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육마마에 대해서 너무 궁금해서 견학갓다왓습니다.
직감으로는 괜찮아 보엿습니다.
보육마마가 본인이 애를 4명 키워서 인전 모두 성인이되고
자식들도 나름대로 선생도 하고 간호사도 하고 훌륭하게 잘 키워냇다 싶습데다.
남편분도 중국에 장기 출장 다녀왓던 경력도 잇다면서
일본에서 중국인들이 아주 힘내서 노력하고 잇다면서
말이랑 괜찮게 잘 합데다. 그리고 사람도 꼼꼼하고 차분하고 조용해 보입데다.
그래서 일단 10월 보육원신청과 함께 보육마마도 신청하기로 햇습다. 보내냐 안보내냐는
그때가서 다시 고민해자고 합니다.
그리고 전에 보육원신청할때는 간데사 뭐 그렇게 빨리 내려오겟니하고 미내 견학두 안하고
아무케나 지망을 썻더니 한주일도 안되서 덜커덕 허가가 내려와서 당황햇는데
다행이고 인가사립보육원이엇는데 나름대로 선생들도 좋고 특히 영양사가 털털하고
너무 좋앗습다. 근데 이번에 지망에는 그냥 2번째로 햇습다. ㅋㅋㅋ
오늘 일단 제1지망 보육원에 아직 일시보육이 좀 여유가 잇다고 해서
한달어간에 9날을 박박히 사용하겟다고 일시보육허가를 받아왓습다.
그래도 인가사립보육원이고 집하고두 가장 가까운곳이라서 맘에 듬다.
그리고 일시보육안보내는 날은 집밑에 무닌가보육원에 오전만 3시간정도
보내자고 30시간 코스를 생각중임다. 일시보육하고 무닌가 두곳합하면 대략
보육비가 4-5만 정도 드는데 이정도면 안심할것 같습다. 그러면 애를 보내고 집에서 버떠덕
좀 볼일을 다보면 그럭저럭 카바가 될것 같습다. 휴.
그리고 역에 가까운 무닌가도 오늘 견학갓다왓는데 정말 아무리 체인이래도
우리여기 역에 무닌가는 아닌것 같습다. 매일보낼수 잇고 온하루 봐줄수 잇고
가격도 괜찮은데 들어가자마자 보니까 거머틱틱하고 원장이 보육사들과 같이
5명이서 애들은 본다는데 다른것보다 좀 환경이 깔끔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듭데다.
울안이 없어서 애들이 대부분 집안에서 온하루 보낼것 같은데 같은 값이면
좀 깔끔햇으면 애들도 스트레스를 적게 받을것 같은데 휴. 이건 아님다.
그리고 밑에 한분이 추천으로 킷츠룸에도 연락햇는데 당장 9월부터 되는가 물어보니
원장하고 상의해야된다는데 원장오면 연락주겟다고 하구는 지금까지 연락이 없어서 견학도
못하고 그저 이러구 잇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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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개인이 집에서 시약쇼허가를 받고 애를 바줍니다.
물론 그사람 육아경험이랑 또 보육원에가서 실제로 한 4개월동안 견습도 하고
나중에 시약쇼에서 자격을 인증해준답니다.
그리고 애를 받느냐 마느냐는 시약쇼에서 결정해준답니다. 개개인으로 연락하거나
함부로 애를 맏기지는 못하는것 같습다. 뭐 유료보란티아라고 생각해도 괜찮을것 같아요.
우리애를 전 6개월부터 인가보육원에 보냇엇어요.
그러서 인지 보육마마쪽이 조금 느긋한 감이 드는것 같아서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시약쇼에서 얘기하는게 요금은 정상 보육원요금의 7할이라니 변도값이라치고하면
괜찮아요. ㅎㅎㅎㅎ
무엇보다다 시에서 직접 임명해서 관리하고 직접체험해보니 사람이 성실하고 믿을만한것 같아요.
보호자가 르르를 잘 지키고 하면 괜찮은 인연이 될듯싶기도 합니다.
정말 제아이도 5개월동안 별로 특별히 잘먹고 잘 보살핀것도 없는데 한번도
앓지를 않앗어요. 이건 완전 공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