ

와~ 대박대박임다 난 사진볼때 공주 그다음 공주 이랬는데

아들이라니깐 알았음다 둘째아들인걸 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6:47:25
강이엄마님, 요즘 들어와서 생각되는게, 아들 둘도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애가 딸, 둘째가 아들이면, 친구는 그러네요.
누나가 너무 쎄가지고, 남동생들이 다 야사시이 하고 気が弱い, 그런 남자 된다고.
수미 · 2011-09-02 16:39:48
넌 사진 덜덜 떨메 찍는 선수구나 ㅋㅋㅋ
어느 사진이나 빠짐없이 흔들어 대며 찍었구나
대체 어딜 흔들며 찍은거니 ?ㅋㅋㅋ
강이엄마 · 2011-09-02 16:42:33
요우에 수미님 말에 웃음보가 터졌음다 ㅋㅋ

어느사진이나 빠짐없이 흔들어대며 찍었구나 하니깐 ㅋㅋ

정말 그렇게 보니깐 형통님 올리는중 모두 흔들었음다에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6:44:23
ㅋㅋㅋㅋㅋ.
수미야.ㅋㅋㅋㅋㅋ.

떨면서 찍은게 아니고, 찍을라고 하니까, 아이가 움직여서.

다른건 괜찮은데, 오늘 올린 사진들이 몽땅 그렇네.
쎄이꼬 · 2011-09-03 07:14:59
아들은 아들답게 키우지 왜 이램까...ㅎㅎ

딸이 없는 집에서나 하는 일인디...

애머리르 집에서 깎아주지 그램까?

우리느 바리깐 잇는걸루 애아빠 붙들구 다 깎아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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