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밑에 글에 풀 달면서 떠오르던 우리 외할머니 명언들 , 결혼 생활 15년 하면서 남편과 시집 본가집 부모 형제와
친척 친구 사이,좋은 일 나쁜 일 있을때면 옛날 늙은이들 자주 하시던 속담이나 옛말 같은거 머리속에 떠올릴때가
많씀다. 드믄드믄 입에 올리면 남편한테 농촌아매샹 한다면서 놀리워 댈때도 있지만 곰곰히 생각하면 그래도 옛말이
맞을 때 많지무,
우리 외할머니한테서 자주 듵던말. 례하면
오줌싸개 며느리 나무라서 내놓으면 똥 싸개 며느리 들어온다, 요말은 시집 장가간 아들 딸들이 찡당거릴 때 하던 말.
제 밑구멍 쿠리다고 베던지는 사람 못 봤다, 요말은 친척들 사이에 좋소 궂소 하면서 시비 생길 때 하던 말.
팔뚝은 안쪽으로 굽기 마련이다, 요 말은 밖에서 사고 자주 치구 애먹이는 막내 아들 편 들어 줄때 하던 말.
이외에도 많은데 ㅎㅎㅎ
여러분들도 생각나는게 있으면 한마디씩 적어보세요. ㅎㅎ
친척 친구 사이,좋은 일 나쁜 일 있을때면 옛날 늙은이들 자주 하시던 속담이나 옛말 같은거 머리속에 떠올릴때가
많씀다. 드믄드믄 입에 올리면 남편한테 농촌아매샹 한다면서 놀리워 댈때도 있지만 곰곰히 생각하면 그래도 옛말이
맞을 때 많지무,
우리 외할머니한테서 자주 듵던말. 례하면
오줌싸개 며느리 나무라서 내놓으면 똥 싸개 며느리 들어온다, 요말은 시집 장가간 아들 딸들이 찡당거릴 때 하던 말.
제 밑구멍 쿠리다고 베던지는 사람 못 봤다, 요말은 친척들 사이에 좋소 궂소 하면서 시비 생길 때 하던 말.
팔뚝은 안쪽으로 굽기 마련이다, 요 말은 밖에서 사고 자주 치구 애먹이는 막내 아들 편 들어 줄때 하던 말.
이외에도 많은데 ㅎㅎㅎ
여러분들도 생각나는게 있으면 한마디씩 적어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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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첫번째 두번째 다 첨 들어봄다. ㅋㅋㅋ
첫마디하구 비슷한건데
구관이 명관이다
둘째 며눌 맞아바야 큰며늘 무던한줄 안다 ㅎㅎㅎㅎ
구관이 명관이다
둘째 며눌 맞아바야 큰며늘 무던한줄 안다 ㅎㅎㅎㅎ
둘째 며느리 삶아 봐야 맞며느리 무던할줄 안다.
손등이 다르고 손바닥이 다르다.
와이프가 이쁘면 집에 말뚜거지두 다 뽑아 준다.
손등이 다르고 손바닥이 다르다.
와이프가 이쁘면 집에 말뚜거지두 다 뽑아 준다.
집 와이프가 이쁘면 가시집 말뚜거지에 절두 한다 ㅎㅎ 나는 요롷게 알구 있는데요. 내가 틀렷는가
그래두 우리말 속담 들으니까 맘이 후끈후끈해지는것 같슴다 ㅎㅎ
그래두 우리말 속담 들으니까 맘이 후끈후끈해지는것 같슴다 ㅎㅎ
ㅎㅎㅎ
이말은 난 처음 듣는듯 합다. 잼 있네요
아... 그리구 싸리끝에 싸리난다. ㅎㅎ
이말은 난 처음 듣는듯 합다. 잼 있네요
아... 그리구 싸리끝에 싸리난다. ㅎㅎ
우에 물이 맑아야 아래 물이 맑다,
아니땐 굴뚝에서 연기날랴.
우물에 가서 숭늉달라.
돌다리도 흔들어보고 건느라.
벼른 도끼 무든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
.
영 많죠.다 일리가 있는것같슴다.
아니땐 굴뚝에서 연기날랴.
우물에 가서 숭늉달라.
돌다리도 흔들어보고 건느라.
벼른 도끼 무든다.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
.
영 많죠.다 일리가 있는것같슴다.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 난다.
울 할머니 잘 하는말:
애가 생가죽 썼는데 안크겠니?(매일 애를 보니 크는지 안크는지 걱정하는 울엄마 보고 한말)
애가 생가죽 썼는데 안크겠니?(매일 애를 보니 크는지 안크는지 걱정하는 울엄마 보고 한말)
검정개 도투흉 본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3살때 버릇은 여든하나까지 간다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내라 한다
개발에 버선이다
낫놓고 기윽자도 모른다
다섯 손가락중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
흐르는 물 썩을리 없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가난구제는 나라도 못한다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서울에 감주 부탁
말 한마디 천냥이 싸다
눈이 팔백냥이다
제 털 뽑아 제구멍에 꼽는다
소귀에 경읽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
3살때 버릇은 여든하나까지 간다
돼지 꼬리 잡고 순대 내라 한다
개발에 버선이다
낫놓고 기윽자도 모른다
다섯 손가락중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
흐르는 물 썩을리 없다
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
가난구제는 나라도 못한다
가랑비에 옷 젖는줄 모른다
서울에 감주 부탁
말 한마디 천냥이 싸다
눈이 팔백냥이다
제 털 뽑아 제구멍에 꼽는다
소귀에 경읽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린데선
검정개 도투수 한다구 한다. ㅋㅋ
일본에선 三つ子の魂百まで 라구 하더라.ㅎㅎ 역시 코-레 쌰까이 ㅎㅎㅎ
개발에 버선이다. 豚に真珠
검정개 도투수 한다구 한다. ㅋㅋ
일본에선 三つ子の魂百まで 라구 하더라.ㅎㅎ 역시 코-레 쌰까이 ㅎㅎㅎ
개발에 버선이다. 豚に真珠
우리 엄마가 항상 했던말
귀한자식 매 하나 더 쳐라 可愛い子には旅をさせよ ㅎㅎㅎ
귀한자식 매 하나 더 쳐라 可愛い子には旅をさせよ ㅎㅎㅎ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글까
바다에 돌 던진격
나무에 잘 오르는놈 떨어지고 헤염 잘 치는놈 빠져죽는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격
뛰는 놈우에 나는 놈 ㅋㅋ
지성이면 감천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다
하늘이 무너나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범아구리에 들어가서도 정신만 올똘하면 산다
초년고생은 은을 주고도 못산다
머 이러한 ㅋㅋㅋㅋㅋ
바다에 돌 던진격
나무에 잘 오르는놈 떨어지고 헤염 잘 치는놈 빠져죽는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격
뛰는 놈우에 나는 놈 ㅋㅋ
지성이면 감천
쥐구멍에도 볕들날이 있다
하늘이 무너나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범아구리에 들어가서도 정신만 올똘하면 산다
초년고생은 은을 주고도 못산다
머 이러한 ㅋㅋㅋㅋㅋ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夫婦喧嘩は犬も食わない
아...
다리 부러진 노루 한굴에서 논다 類は友を呼ぶ
다리 부러진 노루 한굴에서 논다 類は友を呼ぶ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보기좋은 떡은 먹기도 좋다
말 한마디가 천냥빚 갚는다
지성이면 감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여문 곡식일수록 머리 숙인다
보기좋은 떡은 먹기도 좋다
말 한마디가 천냥빚 갚는다
지성이면 감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여문 곡식일수록 머리 숙인다
등잔밑이 어둡다
악취에 뚜껑
돌들어 제발등 까기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구불어 온 돌이 배긴돌 뺀다
붙는 불에 키질한다
그림속에 떡
웃음속에 칼을 차고 있다
바다에서 바늘 건지기
악취에 뚜껑
돌들어 제발등 까기
범은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구불어 온 돌이 배긴돌 뺀다
붙는 불에 키질한다
그림속에 떡
웃음속에 칼을 차고 있다
바다에서 바늘 건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