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너무 엄마한테 집착하는거 어쩜좋아?

가정육아 · #638254

← 가정육아

스꾸스꾸 · 2011-08-30 23:27:48 · 조회 870
8개월된 애기예요...
하루종일 저와 같이잇다보니 
내가 잠간만 눈앞에없어도 소리지르로 난리예요...
그리고 낯을 점점 더 가리네요..
자주 밖에데리고 나가고 하는데도...
성격문제인가요?
별 뾰족한수가없을가요? 
경험잇으신분 꼭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Why? · 2011-08-30 23:35:18
대답은 없슴니다~~

8개월애를 놓고보면 너무너무나 정상인 표현입니다,,
사람가를때구 엄마를 알때구 ㅎㅎ

간바르하세요,,이것밖에 없슴니다
자두 · 2011-08-31 00:02:52
애기들 8개월땐 다 그래요 우리집애는 한살넘어서까지 낯가림햇는걸요 ㅎㅎ 힘내세요
스꾸스꾸 · 2011-08-31 00:04:15
와이님 .그렇게 답변 들으니 오히려 안심되네요...
난 또 울 애기만 그런줄 알고..
어쨌든 감사함다..
스꾸스꾸 · 2011-08-31 00:08:17
자두님 ..역시 그렇군요...
온종일 내몸에만 딱 붙어있을려고 하니 죽을지경임다...
애기잘때 샤워하다가도 깨서 울면 절반씻다가 나가야함다..
간바루할수밖에...
KYOUN · 2011-08-31 06:58:45
지금은 엄마밖에 모르지만 조금 크면 엄마하구 놀아주지않아서 섭섭할께예요.

10월1일 이면 3살되는 아들을 둔 엄마인데 인젠 마마보다도 친구고 놀이감이고 dvd예요.
다 놀고 싫증나야 엄마, 뭐 먹고싶으면 엄마 하고 ㅋㅋ

이제 더크면 아마 엄마같이 잇는게 창피해할꺼예요.ㅋㅋ
유아mommy · 2011-08-31 07:55:12
ㅋㅋ 괜찮씀다 7.8개월쯤에는 이젠 머나 다알기시작해서 그렇씀다
고도모룸이랑 많이 데꾸가서 애들하고 접촉도많이시키고 그러쇼 ~

이제좀더크면 쉽씀다 ~ 힘내용 ^^
붕어빵맘 · 2011-08-31 10:30:32
지금은 엄마밖에 모르니깐 당연한 일임다.

이제 저절로 걸기 시작하구 말을 번지기 시작하면 굴레벗은 말이 됨다.ㅋㅋㅋ

울두 지금 저절로 달아다니기 시작하니깐 밖에 나가면 여자애지만 넘 살차서..ㅉㅉㅉ
원명맘 · 2011-08-31 11:15:45
저두 애기가 지금 8개월임다 ㅎㅎ
책을 보니깐 그렇답데다 엄마가 자기 시야에 안 보이면 그렇게 불안해한담다 그래서 힘들어두 간바르해야지 ㅋㅋ 근데
넘 엄마를 찾고 엄마 없으면 울어번져지니깐 행복하기두 함다
저두 화장실두 문 열어놓구 앞에 앉혀놓구 볼일 봄다 ㅋㅋ 웃기지예
육아 같이 화이팅하기쇼
만사형통하리라 · 2011-08-31 15:32:09
첫애때, 화장실 가는것도 정말로 문열고 볼일보던거 생각납니다.
ㅋㅋㅋㅋ.

단 둘만 붙어있으면, 어쩔수도없죠뭐.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중국에서 애 예방주사 맞히자다가거울2011-08-31 14:005119
조아래 밤에 자다 한말으 보구환이준이맘2011-08-31 13:596183
산후조리에 이모 요청해도 되나요?머리큰여자2011-08-31 13:048157
오랜세월동안 몰랐던 남편의 쇼킹적인 비밀...ㅋㅋ너를ㅅr랑하고도2011-08-31 13:01102632
죠인또맛또원명맘2011-08-31 12:396444
다들 언제쯤 젖병뗐어요?apple252011-08-31 11:545565
밤에 자다가 안해가 한말...touch2011-08-31 11:25128640
아들이..치이타2011-08-31 10:3795525
애기 열이 나는데 ...ㅠㅠㅠ하 경2011-08-31 10:1920529
오랜만임다伏龍ママ2011-08-31 10:127787
얼굴에 기미 어떻게???민이맘2011-08-31 09:495474
닮지 말라는건 닮고 닮았으면 하는건 닮지 않고...백마가아닌왕자2011-08-31 09:277175
지금 누구 잇슴까거울2011-08-31 00:165816
귀화한 분들께 물어보기쇼바다달2011-08-31 00:026232
산후조리에 관하여건우아빠2011-08-30 23:4310305
▶ 애가 너무 엄마한테 집착하는거 어쩜좋아?스꾸스꾸2011-08-30 23:278709
만일 일억이 생기무부색싸리2011-08-30 23:2458319
덩치님 좀 물어보기쇼캰디2011-08-30 23:0651223
면접시 복장에 대하여KYOUN2011-08-30 21:286024
3년비자 가진후바다달2011-08-30 20:298813
요즘 파스포토 갱신한 분들▒쌍둥이마미▒2011-08-30 19:335236
급....ゴーヤー유리구두2011-08-30 18:105229
말 재주 잇는 사람들~서은맘2011-08-30 18:0759810
벤또 반찬으 머함좋슴까단세포2011-08-30 17:5073118
지마켓유우미2011-08-30 16:435616
어제 오늘 보육원 여기저거 다 견학하고 왓습다.거울2011-08-30 16:405814
가르쳐주십시요인생계단2011-08-30 16:0557512
래생에 다시 결혼한다면....ㅎㅎㅎ 에스빠냐 ◆花鳥風月◆2011-08-30 15:5770423
연변병원에서 출산하신 맘들께 물어봅시다Angel20072011-08-30 15:486616
한국에다가 물건부칠때 어디가 젤쌈까beau2011-08-30 15:185634
← 이전563 / 244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