私、悪女じゃないですよね^^

가정육아 · #637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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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鳥風月◆ · 2011-08-30 12:34:03 · 조회 692
 
오본야스미 아께 ㅆ ㅑ킬라 라는 이름으로 등장했는데
 화조풍월이 더욱더 적합하다는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다시 풍월로 오늘 등장해 봅니다. 이뻐해주샴 ㅎㅎㅎ
 
신기하게도 이름이란 령혼이 붙어 있는것 같습니다.
나 자신도 아주 오찌쯔끄 한단 말입니다 ㅎㅎ
 
솔찍히 이 이름 나한테 잘 어울리세요?
 
 
-------
 
몇주일만에 출근 했더니 사원들이 완전이 긴 바깡스 잘 했냐고?
방법없이 몇주일 휴식했는데 좀 너무 오래 휴식한지라
게다가  나 대신에 나온 남자분이 좀 말이 아니였다고 합니다.
살짝 여자가 적은 쇼꾸바여서 꽃이 적어서 활기가 적었다고 합니다 ㅋ
(사회인으로서의 오세지ㅎㅎㅎ)
 
그건 그렇고... 토요일에 상사가 영업소에 巡回 왔었죠.
 날 보고 싶었답니다.(부려먹기 위해서죠. 계약이 젠닌샤때 보다 쑥-- 늘어 났으니깐ㅎ)
 
근데...조금 오래만에 출근했다고 내 키비키비하던 행동이 좀 니브이 해지고 예전보다 팔팔하지 못하다는 거였습니다.
 (계약수가 떨어지면 상사가 코마르 하니깐 날 몇주일씩 휴식하지 말라는 뜻이지요. 분명 난 키비키비 카쯔도 하는데......ㅎ)
 
것도 세번 곱씨 ㅂ어 말하니 조금 <뾰로통>해 났죠. 두고 보라니깐... 봉차한다느거...ㅋ
(상사가 이뻐해 주니 좀 와가마마 할때도 있죠.ㅎ)
 
여직껏 상사가 쥰까이 오면 함께 역적까지 기따끄 했는데
요날만은 좀 뭔가 함께 걸어 가기 싫었습니다.
 
나도... 봉차한다니깐....속으로 별루었죠.
 
때마침 갈무렵 상사가 아주 바삐 뭔가 미팅에 들어 갔습니다. 불렀는데 못들었죠.
좋아라 정각 퇴근시간에 퇴근하고 역적까지 걸어 갔는데...
 
핸드폰이 브르릉 브르릉.... 30초나 나는 겁니다.
휴--- 방법없이 받았더니...
 
지금 어디냐고?  역이라니깐....<나니 나니??? ㅉ ㅣ ㄱ ㅆ ㅛ---(완전 나한테 실망)>하면서 말하고 나니깐
제두 우껴운두  껄껄 웃더군요.
 
 
 
함께 걸어가면서 좀 <잡답+업무>에 대한 대화가 깨졌으니....
 
 
헉... 말로는 오꼬라나이 한다는데 속으로는 상사를 상사답게 위전으로
대하지 않는다고 꼴찍해 하는 감이 났습니다.
집에 도착했는데 메일 와서 다음번 부턴 떼놓지 말고 같이 상사를 기다려랍니다 ㅎㅎㅎ
 
쮼까이 온 상사를 떼 버리고 먼저 훌떡 집 갔으니....
 
아... 나 완전 못된사람이라 해도 할말 없지만 상사의 캬라에
웬지 자꾸 웃음만 피씩 피씩 나왔단 말입니다.
 
내 혼자만 웃겨운두....역시 내 취미 내 웃음 쯔보가 다른 사람들 보다 다를가요?
 
 
드문드문은 나도 에지뿐한 사람이라는걸 다시 발견했단 말이죠.ㅎㅎㅎ
 
부하를 잘 거느리지 못하면 나두 상사를 상사대접 안 할때 있죠. 하지만  살짝....オブラート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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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8)

수미 · 2011-08-30 12:40:00
괜챈다 ㅋㅋ
듬듬 난 머 막 어기멕이는데머 .
약구인 애인도 두판 붙었드니 제발루 나가든데머 .
방법없어 하는게 황 알기는데머 .
난 황 드러나게 피쒹 웃어두 주는데머 ㅋㅋㅋ

눈웃음에 가식 떨구 어우 메스꺼버 그건 좀 못하겠다 ㅋㅋ
치치맘 · 2011-08-30 12:45:22
수미님 스고이 ㅎㅎ약구인 애인하고도 붙어봤어요? 언제 만나서 얘길 들어주세요. ㅎㅎㅎ
◆花鳥風月◆ · 2011-08-30 12:54:32
얘는 완전 쉼터에서두 회사에서 전설 아줌마 입다. 캬캬
◆花鳥風月◆ · 2011-08-30 12:53:32
ㅎㅎㅎ

역시 전설 수미아재를 따를 사람 적다는거 ㅋㅋㅋ


자꾸 말할까 해서 막 귀에 썩살이 배길가봐 살짝 도망쳤지무...ㅎㅎㅎ


가식 떨때두 떨어야지.... 사회인으로서 필수야...
생존의 법칙이지무...간단히 ㅎㅎㅎ
수미 · 2011-08-30 12:57:19
나누 메스꺼븐거 잘 못한다
딱 독약같다
하이~소우데스가 ...
하면서 눈살 쪼프리메 히죽히죽 웃으므 상대방이 당한거 알아차리네라
요즘 나이 들어서 직통으로 찔르는건 좀 삼가 했네라 ㅋㅋ
성질이 많이 둥글어 졌다구 할가 ㅋㅋㅋㅋㅋ
◆花鳥風月◆ · 2011-08-30 13:08:37
수미답다구..

근데 일본에 센노사레루 한것도 있고
사회인이라 둥글어 졌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니 캬라를 잘만 이까스 하면 사람 쪽쪽 모조리 다 다스릴수 있을거 같다.

잘 발휘해라구...
딸내미한테도 전수해야지 ㅎㅎㅎ
トマト · 2011-08-30 12:41:00
샤크킬러 보므 내는 우리 보이 좋아하는 애니메 샤크킬러 라는 동화가 생각나서 ㅎㅎ

일 하다보면 상사하구 그럴때 있다고 생각되는데 ㅎㅎ
싸울때도 있구 ㅎㅎ
◆花鳥風月◆ · 2011-08-30 12:56:19
토마토님두 완전 팩할때 팩해 보임더.

하기사 쭝궈 캬리어우먼이닌깐 ㅎㅎㅎ


난 쌈이랑은 한적 없습다.
살짝 살짝 ㅎㅎㅎ

더 나쁜 년이라 말하지 마쇼 ㅋㅋㅋ
치치맘 · 2011-08-30 12:44:06
ㅎㅎㅎㅎ

원래이름이 니와우요 ㅎㅎ 와후우 비진 ㅋㅋㅋㅋ

상사들한테 귀여움 받으면서 일했던게,그냥 20대인듯 싶었어요.30대에 들어서고,출산하기 귀여움이란건 이젠 그림자도 안 보이게 됐어요 ㅋㅋㅋ

재미있게 잘 잃고 갑니다.
トマト · 2011-08-30 12:48:17
치치맘 충분이 귀엽던데 ㅎㅎ
치치맘 · 2011-08-30 12:54:18
토마토 떙큐 ㅎㅎㅎ 토마토 야 말로 정말 미인이던데 ㅎㅎㅎ

정말 시간 나면 같이 놀자 ㅎㅎ
◆花鳥風月◆ · 2011-08-30 12:59:07
와... 치치맘 완전 립써비스 쥑이네요.

좌우간 빈말이라도 반갑고 행복하게 느껴집다. 고맙습다.
진짜 ㅎㅎㅎ


그래요...

20대때는 뭐 틀려도 다 봐주고 그랬고 많이 찌야호-야 받은것 같습다.

근데 일단 결혼하고 나니 그 찌야호야는 절감하고.....
치치맘 · 2011-08-30 13:02:38
서비스가 아니고,저번에 사진 봤잔아요 ㅎㅎㅎ

정말 이쁘던데 ㅎㅎㅎ
◆花鳥風月◆ · 2011-08-30 13:11:28
사진은 거짓말이 많습다.ㅎㅎㅎ

제 실물 보면 실망일겁다.ㅎㅎㅎ


내 동생 요즘은 이럽니다.

언니... 난 이제 결혼해두 애 낳고 싶지 않소.
언니 애낳고 폴싹하고 주제비들어 볼모얘 없는거 보구 애가 너무 주주부치지
살것 같지 못할거 같소...하면서 말합다.

이젠 다 토태 됐습다.ㅎㅎㅎ
진짜 볼모얘 없습다. 그저 자아감각에 만족하면서 산단 말입다 ㅎㅎㅎㅎ
치치맘 · 2011-08-30 12:55:10
나 이제 내 코멘트 보니,틀린글자가 수두룩하네요 ㅋㅋㅋ
◆花鳥風月◆ · 2011-08-30 13:00:30
ㅎㅎㅎ

괜찮습다. 퐤쾌해서 다 봅다.

근데 치치맘님 하고 토마토님 둘다 동갑이십니까?ㅎㅎ
치치맘 · 2011-08-30 13:03:04
제가 살짝 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花鳥風月◆ · 2011-08-30 13:13:16
치치맘 그럼 많이 위전이네요...ㅎㅎ
치치맘 · 2011-08-30 13:14:12
ㅎㅎㅎ 뱀띠라서 ㅎㅎ 화조풍월님은 무슨 띠인가요?
◆花鳥風月◆ · 2011-08-30 13:15:44
수미랑 동갑입다.ㅎㅎ

많이 어리죠 ㅎㅎ
그럼 이뻐해주쇼 예.ㅎㅎ
유우미 · 2011-08-30 13:06:50
화조풍월오랜만이당ㅎㅎㅎㅎ
◆花鳥風月◆ · 2011-08-30 13:14:38
유우미님...

오래만이라고 반겨워주셔서 고맙습당.

오본 어케 잘 지냈습니까 ㅎㅎ
유우미 · 2011-08-30 13:30:55
난 오봉야스미도 없었어
ㅎㅎㅎㅎ
주말외는 맨날 출근
몇주나 쉰거야?
이이네ㅎㅎㅎ
◆花鳥風月◆ · 2011-08-30 15:55:01
유우미님 전업주부인줄로 생각햇는데 정말 실례 했습다.

오봉야스미 그럼 뒤로 미루어서 쉬시나요?
치치맘 · 2011-08-30 13:57:13
화조풍월님 ㅎㅎㅎ미인에다가 말도 이쁘니,당근 이쁘해야지요 ㅎㅎㅎ
◆花鳥風月◆ · 2011-08-30 15:56:56
휴... 치치맘님...ㅎ

이렇게 자꾸 하돌 높이면 내 힘듭다.ㅎㅎ

넘 춰주지 마쇼. ^^


나는 순한양 하면서 순하지 않는게 양띠라고 합니다.ㅎㅎㅎ
Why? · 2011-08-30 19:38:03
니 대다이 곱은매다~~보지 못해서리 ㅋㅋㅋㅋ

그나저나 올만이다,,인사하는라구 들럿당
◆花鳥風月◆ · 2011-08-31 10:00:43
와이... 오하용

들려줘서 고마워 ㅎㅎㅎ

혹이 달린 히또즈마 곱으면 어느만큼 곱아 보이겠니...ㅋ

매달 목표 건수가 있어서 그걸채우려 상사가 애 바득바득이다.ㅎㅎ 부려먹기 위해서지무.ㅎㅎㅎ


오봉 잘 보냈니? 어제부터 조금은 선들해졌네....더위에 그래도 조심 하거라. 잔쇼 더 겁나다니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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