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보육원때문에 요즘 고민임다.
오늘 시약쇼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엄마아빠 모두 정규직상태고
지금 당장 보육원에 자리 없으면 일단 부모가 괜찮다면
점수 매겨서 상위로 보육마마한테 맞길수도 잇다네요.
보육비는 인증인가 보육비의 7할 즉 저렴한편이에요.
다만 시간외가 안되기 때문에 8시-6시까지 시간제한이 되어잇담니다.
그러면서 오늘 보육마마 연락처를 알려주면서 일단 먼저 견학을 해보고
견학증명을 받아오라는데
누구든지 보육마마한테 애를 맞겨본적 잇나요.
보육마마한테 연락햇더니 현재 2돐 2개월되는 남자애를 보고 잇대요.
그럼 우리애가 허가내려오면 남자애 둘을 봐준다는건데
첨 듣는 얘기라 가늠이 가지 않아요.
보육마마를 이용해보신분이나 친구중에 이용해온 분 계시면
꼭 좀 조언부탁드립니다.
오늘 시약쇼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엄마아빠 모두 정규직상태고
지금 당장 보육원에 자리 없으면 일단 부모가 괜찮다면
점수 매겨서 상위로 보육마마한테 맞길수도 잇다네요.
보육비는 인증인가 보육비의 7할 즉 저렴한편이에요.
다만 시간외가 안되기 때문에 8시-6시까지 시간제한이 되어잇담니다.
그러면서 오늘 보육마마 연락처를 알려주면서 일단 먼저 견학을 해보고
견학증명을 받아오라는데
누구든지 보육마마한테 애를 맞겨본적 잇나요.
보육마마한테 연락햇더니 현재 2돐 2개월되는 남자애를 보고 잇대요.
그럼 우리애가 허가내려오면 남자애 둘을 봐준다는건데
첨 듣는 얘기라 가늠이 가지 않아요.
보육마마를 이용해보신분이나 친구중에 이용해온 분 계시면
꼭 좀 조언부탁드립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글쎄말임다. 오후에 4시에 견학하는데 잘 모르겟슴다.
정심이랑 오야츠랑 다 집에서 직접해가야 한담다. 그리고
부득불 급한상황에 준비못햇을때 한때에 얼마라는게 잇담다.
아마 보육마마 만숀에서 산다는거 보면 그냥 집안에서 놀고 그러는거 같슴다.
근데 애 둘이서 딱놀고 하면 나중에 애들 많은데 가면 위해지지 않는지 걱정됨다 휴.
정심이랑 오야츠랑 다 집에서 직접해가야 한담다. 그리고
부득불 급한상황에 준비못햇을때 한때에 얼마라는게 잇담다.
아마 보육마마 만숀에서 산다는거 보면 그냥 집안에서 놀고 그러는거 같슴다.
근데 애 둘이서 딱놀고 하면 나중에 애들 많은데 가면 위해지지 않는지 걱정됨다 휴.
글두 임시 그런보모라두 잇음 먼저 보내다가 보육원자리나므 다시 보육원 들가는게
좋잼다?우리느 봄에 그런 보육마마두 다 파이뚜이해서리 먼저 보밍하구 그랜게
후에 련락이 와서 자리잇다구 그랫는데 이사하는바람에...ㅎㅎㅎ
그때 그랩데다 정심이랑 오야츠 가제가야 된다구..좀 자심하짐예..
글재무 집모태 닌쇼래두 잇는가보쇼..지금 울집모태 닌쇼는 잇는데 보육비 한달에 6만정도
합데다..그래서 지금 주춤거리구 잇슴다
좋잼다?우리느 봄에 그런 보육마마두 다 파이뚜이해서리 먼저 보밍하구 그랜게
후에 련락이 와서 자리잇다구 그랫는데 이사하는바람에...ㅎㅎㅎ
그때 그랩데다 정심이랑 오야츠 가제가야 된다구..좀 자심하짐예..
글재무 집모태 닌쇼래두 잇는가보쇼..지금 울집모태 닌쇼는 잇는데 보육비 한달에 6만정도
합데다..그래서 지금 주춤거리구 잇슴다
그게잇잼까 내 이제와서 신청해서 9월달 보육은 무리이고 10월부터라면 들어갈수 잇담다.
당장 9월부터 맞길때 필요한데
그래서 지금 개인보육원 알아보앗는데
집밑에 바로 잇는거는 시약쇼 보조금을 깍아내고 한 5만좀 넘슴다 근데 애가 딸랑 8명밖에 없슴다.
그것도 쬐고만 애기들이 휴. 울애는 인전 오라잼 3돐인데 뉘기랑 씨름하겟슴까 ㅋㅋㅋ
그리고 히르네는 3돐넘은애들은 하기싶으면 하고 싫으면 그냥 논담다. 대신 영어도 배워주고 뭐 그러는데
그러는거는 애가 갓난애기때부터 영어랑 노래듣고 놀구 해서 구지 따로 안배워도 괜찮을것 같슴다.
따른데 한 4만좀 넘는데 잇는데 거기는 애들이 한 스무명 넘고 또 근처에 다녀본 애들도 잇어서 맘은 가는데
또 집에서 좀 멈다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왓다갓다하는게 좀 신경쓰임다 자전거로 한 십오분 정도된단말입다. 그냥 날씨좋을때는 괜찮아도 비랑 오면 정말 애납다.
당장 9월부터 맞길때 필요한데
그래서 지금 개인보육원 알아보앗는데
집밑에 바로 잇는거는 시약쇼 보조금을 깍아내고 한 5만좀 넘슴다 근데 애가 딸랑 8명밖에 없슴다.
그것도 쬐고만 애기들이 휴. 울애는 인전 오라잼 3돐인데 뉘기랑 씨름하겟슴까 ㅋㅋㅋ
그리고 히르네는 3돐넘은애들은 하기싶으면 하고 싫으면 그냥 논담다. 대신 영어도 배워주고 뭐 그러는데
그러는거는 애가 갓난애기때부터 영어랑 노래듣고 놀구 해서 구지 따로 안배워도 괜찮을것 같슴다.
따른데 한 4만좀 넘는데 잇는데 거기는 애들이 한 스무명 넘고 또 근처에 다녀본 애들도 잇어서 맘은 가는데
또 집에서 좀 멈다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왓다갓다하는게 좀 신경쓰임다 자전거로 한 십오분 정도된단말입다. 그냥 날씨좋을때는 괜찮아도 비랑 오면 정말 애납다.
전 찬성표하고싶지안네요.
요즘 별거 뉴스에 다나와서 .....개인한대 혼자서 그것도 개인집에다 맺겨놓는것
안심이 안되네요.뭐하는지 누가 알아요?
보육원에는 그래도 다른 선생님들이있어서 한부로 못한다하지만 개인으로하면
애가 말안하면 모르니깐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우리애는 개인한대 안보냅니다.
요즘 별거 뉴스에 다나와서 .....개인한대 혼자서 그것도 개인집에다 맺겨놓는것
안심이 안되네요.뭐하는지 누가 알아요?
보육원에는 그래도 다른 선생님들이있어서 한부로 못한다하지만 개인으로하면
애가 말안하면 모르니깐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난 우리애는 개인한대 안보냅니다.
나두 은근히 그게 걱정됨다. 애가 말 잘듣고 무슨 일이 잇어도 쨀쨀거리면서 집에서
부모들과 몽땅 고발하면 그래도 궁금하지 않겟는데 울애는 말이 늦은것도 잇고
집에서도 낸데 정신나게 눈물찔찔짜메 욕먹어도 인차 해시시해짐다.
그래서 무슨일이 잇어도 완전 모른단말임다.
부모들과 몽땅 고발하면 그래도 궁금하지 않겟는데 울애는 말이 늦은것도 잇고
집에서도 낸데 정신나게 눈물찔찔짜메 욕먹어도 인차 해시시해짐다.
그래서 무슨일이 잇어도 완전 모른단말임다.
한두달 정도면 괜찮지않습니까?
걱정되는 면도 있지만 전 일본에 대해서 너무 신뢰하는 편인지 오랜 기간 아니라면 괜찮다고 여겨져요.
전 어제 스파에서 빵 샀는데 머리카락이 붙어있길래 바꿔달라 했습니다.
그런게 점장이랑 여럿이 나와서 어찌나 머리수그리며 사죄하는지 도리여 귀찮습데다.
그 머리카락 붙은 빵조각가지구 보건소에 가면 빵집은 여러날 동안 영업중지하구 정돈해야 된답니다.
저들 먼저 그런얘기를 하면서 저보구 저 빵조각 어떻게 처리하겟냐구, 보건소에 가지구 갈건가 묻습데다.
한두달만 맘 편히 보내보면 어때요? 자꾸 걱정하면 스트레스가 넘 심해집니다
걱정되는 면도 있지만 전 일본에 대해서 너무 신뢰하는 편인지 오랜 기간 아니라면 괜찮다고 여겨져요.
전 어제 스파에서 빵 샀는데 머리카락이 붙어있길래 바꿔달라 했습니다.
그런게 점장이랑 여럿이 나와서 어찌나 머리수그리며 사죄하는지 도리여 귀찮습데다.
그 머리카락 붙은 빵조각가지구 보건소에 가면 빵집은 여러날 동안 영업중지하구 정돈해야 된답니다.
저들 먼저 그런얘기를 하면서 저보구 저 빵조각 어떻게 처리하겟냐구, 보건소에 가지구 갈건가 묻습데다.
한두달만 맘 편히 보내보면 어때요? 자꾸 걱정하면 스트레스가 넘 심해집니다
어제 견학하고 와서 좀 안심되기는합데다.
좀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야되겟습니다.
조언 감사합다.
좀 더 생각해보고 결정해야되겟습니다.
조언 감사합다.
10월부터 들어갈수 있으면 한달정도 잠시 맏겨도 좋을상싶다.
울 치치도 반달정도 무닌까에 보냈어.
울 치치도 반달정도 무닌까에 보냈어.
언니 10월부터 보육원들어갈수 잇다는거 아니고 보육마마한테 10월부터 보낼수 잇다 그말임다. ㅋㅋㅋ
저도 애가 보육원 못들어가서 카테이후꾸시인(保育ママ라는데 이거지요?) 신청했다가 취소했어요.
싸긴 싸던데(2만얼마라 그랬던거 같아요), 견학도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맘이 안내켜서
싸긴 싸던데(2만얼마라 그랬던거 같아요), 견학도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맘이 안내켜서
저도 이전에는 견학같은거 안햇는데
한번 애를 보육원보냇다가 지금은 두번째로 해보는거라서
가기 싫은곳도 애를 위해서 이곳저곳 예약한 곳은 다 가보앗어요.
어제도 3곳 오늘도 3곳이나 힘들어도 가보고나니 맘이 후련합니다.
한번 애를 보육원보냇다가 지금은 두번째로 해보는거라서
가기 싫은곳도 애를 위해서 이곳저곳 예약한 곳은 다 가보앗어요.
어제도 3곳 오늘도 3곳이나 힘들어도 가보고나니 맘이 후련합니다.
거울님, 방금 판파스오무쯔를 양도하는 글 보구 혹시 니시후나바시근처면
역부근에 우리 애가 일년정도 다녔던 닌까가이 보육원 キッズルーム가 있거대요.
하루에 열두시간 봐주구 가격은 한주일에 4일이면 3만9천엔, 5일이면 4만 좀 더 되는데
원장님이랑 선생님들두 야사시이하구 또 시약소에서 2만2천엔 보조금 받을수 있기에
한달에 2만정도 내면 되거든요.
보육원에 카메라가 24시간 설치되여있기에 휴대폰이나 컴으로 애들 하루일정두 확인할수 있구요.
우린 집에서 보육원까지 운전하구 반시간이나 쭉 일년 다니다가 집근처에 새로지은 닌까보육원이
올해 4월부터 오픈이여서 지금은 편히 집근처보욱원 다니구있어요.
혹시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의문나는점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하세요^^
역부근에 우리 애가 일년정도 다녔던 닌까가이 보육원 キッズルーム가 있거대요.
하루에 열두시간 봐주구 가격은 한주일에 4일이면 3만9천엔, 5일이면 4만 좀 더 되는데
원장님이랑 선생님들두 야사시이하구 또 시약소에서 2만2천엔 보조금 받을수 있기에
한달에 2만정도 내면 되거든요.
보육원에 카메라가 24시간 설치되여있기에 휴대폰이나 컴으로 애들 하루일정두 확인할수 있구요.
우린 집에서 보육원까지 운전하구 반시간이나 쭉 일년 다니다가 집근처에 새로지은 닌까보육원이
올해 4월부터 오픈이여서 지금은 편히 집근처보욱원 다니구있어요.
혹시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의문나는점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하세요^^
정말 고맙습니다. 님의 조언에 따라 오늘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연락햇는데 아직 그쪽에서 연락주겟다하고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리고 카메라장비가 넘 좋앗는데 오늘 인터넷에 찾아보니 여기역에 카메라설치가 고장나서
당분간 못쓴다네요. 너무 유감스럽습니다.
아무튼 너무 감사해요.
연락햇는데 아직 그쪽에서 연락주겟다하고 감감 무소식입니다.
그리고 카메라장비가 넘 좋앗는데 오늘 인터넷에 찾아보니 여기역에 카메라설치가 고장나서
당분간 못쓴다네요. 너무 유감스럽습니다.
아무튼 너무 감사해요.
저의집 딸아이가 한살부터 넉달동안 보육마마 한데 보냇습니다.
4월에 인가보육원에 들어가게되여서 그만두엇습니다.
나쁜점은 점심,간식 갗추어서 가져가야돼서 힘들어요. 근데 지금은 방사선문제도 잇고
음식만들어 보내는것도 좋다구 생각되구요.
좋은점은 아이가 적어서 앓지않아요. 약한 감기정도로 끝나요.
그리구 오전에는 꼭 주변공원가서 산책하구 ,아주 마음에 들엇어요.
4월에 인가보육원에 들어가게되여서 그만두엇습니다.
나쁜점은 점심,간식 갗추어서 가져가야돼서 힘들어요. 근데 지금은 방사선문제도 잇고
음식만들어 보내는것도 좋다구 생각되구요.
좋은점은 아이가 적어서 앓지않아요. 약한 감기정도로 끝나요.
그리구 오전에는 꼭 주변공원가서 산책하구 ,아주 마음에 들엇어요.
보육마마한테 애를 보낸 경험담 너무 고맙습니다.
저도 뭐 애정심 사가는건 괜찮다고 봐요 . 아무리 제댈로 못해도 엄마가 한걸 먹이는게
속이 편안하죠 . 그집에서 뭘해서 어케 먹이는지 약간 께끈하기도 하고 그래서 제도 자체가
정심 사가는건 아닌지 생각합니다.
애가 적게 아프고 그리고 조금씩 아파도 보육원보다는 좀 여유잇게 봐줄수 잇다고 보육마마도
얘기하니 좋앗어요. ㅎㅎㅎ 아프면 병원도 데려갈수 잇대요.
오전오후 두번 밖에 나간다고 하더군요. 뭐 애들이 밖에 나가서 사고없이 잘놀면 그것도 괜찮다 싶습니다.
저도 뭐 애정심 사가는건 괜찮다고 봐요 . 아무리 제댈로 못해도 엄마가 한걸 먹이는게
속이 편안하죠 . 그집에서 뭘해서 어케 먹이는지 약간 께끈하기도 하고 그래서 제도 자체가
정심 사가는건 아닌지 생각합니다.
애가 적게 아프고 그리고 조금씩 아파도 보육원보다는 좀 여유잇게 봐줄수 잇다고 보육마마도
얘기하니 좋앗어요. ㅎㅎㅎ 아프면 병원도 데려갈수 잇대요.
오전오후 두번 밖에 나간다고 하더군요. 뭐 애들이 밖에 나가서 사고없이 잘놀면 그것도 괜찮다 싶습니다.

그저 연길루 말하므 보모같우라잼다?
보육원이 아니구 집에서 본다는같슴데다
그러니 자연 마당두 없구 놀데 맞갖지 않구 그럴검다
그외에는 애를 보는데는 보육원마 낫지 않을가싶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