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아기 1살2개월인데 잠자면서 너무 태질해서 이불은 거의 안덥고 자네요.
오늘아침도 보니깐 어떻게 자면서 기여왔는제 제 아빠 머리위에서 자고 있었어요.
아빠는 애기한테 밀려서 아래에서 자고있고...
님들집애기들도 이때쯤에 태질했나요?
오늘아침도 보니깐 어떻게 자면서 기여왔는제 제 아빠 머리위에서 자고 있었어요.
아빠는 애기한테 밀려서 아래에서 자고있고...
님들집애기들도 이때쯤에 태질했나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저의집도 그래요 360도로 빙빙돌아가면서 자요 ㅎㅎ저도 배띠를 채워줍니다
예.역시 애기들 태질심하게 하네요.
우리도 슬슬배띠 준비해야겠네요.
우리도 슬슬배띠 준비해야겠네요.
말이아님다 ~ 아침에깨나 언제 제자리에서잘때없씀다 별희구한자세로 다잠다 ㅎㅎ
우리 2살인데 와- 자면서 360도로 돔다.
어떤때는 침대에서 툭하고 떨어지고 ㅠㅠ
애 발길에 맞은적도 한두번이 아님다.ㅋㅋ
어떤때는 침대에서 툭하고 떨어지고 ㅠㅠ
애 발길에 맞은적도 한두번이 아님다.ㅋㅋ
이재 여섯달인것도 태질 심하게 합니다.ㅎㅎㅎ,
우리조카는 아침에 보면 쏘파밑에서 나옴다...

3돌이 지난 지금도 이불은 거의 덮는 법이 없슴다.
그래서 여름엔 잠옷웃옷을 바지에 넣어서 재우고
겨울엔 잠옷우에다 배띠를 채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