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엄마님, 이 사진 어때요?
이 사진도 딸처럼 보입니까?ㅋㅋㅋ.
이거 또 어렴풋하게 되가지고.
요즘은 머리카락 쫌 길어져가지고, 덥지하니까,
누나 고무줄가지고 저렇게 꼭대기에 하나 매줍니다.
お団子처럼 해주기도 하고.
그러면 너무 좋아합니다.
좋아하다가 지가 잡아당겨서 고무줄이 풀리면,그걸 가지고 저한테 와서는
「とっちゃった。とっちゃった。」
또 해줄까? 물어보면, 응 그럽니다.
동생 괴롭히는게 취미인 누나는, 일부러 고무줄 잡아당깁니다.
어제는 글쎄, 고무줄에 생머리까지 잡아당기고.
지가 노는 장난감 동생 못만지게 할라고, 동생 손목을 그냥 꽉 잡더니, 안깐힘 다 넣어가지고 손목잡아나가, 동생 엄청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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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ㅋㅋㅋㅋ.질투해서 그런가요?
저는 둘이 똑같이 대해주는데, 아마도 큰애는 착각했나봅니다.
그러게요. 정말 이뻐해주면 좋으련만.
저는 둘이 똑같이 대해주는데, 아마도 큰애는 착각했나봅니다.
그러게요. 정말 이뻐해주면 좋으련만.
내 시집에 전화하는라고 늦었음다 ㅋㅋ
와~ 대박대박임다 난 사진볼때 공주 그다음 공주 이랬는데
아들이라니깐 알았음다 둘째아들인걸 ㅋㅋ
와~ 대박대박임다 난 사진볼때 공주 그다음 공주 이랬는데
아들이라니깐 알았음다 둘째아들인걸 ㅋㅋ
강이엄마님, 요즘 들어와서 생각되는게, 아들 둘도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애가 딸, 둘째가 아들이면, 친구는 그러네요.
누나가 너무 쎄가지고, 남동생들이 다 야사시이 하고 気が弱い, 그런 남자 된다고.
첫애가 딸, 둘째가 아들이면, 친구는 그러네요.
누나가 너무 쎄가지고, 남동생들이 다 야사시이 하고 気が弱い, 그런 남자 된다고.
넌 사진 덜덜 떨메 찍는 선수구나 ㅋㅋㅋ
어느 사진이나 빠짐없이 흔들어 대며 찍었구나
대체 어딜 흔들며 찍은거니 ?ㅋㅋㅋ
어느 사진이나 빠짐없이 흔들어 대며 찍었구나
대체 어딜 흔들며 찍은거니 ?ㅋㅋㅋ
요우에 수미님 말에 웃음보가 터졌음다 ㅋㅋ
어느사진이나 빠짐없이 흔들어대며 찍었구나 하니깐 ㅋㅋ
정말 그렇게 보니깐 형통님 올리는중 모두 흔들었음다에
어느사진이나 빠짐없이 흔들어대며 찍었구나 하니깐 ㅋㅋ
정말 그렇게 보니깐 형통님 올리는중 모두 흔들었음다에
ㅋㅋㅋㅋㅋ.
수미야.ㅋㅋㅋㅋㅋ.
떨면서 찍은게 아니고, 찍을라고 하니까, 아이가 움직여서.
다른건 괜찮은데, 오늘 올린 사진들이 몽땅 그렇네.
수미야.ㅋㅋㅋㅋㅋ.
떨면서 찍은게 아니고, 찍을라고 하니까, 아이가 움직여서.
다른건 괜찮은데, 오늘 올린 사진들이 몽땅 그렇네.
아들은 아들답게 키우지 왜 이램까...ㅎㅎ
딸이 없는 집에서나 하는 일인디...
애머리르 집에서 깎아주지 그램까?
우리느 바리깐 잇는걸루 애아빠 붙들구 다 깎아줌다...
딸이 없는 집에서나 하는 일인디...
애머리르 집에서 깎아주지 그램까?
우리느 바리깐 잇는걸루 애아빠 붙들구 다 깎아줌다...

엄마 동생 더 이뻐하는가고 야끼모찌하느라 그래겟슴다,
이제 크면 누나가 동생을 엄청 이뻐 할껌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