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어떻게 찍다가 다 이렇게 희미하게 되부렸습니다.
아들이 저거 지금 뭐하는지 아시는분.ㅋㅋㅋ.
주먹밥 작은거 해줬더니, 두손으로 쥐고, 저렇게 먹습니다.
요즘은 복숭아가 맛있는 계절.
제가 칼 쥐고, 부엌에 서가지고, 칼도매에 대고 뭔가 썰고 하면,
지 복숭아 짤라 주는줄 알고,
자꾸만 다리에 매달려서 「もも、もも」그럽니다.
두번째사진은 遷都君과 함께.
아들이 저거 지금 뭐하는지 아시는분.ㅋㅋㅋ.
주먹밥 작은거 해줬더니, 두손으로 쥐고, 저렇게 먹습니다.
요즘은 복숭아가 맛있는 계절.
제가 칼 쥐고, 부엌에 서가지고, 칼도매에 대고 뭔가 썰고 하면,
지 복숭아 짤라 주는줄 알고,
자꾸만 다리에 매달려서 「もも、もも」그럽니다.
두번째사진은 遷都君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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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따님 애교 짱임다예 기엽슴다
오누이를 두어서 참 부러울게없겠네요...
애키울때 저렇게 먹을때가 제일이쁜것같애...
따님도 참 깜찍해요..
애키울때 저렇게 먹을때가 제일이쁜것같애...
따님도 참 깜찍해요..
아들하나 딸 하나 너무 부럽네요 ㅎㅎㅎ
요런 딸 호시이ㅎㅎㅎ우린 아직 모모 못먹여봤어요,알레르기 생길까봐 ㅠㅠㅠ
어른들만 먹고 ...
요런 딸 호시이ㅎㅎㅎ우린 아직 모모 못먹여봤어요,알레르기 생길까봐 ㅠㅠㅠ
어른들만 먹고 ...
아드님 먹느라고 그러다가 주먹까지 먹겠슴다 ㅎㅎ
머리숫도많네요. 울집은 넘적어서 자꾸 뺀질이함다
따님은 이젠 사진찍을때 양즈피우군요 ㅋㅋ 이쁨다
머리숫도많네요. 울집은 넘적어서 자꾸 뺀질이함다
따님은 이젠 사진찍을때 양즈피우군요 ㅋㅋ 이쁨다
오니기리 먹는 모습 넘귀엽네요ㅎㅎㅎㅎ
오누이 부럽슴당ㅋㅋㅋ
오누이 부럽슴당ㅋㅋㅋ
애들 둘이 다 살이 포동포동하고 든든해 보입다.
정말 아들딸 부러운거 없겟슴다.
정말 아들딸 부러운거 없겟슴다.
난 항상 형통님네 아들님 딸인가 착학함다 ㅋㅋ
정말 아들에 딸에 부럽슴다
셋째는 언제 도전함까?
정말 아들에 딸에 부럽슴다
셋째는 언제 도전함까?
든든한 아들에 애교쟁이 딸 백점임다 예
더 바랄게 없겠슴다
더 바랄게 없겠슴다
오누이 형제 ㅜㅜ
둘 다 귀엽네요.,
둘 다 귀엽네요.,
아드님 넘 귀엽고 따님은 진짜 애교쟁이임다.
오누이 가지런히 세워놓으면 정말 잼있겠슴다 ^.^
오누이 가지런히 세워놓으면 정말 잼있겠슴다 ^.^
딸하나아들하나 백점짜림다 에휴 부럽씀다 ㅋㅋ
아들도 이쁘장하게 잘생겻고 딸님도 귀여워요 ~
아들도 이쁘장하게 잘생겻고 딸님도 귀여워요 ~
아들에 딸에 정마 괘씸하게 부럽슴다...ㅎㅎㅎ
오니기리두 잘먹구 ㅎㅎㅎ
나두 전번 한때깔에 매일같이 모모르 사주구 또 애두 잘먹엇는데
제 친구가 애한테 3살전에는 모모르 먹이지 말라구 그래서 지금 안먹임다
중국사이트에 나쁘다구 햇단지 그래서...ㅎㅎㅎ
오니기리두 잘먹구 ㅎㅎㅎ
나두 전번 한때깔에 매일같이 모모르 사주구 또 애두 잘먹엇는데
제 친구가 애한테 3살전에는 모모르 먹이지 말라구 그래서 지금 안먹임다
중국사이트에 나쁘다구 햇단지 그래서...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