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하면서 일하는 내 자신

가정육아 · #638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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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가아닌왕자 · 2011-08-30 13:45:49 · 조회 647
오후만 되면 이렇게 하품이 계속 나오고 눈을 뜰수가 없답니다.
메신저나 좀 하려고 띄우긴 했지만 누구하나 말 건네지 않고..
매일 매일 똑같은 주기가 반복되고
매일 매일 똑 같은 하품을 하고나니
쑥쓰러워서....
어딘가에 가서 푹 한잠 자고 올가...
일단 커피나 한잔 뽑고..
2층에서 4층으로 올라가 유부녀와 잡담을 좀 하고 잠을 깨고 와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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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뤄뤄 · 2011-08-30 14:48:28
집안에 일은 원만하게 해결됏심니꺄?
백마가아닌왕자 · 2011-08-30 16:06:44
걱정해줘서 감사합꾸마.
그럭저럭 뜯어 맞추었습꾸마.
지금 세월에 자기 생각대로 아이되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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