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몇살까지 엄마젖 만집니까?

가정육아 · #639476

← 가정육아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2:52:54 · 조회 1577
여러분, 오늘도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주일 한주일 너무 빨라요.


두가지 물어볼게요.

1. 아이들 몇살까지 엄마젖 만집니까?

저의 큰애, 지금 3살하고 5개월째.
어렸을때부터, 엄마젖에 집착합니다.
잘때 만지작 만지작.
잠결에도 만지작.
깨나서도 만지작.

암튼, 누우면 손이 그냥 저의 가슴쪽으로.

물어봤습니다. 왜 계속 엄마젖 만져? 동생이 이제 젖떼면 너도 젖않만진다고 약속했잖아.

그랬더니 왈. 「お母さんのおっぱい、やさしいから。」

다른 애들은 가끔씩 생각나서 만진다던데, 저의 애는 왜 맨날마다 이러는지.

솔찍히 저도 일하고 집에가서 또 아이들하고 씨름하고, 쉴려고 그러는데, 자꾸만 젖 만지면, 은근슬쩍 화날때도 있고.
불편할때도 있고.


보육원선생한테 물어봣습니다. 언제까지 이럴건지했더니.

선생 왈 「いいじゃないですか、それくらいは。だって、私たちのおっぱいは触りませんよ! 
     私たちのおっぱいを触ったら、それこそ怖いけど、お母さんのおっぱいしか触ってないでしょう!」


2. 아이들 언제면 저녘에 잘때 팬티나 이불에 오줌 않쌉니까?

역시나 큰애.

기저귀 떼는게 쫌 빨랐습니다.

응아는 한살3개월때부터 저희들한테 알려줬고, 기저귀완전히 뗀게 만 2살때.

동생 태어나고, 제가 정서적으로 쫌 イライラ하고, 언성높고 하면, 그냥 줄줄줄줄 바지에 오줌도 싸고 그랬습니다.
심지어 한동안은 욕도 않하고, 그냥 나무라지도 않았는데, 지가 기분이 별로면, 그냥 바지에 오줌 싸버립니다.
지가 화나도 오줌 막 싸버리고는 「もうオシッコしちゃったからね。」그런적도 있었습니다.

요즘에는 그냥 오줌 싸버리는 일은 없어졌는데.
저녘에는 자주 오줌 쌉니다.잘때.

음, 이제 3살넘었는데, 정말 언제까지 오줌쌀려고 그러는지.


기저귀 지금 M싸이즈가 きつい합니다.
그렇다고 더 큰 싸이즈 사기에는 쫌 그렇고.
둘째도 그냥 기저귀를 M싸이즈에서 졸업시킬려고 그러니까, 더 큰 싸이즈 기저귀 좀처럼 사게 않됩니다.



여러분들 조언 플리즈.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7)

수미 · 2011-09-02 12:58:01
1.젖떼구 한돐ㅎㅎㅎ정도까지나 만지게 놔두고 근담부터 딱 못만지게 했지.
2.2돐 5달에 떼구 밤에 실수 않하는데 ?ㅋㅋ

기저귀는 큰거 사라 ㅋㅋ
빅그로 졸업했다 ㅋㅋㅋ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04:34
수미야. 그게 못만지게 해도, 자꾸만 손이 그쪽으로 가고,
자꾸만 만진다.
못만지게 하면 막 울고, 흐느끼고 해서.

젖 만지면 안심되고, 좋대.
그러니 또 할말 없네.


기저귀, 그러게.
신랑은 자꾸만 기저귀 더 큰거 사거나, トレパン살까 그러는데.
トマト · 2011-09-02 12:59:51
우리집은 만질게 없어서 동네 아줌마 젖을 만지더란 ㅠㅠ

챙피쓰러 ㅠㅠ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03:03
푸하하하하하.
토마토님 너무 웃겼습니다.
그랫습니까.

보육원 선생이 그러더군요.
자기는 젖 만질게 없어가지고,
아이들더러 자기 볼살 만지게 했다고.
아이들은 그런 연한걸 만지기 좋아해서, 아마도 엄마의 젖을 만질거라고.
トマト · 2011-09-02 13:14:58
그럼 내는 엉덩이살 만지게 해야겟네 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36:08
ㅋㅋㅋㅋㅋ.
토마토님은 언제나 유모감 가득해가지고 즐겁습니다.
Gemini · 2011-09-02 13:02:05
1.우린 젓만져본적 없어서 만져라해도 안만짐다.
2.아드님 우리랑 비슷한데 에무면 안 작아요?
우린 에르쓰는데도 요즘 조금 작다는 느낌이 덜어서요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08:13
그러시군요.

아들놈은 젖먹던 생각이 나느지,
오후로, 목욕이랑 할때면 젖보면 막 빱니다.ㅋㅋㅋ.

기저귀, 저희들은 낮에 천기저귀 쓰기에 별로 괜찮은데,
저녘에 잘때는 글쎄요, 종이기저귀가 작다는 생각은 별로 않드는데.
저의 아들이 쫌 작은 편이라, 키가 이제 74센치에, 체중 9.6킬로입니다.
꿀꿀소 · 2011-09-02 13:03:28
1번은 저도 고민임다. 젖떼여서는 아예 근처에 손을대지도않던게 일본에온담부터 갑자기 젖을만지기시작했슴니다
자기전에도 만지고 자다가 울면서 또 만지고 어떨때는 짜증남다. 밖에나가서도 만지려고함다. 정말로 쇼류망임다 ㅎㅎ
옷이 에리는 완전 늘어나서 볼모양없슴다 ㅜㅜ
젖만지는 버릇 제일 떼기 바쁘담니다. 울언니친구애는 6살까지 만졌담니다.

2번은 잘모르겠는데 둘째애는 울집하고 하루차이인걸로 기억하고있는데 M싸이즈 작지않슴까? 우린 비끄싸이즈임다
무게는 10키로임다 남자애들 오무쯔는 넘 딱붙으면 고추에 좋지않다고 듣었슴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16:34
꿀꿀소님, 그렇지에? 막 짜증날때도 있지에?
저도 회사에서 돌아와서, 아이들 밥해먹이고, お風呂들가고, 재울려고 노력하는데, 이놈은 자꾸만 젖만지고 그러면 저도 피곤한데 편히 쉬지도 못하고, 그래서 막 짜증나고 화날때도 있습니다.

아드님 4월1일생입니까? 아니면 3월30일?
빅 싸이즈 쓰십니까?
너무 딱 붙으면 고추에 않좋대요?
또 그렇구나. 몰랐네요.

저희들은 낮에는 천기저귀, 잘때는 종이기저귀, 주말에는 천기저귀 혹은 하반신 노출ㅋㅋㅋㅋ. 그래서 별로 종이기저귀 별로 않쓰게 되어서.
꿀꿀소 · 2011-09-02 14:15:33
울애 4월1일생임다ㅎㅎ
우리도 집에선 맨날 발가벗슴다 ㅋㅋ 기저귀도 만이 절약하게됩데다
저는 지금 맨날 애하고붙어있으니 젖에대해 집착이 더쎔다ㅜㅜ
회사다니면서 애둘이나 키우기 힘들겠지만 정말 대단함다.예전에 지다꾸출산글도 잘보았슴다
정말 젖모양놀이감이라도 싸주고싶은정도임다 ㅎㅎ
거울 · 2011-09-02 13:04:09
우린 젖떼면서 저레 만지지도 안앗는데 어쩌다가 또 만지지 시작해서
지금도 저녁에 잘때 만지자함다. 그래서 어떤땐 딱 안된다고 하면 그냥 그래도 잘때도 잇슴다.
근데 울애는 지금은 괜찮은데 2살넘어서도 여자남자 상관없이 집안식구는 무조건 안아주면 젖을만지자 햇슴다.
근데 남들은 만지자 하지 않슴다. 북경가서 울 작은엄마 하는말이 토미 첨에 안아주니 바로 젖을 만져서 으쓸햇는데
인전 습관되니 괜찮다하면서. 완전 웃겻습다. ㅋㅋㅋ

글구 밤에 오네쇼 하는거는 애 습관도 습관이겟지만 신장이 좀 약할수 잇습다.
타일르고 해서 해결볼수도 잇겟지만 고집이 쎄면 잘안될검다.
애들이 夜尿症에는 새끼놀가지 뿌리가 완전 효과봅다.
근데 지금 그런거 어디서 구하겟슴까. 사슴뿌리라도 되는가 휴. 잘 알아보쇼.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32:32
거울님, 그렇군요.

근데,저는 아이한테 딱 않된다고 못그러겠습니다.
막 울고 그래서.
그래서 저의 친정엄마고 시엄마고 항상 하는 소리가, 너네는 아이들 하자면 하자는대로 다 해줘서 않된다.
ㅋㅋㅋㅋ
할미꽂 · 2011-09-02 13:04:25
우리 큰애는 젖먹은 기억이 전혀 남지 않아 완전 무시 ㅎㅎㅎ
작은 애는 너무 오래동안 먹여서 그런지 쉽게 떼기는 했는데
그래두 가끔 생각나는지 심심하면 와서 한번 쥐여보고 가요 ㅎㅎㅎ
저녁에 잘 때 되면 내 눈치 봐가며 슬쩍 만지고 가구 ㅋㅋㅋ

오므쯔는 우리 둘 다 3살 직전에 뗏어요..
큰애는 바지에 싸버리는 찻수는 많아요 ㅎㅎ
이불에 싸는거라면 큰애는 세번정도??
작은 애는 아직 얼마 지나지 않았으니까 한번 ㅎㅎㅎ

기저귀 우린 둘다 L사이즈까지 썻는데요..
우리 큰애는 소쯔교오므쯔까지 입히구요..

이제 겨우 세살된 애를 오줌참지 못하고 이불에 싸거나 바지에 싼다고 너무 닥달구지 마세요..
애들이 원래 놀랬을때나 기분이 안좋을때 저절로 공제를 못하고 싸버리는 경우가 정상이예요..
우리 큰애는 내가 화내면 언제나 바지에 그냥 싸버렸거든요..
우리 작은애는 내가 화내면 울면서 <오싯꼬..>하면서 화장실 가기에 아직 바지에 싼적은 없구요 ㅋㅋㅋ
겁나고 하면 저절로 오줌 마려우게 된것같아요..
그러니까 애보고 뭐라하기전에 어른들이 더 주의해야할것같아요 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29:20
할미꽃님, 그냥 딱 조금전의 저를 보는것같습니다.
어쩌면 큰애의 반응이랑 태도랑 택문이랑 똑 같은지.

큰애도 제가 화내고, 뭐라 나무라고, 언성 쫌 높으면 그냥 바지에 줄줄줄줄 싸버리더니.
보육원에서도 그냥 싸버리고.
그리고 울고 그러면, 그냥 바지에 싸버리고.

보육원선생한테 그래서 또 상담했습니다.
정말 고민이였습니다.
그랫더니 선생이 또 왈 「問題はお母さんのほうにあるのでは?最近また何か怒ったり、大きな声出したりした?お漏らししたとき、絶対怒ってはダメ。さささっと片付けて、ぎゅっと抱っこしてあげたら、あら、いつそんなことあったっけ? と思うほど、すぐよくなるよ。」
아닌게 아니라, 그후부터 제가 욕하고 그러는거 삼가했더니, 줄줄 바지에 오줌싸는건 않하더군요.

근데, 저녘에 오줌싸는건,ㅋㅋㅋㅋ, 쫌 고민입니다.
강이엄마 · 2011-09-02 13:14:47
울강이도 젖 안먹어서 젖에 집착하지않슴다

근데 귀를 너무 만져서 아직도 귀를만지면서 잘려고함다

나도 이 버릇 떼야겠는데 말임다

근데 우리 삼춘네 보니깐 소학생되도 엄마옆에 누우니깐

젖 만지고 그럽데다 ㅋㅋ 빨리 떼쇼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20:12
강이 엄마, ㅋㅋㅋㅋ, 이거 제가 챙피해서 어쩝니까???

어떻게 보면 유전인것같기도 하고.

제가 중학교까지 엄마랑 자면서, 그냥 젖만졌고.
고등학교가서는 기숙사생활이였는데, 가끔씩 집에 오면 또 엄마 젖 만지고.푸하하하.
그래도 엄마는 하나도 짜증 않내던데.
저는 왜 짜증 날때가 있는지...
◆花鳥風月◆ · 2011-09-02 13:22:16
한살 후부턴 못 만지게 했는데
요늠 찌비 글쎄 목욕탕에서 착 안기면서 자꾸 치끄비를 빼탈아 놓는단 말이다.
엉뎅짝으 챨싸닥 해 놓을때두 있따.
그러다가 브라 끼면 쮹 쮹 찍어놓구 달아난다. ㅎ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34:07
ㅋㅋㅋㅋ.
토시군은 이담에 커서, 그냥 여자들이 줄줄히 따를것같아.
토시군, 그럼 어느 여자 고를까 또 막 고민할건데.

아이들이 점점 자기 신체랑, 의성이랑에 대해서 인식하게 되면,
또 성교육 시키느라 바쁘고.
참.
가을쥐 · 2011-09-02 13:34:07
우리는 담달이면 3살 되는데
젖을 3개월 밖에 못먹어서 그런지 만지라 해도 안 만집니다.ㅋㅋㅋ

우리도 기저귀 일찍 뗏는데 가끔씩 밤에 이불에 오줌 싸요
저번달에 연속 3일 밤에 이불에 오줌 싸서 ㅠㅠㅠ 그 후부터
밤에 제가 화장실 갈때 애도 데리고 갑니다

첫날은 막 울면서 오줌 안나온다고 짜증부리는 것도 억지로 델꾸 가서 앉혀놧더니 쉬 하더래요
이젠 자는거 안고 가서 앉혀 놓으면 자면서도 쉬해요 ㅋㅋㅋ

저희는 밤에 제가 꼭 한번씩 일어나니까 데리고 가는게 불편하지 않더라구요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3:35:25
회사선배가 그러더군요.
밤에 잠잘때도 그냥 안고 화장실 데리고 가면,
자면서도 쉬한다고.

음, 저도 한번 해볼까나.
자두 · 2011-09-02 14:02:05
우린 두살 임다 저녁에 잘때면 옷빠이죠다이 하구 만짐다 ㅎㅎ 귀저귀는 지금떼는연습중임다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4:06:35
자두님,ㅋㅋㅋ, 옷빠이쬬다이.ㅋㅋㅋ.너무 웃겻습니다.

그러게요. 시도때도없이 자꾸 만지니까. 제가 좀 쉴려고해도 쉴수가 없어서.
▒쌍둥이마미▒ · 2011-09-02 14:02:51
우리 애들은 젖 안만집데다,걍 내 옷갈아입을때만 드믄드믄 신기해서 만져보구

근데 애들마다 틀린가 봄당 제 사촌동생이랑 소학교 4학년 5학년까지 만집데다

중학교 들어가니 딱 멈춥데다 ㅎㅎ
만사형통하리라 · 2011-09-02 14:07:36
그러게 말입니다.
그게 이제 수치라는거랑 알면 않만지겠는데.

이놈은 너네 같은 보육원에 친구들, 젖만지는거 너혼자라 해도, 웃기만 하고 자꾸 만집니다.
ㅋㅋㅋㅋㅋ.
붕어빵맘 · 2011-09-02 22:42:56
赤ちゃん返り해서 그러나 봄다.

젖을 자꾸 만지는것두 오줌 못가리는것두 赤ちゃん返り해서 그럴껌다.
둘째가 태어나기전에는 별루 그런일들이 없었잼까

애들은 동생이 태어나면 엄마를 빼앗길까봐 엄마주의를 끄느라구
우정 하지않던 일들을 저지르는편이 많슴다.

이럴때면 큰애를 될수록 많이 칭찬해주고 형이라는게 동생보다 못하다...거나
될수록 동생이거나 남하구 비하지 마쇼.

조그마한 일이라두 지나칠정도로 진심으로 우리 아들이 벌써 이런것두 할줄 아느냐구
옆에 사람들이 다- 들릴정도로 많이 칭찬해주쇼.

글구 오줌을 쌋다구 해서 큰애를 욕하지 마쇼.
엄마가 니가 바지에 오줌쌀정도로 마려운것두 몰라서 미안하다구 애한테 될수록 상냥하게 대하쇼.
동생이 태어나면 큰애가 정서적으로 많이 불안한것은 사실임다.

집사람하구두 많이 협조해서 될수록 한집식구 같이 있을쩍에면 동생에만 정신팔려 있지말구
엄마가 동생을 보면 아빠는 큰애하구 많이 놀아주구 엄마두 될수록 큰애한테 야사시끄하면
큰애두 점차적으로 형님노릇을 하게 되구 赤ちゃん返り두 나아질껌다.

저두 어릴쩍에 동생이 태어나서 한동안은 좀 서러웠던 기억이 아직두 있슴다.
동생하구 나이차가 많은편이지만 동생이 금방 태어나서 한동안은 엄마두 바빠서
저를 별루 돌볼새가 없어 좀 서운했댓슴다.

넘 길게 적어 미안합니다.
쎄이꼬 · 2011-09-03 06:59:03
젖 만지무 좋지머 그램다..우리느 석달부터 젖안먹여 그런지 젖에 흥취없슴다

노느라구 매나네 손으 넣어서 젖꼭지 비틀구 그래는 일은 잇어두 그렇게 찾지 않슴다..

큰애가 약한맴다예..아직두 오무쯔 에므르 쓴다니...ㅎㅎ

우리느 에루 된지는 오란데 그이상 아이큼다..ㅎㅎ 글재무 밤에만 천귀저기르 해주무 어떻슴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맘들 파우다 압축 어떤거 바릅니까거울2011-09-02 12:5652340
▶ 아이들 몇살까지 엄마젖 만집니까?만사형통하리라2011-09-02 12:52157727
잠옷을 어디에서 쌈니까??꿀꿀소2011-09-02 12:1856125
이럴땐 먹어야 할까요?ㅋㅋGemini2011-09-02 11:2051220
급! 번역 (중국말로 )부탁 함다죽자살자2011-09-02 11:094543
3개월20일 이유식시작해도 되나요?itabasiku2011-09-02 10:375178
えのき를띵띵이2011-09-02 09:5742715
안해한테 물어봣음다,남편인 나를 몇퍼정도 믿는가...touch2011-09-02 09:5467128
타이 . 마레시아 갈때 비자 받아야 함까 ?안판만2011-09-02 09:4972017
깜짝 놀랏슴다...쎄이꼬2011-09-02 08:4969816
아래에 [내가 이상한가요?]에 리플백마가아닌왕자2011-09-02 08:058300
이틀전 [애기 열이 나는데 ...ㅠㅠㅠ] 에 플 달아준 열러분....하 경2011-09-02 07:315218
SBIレミット를 통하여 돈을 보낸적이 있으신분들께 물어볼게 있습니다.5년째아줌마2011-09-02 02:534730
우수수~~~~장백암펌2011-09-01 23:415556
복잡한 사유방식입니다.장백암펌2011-09-01 23:2567213
급....애기 열날때~유리구두2011-09-01 21:556829
샴프는 어떤 메이커를 쓰는지요 ?동해해돋이2011-09-01 21:256118
급합니다,좀 도와주세요아이켄2011-09-01 20:237294
회사 때려치우려구 하는데....붕어빵맘2011-09-01 20:0891715
임신하기전에 ??♡대장금♡2011-09-01 19:036916
留学回国人员证明~~~~♣비밀번호♣2011-09-01 18:529294
1살애기들 잠잘때 태질합니까?apple252011-09-01 18:386347
일본에서 백일사진빨간구두2011-09-01 18:2458510
체온에 관하여얘기2011-09-01 17:584553
풍령님하행설2011-09-01 17:0254717
0830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 엄마가 싫어! 유경touch2011-09-01 16:498295
부부관계(맘들만 들어오세요.)너를ㅅr랑하고도2011-09-01 16:40171352
금빛동년 사진관공주소원2011-09-01 16:286566
애기 옷 싸이즈핑크베리a2011-09-01 16:265393
일본우유먹여두 괜찮겟지예공주소원2011-09-01 16:244951
← 이전561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