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된 애기예요...
하루종일 저와 같이잇다보니
내가 잠간만 눈앞에없어도 소리지르로 난리예요...
그리고 낯을 점점 더 가리네요..
자주 밖에데리고 나가고 하는데도...
성격문제인가요?
별 뾰족한수가없을가요?
경험잇으신분 꼭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슴다...
하루종일 저와 같이잇다보니
내가 잠간만 눈앞에없어도 소리지르로 난리예요...
그리고 낯을 점점 더 가리네요..
자주 밖에데리고 나가고 하는데도...
성격문제인가요?
별 뾰족한수가없을가요?
경험잇으신분 꼭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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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애기들 8개월땐 다 그래요 우리집애는 한살넘어서까지 낯가림햇는걸요 ㅎㅎ 힘내세요
와이님 .그렇게 답변 들으니 오히려 안심되네요...
난 또 울 애기만 그런줄 알고..
어쨌든 감사함다..
난 또 울 애기만 그런줄 알고..
어쨌든 감사함다..
자두님 ..역시 그렇군요...
온종일 내몸에만 딱 붙어있을려고 하니 죽을지경임다...
애기잘때 샤워하다가도 깨서 울면 절반씻다가 나가야함다..
간바루할수밖에...
온종일 내몸에만 딱 붙어있을려고 하니 죽을지경임다...
애기잘때 샤워하다가도 깨서 울면 절반씻다가 나가야함다..
간바루할수밖에...
지금은 엄마밖에 모르지만 조금 크면 엄마하구 놀아주지않아서 섭섭할께예요.
10월1일 이면 3살되는 아들을 둔 엄마인데 인젠 마마보다도 친구고 놀이감이고 dvd예요.
다 놀고 싫증나야 엄마, 뭐 먹고싶으면 엄마 하고 ㅋㅋ
이제 더크면 아마 엄마같이 잇는게 창피해할꺼예요.ㅋㅋ
10월1일 이면 3살되는 아들을 둔 엄마인데 인젠 마마보다도 친구고 놀이감이고 dvd예요.
다 놀고 싫증나야 엄마, 뭐 먹고싶으면 엄마 하고 ㅋㅋ
이제 더크면 아마 엄마같이 잇는게 창피해할꺼예요.ㅋㅋ
ㅋㅋ 괜찮씀다 7.8개월쯤에는 이젠 머나 다알기시작해서 그렇씀다
고도모룸이랑 많이 데꾸가서 애들하고 접촉도많이시키고 그러쇼 ~
이제좀더크면 쉽씀다 ~ 힘내용 ^^
고도모룸이랑 많이 데꾸가서 애들하고 접촉도많이시키고 그러쇼 ~
이제좀더크면 쉽씀다 ~ 힘내용 ^^
지금은 엄마밖에 모르니깐 당연한 일임다.
이제 저절로 걸기 시작하구 말을 번지기 시작하면 굴레벗은 말이 됨다.ㅋㅋㅋ
울두 지금 저절로 달아다니기 시작하니깐 밖에 나가면 여자애지만 넘 살차서..ㅉㅉㅉ
이제 저절로 걸기 시작하구 말을 번지기 시작하면 굴레벗은 말이 됨다.ㅋㅋㅋ
울두 지금 저절로 달아다니기 시작하니깐 밖에 나가면 여자애지만 넘 살차서..ㅉㅉㅉ
저두 애기가 지금 8개월임다 ㅎㅎ
책을 보니깐 그렇답데다 엄마가 자기 시야에 안 보이면 그렇게 불안해한담다 그래서 힘들어두 간바르해야지 ㅋㅋ 근데
넘 엄마를 찾고 엄마 없으면 울어번져지니깐 행복하기두 함다
저두 화장실두 문 열어놓구 앞에 앉혀놓구 볼일 봄다 ㅋㅋ 웃기지예
육아 같이 화이팅하기쇼
책을 보니깐 그렇답데다 엄마가 자기 시야에 안 보이면 그렇게 불안해한담다 그래서 힘들어두 간바르해야지 ㅋㅋ 근데
넘 엄마를 찾고 엄마 없으면 울어번져지니깐 행복하기두 함다
저두 화장실두 문 열어놓구 앞에 앉혀놓구 볼일 봄다 ㅋㅋ 웃기지예
육아 같이 화이팅하기쇼
첫애때, 화장실 가는것도 정말로 문열고 볼일보던거 생각납니다.
ㅋㅋㅋㅋ.
단 둘만 붙어있으면, 어쩔수도없죠뭐.
ㅋㅋㅋㅋ.
단 둘만 붙어있으면, 어쩔수도없죠뭐.

8개월애를 놓고보면 너무너무나 정상인 표현입니다,,
사람가를때구 엄마를 알때구 ㅎㅎ
간바르하세요,,이것밖에 없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