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둘째딸이 지금 22개월인데
자기 마음에 맞갖지 않거나 하고싶은대로 안되면 얼굴에 진마신 나옴다.
제일 처음에는 한돌 될때 예방주사 맞히면서
간호사3명이서 붙들고 맞혔는데
너무 광기를 쓰더니 맞자마자 얼굴에 두드러기 생겨서
놀라 죽을뻔했슴다.
의사샘 말씀으론 갑자기 흥분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너무 자주는 아니고 이때까지 4번 진마신 생겼음다.
이런애들 둔 엄마들 애교육 어떻게 하면 됨까?
크면 차차 낫아질까요?
하자는대로 다할수는 없고...
참 답답함다.
자기 마음에 맞갖지 않거나 하고싶은대로 안되면 얼굴에 진마신 나옴다.
제일 처음에는 한돌 될때 예방주사 맞히면서
간호사3명이서 붙들고 맞혔는데
너무 광기를 쓰더니 맞자마자 얼굴에 두드러기 생겨서
놀라 죽을뻔했슴다.
의사샘 말씀으론 갑자기 흥분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너무 자주는 아니고 이때까지 4번 진마신 생겼음다.
이런애들 둔 엄마들 애교육 어떻게 하면 됨까?
크면 차차 낫아질까요?
하자는대로 다할수는 없고...
참 답답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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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자기 하자는대로 안할때 울고나면
진마신이 얼굴에만 군데군데 벌겋게 나옵디다.
애가 너무 움직여서 달아날려고해서 여럿이서 붙잡았는데 애가 놀랐을수도 있겠슴다.
이제 좀더 크면 소통이 잘 될까요?
지금은 말귀도 알아들을까 말까 해서 그런지 생떼가 많슴다.
진마신이 얼굴에만 군데군데 벌겋게 나옵디다.
애가 너무 움직여서 달아날려고해서 여럿이서 붙잡았는데 애가 놀랐을수도 있겠슴다.
이제 좀더 크면 소통이 잘 될까요?
지금은 말귀도 알아들을까 말까 해서 그런지 생떼가 많슴다.
지금 22개월이라면 웬만한 말은 다 알아듣슴다.
이제 2돐이 넘으면 애들이 정말 다루기 힘들어 짐다.
자꾸 말하고 소통해야 될검다.
이제 2돐이 넘으면 애들이 정말 다루기 힘들어 짐다.
자꾸 말하고 소통해야 될검다.
정말 이대로 크면 앞으로가 걱정스럽슴다.
억지부릴때 큰소리로 말해놓으면 그래도 수그러드는데
살살 얼리는건 전혀 통하지 않는단말임다.
특히 오늘같이 밖에 나가서는 남들 눈치 보여서 큰소리 치지도 못하고
한매 때리지도 못하고...정말 소통이 어렵슴다.
내가 애뜻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지...평상시 소통을 잘해보도록 해야겠슴다.
억지부릴때 큰소리로 말해놓으면 그래도 수그러드는데
살살 얼리는건 전혀 통하지 않는단말임다.
특히 오늘같이 밖에 나가서는 남들 눈치 보여서 큰소리 치지도 못하고
한매 때리지도 못하고...정말 소통이 어렵슴다.
내가 애뜻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지...평상시 소통을 잘해보도록 해야겠슴다.
진마신이라는게 원인이 몇십가지라 그러던데 스트레스 진마신 인가봐요. 요게 야야꼬시이 해서 만성이면 완치하기 어렵답니다. 저도 요 진마신 땜에 많이 고생하고 있어요.
저의 진마신 원인은 아직 잘 모르고요.
저의 진마신 원인은 아직 잘 모르고요.
님도 스트레스진마신임까?
만성이면 완치하기 어렵다니 겁이 남다.
성격은 타고난거라 성격문제라면 고치기도 어려울것같은데
아직 애라서 어떻게 내가 잘 배합해줘야 되는데 그게 영 쉽지 않슴다.
만성이면 완치하기 어렵다니 겁이 남다.
성격은 타고난거라 성격문제라면 고치기도 어려울것같은데
아직 애라서 어떻게 내가 잘 배합해줘야 되는데 그게 영 쉽지 않슴다.
일본친구가 있는데 스트레스성진마신입니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랑 받고 음식 먹어면 음식에서 아다르한답니다.
비슷한 상황인지는 잘 모르지만 둘째딸 좋아졌어면 하는바램임다.
회사에서 스트레스랑 받고 음식 먹어면 음식에서 아다르한답니다.
비슷한 상황인지는 잘 모르지만 둘째딸 좋아졌어면 하는바램임다.
스트레스 받으면 체하거나 그런적은 나도 있었는데
두드러기가 막 나오니 무섭슴다.근데 10분이면 또 깜쪽같이 없어짐다.
무슨 특별한 약도 없고 정말 답답함다.
큰애는 안된다면 그냥 포기하고 말 잘들었는데 이 둘째가 왜 이런지...
형제간이라도 이렇게 많이 다르네요.
두드러기가 막 나오니 무섭슴다.근데 10분이면 또 깜쪽같이 없어짐다.
무슨 특별한 약도 없고 정말 답답함다.
큰애는 안된다면 그냥 포기하고 말 잘들었는데 이 둘째가 왜 이런지...
형제간이라도 이렇게 많이 다르네요.
우린 진마신이란거 못해바서 모르겠는데
애들이 광기를 쓰거나 땐디꼽을때랑 힘쓰거나 울거나 하면 얼굴에랑 몸에 자그만 빨간 점이 듬듬 나더군요
근데 별 가려워하지도 않던데 ,,이것도 진마신이라 하는군요
애들이 광기를 쓰거나 땐디꼽을때랑 힘쓰거나 울거나 하면 얼굴에랑 몸에 자그만 빨간 점이 듬듬 나더군요
근데 별 가려워하지도 않던데 ,,이것도 진마신이라 하는군요
군데군데 벌겋고 넙적스름한게 돋아나옵디다.
가려워하지 않고 약도 필요없슴다.
뭐 큰병은 아니지만 남자애도 아니고 여자애가 이래서 고민임다.
드문드문 성격이 좀 쎈 남자애들이 이렇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슴다.
가려워하지 않고 약도 필요없슴다.
뭐 큰병은 아니지만 남자애도 아니고 여자애가 이래서 고민임다.
드문드문 성격이 좀 쎈 남자애들이 이렇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슴다.
얼려두 도리가 통해야 애들두 납득되어 함다.
인젠 말을 할줄알구 이해할수 있으니 애하구 말할쩍에문
먼저 왜서 안되는지 이유부터 말해주고 애의 기준에 맞추어서
말해줘야지 넘 애들취급하면 애들두 싫어함다.
이전에 일본텔레비에서 애들은 쪼금 어려운일에 흥취를 가지지만
넘 쉽거나 넘 어려운 일에는 흥미가 없다라구 합데다.
애를 키워보니 확실히 그말이 지당하다--햇슴다.
인젠 말을 할줄알구 이해할수 있으니 애하구 말할쩍에문
먼저 왜서 안되는지 이유부터 말해주고 애의 기준에 맞추어서
말해줘야지 넘 애들취급하면 애들두 싫어함다.
이전에 일본텔레비에서 애들은 쪼금 어려운일에 흥취를 가지지만
넘 쉽거나 넘 어려운 일에는 흥미가 없다라구 합데다.
애를 키워보니 확실히 그말이 지당하다--햇슴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 대부분 아이한테 문제가 있는게아니라
어른들의 교육방식에 문제가 있더군요.
그러니 아무래도 내가 좀 뭔가 개변해야될것같슴다.
어른들의 교육방식에 문제가 있더군요.
그러니 아무래도 내가 좀 뭔가 개변해야될것같슴다.

울두 진마신 지금까지 한 서네번은 난적은 잇지만
딱 한번만 감기바이러스로 원인이 진단되고
나머지는 다 원인을 모름다.
다른 방법은 없는것 같구 평시 애하고 각별히 소통하고 그러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