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큰애가 자꾸만 동생을 괴롭힙니다.
괴롭히다. 그러게요. 질투보다는 괴롭히네요.
이제는 동생이 한살반 다 되가니때문에, 같이 어느정도 놀기도 하고 하니까.
장난감도 동생이 가지고노는데, 불시로 큰애가 뺏아가고.
동생이 갖고싶어하는 장난감 뺏아서는 손이 않닫게 머리위로 올려놓고,
손이 않닫는 곳에 얹여놓고.
하도 그러길래 물어봣습니다.
「弟君をいじめるの、楽しいの?」
そうしたら、お姉ちゃん、なんと、満面の笑顔で、
すっごく楽しそうに、頭を縦にうなずきました!!!
그냥 귀엽기도하고, 웃기기도 하고.
요즘 큰애의 즐거움중의 하나인것같습니다.ㅋㅋㅋㅋ.
괴롭히다. 그러게요. 질투보다는 괴롭히네요.
이제는 동생이 한살반 다 되가니때문에, 같이 어느정도 놀기도 하고 하니까.
장난감도 동생이 가지고노는데, 불시로 큰애가 뺏아가고.
동생이 갖고싶어하는 장난감 뺏아서는 손이 않닫게 머리위로 올려놓고,
손이 않닫는 곳에 얹여놓고.
하도 그러길래 물어봣습니다.
「弟君をいじめるの、楽しいの?」
そうしたら、お姉ちゃん、なんと、満面の笑顔で、
すっごく楽しそうに、頭を縦にうなずきました!!!
그냥 귀엽기도하고, 웃기기도 하고.
요즘 큰애의 즐거움중의 하나인것같습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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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비디오 찍어노쇼
그러게 말입니다.
정말 비디오 찍어놓을까요.
동생한테, 전 체중을 다 가해가지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낑낑거리면서 우는게, 그게 재밌나봅니다.
정말 비디오 찍어놓을까요.
동생한테, 전 체중을 다 가해가지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하고.
낑낑거리면서 우는게, 그게 재밌나봅니다.
난 옛날 동생 잘때 두 보조개자리에
볼펜쥐고 싹 점 찍어 놓았고
잘때 앞머리 가새가지구 싹 베놓아서 싼동아르 싹만들어 논적두 잇다.
유치원에서 애가 춤 공연이 있었는데 방법없이 파마를 해 버렸단말이다
그게 지금두 안잊혀 진다.
다 추억이야 ㅎㅎㅎ
볼펜쥐고 싹 점 찍어 놓았고
잘때 앞머리 가새가지구 싹 베놓아서 싼동아르 싹만들어 논적두 잇다.
유치원에서 애가 춤 공연이 있었는데 방법없이 파마를 해 버렸단말이다
그게 지금두 안잊혀 진다.
다 추억이야 ㅎㅎㅎ
화조야,푸하하하하하.
なかなかやるね。
なかなかやるね。
말두 말라 ㅎㅎ
나 새바지 사다 주면 하루사이에 미끄럼질 넘 해서 다 빵꾸내버렸어.ㅎㅎㅎ
かなりの<おてんば娘>だったらしいょ^^
で、ダーリンはかなりの<ごんた>だったらしい^^
それで、息子=<おてんば娘>+<おてんば娘>=結晶 ^^
唯一、確実にいえることは、小さい頃、ダーリンもあたしもエネルギーを消耗し過ぎて
今は、おとなしいってこと^^
で、揉まれながら育つ二子は、結構強いっこ多いんだよ^^
心配無用だゎ^^妹にうちもやられっぱなしだょん^^
나 새바지 사다 주면 하루사이에 미끄럼질 넘 해서 다 빵꾸내버렸어.ㅎㅎㅎ
かなりの<おてんば娘>だったらしいょ^^
で、ダーリンはかなりの<ごんた>だったらしい^^
それで、息子=<おてんば娘>+<おてんば娘>=結晶 ^^
唯一、確実にいえることは、小さい頃、ダーリンもあたしもエネルギーを消耗し過ぎて
今は、おとなしいってこと^^
で、揉まれながら育つ二子は、結構強いっこ多いんだよ^^
心配無用だゎ^^妹にうちもやられっぱなしだょん^^
푸하하하하하.
너랑 신랑이랑 에너지 너무 소모해가지고, 지금 이렇게 조용해졌다는게 너무 재밌었다.
너랑 신랑이랑 에너지 너무 소모해가지고, 지금 이렇게 조용해졌다는게 너무 재밌었다.
근데 정말 어른이돼서 점잖은 사람보면 어릴적에 왕 발개돌이많은것 같더라
어딘가
어리적에 에네르기 소모안하면 커서 언젠가 에네르기 많이소모하는 사람 많더라구
내 여직껏 경험 ㅎㅎㅎ
어딘가
어리적에 에네르기 소모안하면 커서 언젠가 에네르기 많이소모하는 사람 많더라구
내 여직껏 경험 ㅎㅎㅎ
ㅋㅋㅋ.
너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것.
찬성!!!
너의 말이 일리가 있다는것.
찬성!!!
우리애도 사촌언니내집에가면 ,완전 자기놀이감 못놀게해서요~ㅠㅠ
그래서 가끔씩 뽈이랑 손에 들면 ,금방와서 빼앗아가고...
놀러가면 울때도많아요~놀이감 빼앗기고,사촌언니내집아들은 12월달되면 4살인대~아직 어린이하고 같이 놀줄모르더라구요~ㅠㅠ
그리고 막 크게 소리지르고,뛰여다니면 우린 완전 놀래서...엄마한태 찾아오고 그러내요~
다 이렇는지....
님집은 친형제라서 좀 틀릴려는지...
그래서 가끔씩 뽈이랑 손에 들면 ,금방와서 빼앗아가고...
놀러가면 울때도많아요~놀이감 빼앗기고,사촌언니내집아들은 12월달되면 4살인대~아직 어린이하고 같이 놀줄모르더라구요~ㅠㅠ
그리고 막 크게 소리지르고,뛰여다니면 우린 완전 놀래서...엄마한태 찾아오고 그러내요~
다 이렇는지....
님집은 친형제라서 좀 틀릴려는지...
유리구두님, 사촌언니네 아이는 혼자입니까?
글고 집단생활 합니까?
외동아들이고, 집단생활 아직 않하고 하면, 쫌 그렇지에.
어린동생들 배려해주는것도 잘 모를거고.
저의 둘째는 누나 꽁무니 따라다녀도, 결국은 않되면,
울면서 저한테 옵니다.ㅋㅋㅋ. 쫌 불쌍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둘째의 운명이기도 하고.
글고 집단생활 합니까?
외동아들이고, 집단생활 아직 않하고 하면, 쫌 그렇지에.
어린동생들 배려해주는것도 잘 모를거고.
저의 둘째는 누나 꽁무니 따라다녀도, 결국은 않되면,
울면서 저한테 옵니다.ㅋㅋㅋ. 쫌 불쌍하기도 하고.
어찌보면, 둘째의 운명이기도 하고.
ㅎㅎ,왕자님 넘 잼있어요~
누나 꽁무니따라다닌다니까~ㅋㅋ
그러고보니,둘째는 정말로 그런운명인것같기도하내요~
그대서 첫째보다 욕은 적게먹는다고 많이 들어봤어요~ㅎㅎㅎ
예,사촌언니집 애 하나뿐이예요~
글구,보육원다니는대도~ㅠㅠ
누나 꽁무니따라다닌다니까~ㅋㅋ
그러고보니,둘째는 정말로 그런운명인것같기도하내요~
그대서 첫째보다 욕은 적게먹는다고 많이 들어봤어요~ㅎㅎㅎ
예,사촌언니집 애 하나뿐이예요~
글구,보육원다니는대도~ㅠㅠ
우린 큰애가 동생거 뺏으면 꼭 같은 대화 반복해요 ㅎㅎ
<江ちゃんの取っていいの?>
<だって、ほしいもん...>
<自分の遊んでるの江ちゃんが持って行っていいの?>
<ダメ…>
<どうする?>
<返す… でも、ほしかったな...>
<江ちゃんに貸してって言うんだよ>
<江ちゃん、貸して>
江:<いいよ>
작은애가 그래두 맘이 좋아서 인츰 건네주니까 잘 해결되죠..
근데 작은애가 절대 안주겠다는건 형두 어쩔수 없이 다른거 가지고 놀아요..
자꾸 반복하니까 이젠 아는지 크게 뺴았지 않아요..
근데 거꾸로 작은애가 형것 뺏을때가 많아요ㅠㅠ
작은 애하고는 위에 대화 아무소용없거든요 ㅎㅎㅎ
그냥 형이 져줄수밖에 ㅋㅋㅋ
<江ちゃんの取っていいの?>
<だって、ほしいもん...>
<自分の遊んでるの江ちゃんが持って行っていいの?>
<ダメ…>
<どうする?>
<返す… でも、ほしかったな...>
<江ちゃんに貸してって言うんだよ>
<江ちゃん、貸して>
江:<いいよ>
작은애가 그래두 맘이 좋아서 인츰 건네주니까 잘 해결되죠..
근데 작은애가 절대 안주겠다는건 형두 어쩔수 없이 다른거 가지고 놀아요..
자꾸 반복하니까 이젠 아는지 크게 뺴았지 않아요..
근데 거꾸로 작은애가 형것 뺏을때가 많아요ㅠㅠ
작은 애하고는 위에 대화 아무소용없거든요 ㅎㅎㅎ
그냥 형이 져줄수밖에 ㅋㅋㅋ
ㅋㅋ형제있음 다 그렇게 크지 않나?
내 기억이 있어서부터 오빠랑 엄청 싸웟던 기억이다...
오빠는 정말 내 애먹이는거 너무 즐겼었지....ㅋㅋ
어렸을땐 정말로 오빠가 나 미워하는줄 알았어.ㅋㅋㅋ
우리오빠가 나 예뻐하는구나...하는거 알기시작한건 내가 초중때쯤 되서부터였나?ㅎㅎ
내 기억이 있어서부터 오빠랑 엄청 싸웟던 기억이다...
오빠는 정말 내 애먹이는거 너무 즐겼었지....ㅋㅋ
어렸을땐 정말로 오빠가 나 미워하는줄 알았어.ㅋㅋㅋ
우리오빠가 나 예뻐하는구나...하는거 알기시작한건 내가 초중때쯤 되서부터였나?ㅎㅎ
참~~아름다운 풍경임니다,,,ㅋㅋㅋ 찍고 박고 해도 그런 형제 둘이 얼마나 보기 좋아요...물론 엄마아빠는 고소다데 배로 힘들겟지만..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