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제가 속이 꽁한겁니까 ?

가정육아 · #637373

← 가정육아

ゆっき · 2011-08-28 11:43:58 · 조회 1015

다름아니구 제 상사 수를 하려구 왓음다.....ㅎ

오늘 출근했는데 , 사실은 임신중이라서 가서 사무실 문 열구

청소하구 전기케구 서류 준비 하구 이런건 원래 제가 하는건 아닌데

오늘만 사람이 딱 없어서 상사여자가 너무나 부탁해서 제가 아침 일찍
갔음다.

울 상사두 지금 임신중이라서 그렇게 빨리 나오는데,또 내 나오문  일하능거 도와주겟다구 부탁한다 해서 내 맨즈 봐서 나갓는데말임다.

저하구 나이 얼마 차 안나서 제가 여자여자 하는데

이 여자 원래 평소에도 다른 직원들한테 인기가 잇는것도 아니고

다들 싫어한단말임다.그냥 상사라구 겉으루 좋아하죠.

근데 제가 배가 불룩해서 행동이 늦은건 사실이짐,예.  그래서 준비가 좀 늦어졋다구

자신두 이렇게 배 불룩해 임산부인데 막 달아다니며 일하는데,너두 그래야지 하구 내하구

단독직입적으루 말하잼다.그래서 내 밸 나서 별루 듣는척두 안하구 자기 할수잇는거만  햇짐에, 그러더니만

애 낳을 엄만데 작은 일이라두.대수가이 하문 안되지,이래잼다.어휴........................

정말 웃김다,제는 임신해서 3달이나 안나오구 ,난 그동안 게속 출근햇는디.

이제 머 출근한답시고 먼 나한테 군소리랍니까.생각해서 아침일직 출근해줫음 고마운줄 아는것이 아니라

욕하겠으면 그냥 욕할거지 머내 배안에 애기까지 들구 일어나서.

정말 한마디루.철부지 없음다.평상시에 직원들 말 맡다문.....나 참.

임신해서 처음으루 나쁜말이 입에서 튕겨나왓음다. 내 첫임신 되서 겁이나서 살랑살랑 하는데 멀 어쩻다구설
 
그리구,나는 지금 정사원두 아니구,그냥 파트인데, 왜 임신까지하구 정식사원처럼 구박을 받아야 한답니까....어휴.

다른 동료들은,저 여자 원래 그런게 가만 놔둬라,우리두 이젠 다 그럴려 하능데 , 너두 저여자 성격 모르능거 아이구,하구말합데다.

그런 그렇다치구 내 애기까지 들어내놓으메 날 말하능거 머람다....나만 말할거지.정말 그저 탁 하나 때려놓기 싶습데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행복한나날들 · 2011-08-28 11:59:19
님 심정 리해됨다.같은 임신부면 서루 배려할줄알아야지...참.
그상사 좀 너무 했습다,,
그래두 너그럽게 생각하구 좋게 생각하쇼...
모든게 애기 위해서가 아니겠습까...
회사에서 일하느라면 이래저래 갖지않은 일들이 발생하게됨다.
마음속에 두지말구 털어놓구 말한다음에는 잊어먹으쇼...
그럼 매일매일 즐태하기 바라겠습다..
ゆっき · 2011-08-28 12:05:24
행복한 나날들님 격려의 말슴 고맙읍니다.
그러게말임다,그 여자두 자신이 수평없는 말 했듯이 어떠사던지 음료두
따라주구 그랩데다....ㅎㅎㅎ
정말 사람입에서 무심결에 나가는 말이 다른사람 맘을 어덯게 뒤번저지게 할지 자신도 모릅니다.
저도 이후에 언행을 많이 조심해야겟다,생각이 막 듭데다...흠흠
그렇지예,회사에선 별의별 사람들 다 있으니깐.울 언니 그랩데다,아무리 환경 좋아도,꼭 한명은
미운짓하는 놈이 있다구.말 그대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욤.
핑크베리a · 2011-08-28 16:26:23
같은 임산부라면 그 사람 마음이 자기 마음 같아서 더욱 배려해주구 그러겠는데 ㅉㅉ

참 그 상사 좀 꼬여 있는 사람이겠슴다
ゆっき · 2011-08-29 06:48:33
핑크베리에이 님
예,그 여자 좀 속이 꼬여있는같음다.이츠모가왓테르 하구요.이상함다,조금..ㅋㅋ
처음엔 내만 이렇게 생각했는가했더만 후에보니 다들 다 그렇게 생각하더군요.
너를ㅅr랑하고도 · 2011-08-28 20:53:36
그런사람있슴다.
나도 다른데도 아닌 이쉼터에 어떤여자한테 배안에 애까지 들먹이면서 말을 들은 적이 있슴다.
주제파악이 안돼서 그냥 그러려니하고 무시했더니만,무슨 제가 쎄서그래는가하는지...해도해도 끝이없으네하길래 한마디해논적이 있슴다.ㅎㅎ
부실한거는 피하무 점점 더하길래,한마디 때끔하게해노쇼.
한나두 속이 꽁한게 아님다.
아무리 뭐라하더라도,배안에 애를 들먹이면서 뭐라하는건 여자로서 상식이없는것입니다.
다른건 참아도 그거는 못참는가는겜다.
siya · 2011-08-28 21:29:24
너를 사랑하고도 님 중국돌아감다?

항상 따뜻한 코멘트 남겨줘서 기분풀구 갈때 많앗는데 요래 떠나무 어찜다.

어디가든 잘 지낼거라믿슴다.

순산잘하시구요 ..몸조리도 잘하세요 ..
너를ㅅr랑하고도 · 2011-08-28 22:19:46
siya님 ,
네,우리중국들감다.
빨리가서 자리잡고 살아야지,애가 일본에 완전물들면 현실적으로볼때 영영 일본에 있어야된다고 남편이 그래길래,우리는 영영 일본에 있을것도 아니고,제자신도 뭐 날고뛰여봤자,한남자의 안해고,한아이의 엄마인데,것보다 더중요한게 뭐냐싶어서 그냥 두말없이 따라가기로했슴다.ㅎㅎ
이런기회도 자주오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고,우리가족의 전환점으로 되겠짐예.

시야님도 윳끼님도 그리고 가게에 울같은시기 맘들 많은데,다들 순산하고,인생 폼나게 살아봅시다.ㅎㅎ
ゆっき · 2011-08-29 06:52:57
너사랑님
평소같으면 아무렇지도 않겟는데 그냥무시해버렷는데 게속......배안에 애기까지 들먹이니깐 제두 꼬인겁니다.
솔직히 정말 이해가 안갑데다,어떻게 사람이 저런 생각까지 있는가 하멘설이말임다.
가만히 보니깐시간 지나면 지날수록 아닌게 아니라 철부지구 상식 업는게 알림다.수준두 높지 못하구.....자기두 그래구설 어떠산지 중간에 마실거두 갓다주구 그랩데다...........ㅋㅋㅋ 웃겨바서.
그래두 그족두 임산부인데 제가 어케 말하겟음다. 같으냐 할수는 업잔슴카...ㅋㅋㅋ
태교에두 좋지 않구,ㅎㅎㅎ
지금 머 마음이 활 풀려서 그런지 만지 그렇음다....ㅋㅋㅋ
siya · 2011-08-28 21:31:29
스트레스 받지않는게 제일인데...어디 그렇슴다...

임신햇을때면 가뜩이나 매나네 서러울때도 잇는데...

참지말구 막 말해놓으쇼.아무리 상사라도 같은 임신한 몸에 그렇게 이해가 안된담까...

가득이나 제일 민감할때...자꾸 그리 건드린담까...
ゆっき · 2011-08-29 06:56:45
씨야님,오히사시브리.
지금 어딤까. ?ㅋㅋㅋ
저 요지간에는 기분이 많이 낳아졋음다.인생에 이렇게 편할 기회가
이제 몇번이나 오겟는가 하며 말임다...ㅎㅎㅎ
글게요,그쪽이 임산부 아니면 말하겍능데 ,
내는 내나름대루 임산부한테 머라기싫어서 가만 잇어음다.
나두 배안에 애기 잇구 해서요...ㅋㅋ 같으야 하기두 싶재서요.
후에 생각히우능게, 어떤 사람은 정말루 같으냐 하능게 아이라 싶더군요.
미국 가신다는데 그동안이라도 스트레칭이랑 하며 뱅기안에서 키츠이 안하게 조심하세요
토마링고 · 2011-08-29 12:03:40
정말 이런일이 있으면 짜증나겟슴다 ㅠㅠ
같은 임산부라메 저렇게 오모이야리가 없는 사람들 보면
할말으 잃슴다.
너무 생각이 없는 사람 같슴다 .같은냐 하지 마쇼 ㅎㅎ
ゆっき · 2011-08-29 19:00:12
토마링고님 안녕
그러게요,저도 어이없어 ,응 이런 인간이니 할수 없구나 하면서
말대꾸두 안나갑데다....ㅋㅋㅋ
처음엔 정말 짜증나구 탁 한매 쳐놓구싶은 심정같앗는데 ...정말 수준 낮은
인간하구 같으냐 하는자체가 웃긴다 생각싶습데다...ㅎㅎㅎ
몸 조심하구 즐태하세욤

가정육아 · 리스트 (73,309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이사에 관해서 알려주세요보우보우2011-08-29 09:255183
0823 [tvN]화성인 바이러스 -G컵으로 키우고 싶은 E컵녀touch2011-08-29 08:3115490
切迫流産이랍니다행복한여자2011-08-29 07:019778
국민보험 참가에 대하여 알려주세요.너무 답답해서 ..,BB둥이맘2011-08-29 00:488715
비디오카메라의 내용물을 DVD에 굽기..민정2011-08-28 22:555877
지금 임신중인 맘들,좋은정보입니다.너를ㅅr랑하고도2011-08-28 22:4587711
초가을 ? ....늦여름 ?선ㅁl2011-08-28 21:0181521
순창된장가져가실분.<.임자 생겻슴다>siya2011-08-28 18:177090
저녁 알바 하실분 소개좀 해주세요siya2011-08-28 17:149270
애기욕조 애기침대 양도합니다봄날이2011-08-28 16:458637
애기 모델 신청해본 분 계시는지요?핑크베리a2011-08-28 15:527864
한국도서 입니다thekoreabook2011-08-28 14:089708
급합니다귀염둥이들2011-08-28 14:055111
▶ 맘들,제가 속이 꽁한겁니까 ?ゆっき2011-08-28 11:43101512
열이 날때 토 방법 알려주세요 .유리마미2011-08-28 08:1412586
애기 백일 드레스쥰맘2011-08-28 00:455895
0827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3 98회(백청강 쬐금 출연분)touch2011-08-28 00:1613601
애기보험을?행복2011-08-27 22:2974410
자는데 너무 괘씸해서itabasiku2011-08-27 22:0110446
남자애기 이름보슈!금연준비중2011-08-27 21:428474
애기 밤 수유 떼기,우유잘 않먹어요.itabasiku2011-08-27 21:407543
첨약月の光2011-08-27 18:454955
蕁麻疹에 대해 물어보기쇼 급합니다...부자가될꺼야2011-08-27 17:365899
씨티리빙그 쌤플 켔또 보고 ...동해해돋이2011-08-27 17:166190
두유를 먹일때 덮혀서 먹임가?유아mommy2011-08-27 16:466264
9월17일 토요일 오오쿠보에서 교류를 중심으로 餃子만들기ナデシコ2011-08-27 16:289180
엄마 아빠 결혼식에 딸이 ㅎㅎㅎ애기옴마jin2011-08-27 14:47139017
수상락원 미끄럼틀이 이정도로는 되야만...................ㅋㅋㅋゆっき2011-08-27 13:0162028
급급급 꼭 알려주쇼!!chris12011-08-27 10:205352
여자들의 가방 나까미 ....동해해돋이2011-08-27 09:53100111
← 이전565 / 2444다음 →